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가족들에게 줄곧 하던 말이 있다. 2025년 여름에 화기운이 강해질때, 난 건강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수 있다. 상담중 종종 말하는 저승사자가 산책오는 시기를 맞게 된다고...
그래서 2023년 1월 금주를 결심하고 지금까지 잘해내고 있다. 특히 뇌졸중의 저승사자가 올 가능성이 많은데 술은 정말 최악이니까...
명리학자로서 그걸 알고 있기에 솔직히 그 힘든 금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그냥 죽지도 않고 뇌의 치명상을 받아 가족들에게 고통을 줄수는 없으니까..
매일 저녁반주로 마시던 막걸리를 끊는 것은 살을 한점씩 도려내는 아픔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내가 그토록 말하던 올 여름이 왔다.
그동안 금주하고 놀랍게도 건강해졌다. 더군다나 헬스장에 매일 출근해 근육운동을 하고, 치악산을 오르며 나름 건강에 자신이 있었다.
정말 설마 했다... 정확히 7월초 도서관에서 가볍게 허리를 삐긋하는 순간, 되돌아보니 서서히 봇물이 건강적으로 터졌다.
그리고 정확히 두달동안 저승사자의 ...
원문 링크 : 나쁜 건강운에서 저승사자를 만날때.(금주 973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