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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후기 29일차, 아침산책하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정한 것을 완수하다.

 미라클모닝 후기 29일차, 아침산책하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정한 것을 완수하다.

어젯밤 9시 30분쯤에 잠들었다. 그리고 새벽 3시 30분쯤에 잠에서 깼다.

좀 더 자려고 눈감고 잠을 청하는데 잠이 잘 안 와서 4시에 기상했다.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 볼일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명상을 하고 확언을 하고 시각화를 하고 오늘 리뷰글 쓸 책을 읽었다. 이제 곧 미라클모닝을 진행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다른 건 몰라도 일찍 일어나는 것만이라도 체화되길 바랬다. 그 바람대로 일찍 일어나는 건 쉽게 체화되었다.

이것만으로도 뿌듯하다. 아침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다 진행을 하고 나서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하고 6시 반에 아침 산책하러 집을 나섰다.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주차된 차량은 많고 사람은 적었다. 긴팔 입고 출발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아침산책은 내면의 대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