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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투자는 찌라시에 흔들리지 않는다?

하루에도 열 두번도 넘게 일희일비를 하는 게 인지상정인지는 모르나 너무 주식창을 자주 쳐다보면 주가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이다. 여유자금이 바닥이 나면 그때는 좋은 싫든 존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여유자금이 바닥이 나고 나면 더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라떼 시절 를 배운 적이 있는데 지금도 어느 정도 생각이 난다. 암기를 해서 그런 모양이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에 그 꽃이 아름답고 그 열매 성하도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기에 흘러서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는도다. 용비어천가 chestnut, 출처 Unsplash 갑자기 왜 일까 의아해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을 대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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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흘러가면 그뿐이다. 흐르지 않는 사람은 썩어문드러질 뿐이다?

매일 물을 마시고 물과 함께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쉽게 물들지 않는 것 같다. 물처럼 살고 싶은데 그리 싶지 않은 것은 내 안에 있는 물욕 때문인 걸까. 오늘은 물 같이 살고 싶어 물과 함께, 물을 생각하며 시시한 시를 하나 구상해 본다. tcraye, 출처 Unsplash 물로 보지 말고 물을 봐라 돈the리치 물로 보지 말고 물을 봐라 그 어떤 것에도 막힘없이 흐르는 물을 봐라 물은 바람이 분다고 원망하지 않는다 그저 바람에 몸을 맡길 뿐이다 바람이 원수는 아니다 멀고도 먼 길에 바람은 힘을 실어 갈길을 더 재촉한다 바람이 분다고 물은 멈추지 않는다 다만 더디가거나 빨리가거나 할 뿐이지 물은 제 속도를 유지한다 물치럼 사는 게 쉬운 건 아니다 물은 흘러가도 이디엔가 모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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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는 아니더라도 영화만큼은 누리고 살고 싶다?

부귀영화는 아니더라도 영화만큼은 누리고 살고 싶다? 영화는 사실 최신영화를 그렇게 잘 누리고 있지 못하다. 부귀영화 중 영화는 꼭 누리고 살아야 해서 그냥 개봉 1년 전후의 영화로 대체한다. 아무튼 나만의 영화감상 갬성은 최고의 화제작 위주로 그것도 시간이 조금 지나서 즐감하는 편이다. 내가 최근에 가장 재미있고 감명깊게 본 영화는 이다. 흔히 우리가 아바타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도 가끔 쓸 정도로 흠뻑 빠진 영화다. sweetpagesco, 출처 Unsplash 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물론, 미래의 세계일 수도 있고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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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검절약과 정리정돈이 우리를 부자로 만든다

최근 효율적인 정리정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근검절약도 중요하지만 정리정돈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는 정리의 신임과 동시에 투자의 신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부자는 신박한 정리는 아니더라도 정리정돈은 기본으로 하고 사는 사람이다. 정리정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풍수지리의 기본도 정리정돈이라고 한다. 깔끔하고 정갈한 집과 사람에게 부자라는 선물도 주어지는 것이다. 정리정돈의 기본은 한 번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그대로 두기와 그때 그때 마다 설겆이와 청소를 하는 것이다. 쌓아두면 설겆이도 청소도 하기가 싫어지는 게 인지상정이다.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심하게 말하면 자신의 삶과 인생을 정리정돈하지 않고 엉망진창으로 내버려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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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다이어트는 아름다운 몸매의 적이다?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묻지마 다이어트는 아름다움 몸매의 적이다? 다이어트는 평생 함께 해야 할 숙제다. 그렇다보니 다이어트 레시피도 중요하다.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그렇다도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 될 것 같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벗어나야 진정한 삶과 행복을 누릴 수가 있을 것 같다. 한끼를 양껏 먹는다고 해서 다른 식사시간이 되어도 배가 안고픈 것도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아침, 점심, 저녁 중에 한끼 또는 두끼를 굶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yunmai, 출처 Unsplash 그런데 자꾸 굶으면 단 게 더 당겨서 탄수화물의 유혹을 떨쳐 버리기가 힘들다고 한다. 사실 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평생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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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커서 세상 밖에서 살 때가 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벚꽃들이 자신의 할 일을 다 한 듯 하염없이 떨어진다. 정말이지 벚꽃이 떨어진다고 바람을 탓할 수는 없을 것 같다. 2주 남짓한 짧은 시간 벚꽃은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아름다운 자태를 맘껏 뽐내느라고 그 혹독한 한겨울을 이기고 1년 12달을 그렇게 기다린 건지도 모르겠다. 벚꽃이 화려하고 화사하기는 하지만 벚꽃처럼 살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굵고 짧게 인생을 끝내는 벚꽃이 좋아 보이기도 하나 내 인생만큼은 소나무처럼 대나무처럼 가늘고 길게 살고 싶은 것이다. 김승동 시인의 는 "가끔 눈물이 날 때가 있다.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고 그래서 더 알 수 없는 눈물이 푸른 하늘에 글썽일 때가 있다"로 시작한다. 지금이 바로 딱 그런 시기인 것 같다. 또 "살아간다는 것이 바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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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파티! 아프게 내 꿈과 인생을 짝사랑하라

아모르 파티! 아프게 내 꿈과 인생을 짝사랑하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도 운명은 미래를 계획하는 사람의 편이라고 한다. '삶, 사랑, 사람'은 그 어원이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그만큼 삶에서 중요한 것이 사랑이며 그 사랑을 하는 일이 사람의 일상이라는 것이고 사랑을 give & take 하는 것이 인생 즉 삶이라고 볼 수가 있다. 어찌보면 우리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따라가는 것조차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꿈을 향해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가다보면 좋은 날, 멋진 날은 기어이 오지 않을까. 장영희 에세이 중의 하나인 중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밑지는 사랑은 없습니다. 그게 비록 짝사랑일지라도…그러니 당신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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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는 쉬어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무조건 쉬어라

지금 힘들다면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이다?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살아가야 할 것 같다. 힘들 때는 쉬어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무조건 쉬어라 하루에 한 번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냥 멍 때리듯 생각에 잠기면 된다. 뭐가 그리 급해서 빨리 빨리 문화에 젖어 살아왔는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등을 생각해 보는 일이다. artemkovalev, 출처 Unsplash 지금까지 정말 바쁘고 힘들게 살아온 것이 잘한 것인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삶의 여유, 인생의 쉼표 등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지난 세월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허투루 살지 않기 위해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고 자부한다. eepeng, 출처 Unsp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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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나의 버킷리스트 TOP 5

봄이다. 그것도 4월의 봄이다. 본격적으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하기 좋은 봄이 왔는데 이번 주말까지는 꽃샘추위가 있다고 한다. 그래도 조금만 더 따뜻하게 입으면 되니 걱정은 하지 않는다. 이번 봄에는 좀 더 서해안의 걷기 좋은 길, 서파랑길의 아름다운 길 등을 가보고 싶다. 세상에 좋은 곳은 너무 많다. 그러기에 사실 내가 있는 곳, 그 주위에서 부터 조금씩 조금씩 알아나가고 싶다. markmialik, 출처 Unsplash 이 봄에 꼭 하고 싶은 나의 버킷리스트 TOP 5가 있다면 다음과 같다. 1. 호남의 명산을 오르고 싶다. 천관산, 지리산, 월출산, 내장산, 배변산, 무등산, 강천산 등이다. 그래도 지나친 욕심은 경계하며 산행을 하고 싶다. 봄철 산행은 최고의 마운틴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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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 스트레스는 인간 관계에 달려있다?

Stress!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라는 조사결과가 있다고 할 정도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 번 이상은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만병의 근원은 무엇일까? 바로 스트레스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일 것 같다. 그렇다면, 스트레스의 근원은 무엇일까? 바로 인간관계다. juleskwak, 출처 Unsplash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과 부딪히며 소통과 불통을 반복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사실 관계를 안 할 수가 없다. 성공과 행복의 공통분모가 인간관계이듯이 스트레스의 주범도 인간관계이다. 따라서 성공과 행복, 스트레스는 인간 관계에 달려있다고 볼 수가 있다. 기시미 이치로 외 1인의 와 가 필요한 것도 바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zheka_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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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살자. 오늘만은 오늘 하루로서 살아 보기로 하자

우리가 산다는 것은 오늘만이다. 오늘만 살자. 오늘만 사니까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괜한 걱정과 근심, 스트레스 등으로 오늘을 낭비하지 말자. 시빌 F. 패트릭의 시 은 과연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시라고 할 수 있다. 오늘만은 시빌 F. 패트릭 - 오늘만은 행복하고 싶다. 링컨은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하다“ 라고 했는데, 이 말은 진리다. 행복은 내부에서 온다. 절대 외부 사정이 아니다. michaeljosully, 출처 Unsplash 오늘만은 자기 자신을 사물에 부응시키자. 사물을 자기가 바라는 대로 다루려고 하지 말자. 가족, 사업, 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을 그것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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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을 먹어야 제대로 철이 든다?

어떻게 해야 철이 들까? 여기서 철은 제철을 말한다고 한다. 철 없는, 철 모르는 등에서 철이 사시사철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런데 철이라는 것이 꼭 어른이 된다고 해서 다 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철이 들기 위해서는 제철음식을 먹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4월 이맘때쯤 먹으면 제일 맛있는 제철 음식은 뭐가 있을까? 일단 4월 제철 재료가 중요하다. 주꾸미, 키조개, 바지락, 소라, 더덕, 달래, 냉이, 쑥, 두릅, 취나물 등이 생각난다. khodzinskyi, 출처 Unsplash 사실 지금은 제철 음식의 의미가 많이 희석되고 퇴색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싱싱함과 신선함 등을 생명으로 하는 제철음식을 모르는 철 모르거나 철 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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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기며 바람 잘 날 없을 때가 많다?

