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4화 임간학교 집단 히스테리 사건 진상 모 월간지 2006년 4월호 게재 칸사이 명문 사립 R 중학교는 2002년에 보도된 임간학교에서 일어난 집단 히스테리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학생을 필두로 수많은 목격자가 증언한 그 내용은 상식적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괴기 사건으로서 수많은 미디어를 뒤집어놓았으면서도 집단 히스테리가 원인으로 일단락된 이 사건, 당시 중학교 2학년생이면서 임간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목격했다는 A 양과 독점 인터뷰를 개시. 이하 그 전문이다.
뉴스에서는 집단 히스테리라고 말했지만 그건 절대로 그런 게 아니에요. 저도 친구도 심지어 선생님도 같이 보았으니까.
벌써 4년 전이네요. 당시 반 친구들이랑 모여도 아직도 이 이야기는 금기시되고 있어요.
사람이 죽었으니까. 제가 다니던 사립 중학교는 2학년이 되면 임간학교처럼 야외 활동을 합니다.
선배들은 오카야마 쪽으로 갔다고 하는데 저희 때부터 목적지가 바뀌어서 에 있는 보양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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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킨키 지방 어느 장소 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