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개업세무사도 사업가라는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죽도밥도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며 진행해야해요. 아래 글은 제가 다른 세무사님을 관찰하며 느낀 점들이지만 타 전문직종이라도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개업하기 전, 사무실을 정하고 인테리어를 하고 가구를 사는데 여기서부터 고민이 시작되었어야 합니다. 입지는 절대적으로 좋은 곳보다는 목적에 맞는 입지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제 의견을 말씀드린적이 있어요.
그래서 입지에 대해서는 따로 왈가왈부 하지 않겠습니다. 인테리어와 가구를 무작정 싸게만 세팅해놓는다면 방문한 고객이 별 볼 일 없는 곳이라고 생각 할 거에요.
실력으로 극복하면 되지 않냐고 할 수 도 있어요. 그보다는 내가 조금 실수해도 그걸 만회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좋지않을까 합니다.
인스타에 나올법하게 예쁘게 꾸미는 분들도 꽤 봤어요. 아기자기하게요.
제가 이런 사무실을 보며 드는 느낌은요, 전문성보단 ...
원문 링크 : 세무사라는 전문직종에서 나만의 색깔 찾기, 셀링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