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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3. Amor fati

 22.3.23. Amor fati

인간의 위대함에 대한 나의 해답은 Amor fati(운명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은 무언가 달라지길 바라는 것이 아니다.

전진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후퇴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필연적인 것을 견디는 것도 아니고, 감추는 것도 아니다. (모든 이상주의는 필연적인 것 앞에서는 정직하지 못하다.)

단지 사랑하는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이 사람을 보라 나는 필연적인 것을 아름답게 보기 위해 더욱더 배우고 싶다. 그러면 나는 그것을 아름답게 만드는 이가 될 것이다.

Amor fati(운명을 사랑하라). 이제부터 내 사랑이 되게 하라!

나는 추악한 것과 싸우고 싶지 않다. 나는 비난하고 싶지도 않다.

(나는 비난하는 이들을 비난하고 싶지도 않다.) 외면하는 것만이 내 유일한 부정일 것이다.

그리하여 언젠가 모든 것에 대해 나는 Yes-sayer가 되고 싶을 뿐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즐거운 학문...

원문 링크 : 22.3.23. Amor f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