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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지나면 질병후유장해 없어진다? 제발 속지마!

 연말지나면 질병후유장해 없어진다? 제발 속지마!

연말이 다가오면 질병후유장해 없어진다거나 뇌혈관 허혈심장질환 특약이 사라진다는 광고가 늘어난다고 지적한다. 설계사 이야기에 현혹되어 급히 보험에 가입했으나 뒤늦게 보니 걱정하던 것이 사실과 다르고, 조프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후기에서 그 잘못된 가입이 드러났다고 한다. 질병후유장해를 포함한 보장 내용은 없어진다거나 축소된다는 주장에 대해 과거부터 반복적으로 경고가 있었고, 실제로는 보험회사가 대폭 줄인 영역보다 오히려 취급 상품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 확인된다.

연말에 바뀐 건 운전자보험 정도였고, 새해가 되면 변화가 없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질병후유장해나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진단비가 없어진다는 거짓말이 나오는 이유는 눈탱이를 치려는 속셈이라는 의혹으로 이어진다. 금융감독원에서도 보험내용 조정은 이루어지지만, 없어진다거나 바뀌었다는 허위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10년 전부터 반복적으로 언급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같은 사연이 제기된다.

질병후유장해는 보험금 받기가 매우 까다롭고 조건도 빡세며, 설사 후유장해가 생겨도 보장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보험료는 비싸고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100세 만기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상당히 높고, 젊은 시기에 갱신형으로 도배된 계약은 50대 이후 보장 확대가 필요할 때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젊은 층의 보험은 기본적으로 갱신형 위주의 구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제시된다.

거짓 구설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연말마다 질병후유장해나 뇌혈관, 허혈심장 등이 곧 없어진다는 주장에 속으면 가입자 부담이 커지고, 실제로는 계약자가 손해를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의뢰자들의 보험 상태가 눈탱이로 얼룩지는 사례가 많아졌으며, 눈탱이로 인한 잘못된 가입은 피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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