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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를 승리로 이끈 2007년생 슈퍼 루키! 김효임이 보여준 특급 활약

 GS칼텍스를 승리로 이끈 2007년생 슈퍼 루키! 김효임이 보여준 특급 활약

사진 출처:KOVO GS칼텍스는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현대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1-25, 25-17, 25-15)로 승리했다. 2위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며 기업은행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또 3위 흥국생명과의 승점 차이도 한 경기 이내로 줄였다.

지난 경기 부진했던 실바가 서브에이스 3개 블로킹 2개를 포함한 37득점을 올리는 대활약을 했고 유서연 역시 17득점을 올리며 공격에서 활로를 뚫어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끝난 뒤 가장 배구 팬들의 기억에 남은 선수는 김효임이었다.

김효임은 고교 시절부터 성장세를 꾸준히 보여줬다. 강릉여고 시절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주전으로 나서며 CBS배 우승 트로피와 우수 리베로상을 손에 넣었다.

선명여고로 전학을 한 뒤에도 주전 리베로를 맡아 좋은 활약을 이어나갔다. 대통령배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들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정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