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는 게 중요하지, 남을 평하는 것은 즐기지 않는데... 글을 읽다 보면 세상 일에 비추어 생각하게 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믿고 따를 대상이라기보다는 냉소의 대상이 되어 버린 오늘날의 위정자들... 아래 글은 스스로를 돌아 보도록 하는 것을 넘어, 그 위정자들을 자꾸 떠오르게 합니다.
樂記(악기)에 君子曰(군자왈) 禮樂(예악)은 不可斯須去身(불가사수거신)이니 致樂以治心(치악이치심)이면 則易直子諒之心(즉이직자량지심)이 油然生矣(유연생의)요 易直子諒之心(이직자량지심)이 生則樂(생즉락)하고 樂則安(낙즉안)하고 安則久(안즉구)하고 久則天(구즉천)이요 天則神(천즉신)이니 天則不言而信(천즉불언이신)하고 神則不怒而威(신즉불노이위)하나니 致樂以治心者也(치악이치심자야)니라 致禮以治躬則莊敬(치례이치궁즉장경)하고 莊敬則嚴威(장경즉엄위)하나니 中心(중심)이 斯須不和不樂而鄙詐之心入之矣(사수불화불락이비사지심입지의)요 外貌斯須不莊不敬而易慢之心入之矣(외모사수부장불경이이만지심입지의)라 故樂也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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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이조지천하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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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이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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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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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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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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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악불가사수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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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자량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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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