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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축구교실 34년만에 존폐 위기 10월 훈련장서 쫓겨난다

차범근 축구교실은 1988년 설립해 국내 첫 유소년 축구 선수 양성 기관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전국을 돌며 운영하다가 1997년 차범근 축구교실은 이촌 한강공원 고수부지에 직접 축구장 및 축구교실 운영 관련 시설물들을 직접 조성하는 대신 8년간 무상으로 쓰다가 2005년 서울시에 시설물을 기부채납 한 뒤 3년마다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촌 한강공원에서 차범근 축구교실을 운영해왔습니다. 차범근 축구교실 10월부터 운영 중단 경위 그동안 차범근 축구교실은 회원들의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위해 감정평가의 3배가 넘는 금액으로 입찰에 참여해왔고 올해도 이사회의 의견을 수렴해 예년과 같은 높은 금액인 2억 5300만 원을 유지하고 입찰에 응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입찰 경쟁자가 없던 예년과 다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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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장뇌력> 갓생 필독서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장관리부터(+뇌,면역력)

갓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어느 정도는 높아야 합니다. 그리고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최악이거나 적정 수준 이하라면 아무리 좋은 생각과 좋은 스킬들을 알아가고 실천해서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해도 좋은 퍼포먼스가 나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오래 못할 가능성도 큽니다. 갓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하기 전보다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높이고 유지하는 것부터 배우고 본인의 삶에 적용시켜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꾸준히 자동화가 되어야 합니다. 갓생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 뇌 관리 - 자율신경의 밸런스 관리 - 호르몬의 밸런스 관리 - 장관리 갓생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네 가지 영역의 관리를 잘 알고 실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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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뇌 스트레스를 없애는 생활법> 갓생 필독서 세로토닌적 가치관으로도 살 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 우리가 영위하고 있는 이 사회는 도파민적 가치관이 팽팽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도파민적 가치관에 바탕을 둔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들의 장점들은 도파민적 가치관으로 인해 만들어지고 형성된 것들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도파민적 가치관 때문에 형성된 것들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불안장애와 우울증 환자들이 예전에 비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파민적 가치관이 팽팽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단점이기도 합니다. 정신적 질환이나 정신적 불안을 체감하게 되면 일단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이나 해결하려는 방법을 찾기 위해 도파민적 가치관에 근거로 찾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익숙하고 그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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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40일차 후기, 매일 아침산책은 하루를 활기 있게 만들어준다.

10일 동안 기상기록 14일 15일 16일 17일 18일 19일 20일 21일 22일 23일 23:30 23:45 22:16 22:28 22:41 21:32 22:47 22:31 23:01 1:29 4:15 4:30 4:22 5:00 4:15 3:46 4:12 5:36 5:35 5:22 4시 30분에 일어나는 게 호르몬 분비 측면에서 너무 이른 것 같아서 한 시간 늦춰서 기상하고 싶었고 또 일출시간이 점점 늦춰지고 있어서 이번 10일 동안은 5시 30분에 기상하도록 조절했습니다. 최대한 늦어도 저녁 11시에는 자도록 노력했는데 책을 읽고 블로그 글을 올리고 뭐하고 하다 보니 00시를 넘겨서 취침을 한날도 있었습니다. 글 쓰는 게 수월하고 능숙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기상할 때 기분이 전보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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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호르몬 밸런스> 갓생 필독서 수면의 재생공장을 제대로 가동해야한다.

우리는 갓생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갓생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다들 잘 살고 싶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문제는 막연하게 자기만의 목적도 없이 열심히만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무언가를 하는데 나는 그러지도 못하니 일단 쉬운 방법을 선택합니다. 남들처럼 일단 이것저것 해보자 식으로 허겁지겁 시작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시작을 몸이라도 바쁘면 죄책감도 들지 않고 위로가 되는 쉬운 방법부터 시작합니다. 진지하게 자신만의 목적 목표들을 만들어가고 알아가고 세우는 작업들은 매우 비효율적이며 상처받기 싫기 때문에 일단 무엇이라고 해야겠다는 급한 마음과 남들처럼 나도 해야 한다는 마음에 열심히만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끝은 공허하고 허무하거나 중간에 포기를 하거나 방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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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는 24시간 관리법> 갓생 필독서 우울하고 무기력할때 시간별로 호르몬 밸런스를 관리하자

일단 이 도서는 현재 절판된 도서입니다. 절판된 도서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직접 구해서 읽은 이유는 24시간으로 생활표·시간별로 구성해 그 시간대에 무엇이 중요하고 분비되어야 할 호르몬이 분비될 수 있게 어떤 습관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등등을 서술되어있는 구성이라서 중고도서로 직접 구했습니다. 저자 : 네고로 히데유키 1967년 일본 도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동 대학 의학부 제2내과·신장내분내과·보건센터 강사를 지냈습니다. 현재 하버드 대학교 의학부 객원교수, 파리 대학교 의학부 객원교수, 브뤼셀 자유대학 의학부와 밀라노 대학에서 객원교수, 일본 사업구상대학원 대학 이사·교수, 일본 안티에이징 의학회 평의원, 미국 안티에이징 의학회 일본 학술고문, 임상게놈의료학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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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 음료 7종 주관적 리뷰, 벡셀 에너지드링크 지파크·말표 마력 에너지드링크·코리아 좀비 에너지드링크·핫식스 팬시캔디·레드불 슈가프리

구매하고 맛본 시기 2022년 6월에 종류별로 구매해서 맛보았습니다. 평소 전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술도 마지막으로 마신 게 2019년 여름쯤 됩니다. 덥고 답답할 때 맥주의 청량감이 당길 때가 있지만 술 마시고 나면 뭔가 찝찝한 기분들이 들어서 평소 잘 마시지 않습니다. 편의점에서 우연히 캔 디자인이 끌리는 에너지 드링크 음료수들을 보면서 호기심에 레드불과 몬스터를 구매해 마셔보았습니다. 맥주의 그 청량감을 대체할만한 음료였고 그 이후로 맥주의 청량감이 당길 만큼 덥고 답답할 때 가끔씩 에너지 드링크를 즐겨마셨습니다. 지금은 이 리뷰글에서 언급한 에너지 드링크들을 마신 이후로 안 마시고 있습니다. 벡셀 에너지드링크 지파크 벡셀 에너지드링크 지파크를 처음 봤을 때 업무와 작업에 필요한 집중력과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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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왜 이것이 몸에 좋을까> 갓생 필독서 우울·무기력·히키코모리 자율신경 밸런스부터 유지해야합니다

