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어난 최대 사건 ㅡ '신은 죽었다'는 것, 기독교 신에 대한 신앙은 믿을 수 없는 것이 되었다는 것 ㅡ 은 유럽에 이미 그 첫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했다. (중략) 그런데 바로 이 믿음이 점차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
신 자체가 우리의 가장 오래된 거짓말이라는 것이 이제 입증된다면?" - 니체, 즐거운 학문, 우리들 두려움 모르는 존재들 " (전략) 하지만 신은 죽어야만 했다.
그는 모든 것을 보았던 눈으로 보았다. 그는 인간의 깊이와 바닥을, 인간의 숨겨진 모든 부끄러움과 추악함을 보았다.
그의 동정은 부끄러움을 몰랐다. 그는 나의 가장 더러운 구석까지 기어들어 왔다.
호기심이 넘치고 너무나 주제넘고 지나치게 동정하는 이자는 죽어야만 했다. 그는 끊임없이 나를 지켜 보았다.
나는 그런 목격자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다. 그러지 않고는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다.
모든 것을 보았던 신, 그러므로 인간도 보았던 신, 이 신은 죽어야만 했다! 인간은 그러한 목격자가 ...
원문 링크 : 22.4.6. 니체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