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밑천해서..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야기를 재밌게 못하네요 ㅠ 서울 신월동살때 내나이 7세-8세때 이야기입니다 밤에 잠이 들면 항상 엄마가 저를 업고 밖으로 나가서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매일밤 어머니는 저를 등에 업고..밤거리를 배회하였습니다 개발이 되기 이전의 1980년대 말이라서 걸을수 있는곳이라봐야..산과들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어머니에게 여쭈어보았습니다 "엄마 왜 밤에 항상 어디 가는거에요?"
어머니는 정색하시면서 무슨소리를 하냐면서 엄마는 널업고 밤에 어딜 나가본적이 없다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러면 도대체 매일 밤 저를 없고 정처없이 산을 해메는 여자는 누굴까요..
밤에 잠이 들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누군가 절 업고 산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실눈을 뜨고 등판을 보니 흰색 한복이었습니다 늘 레파토리가 같습니다 여자가 절 업는 무게 하중이 쏠리는 느낌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면 여자의 등판이 보였고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어느날은 유심히 여자를 살펴봤는데....
#
공포
#
소름
#
무서운이야기
#
무서운실화
#
무서운
#
납량특집
#
귀신이야기
#
괴담
#
공포이야기
#
심야괴담
원문 링크 : 매일 밤 나를 업고 가는 여자 (무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