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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를 한발짝 떨어져서, 고객입장에서 보자

 내 블로그를 한발짝 떨어져서, 고객입장에서 보자

라이센스를 가진 사람이 개업을 하고나면 주변에서 들은 것인지 딱히 할 게 없어서인지 블로그를 해보려고 한다. 초창기투자를 아끼지말아야한다며 홈페이지형 블로그제작을 하는 분도 있다.

각종 배너제작도하고 공을 들인티가 많이나긴한다. 블로그에 글을 쓸때도 망고보드같은 사이트에서 포스터, 썸네일을 정성스럽게 제작하여 함께 업로드한다.

열심히 하고있는건 맞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한다.

이런게 내 사무실과 어울리는 일인지. 홈페이지, 블로그를 보면 무슨생각을 할까?

앞선 글에서 파워링크를 언급할 때 파워링크가 상업성 광고라는걸 인지하여 쳐다도 안보는 고객이 많다고 했다. 같은 관점으로 고객입장이 되어보자.

본인의 블로그가 상업적인 느낌이 물씬나지않는가? 그렇다면 고객은 블로그를 보고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철저하게 상업성으로 제작된 블로그이며 상업성으로 작성된 글이라고 느낄 것이다.

정갈하게 글마다 같은 양식으로 작성된 썸네일또한 마찬가지다. 검색결과로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