4월이다. 그것도 벌써 4월 6일이다. 시간이 잘 간다는 것은 지나고 보면 알게 되는 것이다. 지나가지 않은 시간은 잘 가지도, 잘 못가지도 않는다. 4월이 특히 더 그렇다. 뭔가를 시작하기 조금 늦은 감도 있지만 그래도 시작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달이다. 2분기의 시작이라 뭔가 꾸준히 유익한 일을 한다는 것은 언제라도 좋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오보영님의 는 참 좋은 시다. "목련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는 걸 보니때가 되면 의례히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는 게 순리 따라 돌아가는 세상 이치임을 새삼 깨닫게 되누나" 이것은 비단 목련꽃만이 아니다. 뭐든지 때가 되면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가는 것 같다. "그러니 너무 급히 서두르지도 말고 그렇다고 마냥 지체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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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어날 확률이 0일지라도 기적은 일어난다?

아인슈타인의 는 책이 있다.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지만, 로또 1등에 당첨되는 사람은 거의 매주 나온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은 로또를 통해 을 꿈꾸지만 'ㄱ'자 하나를 붙이지 못하고 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말이다. 0%의 기적 vs 100%의 확률! 이것은 어찌보면 하나마나한 게임이다. 과연 0%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100%의 확률이 맞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인지는 신도 모르는 영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제 우연히 4세트가 진행 중인 여자배구 챔피언 결정전을 보게 된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상태로 말이다. 계속해서 방송을 보다보니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0%의 기적은 힘들다. 아무래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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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 진짜 맞는 말이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잘 자야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지금의 면역력이 잠을 잘 못자서 생긴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피곤한데 잠을 잘 자지 못한다. 밤새 뒤척이는 것을 넘어 짜증 제대로다. 머리는 아프고 눈도 뿌엿고 얼굴은 게슴츠레한데 잠만은 멀뚱멀뚱하다. sharkolot, 출처 Pixabay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눈이라도 감고 몸이라도 뉘여 보지만 예사롭지 않은 뻐근함과 고단함이 고스란히 사람을 옥죈다.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 걸까. 무슨 고민을 그리 하는 걸까. 뭐가 문제라 못자는 걸까. 날밤 까면서 까지 할 짓이냐 등 잠 못 이루는 밤에 대한 생각에는 끝이 없다. 머리 아픔과 눈깔 빠짐에 주의보라도 내린 듯 요리조리 굴러보지만 뾰족한 수를 찾지 못한다. 다시 불을 켜고 가슴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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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활짝 피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리운 것은 왜일까

벚꽃 활짝 피던 날 벚꽃 활짝 피던 날이 그립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벚꽃의 개화와 만개가 어제부터 내린 비와 강풍 등으로 대부분 떨어지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다. 물론 이번에 떨어진다고 해서 내년을 기약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쉽사리, 이렇게 빨리 끝날 줄 알았지만 그 실감은 매년이 새로운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용혜원님의 이라는 시가 다가온다. "그대처럼 어여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으로 누가 나를 반기겠습니까" 정말 맞는 말이다. 반려동물, 반려식물, 반려기계 등이 자신을 반기는 세상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굳이 직접 키우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벚꽃이 주는 어여쁘고 아름다운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어쩌자고 어떻게 하려고 나를 끌어당기는 것입니까. 유혹이 가득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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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고 향기가 나는 것은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다?

일찍 핀 꽃이 일찍 시든다고 꽃을 탓할 수는 없다? 식물이 꽃을 피우고 향기를 내는 것은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한 헌신이나 노력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를 온 천하에 퍼뜨리기 위해 벌과 나비를 끌어 들이기 위한 악마(?)의 유혹이라고 할 수가 있다. 봄꽃은 보통 매화,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목련, 벚꽃 등의 순서로 피는데 이번에는 어찌된 일인지 올해는 거의 10일 사이에 전국에서 일제히 다 핀 것 같은 느낌이다. 식목일인데 어제부터 내린 비가 오늘 하루 종일 올 것 같다. 그래서 꽃구경은 하기가 쉽지가 않을 거 같다. 그래도 지난 주 벚꽃이 떨어지기 전에 많이 구경해 본 거 같아 좋다. 꽃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람도 그래야 한다. 우리도 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행복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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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선을 넘는 사람과는 굳이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

분명한 경계선, 적절한 거리두기 등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선을 넘는 사람과는 싸우면서까지 굳이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 관계를 아예 끊는 단호함도 필요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우리를 인정하고 존중할 마음이 손톱만큼도 없기 때문이다. 너무 잘 해주고 너무 양보하고 너무 배려하고 상처 받지 마라.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리 보일 뿐이지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그러지말자. 다소 이기적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자기자신에게 만큼은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되자! 호의를 베풀고 배려를 해줘도 그것을 자신이 잘나서 당연하게 누려야 된다는 사람에게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어찌보면 은혜를 모르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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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부자는 주식에 몰빵한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다?

오르락내리락! 정말 알 수가 없는 게 주식시장인간 보다.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해 상저하고라는 예측은 완전히 빗나가고 이제는 1분기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2분기에 접어들고 있다. 금융리스크, 긴축 지속 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참 알 수 없는 게 주식시장인 것 같다. 시장은 주식의 신뢰가 회복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고 대형 성장주 위주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모두 같이 오른 폭등의 한 주는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종목으로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 것이다. 글로벌 증시 현황을 보면 미중무역 분쟁 중에 있는 중국이 알리바바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ASML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안정을 함께 도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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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그냥 좋은 생각만 하며 살자

벚꽃 휘날리는 4월의 첫 주말이 지난다. 전국적으로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지금의 4월을 말해주는 것 같다. 우리는 '4'라는 숫자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죽을 사'라는 한자도 있거니와 역사적으로 볼 떼에도 4월에는 안 좋은 일들도 많았던 것 같다. 정연복 시인의 를 보면 정신이 번쩍든다. 한철을 살다 가는 꽃들도 저리도 해맑게 웃으며 봄을 맞이 하는데 한 세상 살다 가는 나도 웃자. 사시사철 환하게 웃으며 보내자. 꽃들이 지천으로 피어서 그런지 봄에는 꽃길을 걷기가 그 어떤 계절보다도 더 쉽게 가능하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 약해지지 말자. 왜 나만 화려하지 못하고 화사하지 못한지 등 나쁜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자. 4월에는 그냥 좋은 생각, 자신의 건강과 행복만 생각하며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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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벚꽃도 끝이 없는 네버 엔딩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배귀선 시인의 는 4월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생각하게 한다. 이상기후 현상 때문인지는 모르나 벚꽃이 3말4초를 보인 것이다. 3월말부터 피어서 4월초에 거의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것 같다. 아무리 화려하고 화사한 꽃이라도 한 때 뿐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래도 봄꽃이 있어 봄은 좋다. 황사나 미세먼지 등도 맑은 날을 좋아하는지 그 시샘이 예사롭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봄을 즐기지 못한다면 내년 봄을 기약할 수 밖에 없다. 올해의 봄은 지금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내 인생 가장 젊을 때 가장 열정과 도전정신일 불타 오를 때 맞이하는 봄이기도 하다. 이렇게 화사한 날, 이렇게 화려한 날에 꽃길을 걷지 않으면 언제 걸을 수 있을지 모른다. 꽃길만 걷자.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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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생이나 잡초의 생이나 제자리를 알 때 아름다워지더라

남정림 시인의 은 가장 반가운 꽃, 가장 달콤한 꽃, 가장 사랑스러운 꽃을 다루고 있다. 우리는 4월이면 벌이 꽃을 찾듯이 꽃을 찾아 이곳 저곳을 다닌다. 사실 꽃과 풀이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꽃은 꽃이고 풀은 풀인 세상이다. 개인적으로는 온실의 화초보다는 야생의 잡초를 더 좋아한다. 왠지 모르게 화초 같은 인생이 아닌 잡초 같은 인생을 산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잡초가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꽃의 생이나 잡초의 생이나 하찮은 것도 제자리를 알 때 아름다워지더라"는 강미혜 님의 중에서 나오는 말처럼 사람이 나이가 들면 지위고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다 사는 게 고만고만한 모양이다. 그러니 꽃이든 잡초이든 제자리를 알 때 아름다워진다고 하니 내 자리가 꽃자리가 되기를 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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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낭비하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이채 시인은 말한다. "중년의 꽃이라고 꽃마저 중년이랴" 라고. 이 부분을 보면 사람과 꽃은 다른 모양이다. 사람은 중년이 있는데 꽃은 매년 새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oahbuscher, 출처 Unsplash 굳이 사람이라고 해서 중년의 서러움을 토해내야 할까. 지금의 중년은 알 수 없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인생이듯이 지금의 중년은 과거의 중년이 아니다. 100세 인생에서 가장 꽃다운 나이는 언제일까? 그게 바로 중년이라고 본다. 이제는 청년, 중년, 장년을 나누는 기준도 바꿔야 할 것 같다. aribuga, 출처 Unsplash 1/n을 해보면 청년은 33세까지, 중년은 67세까지, 장년은 100세까지다. 흔히들 중년은 40세~64세까지의 연령대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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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합리적인 이기주의가 아니라 합리적인 개인주의이고 싶다

