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 30분에 잠들어서 4시 50분쯤에 일어났다. 기상해서 물 한잔 하고 화장실 다녀와서 미라클 모닝을 진행했다.
산책을 제외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끝내고 카카오 뷰 예약등록을 하다 보니 7시쯤에 아침 산책하러 나갔다. 오늘도 쌀쌀한 아침이지만 날씨가 좋아 풍경 사진 찍기도 좋은 아침이었다.
토요일 주말이다 보니 공원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공원에서 산책하기가 너무 좋았다. 사람이 적다 보니 일직선 산책로 코스에서 눈감고 걸으며 모든 감각을 세우면서 걷기도 했다.
벌써 오늘이 미라클 모닝을 진행한 지 20일 차가 되는 날이었다. 일찍 기상하는 건 이젠 체화된 점은 큰 수확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미라클 모닝 루틴을 다 끝마친 이후의 남은 하루들을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사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