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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일

 가슴뛰는 일

오늘 한 유튜브를 봤다. 미국에서 컵밥을 팔면서 , 그 사무실의 사람들은 이벤트를 준비 하며 백인과 한국인이 춤을 추고 웃고있다.

그리고 40초에 하나씩 컵밥을 팔면서도 그 구성원들은 웃고 있다. 이 일이 전혀 힘들지 않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리고 그 회사의 대표는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넓히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그는 이야기 한다.

‘될까?’ 는 없어 우리한테 , 우리가 하면 ‘무조건 돼, 언제 하냐일뿐이지 ‘.

나는 이사람들의 가슴이 뛰고 있다는게 수억만리 떨어진 곳에서 유튜브를 보면서도 느낀다. 돈을 많이 벌고 못벌고의 문제가 아닌것 같다.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한국을 알리며 스스로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한식의 주자들이 미국에 진출해서 처참하게 실패 했다.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유타라는 보수적인 동네에서 한식으로 40초마다 10초마다 도시락을 팔고있을까. 내가 내린 결론은 그들은 유타에 컵밥을 팔러 간게 아니다.

한국의 열정을...

원문 링크 : 가슴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