나는 비합리적인 이기주의가 아니라 합리적인 개인주의이고 싶다! 비합리적인 이기주의자일까 합리적인 개인주의자일까? 대부분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합리적인 개인주의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제대로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누구나 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착각하기도 하고 개인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고 있지 못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mr_majkelson, 출처 Unsplash 우리는 어쩌면 지극히 이기주의자이면서도 합리적 개인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문유석 판사는 말한다. "진정한 의미의 개인주의는 나만의 행복을 위해 사회의 문제점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개인이 링에 올라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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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의 숲길을 걷는다. 봄의 꽃길을 걷는다

봄은 언제나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아니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봄은 그런 것 같다. 봄은 spring이지만 seeing, looking이라고도 할 수 있다. 라는 영화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I see you"라고 한다. 그만큼 본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이다. souvenirpixels, 출처 Unsplash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다. 최종원님의 이라는 시를 보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가 된 내가 기다려진다. 봄비 같은 사랑에 젖어 봄볕같이 행복했던 그때 봄의 향연이 무르익던 시절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이 순간을 사랑과 행복의 봄날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봄의 숲길을 걷는다. 봄의 꽃길을 걷는다. 이슬마저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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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행] 요천 벚꽃길, 사랑과 행복이 흩날리는 꽃길을 거닐다

요천 벚꽃길, 사랑과 행복이 흩날리는 꽃길을 거닐다 전북 남원은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요천 벚꽃길을 중심으로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김병종 미술관 등이 나누어져 있다. 쭉 뻗은 벚꽃 터널은 그 자체로 힐링이다. 대부분 우레탄(?)으로 포장이 되어 있어 걷기에도 무척 편하다. 중요한 것은 군데군데 화장실과 벤치, 정자 등이 있어 편리하다. 요천 벚꽃길은 꽤 길다. 단단히 마음 먹지 않고서는 다 돌아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광한루(원) 중심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누가 촛불은 꺼질 때가 가장 아름답고, 벚꽃은 질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촛불은 켜질 때가 가장 아름답고, 벚꽃은 활짝 폈을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벚꽃은 봄의 상징과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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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하려면 당장 때려쳐라?

대충하다는 국어사전에 의하면 일을 대강 추스르는 정도로 하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대충 대충은 안 좋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뭔가 유익한 일이라면 어떤 일도 대충해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씹을려면 이빨이 부러지도록 씹어라." 군대 가기 전에 들은 이야기다.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라는 뜻인 것 같다. davegoudreau, 출처 Unsplash 그래서일까?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잡는데도 최선을 다한다."라는 말과 통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의문이 드는 것은 과연 사자가 토끼를 잡아 먹기는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사자라면 얼룩말, 멧돼지 등 어느 정도 덩치가 큰 먹잇감을 고르겠다. 어차피 최선을 다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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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란 돈이 아닌 마음 씀으로 배려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배려란 돈이 아닌 마음 씀으로 배려에 대한 배려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칫 잘못 하다가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배려를 놓칠 수가 있다. 너무 심한 배려나 양보는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rvrmakes, 출처 Unsplash 과연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배려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의 스트레스, 아픔 등을 생각하고 자신의 스트레스, 아픔 등을 등한시 하는 게 진정한 배려라고 할 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 갈수록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못지 않게 자신에 대한 배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을 배려한답시고 정작 자신의 감정과 상태는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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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특기가 밥 먹여주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면서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을 말한다. 반면에 특기는 남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기술이나 기능, 특별히 다루어 기록함. 또는 그런 기록을 말한다. 우리는 취미와 특기를 혼동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것 같다. pixelcop, 출처 Unsplash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삶에서 다양한 취미생활은 필수다. 현재 나의 취미는 걷기, 포스팅, 독서,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여행, 사진 등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이기도 한데 이제는 돈이 되는 취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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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전성시대에 투자할 만한 국내상장 해외 ETF TOP 10

지금은 ETF 전성시대라고 할만큼 좋은 ETF가 넘쳐나고 있다. 그러기에 투자를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제대로 된 좋은 ETF를 고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내상장 해외 ETF는 어떤 게 있으며 지금 투자하기에 괜찮은 ETF TOP 10을 소개하고자 한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현재 기준으로 총 176개가 있는데 이 중에서 눈여겨 볼만한 것으로는 22개를 수페TV에서는 선택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된 TOP 10을 선정해본다. 1.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KODEX 미국반도체MV) 2.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3. KODEX 미국FANG플러스(H) 4.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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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가. 내게 있어서 4월은 잔잔한 달이다. 몸도 마음도 자연이 주는 잔잔한 감동과 신비에 깨어난다. 최근 들어 시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윤보영님의 시 이라는 시도 그렇다. 내 4월에는 향기를 윤보영 내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피었던 꽃향기와 4월을 기다렸던 꽃향기 고스란히 내 안으로 스며들어 눈빛에도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를 나누며 향기를 즐기며 아름다운 4월을 만들고 싱그러운 5월을 맞을 수 있게 마음을 열어 두어야 겠어요 4월에는 한 달 내내 향기 속의 나처럼 당신에게도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그 웃음이 내 행복이 될 수 있게 그동안 케케묵은 냄새가 났다면 내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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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꿈 꾸기보다 먼저 투자의 기본을 다져라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꿈을 꾸고 산다. 미라클 모닝의 시작을 미국 뉴욕증시 상황을 보는 것부터 한다. 그리고 물을 마신다.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경제적 자유가 없는 삶은 우리를 옥죈다. 금수저, 은퇴족이 아니라 파이어족, 금퇴족이 되어야 인생 후반전도 행복할 수가 있다는 강박관념이 생기게 된 것이다. dnevozhai, 출처 Unsplash 그래서 일까. 이 시대 평범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것이 소망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부자는 서시히, 천천히 되는 것이기에 그리 쉽게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것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tabreezzzzz, 출처 Unsplash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장의 흐름보다는 분위기에 휩쓸려 투자나 행동을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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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맛집] 자매갈비전골, 전주 한옥마을 물갈비 인생맛집을 가다

자매갈비전골, 전주 한옥마을 물갈비 인생맛집을 간다. 이보다 더 달콤할 수는 없는 달짝지근한 갈비전골이 장낭이 아닌 곳이다. 전주는 맛과 멋의 고장이다. 전주한옥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도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사시사철 나들이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그런 고장답게 인생맛집이 될 만한 맛집천국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선보이는 맛집이 많다. 전주에 병문안 갈 일이 있어 내려오는 길에 배도 고프고 해서 30년의 전통의 이라는 전주한옥마을 맛집을 찾는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달콤한 맛으로 이미 엄청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국물이 있는 갈비 전골, 즉 물갈비와 부추볶음밥으로 유명한 전주의 향토음식점이다. 밑반찬은 가지 수가 그리 많지 않으나 다 먹을만 하면 또 리필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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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는 아니지만 가끔씩 흔들리며 투자하는 게 정상이다?

배당 시즌에는 배당주식 그것도 배당성장주식에 혹한다. 누군가 배당금을 받는 것을 보면 나도 배당주 투자해야지 하면서 솔깃하거나 배가 아파진다. 자신의 투자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부족해서이다. 지금과 같이 요동치는 증시는 배당주가 답이다? 단기투자자라면 그럴 수가 있다. 다만 장기투자자라면 답이 아닐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장단기투자를 지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이러한 것들에 흔들린다. 일희일비는 아니지만 가끔 흔들리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왕 배당주에 투자를 하려면 고배당주에 성장성마저 갖춘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그러면 가장 좋은 배당주 투자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최근 5~10년 이상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인상한 종목을 찾는다. 둘째, 자신이 아는 종목이거나 인기 종목을 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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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잔인한 달! 4월은 잔잔한 달?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말은 지금도 4월이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왜 만물이 소생하는 봄, 그것도 화려한 봄꽃향기를 보고 느낄 수 있는 4월이 잔인하다는 걸까? 물론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4월에 안 좋은 일이 일어 나기도 했다. 1948년 제주 4·3 사건, 1960년 4·19 혁명,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등이 그것이다. 아이러니한 것이 '보릿고개가 제일 높다'라는 속담이 조선 왕실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가난한 백성들은 식량이 떨어지는 보릿고개를 넘기는 게 가장 힘드니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고개는 보릿고개라고 말한 영조의 두 번째 왕비인 정순왕후의 간택 과정과 관련된 일화이다. 보릿고개는 쌀이 떨어지는 시기와 보리가 수확하는 시기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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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너무 올인하지 마라! 일상은 주식이 아니라 여행이다

최근 들어 미국의 금융 리스크 이후 서학개미가 뉴욕 증시의 은행주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환경변화에 신경 쓰기가 싫어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빠르게 솟아오르던 미국 뉴욕증시와 국내 증시 위험도 역시 한풀 꺾이고 있는 상태이다. 이번 주는 예정된 대형 이벤트 없이 금융 리스트 영향에 따라 변동성 높은 박스권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글로벌 증시 현황을 보면 대부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PDD가 구글의 서비스 중단사태가 발생하고 브라질지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3대 지수 현황을 보면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모두 1%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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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모천회귀 본능에도 불구하고 돌아오지 않는 이유

최근 광양매화축제, 구례산수유꽃축제에 이어 진해 군항제, 경주벚꽃축제 등이 좋을 때를 맞이하거나 맞이하려고 있다. 사실 지구 온난화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지금 한창 봄꽃을 즐기고 있는데 이대로 지구 온난화가 지속될 경우 우리나라 봄꽃 개화일이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한다. 보통 3월 중순에서 4월 초순에 피는 매화,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의 봄꽃이 이 상태로 간다면 2월이면 필 수 있다는 것이다. margobr, 출처 Unsplash 또, 섬진강 연어 회귀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보통 수온이 15도 정도 되면 산란을 하기 위해 육지로 올라오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굳이 섬진강까지 오지않고 그 전에 다른 곳에서 산란을 하는 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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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자신의 그림자와도 거리두기를 하라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우리가 힘든 것은 바로 자기자신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일상이 거리두기의 장이다. 하물며 자신의 그림자마저도 거리두기를 해야 할 지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의 생각만큼은 거리두기를 하지 못하고 자신의 잘못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격지심을 느끼거나 심지어 자책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왜 자신을 만만하게 보고 자신만 나무라는 것일까. 그 강도가 심해지다 보면 자존감, 자신감마저도 곤두박질치게 되는 것이다. timothymeinberg, 출처 Unsplash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런 현상이 극복되기는 커녕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자신의 잘못이 없으면 그냥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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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속의 빈곤인가? 빈곤 속의 풍요인가!

