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에 잠들었다. 새벽 4시 30분쯤에 기상했다.
짧게 잤는데 푹잔 느낌이어서 쉽게 기상할 수 있었다. 평소대로 물 한잔 하고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나서 미라클 모닝 루틴 시작했다.
명상을 하고 확언을 하고 시각화도 하고 어제 읽은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다시 읽었다. 그러고 난 후 카카오 뷰 예약 등록을 하고 6시 반쯤에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는 더웠다. 쌀쌀할까봐 긴팔 입고 나왔는데 덕분에 더웠다.
평소대로 걷는 코스로 걸었다. 추석 연휴라 사람들도 적고 차도 적었다.
공원으로 가는 도중에 어제 읽은 책중에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어두었는데, 그 사진들이 생각나서 그 사진 속 책 내용들을 읽어가면서 걸었다. 다행히도 연휴 아침에 사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