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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2일차,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다.

 미라클모닝 22일차,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다.

어제저녁에 졸려서 한숨 자고 11시 넘어 일어나 블로그에 미라클 모닝 후기글을 쓰느라 1시쯤에 잠들었다. 그리고 5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수면이 짧았다. 그래도 일어나는 건 습관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일어났다.

힌남노 태풍 때문에 오늘도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아침산책은 나가지 않았다. 신발에 빗물이 젖은 게 싫었다.

그래서 비가 좀 많이 내려서 나가지 않았다. 비가 좀 살살 내렸다면 나가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안 나갔다.

이렇게 연일 집에서 안 나간 게 참 오랜만이다. 기상하고 물 한잔 하고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보고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진행했다.

어제 다 읽은 미라클 이퀘이션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어제 다 읽고 나니 내용들을 잘 기억을 못 하고 남질 않았다.

그래도 처음 읽었을 때 밑줄 치고 플래그를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