자율신경을 떠오르면 대부분 막막하고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흡'을 떠올려봅시다. 호흡은 자율신경의 작용으로 의식과 상관없이 알아서 계속되는 활동입니다. 우리는 우리 몸을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들 모두 자신의 순수 의지대로 움직이고 활동한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면 중에 우리의 의식을 잃어도 호흡은 계속됩니다. 우리가 한눈팔거나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보면서 의식하고 있는 것조차 잊으면서 몰입하고 집중할 때 알아서 호흡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호흡'이라는 예로 설명과 함께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 못하면서도 멈추면 안 되는 생명 활동들이 무의식적으로 알아서 해주는 시스템이 자율신경과 호르몬입니다. 자율신경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생명 활동을 24시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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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미라클모닝> 무기력한 히키코모리가 읽고 쓴 리뷰 글(수면,호르몬,자율신경,무기력,우울,아침형 인간)

작가 : 할 엘로드(Hal Elrod), 신체적 죽음과 경제적 죽음을 경험한 저자 그는 어릴 때도 학창 시절 때도 공부를 잘한 학생이 아니며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명문대학 출신도 아녔습니다. 1999년 그는 스무 살에 음주 운전하고 있는 대형트럭이 그의 차로 정면으로 달려와 충돌해 그는 6분 동안 코마 상태에 빠졌고 뇌 손상과 열한 군데의 골절을 당했습니다. 의사는 그에게 다시는 걸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그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라는 식의 망상과 불평을 하는 대신 자신에게 처한 현실들을 인정하고 수용한 뒤 현재 가진 것들에게 감사해하며 내 삶을 되찾아야 할 책임감과 현재 자기에게 주어진 것들과 가진 것들에서 최선을 만들어내는 데 100% 집중했습니다. 과거를 바꿀 능력은 없었기에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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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장발 모발기부 두번째 남성 머리기르는 중 후기 240일차(8개월)

올해 2월에 난생처음으로 모발 기부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미용실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고 오늘까지 240일 동안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별일 없다면 두 번째 모발 기부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약 8개월 동안 남성이 머리를 기른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현재 머리를 기르는 중입니다. 사진은 약 8개월, 미용실 안 간 지 240일 차에 찍은 사진입니다. 남성 장발에 도전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모발기부했던 후기글을 첨부합니다. 2022.08.20 - [리뷰노트/일상·정보 리뷰노트] - 남성 모발기부 경험자, 남성장발 후기와 남성장발의 현실적인 장점과 단점 그리고 팁들 남성 모발기부 경험자, 남성장발 후기와 남성장발의 현실적인 장점과 단점 그리고 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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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50일차 후기, SAVERS루틴이 없으면 미라클모닝이 아닙니다.

2022년 8월 15일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미라클모닝 50일 차입니다.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라클모닝을 진행한 후기입니다. 목표는 계속 수정하고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8월 15일부터 미라클모닝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산책하고 저녁에는 일찍 자는 루틴만이라도 초반에 일상생활에 정착만 된다면 대성공이라고 여기고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스펙을 쌓느니 무슨 공부를 하느니 이런 것보다 제 스스로가 일상생활 자체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보아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산책하는 루틴이 체화시키는 것에만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아침산책 가는 루틴이 체화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 한때는 30일 차였습니다. 그 이후로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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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아침 글쓰기의 힘> 갓생 필수 글쓰기 아침에 써야하는 이유 미라클모닝의 심화 편

미라클모닝 SAVERS 루틴에는 글쓰기가 있습니다. 글쓰기는 갓생으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활동입니다. 꼭 미라클모닝의 루틴을 하기 위해서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글쓰기를 꾸준히 한다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고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글쓰기는 삶의 나침반입니다. 글쓰기는 자기 내면과 삶에 대한 성찰에서 시작됩니다. 살다 보면 "왜 그런 실수를 했지?", "내일 뭐하지?", "왜 오늘따라 우울하지?". "왜 무기력하기만 할까?"라는 자신만의 질문에 방향을 잃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한자리에서 맴돌 때 글쓰기가 그 제자리걸음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글쓰기를 한다면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분명히 알고, 자기 삶의 목적이 되는 방향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글쓰기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데 갓생을 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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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미라클모닝 밀리어네어> 성공한 사람들의 미라클모닝 어떻게 했을까

다른 도서를 읽다가 덮고 읽은 이유 처음 접하고 1 회독을 한 후 활자적으로는 이해가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데 있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예시 설명의 갈증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할 엘로드의 다른 저서들을 검색을 해보았고 그중에 눈에 띈 게 , 이었습니다. 일단 그 두 권을 중고도서로 구매를 해놓고 다른 도서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자기 계발서들인데도 불구하고 에서 언급을 많이 했던 내용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서로 다른 책인데도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성공하는 사람들이나 자신을 좀 더 나은 삶으로 높여주기 위해서는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야 하는 것, 아침을 잘 보내야 하는 것, 미라클 모닝의 루틴 6가지에서도 포함된 명상-확언-시각화-글쓰기-독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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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1일차, 미라클모닝을 실천하는 분들은 <미라클 이퀘이션> 꼭 읽어야할 책이다.

어젯밤 11시에 잠들었다. 그리고 오늘 새벽 5시쯤에 일어났다. 기상하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비가 내려서 아침산책을 나가지 않았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 가서 볼 일 보고 와서 카카오 뷰 보드 예약등록을 했다. 주말이라 유럽축구 경기들이 있다보니 올릴 기사들이 많았다. 카카오 뷰 보드 예약등록을 다 마치고 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들을 진행했다. 아직 미숙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는, 아침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들 전보다 확언과 시각화를 진행하는 게 점점 좋아지고 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거나 흐렸다. 그래서 오늘은 외출하지 않았고 집에서 독서를 하였다. 읽고 있던 이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을 읽은게 잘한 선택이었다. 단순하게 만 읽었다면 나는 미라클모닝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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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2일차,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다.

어제저녁에 졸려서 한숨 자고 11시 넘어 일어나 블로그에 미라클 모닝 후기글을 쓰느라 1시쯤에 잠들었다. 그리고 5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수면이 짧았다. 그래도 일어나는 건 습관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일어났다. 힌남노 태풍 때문에 오늘도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아침산책은 나가지 않았다. 신발에 빗물이 젖은 게 싫었다. 그래서 비가 좀 많이 내려서 나가지 않았다. 비가 좀 살살 내렸다면 나가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안 나갔다. 이렇게 연일 집에서 안 나간 게 참 오랜만이다. 기상하고 물 한잔 하고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어제 다 읽은 미라클 이퀘이션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어제 다 읽고 나니 내용들을 잘 기억을 못 하고 남질 않았다. 그래도 처음 읽었을 때 밑줄 치고 플래그를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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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3일차, 나에게 아침산책은 필수, 낮운동도 필수다.

