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수험생이죠.
앗.. 글을 올리지 전에..
띄어쓰기가 잘 안된 것도 있을 수 있으니.. 이해를 ㅎㅎ 중학교 때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일들입니다. 이런거 올려도 될지..
걱정이 되네요 ㅎ 본론으로 들어가죠. 초등학교 다닐적 저는 엄청 가난했습니다.
방도 한칸짜리...흑흑.. 그런 방에서 가족4명이 살았습니다.
어느날 좋은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졸업하는 날이었죠.
그 소식이란 방3칸과 거실도 넓고 화잘실도 집 안에 있다는 어느 한 주택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집도 엄청 싸게 내놓는다는 것입니다.
월세도 아닌 전세를... 가격이 2천만원인데 1천만원에 내놓을 정도로 쌌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사를 간다는 것만으로 신이 난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에 정식으로 그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집에 들어간 저는 엄청 행복했죠 ㅠㅠ 저의 형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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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년간 있었던 공포의 저택 / 레전드 소름 무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