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소한 목표 하나는 '덜 착한사람 되기'였다. 그만큼 꾹꾹 눌러놓고 닫아놓고 살던 내가 적어도 지속적으로 부당한 상황에는 뾰족한 말이 아니라도 상대방도 생각은 해볼 수 있게 던져줘야지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할 사람이라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나는 나의 잔인함이 무서워졌다. 되도록 밝고 긍정적이며 주제가 일관된 글들을 쓰고싶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나는 정신적으로 방황하고 나... m.blog.naver.com AbsolutVision, 출처 Pixabay 또 약간은 반대로 갈등도 했었다.
글을 쓰는 것과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주제나 목적이 정해진 글이 아니라 이렇게 한달 간 거의 매일같이 글을 써보면서 느껴지는 게 있다. 처음부... m.blog.naver.com 결국은 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할 말은 하는 것과 뾰족한 말을 쓰는 것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하고, 그저 내가 상처받았다는 이유로 다른사람에게 기어이 같은 상처를 주고말겠다는 심정 하나가 생각하는것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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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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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말을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