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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의 숲길을 걷는다. 봄의 꽃길을 걷는다

 설레는 봄의 숲길을 걷는다. 봄의 꽃길을 걷는다

봄은 언제나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아니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봄은 그런 것 같다.

봄은 spring이지만 seeing, looking이라고도 할 수 있다. 라는 영화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I see you"라고 한다.

그만큼 본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이다.

souvenirpixels, 출처 Unsplash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다. 최종원님의 이라는 시를 보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가 된 내가 기다려진다.

봄비 같은 사랑에 젖어 봄볕같이 행복했던 그때 봄의 향연이 무르익던 시절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이 순간을 사랑과 행복의 봄날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봄의 숲길을 걷는다.

봄의 꽃길을 걷는다. 이슬마저도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