어젯밤 11시 30분쯤에 잠들고 5시 30분에 기상했다. 기상할 때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태풍이 밤과 새벽에 지나간다고 했는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 기상하고 물한잔하고 화장실에서 볼일 본 후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명상-확언-시각화-글쓰기-독서 글쓰기때 오늘은 무엇을 할지 쓰면서 오늘의 계획을 대략 생각하면서 아침 일기를 썼다. 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마무리하니 비가 그친 것 같아 창문을 열었다. 내가 느낀대로 비는 그쳐있었다. 날씨예보 어플을 확인해보니 내 예상과 다르게 비가 일찍 그친다는 예보가 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 산책을 하기로 마음먹고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진행했다. 사실 그동안 아침산책을 너무 하고 싶어서 날이 빨리 맑아지길 기다렸다.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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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4일차, 명상·확언·시각화를 왜 아침에만 해야해?

어젯밤 10시쯤에 잠들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기존대로 물 한잔 하고 화장실 가서 볼일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들을 진행했다. 매일 미라클모닝 후기를 작성하는데 어려운 점은 매일 비슷한 활동을 기록해야 한다는 점이다. 원래 내 글은 지루한데 매일 비슷한 활동을 기록하면 더 지루할 것 같다 걱정이다. 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들을 다 하고 카카오 뷰 예약 등록을 한 후 집을 나섰다. 아침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니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이 활발해져> 날이 어제 아침보다 많이 쌀쌀했다. 반팔입은게 잘못 입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나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을 갖고 있다. 환절기만 되면 쉽게 비염 증상과 결막염 증상이 심해져 그 증상들이 멈추지 않을 때 불편하다. 오늘 아침은 공기도 전날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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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5일차, 확언·시각화 조금씩 익숙해져간다

어젯밤 10시 30분쯤에 잠들었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 본 후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루틴을 하는 동안 날이 쌀쌀하고 좀 더 추워진 게 느껴졌다. 그래서 오늘 아침 산책하러 나갈 때 긴팔을 입고 나갔다. 조용한 곳에서 사색하며 걷고 싶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논이 있는 옆동네로 산책을 다녀오고 싶었다. 그곳은 사람들이 별로 없고 조용하고 온 사방이 논들이고 하늘과 멀리서 보이는 산들을 볼 수 있어서 혼자서 주위를 보면서 걸으며 생각하기 좋은 코스다. 특히, 사람들이 적은 곳에서 조용히 걷거나 조깅하는 코스로 딱 좋은 곳이다. 날씨가 좀 쌀쌀해도 매우 맑아서 산책하는 것 자체가 너무 만족스러웠다. 숨을 쉴 때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산책에 집중을 안 할 수도 없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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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6일차, 작지만 변화되고 있는 나.

어젯밤 10시쯤 잠들어서 새벽 4시 40분쯤에 잠에서 깼다. 5시 30분에 기상하려고 더 잠을 자려고 했지만 5시에 기상했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시작했다. 명상 확언 시각화를 다하고 카카오 뷰 보드 예약 등록을 몇 개 했다. 자는 동안에 영국의 여왕이 서거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 EPL 주말 경기는 연기될 전망이라는 소식도 보았다. 영국 내 분위기는 10일 정도는 여왕을 추모하는 시간을 보낼 거라고 한다. 보드 예약 등록을 마치고 산책하러 나갔다. 집을 나왔는데 주차된 차량들이 많았고 오늘은 금요일인데 평일의 밖이 아니었다. 사람도 평소보다 적었다. 뒤늦게 오늘이 연휴 시작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산책은 사람이 적어서 조용하고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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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7일차, 꾸준한 산책과 운동은 활기찬 일상의 리듬을 유지시켜준다.

어젯밤 9시 40분쯤에 잠들었다. 오늘 새벽에 차례를 지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인지, 평소 루틴과 다르게 더 일찍 일어나서 차례를 지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중간에 자주 깼다. 결국 새벽 3시 30분부터 잠에서 깨어났고 4시에 기상했다. 미라클 모닝 루틴은 차례가 다 끝나고 정리를 한 후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나서 진행했다. 오랜만에 아침에 밥을 먹어서 그런지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딱히 뿌듯한 일은 아니지만 내 몸과 체내시계는 제때 아침밥을 먹어서 그런지 뿌듯하게 여긴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식사 후 미라클모닝 루틴을 진행하고 8시쯤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은 추석이라서 그런지 밖은 사람도 적었고 이동하는 차량도 적었다. 날씨는 맑고 공기도 맑아서 산책하기 좋았다. 아침 날씨는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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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독서는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가> : 살아남기 위해 독서를 한다.

어떤 독자들이 읽으면 좋을까? - 이제 막 독서에 관심 갖게 된 분들 - 개괄적으로 독서법에 관심 있는 분들 - 책에 길이 있다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한 분들 - 독서를 하고 싶지만 마음 먹은대로 책 읽기가 어려운 분들 - 조금 더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 - 독서를 하다가 왜 독서를 해야하는지 방황하거나 모르는 분들 - 정말 독서는 성공으로 이끌어주는지 궁금하는 분들 저자는 어떤 사람일까? 1년에 200권 이상 읽는 저자. 저자는 초등학생부터 책에 빠지기 시작했다. 독서습관을 자리 잡기 시작 한때는 중학생 때이며 그렇게 어릴 때부터 독서를 시작하다 보니 10대 때 유명하고 다들 들어본 작가나 철학자의 고전·철학책들은 일찍이 읽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모범생은 아녔으며 스스로 자신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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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8일차, 매일 아침 산책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정리시켜준다.

