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목록으로 돌아가기 18화 신종 UMA 화이트맨 모 월간지 1998년 5월호 게제 "아는 사람 중에 UMA를 본 사람이 있어요." 잡지 작가가 한 그 말이 발단이 되어 편집부는 UMA 목격자인 A 씨랑 접촉하기로 했다.
약속 장소에 나타난 A 씨는 지극히 평범한 남성 같았고 반대로 그것이 본 사건에 대한 정보의 신빙성을 높여 주었다. 매일 편집부에는 수많은 제보가 날아오지만 그만큼 거짓 정보도 상당히 많다.
개중에는 자신이 외계인이라는 내용도 있어서 입고 후 철야에 그러한 편지를 보면 읽고 있는 자신이 그쪽으로 가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물론 편집부는 외계인 혹은 UFO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므로 그 점은 이해해 주길 바란다.)
그 중에서 적어도 겉모습은 일반인인 A 씨를 보고 일단 제1관문은 돌파했다고 편집부원인 필자는 안심했다. 들어 보니 A 씨는 톳토리현에 거주하는 35살, 대기업에서 일하는 샐러리맨이라고 한다.
적어도 우주랑 관련성은 없어 보인다. 그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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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킨키 지방 어느 장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