우리는 지금 가장 풍요롭고 가장 부유한 시대를 살고 있지만 어찌보면 가장 빈곤하고 가장 가난한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상위 10%가 약 60%의 자산을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ICT 신기술 기반의 제4차 산업혁명이 오히려 불평등 문제를 더 야기시켰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긴축, 침체 등이 증시의 변동성뿐 아니라 세상살이, 인생살이마저도 심각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 등을 가속화 시키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jeremybishop, 출처 Unsplash 성큼성큼 다가오는 가난한 시간이 우리의 웃음과 미소를 빼앗아 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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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가지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일에 치여 살 때가 많다. 그리고 일이 너무 쌓이다 보면 우선순위 등을 정하기 힘들 때가 많다. 그때마다 다음에 소개하는 책의 내용과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등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우수한 성과는 장기적으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이다. - 라울 세산(세어링 플라우 사의 전 사장이자 COO) “지금 이 순간에 필요한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czapp_arpad, 출처 Unsplash 모든 존재는 현재에 충실해야 하며, 바로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는 의미다. “우리는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는지도 모른다. 시간을 빼앗는 작은 일들을 피하려는 노력과, 또 한편으로 그런 사소한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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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는 행복에 매달리지 마라. 불행할 때는 그냥 받아들여라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법정 스님의 중에서 산에는 꽃이 피네 - 저자 법정 출판 문학의숲 출판일 2009.04.27 introspectivedsgn, 출처 Unsplash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다.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법정스님의 중에서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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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투자불변의 법칙이 적용되는 이유

지난 3월 21일 의 환헤지 상품인 가 상장되면서 월배당주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더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높아진 환율의 변동성으로 미국 뉴욕증시에 직접 투자하기를 꺼려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국내판 SCHD라 할 수 있는 신상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SCHD는 1년에 한 번 종목 교체를 하고, 분기에 한 번 보유 비중을 리밸넌싱한다고 한다. 오늘은 1년에 한 번 종목 교체에 대한 것을 소개할까 한다. 매년 보통 3월의 두 번째 금요일에 종목 교체 리밸런싱을 한다. 이번 SCHD 리밸런싱에서는 퇴출 종목이 24개에 달한다. 거의 1/4을 교체하는 엄청난 리밸런싱이라 할 수가 있다. 우리가 조금 아는 종목이라 할 수가 있는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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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5가지 조건

운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운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늘 무엇이든 좋게 생각하고 또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운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삐뚫게 바라보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한다. 그래서 늘 세상이 자신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세상 탓을 하며 또 불평을 한다. 자신이 세상을 만든다는 것을 절대 알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은 자기 하기 나름인 것이다. 자신이 변하거나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우리에게 기회라는 것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damodigital, 출처 Unsplash 세상에는 절대 공짜라는 것은 없는 법이다. 그렇다면 운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5가지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자신에 대한 믿음은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운은 자신을 믿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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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백세까지 유지하는 비결은 O과 OO이다?

우리나라 최고령 수필가, 철학자, 그리고 영원한 현역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1920년 생이다. 지금도 각종 강연 등을 다니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적게 일하고 많이 쉬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아무리 부자가 되더라도 일을 사랑하고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이지 백세 인생, 백년 철학, 백년 건강, 백년 행복이라고 할 수가 있다. 현재 103세 넘어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은 '일'과 '공부'라고 한다. 늘 식사도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고 한다. 주로 아침에는 채소, 호박죽에 감자, 빵 등을, 점심과 저녁에는 밥도 드신다고 하고, 커피도 드신다고 하는데도 정말 대단한 것 같다. nastya_gepp, 출처 Pixabay 서양에는 “신은 인간에게 시련을 주지만 악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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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투심을 따르는 편안함에서 벗어나라

지금의 주식시장을 보더라도 은 여전히 불편한 진실인 것 같다. 또 우리의 인내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제까지 진리라고 믿고 투자하던 것을 버려야 할 때 같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잘못된 상식과 통념을 가지고 주린이 생활을 해 온 건 아닌지 반성을 하게 된다. christianfer, 출처 Unsplash 여전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최근에 불거진 금융 리스크, 미 연준의 긴축 불확실성 등 지금도 증시는 변동성에 출렁이고 있다.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린이의 마음을 갈팡질팡, 우왕좌왕, 우물쭈물 하게 만드는 것 같다.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공포로 시작된 증시 폭락이 그랬듯이 지금은 존버나 추가 매수 시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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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도 가장 힘나게 하는 것도 OOOO이다?

누군가 말했다.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면 경력이 된다"라고. 그것도 화려한(?) 경력이 되지 않을까. 새뮤얼 스마일스의 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인간이 자기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것은 독서보다 일이요, 학문보다 생활이요, 공부보다 행동이요, 언행보다 그 인품이다.” 정말 맞는 말인데 점점 반대로 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스며든다. aluengo91, 출처 Unsplash 부지런하지 않으면 결코 뛰어나거나 훌륭해질 수 없다. 사람이 출중해지려면 불굴의 의지로 노력하고 분투해야 하며, 어느 분야에서든 게을러서는 결코 뛰어날 수 없다. 사람을 부귀하게 해주는 것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한 손과 마음을 지닌 사람만이 수양과 지혜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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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장주는 골동품이다!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한다?

우리가 좋은 배당주에 1억 원을 투자하고 여기에 배당금을 재투자하였다면 20년이 지나서는 엄청난 배당금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현재의 배당률도 중요하지만 배당성장률에 따라 많게는 3~5배의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배당성장률도 함께 보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상황에서 1억 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특정주에 몰빵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사실 수페TV에서 선정한 배당성장률 높은 기업 TOP 10처럼 배당 투자에 좋은 주식은 넘쳐나는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배당주만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성장주와 배당주를 함께 투자한다. 그러면서도 둘 사이에 균형과 조화보다는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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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하라! 이끌든가, 따르든가, 그렇지 않으면 나가든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많다. 우리는 끊임없이 세상을 보는 지혜, 인생을 대하는 태도 등을 갖춰 나가야 한다. 지난 달 끝난 화제의 드라마 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한 가지를 남겼다. 주인공인 고아인(이보영)의 사무실에 걸린 커다란 액자의 문구다. 바로 “이끌든가 따르든가 비키든가"이다. 이 문구를 보는 순간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할까를 생각해 본다. 직장살이를 단적으로 표현한 아주 멋진 문구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은 갑질, 꼰대, 진상 등으로 비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사실 이 문구는 CNN의 창립자 테드 터너가 한 말과 유사하다. Do Something! Lead, Follow or Get out of Here! 뭔가를 하라! 이끌든가, 따르든가, 그렇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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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부딪히면 '벽'이 되고 한계를 극복하면 '완벽'이 된다

아무리해도 능력과 실력 등의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혀서 힘들 때가 있다. 그때마다 담쟁이처럼 끈질기게 버티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는 삶이 필요하다. 벽을 눕히면 다리가 될 수 있듯이 우리는 늘 벽과 함께 살 수밖에 없는 인간의 굴레에 빠진다. luismisanchez, 출처 Unsplash 힘들어서 한계에 부딪혀 넘지 못하면 정말 '벽'이 되고 그것을 끝내 이겨내고 깔끔하게 해낸다면 '완벽'이 된다. 어떤 벽이든 벽이라고 생각하니까 벽이다. 한계라고 느꼈을 때 그 벽을 오르는 담쟁이처럼 지금 무엇을 느끼고 힘들어 하던 그 벽을 넘어서는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보낸다면 정말 완벽한 인생이 펼쳐지지 않을까 Mcd Tesmin, 출처 OGQ 나는 오늘도 담쟁이가 되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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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와 SCHD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다?

배당성장 ETF인 SCHD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땅이 넓은 줄 모르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금 국내증시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의 치열한(?) 싸움이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늘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환헤지형 버전이 선을 보인 것이다. 현재 환율이 1,300원대를 넘나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적정 환율은 1,150원대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미국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최근 환율이 부담스럽고 여유자금도 바닥이 난 상태라 투자를 주저하게 된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의 오리지널판인 SCHD가 지금 52주 고점 대비 10% 전후로 빠져 있는 상태이다. 그래도 투자를 망설이게 되는 것이 바로 환율의 변동성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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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만 투자한다. 내일은 없다?

