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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초반의 세무사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개업초반의 세무사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최근 제가 정말 별거 아니라는 느낌이 계속 들고있어요. 세상엔 정말 대단하신 분이 많더라구요.

멀리 안가더라도 주변 세무사님들만 봐도 그래요. 그래서 열등감이 피어올라요.

저는 항상 열등감을 연료로 달려가는 스타일인데 한동안 열등감을 느낄일이 별로 없었어서 정체되어 있었나봐요. 또 열심히 해보며 깨닫거나 배우는 것이 있으면 최대한 알려드리려 노력할게요.

이전에 강의를 수강하신 분께도 도움 될 만한 것이 있으면 제가 연락드릴게요 :) 본인이 영업에 소질이 없어서 개업을 회피하는 분이 계세요. 신규거래처를 수임하기 위해서 또는 수입을 늘리기위해서 영업이나 외부활동은 피할 수 없습니다.

설령 마케팅을 진행한다 해도요. 자본력이 충분해서 마케팅과 광고에 거금을 쏟아부을 수 있다면 영업없이도 사무실이 커갈 수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세무사님은 그렇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깊게 고민하다가 개업이라는 선택지가 내게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아예 시작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덜컥 개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