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무너져내리는 현대건설 반등 가능할까?

 무너져내리는 현대건설 반등 가능할까?

사진출처:kovo 현대건설이 흔들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도로공사에게 패배하면서 20-21 시즌 이후 처음으로 3연패 늪에 빠졌다.

부상 여파가 크게 작용했다. 황민경, 김연견이 같이 이탈하고 고예림마저 정상 컨디션이 아니게 되면서 현대건설의 장점이였던 수비 라인이 통채로 사라졌다.

현대건설만의 끈끈한 수비가 지난 연패동안 보이지 않았다. 김주하와 정시영이 공백을 메꾸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쉽지 않았다.

김주하는 안정적으로 리시브를 버텨주었지만 디그가 아쉬웠다. 정시영은 공격면에선 클러치 상황을 제외하면 제 몫을 해주었지만 목적타에 울었고 중요한 순간 아쉬운 공격실패들이 나왔다.

도로공사 상대 극강의 모습을 보이던 정지윤도 제 컨디션이 아니였다. 김연견이 정규시즌 아웃이 확정된만큼 대체 선수들이 버텨주어야 한다.

주장 황민경이 이탈하니 코트내 분위기도 어수선해진 모습이였다. 평소 현대건설이였다면 하지 않았을 범실들이 여러번 나왔고 도로공사전에서는 상대팀인 도로공사의 2배인 28개의 범...

# 김연견 # 김주하 # 몬타뇨 # 배구 # 여자배구 # 정시영 # 현대건설 # 현대건설배구단 # 황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