어젯밤 11시쯤에 잠들었다. 새벽 4시 30분쯤에 기상했다. 짧게 잤는데 푹잔 느낌이어서 쉽게 기상할 수 있었다. 평소대로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나서 미라클 모닝 루틴 시작했다. 명상을 하고 확언을 하고 시각화도 하고 어제 읽은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다시 읽었다. 그러고 난 후 카카오 뷰 예약 등록을 하고 6시 반쯤에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는 더웠다. 쌀쌀할까봐 긴팔 입고 나왔는데 덕분에 더웠다. 평소대로 걷는 코스로 걸었다. 추석 연휴라 사람들도 적고 차도 적었다. 공원으로 가는 도중에 어제 읽은 책중에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어두었는데, 그 사진들이 생각나서 그 사진 속 책 내용들을 읽어가면서 걸었다. 다행히도 연휴 아침에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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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호르몬 건강법> 호르몬 개론서로 딱이야! 우울하고 무기력한 삶을 벗어나고 싶어서 읽기 시작

이 책의 편저자와 감수자는? 20여 년간 건강과 의학 전문 서적을 출판해온 도서출판 전나무숲이 편저한 책이며 펜타힐의원 이석 원장님이 감수하신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전나무숲 출판한 건강·의학 관련 도서들은 읽기 편하고 쉬워서 종종 전나무숲의 도서들을 찾아보는 편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오랜 기간 동안 우울하고 무기력증으로 살았으며 앞날도 막막해 그 불안감에 압도당하며 하루하루를 보낸 날들이 오래되었다. 한편으로는 이런 나의 상황들을 이겨내고 싶고 이런 나의 상황들이 나아지길 바람도 내 마음 한켠에 있었다. 겁이 많아서 정신과 병원이나 상담가에 찾아가기는 엄두도 나질 않았고 그렇게 우울함과 무기력증에 짓눌리고 파묻혀 살면서도 '책에 길이 있다'는 말이 실낱같이 자주 떠올라 그 파묻힘 속에서도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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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9일차, 아침산책하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정한 것을 완수하다.

어젯밤 9시 30분쯤에 잠들었다. 그리고 새벽 3시 30분쯤에 잠에서 깼다. 좀 더 자려고 눈감고 잠을 청하는데 잠이 잘 안 와서 4시에 기상했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 볼일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명상을 하고 확언을 하고 시각화를 하고 오늘 리뷰글 쓸 책을 읽었다. 이제 곧 미라클모닝을 진행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다른 건 몰라도 일찍 일어나는 것만이라도 체화되길 바랬다. 그 바람대로 일찍 일어나는 건 쉽게 체화되었다. 이것만으로도 뿌듯하다. 아침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다 진행을 하고 나서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하고 6시 반에 아침 산책하러 집을 나섰다.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주차된 차량은 많고 사람은 적었다. 긴팔 입고 출발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아침산책은 내면의 대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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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30일차, 벌써 한달이 되었다.

어젯밤 10시 20분쯤에 잠들어서 새벽 4시 20분쯤에 기상했다. 이젠 11시 전에 잠들면 수면시간이 6시간 이어도 어렵지 않게 기상할 수 있는 것 같다. 미라클 모닝 초기에는 잠에서 깨도 기상하기가 무겁고 힘들었는데 이제 한 달 차가 되니 어렵지 않게 일어날 수 있어서 큰 수확이다. 기상후 물한잔하고 화장실 가서 볼일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들을 진행했다. 명상하고 확언을 하고 시각화를 하고 글을 간단히 썼다. 5시 50분에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은 기상할때부터 컨디션이 좋은 느낌이었다. 그래서인지 산책 나가는 기분도 좋았다. 아침 걷기는 이미지 트레이닝하기 딱 좋다. 요새 아침산책을하면 시각화하는 것처럼 나의 목표들을 수행하는 데 과정들을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걷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도 확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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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한달 후기 아침이 설레는 방법(+호르몬 밸런스·자율신경 밸런스)

준비기간 : 본격적으로 미라클모닝을 시작하기 한 달 전부터 호르몬 도서들과 아침형 인간·미라클 모닝의 저자의 다른 도서들을 읽으면서 본의 아니게 준비기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준비기간을 갖지 않았다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흔한 미라클모닝을 하다가 금방 포기했을 겁니다. 미라클모닝 한달 실행기간 : 8월 15일~ 9월 14일 (신판 )을 다 읽은 시점이 광복절 전날이었습니다. 저도 기존 삶에서 독립되고 싶은 마음, 저의 삶에 광복이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에 8월 14일부터 일찍 자기 시작해 8월 15일 처음 미라클모닝 루틴 실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한달 이후에도 계속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미라클모닝 초기 목표 : 저녁 10시 취침해서 일찍 기상 습관 꼭 체화시키기 다른 루틴들은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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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누구인가? (+문선민 Pick)

그레이엄 포터(Graham Potter) 출생 1975년 5월 30일 잉글랜드 웨스트 미들렌즈주 솔리헐 학력 오픈대학교 사회과학 학사 리즈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리더십 및 감정지능 분야 석사 선수 커리어 1) 포지션 : LB 레프트백 2) 국가대표 경력 : 1996년 잉글랜드 U-21 대표팀 1경기 출전 : 유망주 평가를 받았지만 기대만큼 선수로서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3) 소속팀 버밍엄 시티(1992.7~1993.12) → 위컴 원더러스 임대(1993.9~1993.12) 스토크 시티(1993.12~1996.6) 사우스햄튼(1996.6~1997.2)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1997.2~2000.6) → 노스햄튼 타운 임대(1997.10~1998.5) → 레딩 임대(1999) 요크시티(2000.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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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무기력 극복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하베눌라'(+수면, 아침 햇볕, 체내시계)

우울하거나 무기력을 극복하는 방법들과 정보들은 여러 가지 존재합니다. 이번 글은 그 정보들 중에 하네눌라와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으로 우울하거나 무기력한 원인 보통 신경전달물질의 화학적 불균형으로 인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 뇌 속에 3대 신경전달물질이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이 있습니다. - 도파민은 성취감을 느낄 때 쾌감을 줘서 항상심과 동기를 유발해줍니다. - 세로토닌은 90~95%은 장의 소장에서 분비되고 10~5%은 뇌에서 분비되는데 일상에서 마음의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 노르에피네프린(노르아드레날린)은 무언가를 하려는 일에 대한 의욕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세 가지가 전체적으로 불균형이 되면 쉽게 우울하거나 무기력해질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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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비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유용한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관리법(+아이미루, 로토지파이, 뉴브이로토, 아이드롭)

