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을 하려면 가장 처음 생각하는게 상호와 입지일 겁니다. 상호는 바꾸기 쉽지만 입지는 그렇지 않아요.
입지를 이야기하면 각자의 의견이 전부 다를거에요. 어디가 최고고 어디는 별로다 등등...
저는 최초 개업 후 사무실을 한번 옮겼어요. 저는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없이 아무곳에나 자리잡았습니다.
나중에 옮기면 된다는 생각으로요. 개업자금이 무척 적어서 그게 제 상황에서 많이 틀린판단은 아니었지만 고생을 좀 했어요.
하지만 1년전 사무실을 옮길때는 몇가지를 고려해서 후보지 선정을 하고 공실이 난 지역으로 갔어요. 입지에 관해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서 제 생각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첫번 째는 세무서앞입니다. 들어갈 수 만있다면 들어가는게 좋을거에요.
하지만 여긴 공실이 잘 안나와요. 간판을 달 수 있는 저층은 더더욱 안나옵니다.
저는 이쪽에 자리 잡아보질 않아서 제 주변인의 이야기를 좀 들어봤어요. 기장은 거의 기대하시면안되고 신고기간에 신고대리를 많이 받는다고 보셔야해요.
세무서앞은 당연...
원문 링크 : 세무사 사무실 개업시 입지를 고르는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