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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선을 넘는 사람과는 굳이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

 자꾸 선을 넘는 사람과는 굳이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

분명한 경계선, 적절한 거리두기 등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선을 넘는 사람과는 싸우면서까지 굳이 관계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 관계를 아예 끊는 단호함도 필요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우리를 인정하고 존중할 마음이 손톱만큼도 없기 때문이다. 너무 잘 해주고 너무 양보하고 너무 배려하고 상처 받지 마라.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리 보일 뿐이지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그러지말자.

다소 이기적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자기자신에게 만큼은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되자! 호의를 베풀고 배려를 해줘도 그것을 자신이 잘나서 당연하게 누려야 된다는 사람에게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어찌보면 은혜를 모르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