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이 보편화 된 지 수십 년. 이제 갈수록 자연유래물질이 큰 부작용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사랑받고 있다.
그런 면에서 커큐민은 인도의 카레에서 유래해 우리에게도 생강과 강황으로 익숙하고, FDA에서도 GRAS 분류된만큼, 최근 20여년간 관심과 연구가 집중되고 있다. 그 배경은 항암, 항염 기능과 항생제의 역할, 항산화와 당뇨치료 등 커큐민의 생리활성기능이 무척 높고 다양하다는 데 있다.
고대부터 상처치료, 관절염에 쓰여왔고, 지금까지 연구된 효능은 알츠하이머, 신경병증과 자가면역질환, 혈액응고방지와 심혈관계 도움 등 광범위하다.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는 간, 호흡, 피부치료에 이용해왔다고 하고, 폴리페놀계 물질로 특히 항산화 기능이 높으며, 우울증이나 대사질환에도 사용되어온 것으로 보인다.
이는 커큐민이 세포 내 신호전달 체계에 직접 관여함으로써 가능하다. 세포성장과 분화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 조절 및 혈당을 낮추고 혈장 내 인슐린 수준을 올릴 수 있다.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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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복합기능의 커큐민, 만들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