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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 아시아쿼터 영입설? 레이나, 위파위, 킨켈라를 교체할 수 없는 속사정

 인쿠시 아시아쿼터 영입설? 레이나, 위파위, 킨켈라를 교체할 수 없는 속사정

사진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홈피 이번 시즌은 유독 아시아쿼터 선수들에 관련해서 잡음이 나오는 팀이 많다. GS칼텍스의 레이나는 이영택 감독의 부상 선수 관리 문제와 부상 진단의 차이까지 나오며 일본으로 떠나 있는 상황이다.

정관장의 위파위는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지 10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공을 만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 않다. IBK기업은행의 킨켈라는 비시즌에 입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운동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하지만 이 세 구단 모두 아시아쿼터를 교체하지 못하고 기약 없이 선수들을 기다리는 중이다. 왜냐하면 이번 시즌 아시아쿼터 풀이 좋지 않았고, 데려올 수 있는 선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번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 지원한 아웃사이드 히터 선수는 총 18명이다. 그중에서 지명을 받은 자스티스, 레이나, 타나차, 위파위, 킨켈라, 와일러를 제외한다면 남은 선수는 13명이 된다.

발리박스 기준 13명의 선수들 중 소속팀이 없거나 마이너한 리그여서 당장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