주식시장을 예측하면 안 되는데 자꾸만 빈 수레가 요란한 짓을 하려고 한다. 이제야말로 주식은 나의 삶의 애환, 성공, 사랑, 행복 등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지금은 늘 모자라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래도 꿈 만큼은 절대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꾸고 살아가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가 은행권 불안 등 금융리스크가 다시 고조되며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지수 등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는 양상이었으나 나스닥은 낙폭이 그리 크지 않았고, 지난 주 전체로는 상승하는 모습이다. 주간 브리핑 요약을 보면 지난 주 미국 뉴욕증시는 금융주 패닉에 따른 증시 혼란, 지수 추종 ETF 매수 강세 등이 두드러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에는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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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주구장창 식상생재하여야 한다?

투자는 한다. 주식은 모른다. 물론 주식을 잘 안다고 해서 주식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주식을 전혀 모른다면 묻지마 투자가 되기에 나름 투자자라면 공부를 해야 할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단타로 사고파는 트레이딩을 하면 안 된다. 특히 일반인들은 데일리 트레이딩을 하면 안 된다. 주식은 인내와 노력의 산물이다. 주식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장기투자, 분산투자, 적립식 투자가 정답이 아닐까. scohron, 출처 Unsplash 위대한 기업에 투자를 해서 5년, 10년 뒤에 내 투자금이 2~3배 이상, 많게는 10배까지 만들겠다는 마인드로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 위대한 기업은 시가총액 TOP 10 등 순위도 중요하지만 관련 산업의 글로벌 TOP으로서 부동의 위치를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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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따로 있나? 부자가 되는 방법이 따로 있나?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는 게 아니다.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 그렇다고 막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자본주의 그것도 금융자본주의를 너무 모르고 살아온 것이다. 우리는 부자를 보면 뭔가 유별나고 나와는 다를 거라는 생각을 한다. 사실 부자도 따지고 보면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다. 다만 그 평범함 속에 돈에 대한 인내와 노력이라는 비범함이 숨어 있다고 할 수 있다. dozy_de, 출처 Unsplash 삶의 가치를 유지한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과 돈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지 않을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이 없으면 행복해지기도 쉽지가 않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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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된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게 무얼까? 개인적으로는 대화와 소통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것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상처를 받거나 치유를 받는 것이기도 하다. 소통(疏通)이라는 말은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한다는 것과 오해가 없도록 뜻을 서로 통한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언제부터인가 모르지만 소통이 하나의 트렌드가 된지 오래다. 하물며 술자리에서 조차 건배사의 하나로 통통통(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소통) 등을 외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또 애주가는 소통이란 소주로 통한다, 소맥으로 통한다 등의 약자라고 말하기도 한다. 지금 우리는 어쩌면 소통의 홍수 속에서 고통받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chuklanov, 출처 Unsplash 자꾸 소통 소통하는 것은 소통이 안된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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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 특히 스스로 주는 건 절대 금물!

스트레스의 유래는 라틴어인 strictus(팽팽하다·좁다)라고 한다. 누군가는 스트레스의 의미를 '이상과 현실의 차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개인에게 의미 있는 것으로 지각되는 외적, 내적 자극'이라고 말한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다. 커피 한 잔(feat. 수다), 음악감상, 산책, 독서 등이다. 이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독서가 정답이라고 한다.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비법도 독서와 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술과 수다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했다면 지금은 더 단단해진(?) 내면으로 인해 긍정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가만히 놔두면 온갖 병의 원인이 된다. 남이 주는 스트레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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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마음 근육 10계명

탄탄한 마음 근육과 튼튼한 몸 근육의 ‘환상 듀오’는 암세포를 무찌르는 최고의 무기라고 한다. 사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이어져있다. 마음이 강하면 몸도 강하고, 몸이 강하면 마음도 강해지는 것이다. 특히 암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확 달라진다고 한다. 다음은 마음 근육을 탄탄하게 해주는 나영무 박사의 십계명이다. cturgeon, 출처 Unsplash 1.‘암 선고’를 지우고 ‘암 진단’으로 쓰기 예전에는 암을 사형선고에 빗대어 ‘암 선고’를 받았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다고 한다. 이제는 암도 머지않아 하나의 만성질환으로 되어가지 않을까. 따라서 진단 후 치료와 수술 등을 잘 받으면 얼마든지 완치될 수 있기에 진단이라는 말이 맞을 것 같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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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 때가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렸을 때가 더 위험하다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 마찬가지로 과거는 현재를 아는 열쇠가 되고 현재는 미래를 아는 열쇠가 될 수 있다. 비단 인간시장 뿐 아니라 주식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과거의 역사를 보면 현재를 예측할 수 있고 미래까지도 내다볼 수가 있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지 말아야 할 2가지가 있다면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는 후회한다고 해서 다시 되돌릴 수 없고, 미래는 걱정한다고 해서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Jamesgraphy, 출처 Pixabay 우리는 불가능하고 불가항력적인 일을 자꾸 생각하면서 알게 모르게 인생을 허비하는 것 같다. 과거를 모르면 미래가 없다! 이 말은 과거 역사를 통해서 주식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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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져라, 한 번도 불행하지 않은 것처럼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피는 봄이 온 것 같아 마음이 설레어진다. 설레임이 없다면 그것은 뭔가 삶과 인생에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설레임'은 '설렘'의 잘못된 표기라고 한다. 설렘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림 또는 그런 느낌을 말한다. 최근 나를 가장 설레게 한 일은 거금을 투자해서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갤럭시S23 울트라 스마트폰을 언박싱한 순간이다. osalom, 출처 Unsplash 자주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 보니 좋은 글 못지 않게 좋은 사진이 많이 필요했는데 그러한 나의 바램을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고 설렘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뭔가 아직도 설레는 일이 있다는 건 그만큼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다는 신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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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교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에너지와 활력을 준다

봄바람이 살랑 살랑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지만 봄꽃과 함께하는 등산은 더욱 좋다. 누군가는 남해 금산 보리암을 보러 가지만 누군가는 남해 금산 정상을 가는 길에 보리암에 들린다. 사실 어떤 게 좋은지는 모른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경우 보리암도 좋고 금산도 좋기에 금산 정상도 가고 보리암도 가는 편을 택한다. Mollyroselee, 출처 Pixabay 우리나라 최고의 취미는 등산이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80%가 1월 1산 이상 또는 숲길 체험을 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1주 1산을 목표로 하고 산다. 엄밀히 말하자면 걷기(조깅) 운동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는 운동이 등산이라고 한다. 가성비, 가심비 등을 고려할 때 종합적인 심신 수련이 가능한 운동 중에 등산 만한 운동도 없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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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가 없으면 그게 최고의 리스크다?

월가의 전설 켄 피셔의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50가지 거짓말에 관한 허와 실을 다룬 것입니다. 50가지 거짓말은 하나하나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50가지 거짓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anikinearthwalker, 출처 Unsplash 투자의 배신 01. 채권은 주식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투자의 배신 02. 투자하고 잠이 잘 와야 좋은 투자다 투자의 배신 03. 은퇴자는 보수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투자의 배신 04. 자산 배분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해야 한다 투자의 배신 05. 투자 시 시장 수익률 정도는 보장되어야 한다 투자의 배신 06. 자산 보존과 증식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 투자의 배신 07. 당신의 직감은 언제나 맞다 투자의 배신 08. 폭락을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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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이 될 수 없다면 금퇴족이 되어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생은 자고 쉬는 데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하고 또 일하는 데만 있는 것도 아니다. 100세 인생, 73세까지 일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나이들어 가장 슬픈 것은 돈 없고 몸 아프고 착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파이어족이 될 수 없다면 금퇴족이라도 되어야 하는데 평생 돈 걱정하며 사는 은퇴족이 될까봐 종종 초조하고 불안할 때가 있다. 그렇다면 금퇴족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despinagalani, 출처 Unsplash 첫째, 3층 연금 체계를 구축하라.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이라는 3층 연금에 가입을 하더라도 금퇴족이 되기에는 부족한 게 현실이다. 물론, 국민연금은 의무가입이고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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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여행] 구례산수유꽃축제, 새봄의 정취를 온전히 만끽하다

꽃도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인지 잔뜩 움츠린 모습을 하고 있던 것과는 달리 어제 가 본 구례산수유꽃축제는 그야말로 영락없이 제대로 된 새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봄꽃 구경을 한 것 같다. 지난 해까지만 해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으로 제대로 된 봄꽃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산수유꽃은 3월에 다른 꽃보다 먼저 개화해 봄소식을 전하는 것이 아직 매화는 만개하려면 멀었고 산수유꽃은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 같다. 물론 광양 매화마을이 아닌 구례 산수유마을에 한정된 것이다. 지난 주부터 시작된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지금의 가장 절정인 것 같다. 어제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와 차량 등으로 코로나 엔데믹(?)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산수유꽃말인 ‘영원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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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부리고 싶을 때 여유자금이 없다면 주린이일까

투자는 심리게임 즉 마인드 게임이다. 주식투자가 특히 그렇다. 흔들리지 않는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 그 어떤 주식도 남 몰래 흘리는 땀과 노력, 눈물의 인내가 없이는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사실 주식은 변동성이 정상이듯이 멘탈은 흔들리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상이 아닌 비정상이 되어야 한다. 멘탈이 흔들릴 때면 의 유튜브 동영상을 자주 찾는다. 오늘도 신나게 한 방 먹는다. 부자들은 돈을 투자하고 남은 것을 소비를 한다는데 나는 돈을 쓰고 나머지를 투자한다. 그러니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건지도 모른다. 이제는 투자할 돈을 따로 떼어두고 나머지를 가지고 일상생활을 누려나가야 할 것 같다. 그래야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도 희망을 가져본다. 이제는 점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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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국영수가 아닌 예체능에 치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말과 생각, 행동은 잘하지 않는 것 같다. 부자처럼 살고 싶다면 거지처럼 살아라. 정말 부자처럼 살고 싶다면 거지처럼 살아야 하는 걸까. 이 말은 곱씹어 보면 절약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인 것 같다.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면서 남는 돈으로 저축이나 투자를 한다면 과연 언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로또 당첨, 부자와의 결혼, 타고난 금수저 등이 없다면 쉽지 않은 일이다. posterpos, 출처 Unsplash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라고 흔히 말한다. 우리는 너무 국영수에만 치중한 공부를 하다보니까 예체능에 약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름 돈을 벌기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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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돈은 자식의 독이 될 수가 있다?!

