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KOVO 정관장은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8-25, 23-25, 25-17, 17-25)으로 패했다. 자네테가 공격 성공률 22.58%에 머무르며 V리그 입성 이후 최악의 경기를 했고 이선우와 인쿠시 역시 공격에서 풀리지 않으며 사이드아웃을 돌리지 못했다.
리시브도 드디어 팀 리시브 효율 20%를 넘기는데 성공했지만 상대 기업은행보다 5%가량 낮은 21.43%에 머무르며 계속해서 범실이 나왔다. 킨켈라에게 무려 4개의 서브에이스를 헌납하며 킨켈라의 공격력까지 살려주는 등 이길 수 없는 경기였다.
오늘 경기에서 인쿠시는 리시브 효율 23.81%를 기록하며 부족하긴 했지만 박혜민(28.57%)과 비슷한 기록을 만들어냈다. 지난 두 경기에서 한 자릿수 리시브 효율에 머무른 거에서 보았을 때 기록상 어느 정도 발전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보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