봄이나 가을의 환절기가 되면 일교차가 큰 날이 많아서 알레르기성 비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고 계신 분들은 그 기간이 매우 불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하루 종일 콧물이 나거나 재채기가 나거나 코와 눈이 계속 가려우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매우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지어 복용하면 괜찮아지지만 약 효과가 떨어지거나 그러면 또 증상이 돌아오고 이만저만으로 불편합니다. 만약에 개인 스케줄상 병원에 가는 것도 힘들 경우나 병원에 다녀와도 효과가 떨어지거나 오래 못 가는 경우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지 저만의 경험상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노하우는 전문의의 노하우가 아니니 일상생활 하실때 참고만 하시고 꼭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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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후 아침산책 한달후기 아침에 일어나면 눈 뻑뻑함 아픔 사라지고 생기 돌아(호르몬 밸런스)

미라클 모닝을 하기 위해서 한 달 이상 최대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매일 만보씩 아침에 걸었습니다. 20일 정도 지나니 매일 기상하고 나면 온몸이 무겁고 눈도 뻑뻑하고 아팠던 증상들을 잊을 정도록 완화되고 한 달째 되니, 다 사라진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젠 기상할 때 어렵지 않고 눈을 떠도 뻑뻑하지 않아 하루의 시작이 개운해서 좋아졌습니다. 저의 글을 통해 도움 되는 정보들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시간에 자는 수면의 질이 높여야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뻑뻑하고 아픔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한달을 실천하기 전까지는 수면의 질이 엉망이었습니다. 항상 취침시간이 불규칙적이었습니다. 00시 전후로 자거나 일찍 잠들어도 기상 후에 아침을 깨우는 활동들을 하지 않아서 체내시계를 계속 밤으로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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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시계유전자> 갓생 필독서, 체내시계를 잘 알고 삶에 적용해야 갓생하기 쉽다

갓생하기 위해서 아무리 좋은 철학 사상을 알아가고 자기계발적 스킬과 기술들을 그리고 최신 정보들과 지식들을 많이 알아도 몸과 정신의 컨디션이 최상이 아니라면 그것들을 제대로 발휘할 수도 없고 자기 삶에 적용도 쉽지 않게 됩니다. 저는 그것을 깨닫고 나서부터 호르몬과 자율신경에 관한 도서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적용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이 저 삶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책이여서 이렇게 리뷰글을 시작합니다. 아침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신체와 정신적 잠재능력을 깨우기 위해서는 체내시계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체내시계를 효율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데 그것은 체내시계를 아침에 아침시간으로 동기화하는 것부터입니다. 한마디로 아침 있는 삶을 사는 것부터 갓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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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장발 모발기부 후기 모발기부 유의점, 어머나운동본부에서

처음으로 장발로 머리를 길러서 모발기부를 해보았습니다. 모발기부 후기와 모발기부를 하는 방법과 팁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2월 초, 생애 첫 모발 기부를 했었습니다. 모발 기부증서 사진 인증과 어제 작성한 장발 후기 글의 링크를 먼저 올립니다. 발송하기 한 달 전에 미리 어머나 운동본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했었습니다. 회원가입은 모발을 발송 후에 해도 상관없습니다. 홈페이지에 기부절차 안내대로 따르면 쉽습니다. 머리를 묶어 잘라서 말린 후 그 다음 날에 우체국에 가서 택배로 보냈습니다. 택배로 보낸 후 어머나 운동본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부신청서를 작성했었는데 운송장도 함께 기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3주 후에 조회 및 기부증서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모발 기부 방법 1. 25CM 이상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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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8일차, 짧게 자도 원래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

어젯밤 11시 40분 넘어서 잠들었는데 오늘 4시 30분 알람 소리에 기상했다. 짧게 잤는데도 불구하고 기상이 어렵지 않았다. 새로 시작하는 주의 첫날에 수월하게 기상으로 시작하니 기분이 한결 좋았다. 카카오 뷰 예약 발행 등록을 다 한 후 6시쯤 애 집을 나섰다. 아침 공기는 선선하고 습하지 않아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몸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짧게 잤는데도 아침운동이 버겁지 않아> 코스는 어제와 동일하게 옆동네 공원으로 향했다. 새로 시작하는 주의 첫날이라서 그런지 공원에 전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 아침운동을 다 마무리할 때까지 짧은 수면으로 인한 피곤함은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 미라클모닝의 저자가 말하는 게 수면시간은 그 사람의 믿음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이 떠올랐다. 아침형 인간의 저자는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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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9일차, 비왔는데 변화된 나의 모습에 대견스러웠다.

어제는 10시 50분에 잠들었다. 오늘 알람 소리에 4시 30분에 기상하였다. 밖에서 비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보통 같으면 비오니 안 나가야지라고 쉽게 안나가게 되는데 오늘은 우산을 쓰고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너무 쉽게 했다. 6시까지 카카오 뷰 예약 발행 등록을 하고 우산 챙기고 집을 나섰다. 오늘도 공원으로 가서 걸었다. 비 오는 날씨 때문인지 사람이 적었고 날씨 때문에 공원은 전체적으로 조용한 바탕에 빗소리와 풀벌레 소리들이 은은하게 들려서 걷는 동안 내면의 소리를 듣고 대화하기 딱 좋은 조건의 상황들이었다. 비와도 집을 나서는 내가 대견스러워> 우산을 듣고 오랫동안 걸어본 게 정말 몇 년 만인 것 같았다. 비 오면 비가 온 사실만으로 밖에 안 나가고 산책을 안 하는 날들이 몇 년 되었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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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0일차, 이젠 쉽게 일찍 일어난다. 이젠 나의 패턴을 내실화하자

어젯밤은 11시 50분에 잠들었고 4시 50분에 기상했다. 기상하기엔 몸이 무거웠지만 그래도 늦지 않게 기상했다. 카카오 뷰 예약 발행 등록을 다 마치고 5시 50분쯤에 아침 운동하러 집을 나섰다. 이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습관이 되고 체화가 되었다. 날이 제법 선선했다. 날이 선선하니 피곤하지만 몸은 가벼웠다. 날씨가 좋으니 공원에 제법 사람들이 많았다. 공원의 산책로들을 최대한 누비면서 걸었다. 어제부터 이상하게 뛰기가 어려웠다. 조깅을 하면서 숨이 터지지 않아서 조깅할 때 예전보다 불편해졌다. 원인을 잘 모르겠다. 조깅을 좀 더 꾸준히 해주는 것과 조깅을 할 때 나에게 맞는 호흡 방식을 찾을 수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수면은 6시간~8시간은 자야한다> 월요일부터 6시간 미만으로 자고 있다 보니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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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1일차, 뿌듯함과 부족함의 공존

- 아침운동도 하고 오후 운동도 했다. - 그래도 하루 중에 시간을 허비한 부분이 있다. - 오늘 책한권 다 읽었다. 자율신경에 대해서 알아간 좋은 기회였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자신 있다. - 당분간 산책할 때는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는다. - 영어공부를 못했다. 내일부터 시작한다. 어젯밤 9시 30분에 잠들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충분히 수면을 취했는데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웠다. 6시까지 카카오 뷰 예약 발행 등록을 하고 6시에 아침 운동하러 집을 나섰다. 꽤나 쌀쌀했고 얇은 긴팔이 생각날 정도였다. 그 외에는 날씨가 매우 좋았고 공기도 맑았다. 기상할 땐 몸이 무겁고 피곤했지만 이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걷다 보니 피곤함은 사라졌다. 사라진 건지 완화된 건지 적응된 건지 아직 정확히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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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2일차, 앞으로 아웃풋에 대해서 생각하자.

