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자키 카페 거리를 어슬렁대면서 구경하다 커피 한 잔 마시고 우메다로 향했다. 최종 목적지는 우메다 공중정원이었는데 그 전에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오코노모야끼 맛있다는 곳이 있어 찾아갔다.
길을 몰라서, 구글맵을 켰음에도 이리저리 헤매다 결국, 영어 좀 할 것 같은 퇴근하는 회사원 붙들고 물어봤다. 다행스럽게도 영어 소통이 가능하여 바로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
ㅎㅎ 물어본 곳 바로 앞이었다! 단독 가게가 아니고 빌딩 지하 푸드몰 같은 곳에 있어서 구글이 제대로 알려주질 못한 것이다.
아님 우리가 읽지를 못했거나. 하여튼 광화문이나 여의도에 있는 프레스센터 지하, IFC몰처럼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장식을 한 음식점..........
오사카, 교토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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