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씀씀이가 크지는 않아요. 그런데 가끔씩은 일부러 꽤 비싼 음식점을 간다거나 비싼 물건을 사곤해요.
돈을 써봐야 그 달콤함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소비의 경험도 제가 더 노력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사진의 스테이크도 마찬가지였어요. 마침 주식 배당금도 들어와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지불한만큼의 가치를 느꼈어요. 그러나 언제나 내가 지불한 만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건 아니에요.
제가 앞서 몇 번 언급했었던 세무사 마케팅 대행사도 예외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작년 6개월간 세무사 마케팅 대행을 맡겼었어요.
그리 대단한건 아니고 블로그만 6개월 관리해주는 업체였습니다. 여지껏 여러번 했던 말을 또하는 것 같은데요.
앞서 말한 것들이 많으니 짧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업체를 경험해보고 싶기도했고 실력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기대감도 조금 있었고요. 최소한 블로그 지수정도는 올려주지않을까 했어요.
결과는 아실거에요. '이렇게 못...
원문 링크 : 가격만큼의 경험 그리고 세무사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