어젯밤 10시에 잠들었고 4시에 기상했다. 그리고 6시에 집을 나섰다. 오늘 아침은 더 쌀쌀해서 얇은 긴팔이 생각났다. 아침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나?> 어제 읽은 라는 책은 자율신경에 대한 책인데 저자는 아침운동보단 저녁 운동을 더 추천하며 아침운동은 추천하지 않았다. 그런데 저자 나 저자, 그리고 저자는 저자만큼 아침운동을 반대하지 않아서 요즘 매일 하고 있는 아침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면서 아침을 걸었다. 기존만큼 걷되 깊은 호흡을 할 수 있는 걷기와 최대한 기분과 감정을 긍정적으로 하는데 중점을 두자고 결론을 지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활동인데, 힘들게 활동하는 것은 그날 모두 망칠 수 있기 때문이고 무리하면 부상까지 당하기 좋은 시간대이니 이를 근거로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조깅은 해 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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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3일차, 컨디션이 나아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어젯밤 10시쯤에 잠들었고 4시쯤이 기상했다. 자다가 중간에 갑자기 쏟아지는 빗소리에 깼다. 오늘은 5시에 집을 나섰다. 새벽에 비 온 뒤고 방도 쌀쌀함을 느껴져서 긴팔 입고 나갔는데 예상대로 꽤 쌀쌀했고 긴팔 입길 잘했었다. 아직 해가 보이질 않는 새벽인데, 새벽을 보면서 집을 나서는 내가 뭔가 뿌듯함이 느껴졌다. 오늘 하루의 시작이 뿌뜻함으로 시작하니 걷는 발걸음도 무겁지 않았다. 오늘은 다른 코스로 크게 돌면서 공원을 향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진 않았다. 공기도 덥지 않고 쌀쌀하니 몸에 땀도 예전처럼 나지 않아서 기분도 좋았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익숙해져> 이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익숙해지고 어렵지 않게 되었다. 물론 중간에 한두 번은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 적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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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4일차, 더 좋아지는 나의 감각들, 아웃풋적인 삶을 살아가자

어젯밤 10시에 잠들었고 오늘 새벽 4시쯤에 일어났다. 5시까지 물 한잔 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카카오 뷰 예약 등록하고 5시 10분에 집을 나섰다. 오늘은 어제보다 쌀쌀하고 긴팔을 입었는데도 살짝 추웠다. 아침산책코스는 어제 걸었던 코스와 동일했다.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나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적어서 좋았다. 어제부터 걷는 코스는 5000 보정도 걸어야 옆동네 공원이 도착한다. 출발할 땐 컴컴한 새벽인데 옆동네 공원에 도착할 때쯤이면 일출시간이라 밝아진다. 일출의 햇볕을 받으면서 걷다 보면 코스가 외진 곳이라 신선한 풍경들을 접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지루하지 않다. 현재 지금 집중이 더 잘 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지 2주 차가 되는 날인데 10일 차부터 마음에 안정감이 생기는 것 같고 집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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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5일차, 비와도 아침산책 언제나 차조심

어젯밤 9시 30분에 잠들었고 새벽 4시쯤에 일어났다. 일어났을 때 밖에서 비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물 한잔 마시고 카카오 뷰를 좀 하다가 빗소리가 그친 것 같아서 5시 10분쯤에 집을 나섰다. 오늘은 좀 추울 것 같아 기모재질이 있는 긴팔을 입었다. 날씨는 어제보다 쌀쌀해서 기모긴팔을 입은 게 잘했다. 어제와 동일한 코스로 걷기 시작했다. 한동안 쭉 이 코스로 걸을 것 같다. 걷는 도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우산을 챙겨갈까 고민했을 때 우산을 챙길걸 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히도 비가 쏟아지진 않았다. 오늘은 어제보다 해가 더 늦게 뜨는 것 같다. 비가 내려서 그런지 아니면 가을이 되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비를 맞으면서 걷다 보니 내가 미라클 모닝을 앞으로 빠짐없이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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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6일차,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

어젯밤 10시 40분쯤에 잠들었고 새벽 3시 40분쯤에 기상했다. 요새 11시전에 잠들면 6시간 후에 눈이 쉽게 떠진다. 오늘은 새벽부터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아침에 비가 좀 많이 내려서 어제 다짐을 지키지 못했다. 신발 다 젖을 수 있는 비라 쉽게 나가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미라클모닝 루틴 나머지 5가지를 먼저 실천했다. 그리고 산책은 집에서 무산소 운동으로 대신했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자기 목표가 세워지지 않으면 미라클 모닝 루틴 실천은 힘들다> 아직 명상과 확언과 시각화가 나에게 익숙하지 않다 그동안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제대로 설정되지 않으면 확언과 시각화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판단되었다. 그래도 노트에 글쓰기와 독서는 꾸준히 하고 있고 그 덕분에 확언과 시각화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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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7일차, 루틴 순서를 바꾸다

어제는 10시 50분에 잠들고 새벽 5시 30분이 기상했다 오늘부터는 미라클 모닝 루틴에서 산책을 마지막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무래도 해 뜨는 시간이 갈수록 늦어지다 보니 날이 좀 밝을 때 걷고 싶기도 했고 미라클 모닝 루틴들 중에 머리부터 사용하는 루틴부터 다 하고 몸을 사용하는 산책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틀전에 횡단보도에서 신호에 맞게 길을 건너다가 차이 부딪힐뻔해서 날이 좀 밝을 때 걷고 싶었다. 일단 기상하자마자 물 한잔 하고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먼저 했다. 이게 은근히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내일부터는 보드 등록 수를 줄이기로 했다. 그러고 나서 명상-확언-시각화-글쓰기-독서를 진행했는데, 요즘 마음이 조급하고 빨리 해야겠다는 마음 때문에 내가 온전히 현재, 지금을 살고 있지 않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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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8일차, 9월의 첫날 아침 날씨 매우 좋아

