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때 전당뇨라는 개념으로 고지하게 된 것은 좀 되었지만 식습관 자체가 많이 변해서인지 주변에서 보면 당뇨에 대한 경각심이 예전보다 특별히 더 있는 것 같진 않다. 나부터도 임신 때 혈당이 좀 높았는데 출산 후에야 알았고, 지금도 공복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 정상수준에서 조금 넘어간 정도라 두 번의 검진에서 모두 딱히 큰 경고를 받진 않았었다.
요즘은 선천적 이상이 아님에도 젊은층에서 당뇨 발생빈도가 높아졌고, 스트레스와 수면불균형도 당뇨의 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Pexels, 출처 Pixabay 증상과 합병증 처음에는 가벼운 두통, 무기력증, 갈증, 다뇨, 살이 지속적으로 빠지는 것을 주요 증상으로 보는데 복합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한 가벼이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주변에 당뇨환자가 있다면 그 합병증이 얼마나 다양하고 무서운 지 알 수 있다. 스스로 식단을 못 챙기거나 일반적인 직장 생활을 하면 대개 식단 관리가 어렵고, 10년 이상 적당한 관리를 하지 못한채...
#
다이어트
#
체중조절
#
전당뇨
#
임신성당뇨
#
인슐린
#
운동
#
식단
#
수면
#
비만
#
당뇨
#
혈당
원문 링크 : 전당뇨는 당장 관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