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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빈티지숍 투어 2화

 연남동 빈티지숍 투어 2화

연남동 빈티지숍 투어 1화 내용이 길어서 같은 날 구경했던 젬머의 집은 2화에서 마저 씁니다. 카페 겸 빈티지숍인, 그리고 소박하게 책도 몇 권 파는, 프런트 데스크에서 구경도 하고 커피 마시며 다리도 쉴겸 잠시 들렀다가 바로 젬머의 집으로 갔다.

지도를 보며 갔는데 여기도 참 애매하다. 이 방향, 저 방향을 왔다갔다 하며 지도에 표시된 곳을 찾는데 건물 사이 주차장인 듯한 곳에 출입문이 있더라.

낡은 단독 이 층 집이다. 말 그대로 빈티지하다.

한 때 현관문이었을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니 외국 빈티지숍 같다. 정돈되지 않은 인상, 지저분해보이는 게 컨셉 같은.

가정집 구조를 그대로 두고 방, 거실, 부엌, 화장실 요렇게 각 공간..........

연남동 빈티지숍 투어 2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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