어젯밤 11시 50분쯤에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났다. 평소보단 수면시간이 짧았지만 일어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물 한잔 마시고 화장실 가서 볼일 보고 나서 미라클 모닝 루틴 시작. 산책을 먼저 하고 난 후 하는 것보다 기상한 지 30분 이내에 하는 것이 더 잘 되는 것 같다. 호르몬 책에서 읽은 대로 기상 직후의 시간대에는 명상이나 머리를 쓰는 활동이 더 맞는 것 같다. 밖을 나가면 햇살을 볼 수 있게 일부로 6시 40분쯤에 출발하기 위해 산책을 제외한 나머지 미라클 모닝 루틴들을 6시까지 하고 그 이후 30분 동안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했다. 오늘 아침 날씨 짱짱 좋아> 6시 40분쯤에 집에서 나왔다. 덥지도 않고 기분 좋게 쌀쌀하면서 햇살도 좋고 하늘도 매우 많으니 이 시간에 아침 햇살 받으면서 산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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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헌혈 후기, 헌혈하는 날에 꼭 물 많이 마시고 식사는 잘 챙겨 먹어야 한다. 안그러면 훅간다.

오늘 날씨가 참 좋은 날이다. 마침 헌혈 연간 제한 일이 풀려서 날씨 좋은 날에 헌혈하기로 마음먹었다. 점심시간 전 오전에 가야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 같아서 11시쯤에 집에서 나섰다. 집에서 헌혈의 집까지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다. 날씨가 좋으니 막 찍어도 사진들이 잘 나오는 날씨라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다. 오늘은 전혈로 헌혈을 했다. 23번째 헌혈이다. 다행히 나는 빈혈도 없고 바늘이 살로 꽂힐 때 아프지 않다. 혈관도 숨어있지 않아 나는 헌혈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전혈을 하면 헌혈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천천히 해봐야 15분 컷, 죔죔 주먹 운동을 열심히 하면 10분 컷도 가능할 것 같지만 예의상 15분 컷으로 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게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항상 체감상 10분 정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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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9일차, 만보의 거리를 새롭게 보다 그리고 5분의 법칙

어제 11시 30분쯤에 잠들었고 5시에 기상했다. 기상은 어렵진 않았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시작했다. 오늘도 명상 확언 시각화 글쓰기 독서 이렇게 진행했는데 어려움은 없었고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산책을 맨 마지막으로 둔 것은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산책을 제외한 나머지 루틴들을 완료한 후 카카오 뷰 예약 등록을 했다. 오늘 한번 아침 산책 코스를 바꿔보다> 주기적으로 헌혈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헌혈 가능한 날이 8월 30일부터였다. 그때부터 언제 헌혈을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오늘 기상하고 나서 헌혈이 떠올라 오늘 헌혈할까 고민 중이었다. 이게 고민이 되는 이유는 헌혈중에 혈소판 성분 헌혈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내가 평소에 헌혈하는 곳은 혈소판 성분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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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0일차, 20일차 변화된 점·체화되는데 도움되는 방법

어제 11시 30분에 잠들어서 4시 50분쯤에 일어났다. 기상해서 물 한잔 하고 화장실 다녀와서 미라클 모닝을 진행했다. 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끝내고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하다 보니 7시쯤에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도 쌀쌀한 아침이지만 날씨가 좋아 풍경 사진 찍기도 좋은 아침이었다. 토요일 주말이다 보니 공원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공원에서 산책하기가 너무 좋았다. 사람이 적다 보니 일직선 산책로 코스에서 눈감고 걸으며 모든 감각을 세우면서 걷기도 했다. 벌써 오늘이 미라클 모닝을 진행한 지 20일 차가 되는 날이었다. 일찍 기상하는 건 이젠 체화된 점은 큰 수확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미라클 모닝 루틴을 다 끝마친 이후의 남은 하루들을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사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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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 팬들의 뜨겁고 감동적인 응원(Feat. 대전하나시티즌)

2013-2014 시즌 브라운슈바이크팀의 리그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브라운슈바이크팀의 서포터즈와 팬들은 끝까지 남아서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열렬한 응원과 지지 그리고 위로를 전하는 장면이다. 당시 상황의 속사정을 모르고 이 영상부터 본다면 좀 의아할 수 있는데,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은 응원한 팀이 무슨 큰 일을 이뤄서 너무 기쁜 나머지 저렇게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와 다르게 그들의 응원들을 받고 있는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의 얼굴은 미안하고 많이 불편해하는 모습들이 역력하다. 영상의 썸네일은 그들을 어메이징 팬들이라고 언급했다. 이 영상은 무기력한 리그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가슴 아픈 강등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팬들은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했던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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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1일차, 자기 전에 내일 기분 좋은 산책을 상상하라

미라클 모닝과 아침형 인간 똑같은 거 아니야?> 어느 날 문득 미라클모닝과 아침형 인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했었다. 여태 살아오면서 인터넷과 다른 매체들로만 접했던 미라클 모닝과 아침형 인간을 내가 제대로 알고 있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에 직접 관련 도서들을 읽으면서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 책들을 구매해서 각 잡고 읽고 이왕 읽은 거 블로그에 책 리뷰 포스팅도 할 생각도 갖게 되었다. 책 리뷰글은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되어서 차차 올릴 예정이다. 좀 더 다른 관련 된 도서들을 더 읽고 작성할 계획이다. 그래 내가 직접 읽어 보자> 등등.... 지난 두달동안 이 책들을 읽으면서(나열된 도서외에도 읽은 도서 더 있음) '아침 있는 삶'이 한 인간에게 주어진 삶을 바꿀 수 있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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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일차, 나의 특성에 맞게 수정가능·알람시계를 맞춰도 된다.

