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수영 주 2회 성공한 스트롱비포입니다 진짜 뭘 해도 성공하겠다 (자의식 과잉) 어제 쉬고 출근하니까 월요일이 주에 2회인 기분 다들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4/9일 화요일 퇴근길에 내일 쉰다고 생각하니 좋아서 병원 들렀다 장을 보고 집에 갔다 근데 거기 이모가 딸기를 담다가 바구니 뚜껑이 열려서 딸기가 와장창 떨어졌다 그럴수 있지~ 하고 같이 줏었는데 이모가 내가 화낼 줄 알았는지 무척 고마워 하셨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실텐데 왜 눈치를 보시는지 모르겠다고 괜찮다고 어차피 집가서 바로 먹을거라고 했다 근데 이모가 기다려보라며 약간 썩은 딸기와 약간 무른 포도들을 덤으로 주셨다 본인이 가져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고마워서 주신다고 했다 사진에는 별로 크게 안나왔는데 한 2키로는 되어 보였다 먼저 떨어진 포도알들을 씻어서 먹었다 달고 맛있었다!
자취생에게 2종류의 포도라뇨 말이 되나 나머지 친구들은 요거트에 올려먹었다 혈당이 두렵지만 기분이 좋았다 (당 때문인가 살 안빠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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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411]수영 39회(24번째 강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