돈의 유래를 보면 돌고 돈다는 뜻에서 돈이라는 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고 한다. 또 우스개 소리로는 돈 때문에 돈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는 것이다. 부모의 돈은 부모의 것이다. 부모의 돈을 자식에게 무조건 주는 동안 자식은 조금씩 경제적 독립심을 잃어간다고 한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부모의 돈은 자식의 독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alexandermils, 출처 Unsplash 같은 물이라도 소가 마시면 우유가 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된다. 우리는 자식이 안쓰러워서 안타까워서 무조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주다 보면 자식도 망치고 부모의 노후도 망친다고 한다. 정말 위한다는 것이 위함은 어디가고 해함으로 바뀌고 마는 것이다. 사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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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산다는 것이 틀리게 산다는 것은 아니다

알 수 없는 세상이다. 더 알 수 없는 건 내 마음이다. 무슨 걱정이 그리 많은 걸까? 시지프스의 신화도 아니고 너무 많은 걱정에 휩쌉여서 살아가는 것 같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라고 맨날 천날 말만 하면 무엇하겠는가. simonbhray, 출처 Unsplash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에 더 걱정이 되는 게 인지상정일까! 알 수 없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참아야 하는 게 많아지는 것처럼 걱정거리도 많아지는게 사실인 거 같다.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은 과연 없는 것인가. 돈 걱정, 남 걱정, 잡 걱정 등으로 피곤하게 살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다. janigodari, 출처 Unsplash 건강염려증, 노후 염려증, 행복 염려증, 과거 후회증, 미래 염려증, 현실자각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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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인내와 노력을 테스트하기도 하고 사람으로 만들기도 한다?

미국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미 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긴축 지속 쪽으로 급변한 시장 분위기가 반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바로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로 오는 21~22일 열릴 예정인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베이비스텝(기준금리 0.25% 인상)이 아니라 빅스텝(기준금리 0.50% 인상)을 밟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 지난 해 12월 FOMC 후 미 연준은 올해 말 금리 수준을 5~5.25%로 전망한 바 있는데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최종 기준금리가 5.50~5.75%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과연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 소식이 미국 뉴욕증시와 글로벌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가 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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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판단력이, 이혼은 인내력이, 재혼은 기억력이 없어서 한다?

"인생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고 헤르만 헤세는 말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인생은 사람이 삶을 살며 사랑을 하고 사랑을 통해 행복을 찾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나이가 어릴수록, 결혼을 하기 전에 그런 사람을 찾는다는 건 인생의 커다란 행운이자 행복이다. 누군가 말했다. "결혼은 판단력이, 이혼은 인내력이, 재혼은 기억력이 없어서 한다"고 말이다. 나름 공감이 가는 말이다. 나보다도 나를 더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최고로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는 것은 이 세상 최고의 행운아임에 틀림이 없다. 정말 이근대 시인의 말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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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중심은 아픈 곳이다! 아픈 곳이 없다면 중심이 없는 것이다?

생로병사! 세상살이 인생살이에 늙고 병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우리는 이 현상에 대해서 쉽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 몸의 중심은 아픈 곳이다. 몸 어느 곳이 아프다면 신경은 거기에 모든 걸 쏟아 붓는다. 손가락의 가시 하나에도 몸은 모든 걸 가시박힌 손가락의 치유에 올인한다. 아픈 곳이 없다면 중심이 없는 것이다. 몸은 중심이 없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오장육부 어느 곳이라도 다 소통이 되고 있기에 몸이 아닌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것은 다름 아닌 마음이다. 마음도 근심걱정, 고민 등이 없어야 중심이 되지 않는다. 몸과 마음이 물 같이 바람 같이 걸림이 없다면 정말 그게 잘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픈 곳이 많아 중심이 이곳 저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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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과 힘은 한 끗 차이나 그 여파는 상상을 초월한다?

산 자는 산에 오르고 죽은 자는 산에 묻힌다. 살아 있을 때 많이 올라야 죽을 때 후회도 없다. 자꾸 인생의 실패를 맛보거든 산을 오르라. 작은 언덕이라도 좋다. 거기서 성공의 기쁨을 맛보라.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로 향하지만 사람은 땅을 짓밟고 하늘을 향한다. changui-Mun, 출처 Pixabay 정상의 바람은 거세고 세차다. 그런데 왜 몰랐을까? 정상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바람도 잦아 든다는 것을. 왜 정상에만 오르려고만 발버둥치고 아등바등하고 살아갈까? 정상은 모든 사람이 있기에는 너무 좁고 가파르고 위험한 곳이다. 그런데 정상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정상의 의미는 퇴색되거나 조금 덜 할지라도 드넓은 세상이 펼쳐진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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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많은 주식, 돈이 없는 인생에 바람 잘 날 없다?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아니하고 자식은 봉양받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말 맞는 말이다. 물론 바람을 탓하고 부모를 탓할 수는 없다. 어차피 바람이 크든 작든 불게 되고 부모도 오래 살고 싶으나 그게 잘 안 되는 게 인생이기 때문이다. 수욕정이풍부지 [한자 뜻과 음] 나무 수, 하고자 할 욕, 고요할 정, 어조사 이, 바람 풍, 아닐 부, 그칠 지. [풀이] 나무는 고요하게 있고 싶어 하나 바람은 그치지 않아 움직이게 한다.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 terms.naver.com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등의 철학적인 질문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움찔한 후 잠시 고민하다가 그대로 멈추고 만다.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도 그리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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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잘 생각해 보고 선택하라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의 시대가 되고 1인 가구의 비율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한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이 아니더라도 결혼에 대한 생각은 제각각이다. 오늘날 결혼한 부부는 동거하는 커플들에 비해 일반적으로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경기 후퇴나 심리적 우울증에도 더 잘 견딘다고 한다. 나와 성격이 다른 사람에게 매력을 느낄 수는 있다. 하지만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데 그것이 최고는 아닐 수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은 데이트는 반대의 성향일 때 더 좋을 수도 있으나 결혼 만큼은 비슷한 성향이 더 좋을 것 같다. 즉 배우자와 근본적으로 비슷할 때 더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sickhews, 출처 Unsplash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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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이 나의 권한이 아니듯 죽음도 나에게 소속된 것이 아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보험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부자는 보험을 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보험을 든다는 것은 부자가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내가 들고 있는 보험은 자동차 보험과 건강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을 제외하고는 실손보험뿐이다. 그러다 보니 암보험의 유혹이 자주 고개를 내민다. 그리고 암보험을 가입하려고 이리저리 알아 보다가 가성비 등을 묻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다가 그냥 최종 선택은 가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bewakoofofficial, 출처 Unsplash 박노해 시인은 다치고 병드는 건 어쩌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래도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단조절 등을 통해 조금이라도 덜 다치고 덜 병들고 싶다. 살아 있는 동안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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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를 해야 한다?

