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 낳고 몸이 망가진 것이 딱히 서글프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많은 변화와 고통이 있었던 건 사실이니까..그래서 문득, 나름 객관적으로 출산 후 3년이 된 나의 몸 상태를 되돌아본다. Marjonhorn, 출처 Pixabay 1.
튼살, 임신선, 붓기 그리고 다이어트 아이를 낳고 가장 아기 엄마들이 싫다고 하는 튼살과 임신선. 정말 금방 사라지지는 않는데..아무리 크림을 잘 발라주어도 허벅지 안쪽과 아랫배는 어찌할 수 없었기에..
하지만 뭐 100일정도까진 언제 없어지나 매일 들여다보던 걸 잊고 지내기로 했더니 다이어트와 함께 슬슬 사라진다. 임신선은 1년정도는 되어야 많이 연해졌네 싶었었고.
빡센 다이어트는 못하는 편인데 아직도 살은 임신 전보다 2-3키로 더 붙어있는 상태고, 아랫배의 늘어짐은..어쩔 수 없나보다. 2. 뼈와 근육 육아가 만들어주는 근육은 상상을 초월한다.
사람마다 약한 곳이 달라서 허리나 목 쪽으로 나뉘는 듯하지만 아기를 안다보면 결국 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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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출산 후 3년, 당신의 미래 [몸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