어제 10시 전에 잠들었다. 그리고 5시 10분쯤에 일어났다. 새벽 3시부터 자주 깼었다. 알람을 의도적으로 맞추지 않고 내가 어떻게 기상하고 싶은지 보고 싶기도 해서 알람 설정을 하지 않고 잠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전날보다 1시간 늦게 기상하였다. 아침 기상 방식에서 '미라클 모닝'과 '아침형 인간'의 차이점(중요 쟁점은 아니다) > 에서는 알람으로 기상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았다. 기상할때 불쾌한 감정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그날 하루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저자는 시끄러운 알람으로 기상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시계의 알람을 맞추고 일어나서 끌 수 있게 시계를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두고 잠을 자는 것을 추천했다. 나의 성향상 내일부터 기상 알람을 맞추기로 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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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3일차, 꾸준한 유산소운동은 아침기상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체력으로 만들어준다.

나의 의지와 다르게 늦게 잠들다> 어제 늦게 잠들었다. 일찍이 누워서 잠들려고 했지만 잠이 안 오다가 00:20부터 잠들었다. 잠들기 직전부터 나의 기상이 늦어질 거라 예상했다. 그래서 계획한 나의 기상시간을 2시간 정도 늦췄다. 6시에 기상하자마자 운동부터하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나는 4시부터 깨기 시작했었고 4시 30분에 기상했다. 짧게 잤지만 기분좋게 일찍 기상하다> 내가 예상했던 것은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거나, 알람 소리에 깨어나는 그 모든 과정들이 매우 불쾌하고 고통스러울 예상이었다. 하지만 그와 정반대로 알람 소리가 울리기도 전에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쯤에 잠에서 슬슬 깨어나기 시작했고 시계를 확인해보니 4시가 넘었다. 알아서 깨어나는 그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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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4일차, 아침운동이 처음으로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글을 작성하다가 저녁 8시 넘어서 정전이 발생해 다음날 이어서 작성합니다.) 어제는 10시 이전에 잠들었고 알람도움없이 4시 30분에 기상했다. 순조롭게 기상하였고 1시간동안 카카오 뷰를 예약 발행한 후 5:50에 아침운동하러 집을 나섰다. 이것이 자동화시스템인가?> 아침 공기는 상쾌하고 선선해서 운동하기 좋은 날씨였다. 본격적으로 미라클 모닝을 시작하기로 한 날부터 아침 운동할 때마다 그 순간을 상쾌함과 좋은 느낌을 의식적으로 느끼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오늘은 아침운동을 나서는 게 막힘없이 행동하는 나 자신이 신기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오늘은 나가지 말까?", "오늘따라 아침에 나오는 게 버겁네?" 등등 온갖 핑계들이 알아서 떠오르고 어떻게든 힘들고 버거운 면만 보려는 경향이 강해서 "오늘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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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5일차, 오늘은 피곤했다. 이겨내는 경험으로 만들었다.

어젯밤 블로그 글을 작성 중에 8시 넘어서 정전이 일어나 할 수 없이 저녁 9시 30분에 잠들었다. 일찍 잠들었으니 내일은 기상기분이 개운하고 쉽게 일어날 거라 예상하면서 잤다. 4시 30분쯤에 일어났는데 몸이 예상보다 무겁고 일찍 잔 거에 비해 기상이 버거웠다. 하지만 습관대로 기상하였다. 그리고 카카오 뷰 예약 발행 작성을 시작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잠에서 깨는 시간과 화장실에 볼 일을 보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 결국 카카오 뷰 예약 발생 작성을 다 마무리하니 6시가 넘었다. 예상보다 끝난 시간이 걸리면 보통 타이밍이 늦었다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오늘만 쉴까?라는 생각이 쉽게 들 텐데 그런 생각이 들까 봐 바로 아침 운동하러 나갔다. 예상보다 무거운 기상이였지만 아침운동코스는 멀리 가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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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6일차, 미라클모닝 루틴을 아침에만 해야하는 법은 없지! 익숙해질때까지 오후·저녁에도 하자.

어젯밤 10시 30분쯤에 잠들고 오늘 4시 40분쯤에 일어났다. 이젠 11시전에 잠들어서 6~7시간 자면 일찍 일어나는 건 가능해진 것 같다. 아직 개운하게 일어나지 않지만 기상은 전보다 수월하게 가능하다. 기상하자마자 화장실가서 볼일 보고 카카오 뷰 예약 발행 작성을 다 하고 5시 55분에 집을 나섰다. 이젠 나갈지 말지라는 딜레마는 생기지 않는다. 아침 공기와 바람이 더운이 아침 운동하기 싫었다.> 오늘 아침은 덥고 습했다. 여름같지 않는 선선한 공기와 바람을 맞다가 갑자기 덥고 습한 공기와 바람을 맞으니 힘이 나지 않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 라는 생각이 쉽게 들 것 같았다. 그 생각이 넘어오지 않기 위해 오늘은 산책 위주로 걷기로 목표를 쉽게 설정하여 부담감을 낮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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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모발기부 경험자, 남성장발 후기와 남성장발의 현실적인 장점과 단점 그리고 팁들

사진은 요즘 찍은 사진이며 현재 두 번째로 머리를 기르고 있는 중이다. 올해 2월 초에 장발머리를 잘라 모발 기부를 했었다. 그 이후로 아직 미용실을 한 번도 가지 않았다. 머리가 너무 가벼워져서 머리를 감거나 샤워를 할 때 너무 편하고 좋았다. 머리의 무게감도 한결 가벼워지니 온 세상이 다 좋아 보였고 개운했다. 그런데 오랫동안 미용실을 안 가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 이번에도 반년 동안 자연스레 미용실에 가지 않았고 나도 모르게 이렇게 머리를 기르게 되었다. 첫 장발 시도 2019년 3월~ 2022년 2월 처음 장발의 시작은 막연하게 기르고 싶었지 모발 기부를 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 어느 정도 기르고 사진으로 남긴 후 자르려고 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고 외부로 나가는 게 어려워졌고 자연스레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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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7일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일출시간에 아침산책의 이로운 점

이로운 점> - 쉽게 일찍 일어나게 된다 - 기상 후 화장실 볼일 보는 게 수월하다 - 오늘부로 일주일차라서 그런지 아침운동 나가는 부담감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 - 문득 계획을 세울때 이것저것 따지는 게 많이 줄어들었고 술술 잘 세우고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전보다 압도되지 않는다. - 전보다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 (아직 7일차라서 기분 탓으로 좋게 느껴질 수도 있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일찍 일어났지만 낭비해버린 시간> 어제 10시에 잠들고 새벽 3시 30분쯤에 알아서 깼다. 4시 전이라서 조금 더 잠을 청했다. 하지만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몸이 무겁고 또 자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면 그만큼 불규칙적으로 몸의 패턴이 될까 봐 최대한 어제 기상에 가까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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