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부터 똥게임을 지향한 PS1 그루브 지옥5의 트라우마 게임
#똥게임 #그루브 지옥5 #PS1 #쿠소게임 #쓰레기 게임 게임을 사고 트라우마가 되었던 그루브 지옥5의 전설 이 게임은 소니 뮤직 엔터테이먼트에서 배급하고 오퍼스 코퍼레이션에서 제작한 1998년 작품으로 플레이스테이션1에 장르조차 쓰레기 게임으로 등록되어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제대로 얻지 못했던 시절 영문도 모른채 똥게임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전설의 게임입니다. 애초에 컨셉과 공식적인 발표에서도 똥게임을 표방했기에 뭐라고 할 수 없었으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정보가 전무했기에 패키지 표지가 예뻐서 구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그루브 지옥5의 특징들 총 8개의 다양한 미니게임들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이기에 게임 하나를 사면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었던 것은 플레이스테이션에선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