우리는 늘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는 조언이나 충고를 많이 듣는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여유자금이 아니라면 버티기가 정말 어려운 것이다. 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이나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이미 자신과 자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노년에도 일을 해야 할 수가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투자라는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서 자신의 부를 증식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해야 한다. 다만 주식광이 되어서는 곤란하다고 본다. grant_durr, 출처 Unsplash 만약에 한 집안의 가장이고 자신의 수입과 재산으로 집을 마련해야 한다든지 자녀 교육에 쓸 정도만을 가지고 있다면 투기를 하는 대신에 우선 종잣돈부터 마련해야 한다. 만약 돈이 장기간 쓸 일이 없을 듯 싶으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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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평이 안 좋아! 이 한 마디면 완전 분위기가 달라진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하고 묻는다면 한참을 생각한 후, 뜸들이며 말할 것 같다. 바로 대답이 튀어나오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은 죽어서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해주길 원해 묘비들을 만든다. 그런데 산봉우리 등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묘에는 묘비를 만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공수래 공수거를 알지만 사는 동안 소유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는 게 사실이다. 아무튼 진정한 묘비명은 비석에 새겨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진정한 흔적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가슴에 남기는 좋은 기억들뿐이다. annacj, 출처 Unsplash 내가 죽은 후에 누군가가 나로 인해 사는 게 조금은 행복했었다고 말해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인생이 어디 있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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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빛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러니 그 빛남을 잊고 살지 마라

날이 좋아지다보니 드라이브를 가고 싶어진다. 그런데 따뜻한 봄날이 미세먼지가 있다 보니 멋진 스카이 뷰, 마운틴 뷰, 오션뷰 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나는 걷는 사람이다. 걷는 독서, 걷는 하루, 걷는 인생을 나만의 모토로 살아간다. 물론 답답함을 달래기 위한드라이브는 거들뿐. 그리고 걷기 좋은 길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그렇다고 하루에 수 십 km를 걷지는 않는다. 또 3~5시간 이하, 1~3만보 이하를 가장 좋아한다. 또 가끔은 목적지 없이 무작정 가기도 하는데 그럴 때에도 왕복 3시간 이내의 지역을 가는 편이다. 걷기운동을 선택한 것은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어려움 없이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정말 걷기에 진심이다. 걷는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몸 안에 좀이 쑤신다.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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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는 만큼 맛이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커피전문점은? 스타벅스. 스타벅스 다음으로 규모가 큰 곳은 영국의 코스타커피다. 스타벅스는 1992년에 나스닥 100지수에 상장된 기업이다. fabiraw, 출처 Unsplash 세계 최초의 매장은?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1971년 3월 30일에 영어 교사 제리 볼드윈, 역사 과목 교사 제프 시글, 작가 고든 보커라는 세 명의 동업자에 의해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최초로 문을 열었다. twilgus, 출처 Unsplash 국내 최초의 매장(1호점)은? 이대앞. 1997년 미국의 스타벅스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주)신세계가 1999년 이대 앞에 열었다. akevsery, 출처 Unsplash 세계 최초로 영어 병기 없이 자국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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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명품이 되어야 인테리어도 명품으로 더욱 빛나는 것이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꾸안꾸 인테리어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지금 방이 온통 화이트 톤이라면 포인트는 그린, 딥 블루, 옐로우 등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만약에 그림이나 사진을 하나 걸고자 한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기운을 불러 들이는 사과, 해바라기 등의 그림이나 사진이면 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jojoyuen, 출처 Unsplash 아무리 멋진 가구, 보석 등으로 장식을 한들 그 안에 가족이 한결같이 행복하고 찾아오는 사람마저도 즐거워한다면 이보다 좋은 인테리어는 없지 않을까. 맛집이나 핫 플레이스를 가더라도 최고의 인테리어는 사람이다. 사람이 다양하고 멋지게 자리를 잡거나 있지 않은 맛집은 더이상 맛집이 아니며 핫 플레이스는 더이상 핫 플레이스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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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은 쉽게 사라진다? 글로소득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천차만별이라 알 수가 없다. 정말 잘 산다는 것은 그냥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우리는 너무 산다는 것 자체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의미부여가 많은 인생은 피곤하기 짝이 없다. 그렇다고 했어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도 아니다. 나는 의미부여보다는 동기부여를 좋아한다. 동기부여가 된 삶은 이름 그대로 잘해 나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생각 좀 하고 살고싶지만 때로는 생각을 안 하고 살고 싶을 때가 많다. 그만큼 생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좀 먹는 것인지도 모른다. 생각이라는 것이 좋은 쪽으로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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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느린 것을 염려하지 마라. 멈추는 것을 염려하라

사람의 크기는 그 사람의 생각의 크기다. 이 크기를 실제로 현실에서 만들어내는 도구는 끈기와 기개다. 이 두 가지가 없으면 생각을 현실화할 수 없다. 평범한 사람도 끈기가 있으면 비범해지고 비범한 사람도 끈기가 없으면 평범한 사람이 된다. 끈기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 세상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보상한다. 기회는 항상 다시 돌아오는데 끈기가 없으면 돌아오는 것을 보기 전에 그만두게 된다. michaelheld, 출처 Unsplash 이외수의 존버 정신(존나게 버티는 정신)은 존중받을 만하다. 어떤 분야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성공과 가장 큰 상관관계가 있는 개인적 품성이라면 나는 당연히 끈기를 첫 번째로 본다. 끝까지 해내려는 의지가 있음을 상대가 알면 함부로 버려두지 않는다. 싸움에서 내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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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떨릴 때 말고 가슴 떨릴 때 여행을 떠나라

책 속에 길이 있다?! 우리는 누구나 독서의 중요성을 알지만 그렇게 잘 실천하지는 못한다. 하루 30분 1년 30권의 책을 읽어라. 이 세상의 그 어떤 문제도 책 속에 해결책이 숨어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변화를 읽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변화의 주체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읽는 것이다. 그리고 읽는 것의 가장 기본이 책이다. 책을 읽으면 사람을 읽고 세상을 읽고 미래를 읽게 되는 것이다. bertvthul, 출처 Pixabay 책이야말로 만원의 행복을 느끼기에 가장 훌륭한 것이 아닐까 하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책이라는 것이 독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잘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사실 책을 읽으면 한 권을 제대로 읽기도 힘들다. 그만큼 지금은 책 이외의 볼거리 읽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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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고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우울해 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직장인은 직장생활이 제일 힘들다. 이러한 연유로 종종 시집살이에 빚대어 직장살이라고도 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월급은 시간의 자유와 마음의 여유를 내맡긴 대가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그 자유와 여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맡기는 것이다. 만약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피곤한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tamarabellis, 출처 Unsplash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자아 실현의 장이 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자기계발의 장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면서 직장생활을 영위하는 것이다. 혼자가 아니기에 일이든 인간관계든 자주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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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거짓말을 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우리의 뇌는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따라서 속이 상하더라도 얼굴에 미소를 띠우면 순간적으로 감정의 강도가 약해진다. 이제는 거짓말을 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적어도 뇌에게 만큼은. 진짜와 가짜도 구분 못하는 뇌에 속아 자존감,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뇌를 속이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러고 보면 거짓말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닌 것 같다. 아무리 정직이 최선이라고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이 아닌 새하얀 거짓말도 때로는 필요한 것이다. 괜히 팩트 폭행으로 엄한 사람 잡아서는 안 될 것 같다. stefankst, 출처 Unsplash 다른 사람에게서 존중받고, 대접받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나를 대접해야 한다. 자신감 있게 살고 싶다면 자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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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 가성비 짱의 건강식품 14가지

요즘 같은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시대에도 값이 싸고 영양도 풍부한 식품이 있을까. 잘만 골라 먹으도 생활비가 절약되고 건강도 행복도 챙길 수 있다고 한다. 일석이조, 금상첨화다. 코메디닷컴에 나온 가성비 갑의 건강 영양 식품 14가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Sponchia, 출처 Pixabay 1. 렌틸 콩 이름만으로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데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좋다고 한다. 귀리와 마찬가지로 혈당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렌틸콩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24g에 달한다고 한다. 미네랄 함량이 풍부해 항산화에 좋다고 한다. 또 소고기보다 월등히 높은 단백질 함량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다. 통조림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거나 일반적으로 밥을 지어먹을 때 같이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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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주는 상처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럽다?

정말 그럴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받는다. 물론 영광의 상처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기도 하지만 상처는 상처일뿐일 경우가 많다. 상처를 받는다는 것은 아직도 내가 남을 의식하고 남의 시선으로 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박노해 시인은 상처 없는 사랑은 없고 상처 없는 희망은 없다고 말한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몸에 난 상처는 언젠가 아물겠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 adamkontor, 출처 Pixabay 그런데 생각해보면 상처란 것이 거의 말로 주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마상을 입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가져야 한다. 이 세상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람은 자신과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되는 사람이다. 그게 안 된다면 아무리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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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가 가장 어려운 세상이다?

건강하고 깔끔한 채식은 언제 먹어도 좋다. 봄맞이 나만의 채식 요리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매일 아침 해독주스를 마신다. 주로 최근에는 ABC 주스를 마신다. 사과 하나, 당근 하나, 비트 조금(1/5)이다. 그리고 저녁 때는 토마토 주스를 마신다. 적당량의 물과 함께 완숙토마토 2개를 갈아서 마신다. 따지고 보면 채소보다는 과일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과채식을 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다. arnosenoner, 출처 Unsplash 완전 나만의 채식 요리는 없다. 숙성토마토가 아닌 방울토마토가 있을 경우에는 토마토 계란 볶음을 해먹는다. 주로 채소는 신선하게 먹고 싶어 그냥 씻은 채로 쌈장과 함께 찍어 먹을 때가 많다. 그리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나 조금 하다보니 요리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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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자꾸 깜빡하게 되는 건망증! 나이가 들수록 강도가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나는 가끔 건망증이 심한 것도 아닌데 하루 종일 나를 찾아 헤맨다. 건망증 해결엔 메모가 최고다.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캘린더에 메모를 해놓거나 노트에 메모를 해놓는다면 건망증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cosmictimetraveler, 출처 Unsplash 그래도 살다보면 때로는 건망증이 필요할 때가 있다. 치매로만 이어지지 않는 건망증이라면 아마 좋은 건망증일 수도 있다. 건망증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건지도 모른다. 우량성장주에 장기투자 해놓고 건망증으로 잊어버린다면 5년, 10년, 20년 후에는 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런데 문제는 주식투자에 건망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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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없는 일상은 있어도 돈 없는 일상은 없다

