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코로나 때문에 갈 곳이 없어 들른 강남 교보문고. 코로나 때문에 좌석은 다 폐쇄되어 서서 읽어야만 했다.
몇 장 들춰보다 이건 서서 읽을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샀다. 저자에 의하면 부의 서행 차선을 달리는 것은 자신의 시간을 파는 노예와 별 다를 바 없다.
저자는 아주 강한 어조로 "당신의 그 망할 직장을 그만두라!" 고 말한다.
대부분의 평범한 직장인들은 5일을 일해서 2일의 자유를 사는 것이다. 그러고도 나이들어서 회사를 다닐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부자가 되기 어렵고 설사 된다 한들 아주 나이를 먹어서야 가능하다. 저자는 인생의 황금기가 지나가기 전, 젊은 시절에 부자가 되기를 추천한다.
부의..........
부의 추월차선(엠제이 드마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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