주식투자는 인내력 테스트다. 기다리면 언젠가는 기회가 오고 또 오른다. 다만 우량주, 성장주 등에 투자했을 때 해당되는 말이다. 상장 폐지나 계속되는 저조한 실적은 견디기 힘든 고통일 수 있다. 여유자금으로 우량(성장)주를 싸게 사서 길게 보고 가져가라. 그게 바로 건강하고 행복한 주식부자가 되는 지름길이고 부의 원천이 될 것이다. brianericksonco, 출처 Unsplash 우리의 빨리빨리 문화가 주식시장에서는 통하지 않아서 그동안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보다 잃은 사람이 많은 건지도 모른다. 굳이 파이어족, 금퇴족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일 없는 일상은 있어도 돈 없는 일상은 없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는 것이 사실이다. munbaik_cyc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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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가려면 그만큼 비난 십자포화를 견뎌내야 한다

현빈의 드라마 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합니까?" 정말 최선이라는 것은 끝이 없는 것인가. 우리는 늘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최선이 지나고 보는 최선이 아닐 때가 많다. 그래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고 자기 위안을 삼는다. Peggy_Marco, 출처 Pixabay 레디 메이드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말이 개척이지 개척이 아닐 수도 있다. 그래도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실로 엄청난 일이다. 사실 최선을 다해 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 최선을 다한다는 자체가 최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은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 Sabine_999, 출처 Pixabay '최선 위의 최선'이라는 말도 바로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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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 세상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천국과 지옥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다. 그것도 중요한 것은 도저히 꺾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적과의 줄다리기다. 산다는 것은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 세상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것이다. 그것도 아무리 도전과 응전을 계속하지만 너무나 강력해서 한 방에 나가 떨어지는 난공불락의 강력한 세상과 싸우는 것이다. Cristhian_Adame_Photo, 출처 Pixabay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수많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때로는 삐에로가 되고, 때로는 광대가 되고, 때로는 아바타가 되고, 때로는 조커 등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자꾸만 잃어가도 내가 아닌 내가 된다. 내가 내가 되는 경우보다는 만들어진 내가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이다. 만들어진 나는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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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은 OOO 이다?

대부분 출근하는 사람들은 월요병을 앓는다고 한다. 월요병을 앓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월요일 할 일을 조금 해 놓거나 아니면 일요일에 출근을 하는 것이다. 뭐든지 기본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학생은 공부가 가장 힘들고, 직장인 직장살이가 가장 힘들다는 것이다. brookecagle, 출처 Unsplash 직장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이 상사병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실제로 직장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은 위장병이라고 한다. 아마 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닐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청춘은 직장시절에 다 보낸다 그 청춘이 끝나고 나면 노후다. 노후는 회춘을 해야만 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 것이다. joshduke10, 출처 Unsplash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흘러간 물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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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마다의 마음속에 로빈슨 크루소를 품고 산다?

결혼은 결국 혼자가 되는 것인가.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이다. 그것도 엄청나게 OECD 평균과도 차이를 보이고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점점 고령화되어 가는 지구에서 우리는 선진국 문턱을 넘어서려고 하고 있는데 자칫 전문용어로 쪽수에서 밀려 자초할 위기에 처할 수가 있다. miinyuii, 출처 Unsplash 선진국이 되려면 인구 5,000만 이상, 1인당 GNP 3만 달러 이상이 기본이다. 지금의 트렌드를 볼 때 인구 7,000만 이상, 1 인당 GNP 5만 달러 이상이 되어야 이 지구상에서 확실한 선진국 대접을 받을 것 같다. 최근 일본의 뉴스 동영상 한 편을 보고 깜짝 놀란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분리부부에 관한 것이다. jtw4u2, 출처 Unsp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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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내일의 걱정을 오늘로 당기지 말자

개인적 행복이 빠진 사회의 행복도, 사회적 행복이 빠진 개인의 행복도 모두 불완전하다. 개인과 사회 모두가 변해야 한다. 그래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열린다. '언젠가 행복할 날‘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오늘 행복한 시간‘을 누리면 된다.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이 자기가 살 곳이다. krisroller, 출처 Unsplash 행복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발걸음마다 당신을 따라 같이 움직인다. 다만 당신이 느끼지 못할 뿐이다. 두 가지 특징이 있다. 하나는 오늘 행복을 자꾸 내일로 미루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내일 걱정을 오늘로 당겨서 한다는 것이다. 결국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온갖 불행과 고통을 극복하려면 소유와 통제의 패러다임을 존재와 관계의 패러다임으로 바꿔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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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게 아니라 꽃이 피니까 봄이 온다

오늘은 봄이 시작되는 경칩 날이다.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다. 동지 이후 74일째 되는 날로 양력으로는 3월 5일 무렵이라고 하는데 올해는 3월 6일이다.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물이 풀린다고 하여 완연한 봄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어제 1주 1산이 그랬다. 지지난 주 1주 1산에서는 패딩을 벗었는데 어제 1주 1산에서는 등산복마저 벗은 것이다. 풀과 나무의 싹이 돋아나고 겨울잠을 자던 벌레들도 땅속에서 나온다고 한다. 경칩에는 보리 싹의 성장을 보아 그 해 농사를 예측하기도 한다. 또 고로쇠나무의 수액이 잘 나오는 시기라 안 그래도 올해들어 몇 번 마신적이 있는데 고로쇠수액은 위장병이나 속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보통의 나무들은 절기상 2월의 중기인 춘분이 되어야 물이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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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것을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나를 알아주라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살다보면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알아주기를 바란다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예를 들어 군대라고 하면 특공대만 힘든 게 아니다. 취사병도 힘든 것이다. 직장이라고 하면 일 잘하는 사람만 힘든 게 아니라 일 못하는 사람도 힘들다. TieuBaoTruong, 출처 Pixabay 힘들다는 것을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그냥 내가 나를 알아주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힘든 부분을 누군가 꼭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갈망한다. 그러나 아무리 힘든 일들이 생기더라도 조금만 마음을 내려놓고 비우면 그 상황들이 다 가벼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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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이라는 말은 박멸해야 한다? 나태하면 끝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겪게 된다. 그럴 때마다 누군가는 의기소침하고 누군가는 의기양양한다. 또 누군가는 절망하고 현실을 부정하고 엄청나게 견디기 힘들어 하기도 한다. 그때마다 누군가는 말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bullterriere, 출처 Unsplash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실수나 실패에 그리 관심이 없다고 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실수나 실패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듯이 말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정한 셀프 기준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우리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든 달성하지 못하든, 우리가 스스로를 높게 평가하든 낮게 평가하든 사람들은 원래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굳이 안 두드려도 되는 돌다리들이 있다. 대충 갈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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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한다! 안전은 안중에 없다?

안전운전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난폭운전이 쉽다는 것은 아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수 많은 차량을 보게 된다. 정속주행하는 사람, 앞지르기 차로에서 저속주행하는 사람, 과속운전하는 사람,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 차선변경 잦은 사람 등 각자의 개성(?)에 따라 운전패턴도 다양하다. 그 어떤 스타일로 운전을 하든 안전을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 같다. 안전은 내 차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른 방어운전 등도 중요하다. Free-Photos, 출처 Pixabay 우리는 운전을 하다 보면 내맘 같은 사람을 잘 만나지 못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모든 걸 나도 모르게 내 기준으로 보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신 보다 빨리 가는 차를 보면 왜 저리 빨리 가려고 과속을 할까. 자신 보다 늦게 가는 차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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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만 산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우리는 오늘을 산다. 매일 매일 어제가 어떻고 저떻고, 내일이 어떻고 저떻고 말을 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는 것은 오늘뿐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라떼 시절 영화 중에 는 영화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정작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오늘뿐인데 우린 너무나 먼 미래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나는 오늘만 산다. 오늘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고 보람차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내 인생의 시작과 끝은 하루하루 순간순간에 있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가 다인 하루살이 인생이다. 잠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죽는다는 것과 같다. 일어나지 못하면 영원히 잠든 것이니까 말이다. 꽃도 나무도 사람도 하루를 살 뿐이다. 맨날천날 꽃피고 울창한 숲을 이루고 풍요로운 삶을 만끽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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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으로 하는 최고의 주식투자 방법

지난 해 약세장에서 그리 많은 수량을 늘리지 못한 것 같다. 그것은 현금 비중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나름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투자를 했는데 그것은 저가가 아닌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여유자금 통장이 텅장이 되고 영끌이 영털이 되었다. 이럴 때 만약 1억원의 여유 자금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주식에 투자를 할 것인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digitalskennedy, 출처 Pixabay 개인적으로는 한 가지 종목에만 올인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ETF로는 SCHD가 있고 가장 좋아하는 개별종목으로는 애플이 있다. 누군가는 SCHD에 1억원을 투자하거나 누군가는 애플에 1억원을 투자할 수도 있고 반반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나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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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돈으로 만들고 돈을 시간으로 만드는 것은?

올해 들어 가장 따뜻하게 느껴지고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는 3월의 어느 멋진 토요일 날이다. 점심때에는 걷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아점을 먹는 사람도 낮잠을 자는 사람도 다 슬기로운 집콕생활에 열중할 시간이다. 개인적으로는 추울 때는 오후 1시 전후에 걷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때가 가장 따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굳이 걷기 좋은 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michaelmartinelli, 출처 Unsplash tompodmore86, 출처 Unsplash 언제 어디서나 걷기는 가능하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눈이 와도 우산을 쓰고 걸으면 된다. 그냥 춥지 않게 덥지 않게 자신이 걷는데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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