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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에서 아메리카노와 독서타임, 그리고 그릿 추천

독서타임, 커피빈 약속시간은 12시, 그러나 커피빈 오픈시간에 맞춰 미리 나가 책을 읽고 싶었다. 계획은 8시부터 4시간을 읽는 거였으나 여차저차해 9시쯤 도착해 홍가가 오기 전까지 3시간동안 절반 정도를 읽을 수 있었다. 최근 몸이 안좋아진 것 같아 커피를 줄였는데, 오늘은 마시고 싶었다. 무료 쿠폰이 하나 있어 아메리카노를 라지 사이즈로 따듯하게 마셨다. 커피 덕분인지 책이 술술 읽혔다. 일요일이지만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독서하기엔 딱 좋았다. 음악소리가 크긴 했지만, 에어팟을 끼고 있으면 된다. 나는 그 동안 재능있는 사람들을 소위 '천재'나 '타고난 재능이다.'라고 말하며, 얼마나 많은 것들을 경쟁하지 않고, 포기해왔는가- 누군가 내 치부를 들춘 것 마냥 부끄러움에 피식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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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이래서 샀다. 독일 클랍 아사필 케어 크림 연예인 필링 30ml

이래서 샀다. 독일 클랍 아사필 케어크림 30ml 이것도 토요일 오전에 온 택배이다. 아던샵과 마찬가지고 앙지에게 추천받은 제품이다. 이걸 바르고 자면 다음 날 기적적인 피부 변화가 있다고해 미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주문해버렸다. 가격은 36,900원 + 무료배송 = 36,900원 추천피부 굴곡진 피부, 다크스팟, 톤이 균일하지 못한 피부, 트러블 피부 효능효과 밤 시간 동안 피부의 불필요한 각질을 스스로 탈락 유도하고 원활한 영양공급을 도와 피부를 새롭게 소생시켜준다고 한다. 세월의 흔적으로 깊고 옅은 굴곡진 피부나 균일하지 못한 피부톤, 늘어지고 매끄럽지 못한 피부, 트러블로 인한 흔적들을 매끄럽고 탄력있는 환한 피부로 변화시켜 동안의 모습으로 가꾸어 준다고....이래서 샀다. 어려지고 싶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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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고, 야채타임 먹은 이야기

티낳괴의 에스프레소 나 제와피. 늦잠을 자도 7시 정도면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르신이다. 아침에 씻으면서 어제 찔린 상처가 아팠다. 깊은 상처는 아니지만, 계속 거슬리게 아픈 것이다. 밴드 붙여놓고, 비오기 전에 커피 사오자 했는데 10시부터 올줄 알았던 비는 이미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비 따위 문제 되지 않는다. 서너번 엎어지면 코 닿을 곳에 커피빈이 있기 때문이다. 퍼플오더로 주문을 한다. 오늘 강렬한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 그래서 에스프레소로 테이크아웃! 퍼플오더 하면서 '아! 이거 티스토리에 올려야겠다.' 하고 캡쳐도 했다. 아주 티낳괴 다 되었다. 회사 다닌 이후로 커피를 마셔도 잠을 잘 잔다. 가끔 너무 오버해서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긴 하지만, 잠을 푹 잘 수 있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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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휴대폰 하나에 추억과 사랑과 쓸쓸함과 동경과 시와...

준빈쿤의 주접은 귀엽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곽튜브 영상을 안 본게 있길래 두개를 연달아 봤다. 우정잉도 귀엽고 곽튜브 주접도 한 귀여움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깔깔대고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준빈쿤의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것이 곽며든게 확실하다. 풉. 차가운 도시 여자 아침부터 비가 내리다가 그쳤길래 잠깐 택배보내러 나갔다. 오늘의 계획은 '택배를 보내고, 중간 사이즈 우유를 산 다음, 원두를 사와야지.' 했다. 편의점에 갔더니 '택배는 3시 이후에 접수가 가능하다.' 하여, '다른 편의점으로 가야겠다.' 했더니 비가 쏟아지는 것! 우산을 살까, 걍 뛰어서 다른 편의점을 찾아갈까 하다가 가장 가까운 원두 사야하는 카페로 가자!해서 와다다다닫따 달려서 반코플라노로 갔다. 커피빈이 서너번 엎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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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찜질하려고 산 '현미온미'

내 돈 주고 샀다 '현미온미' 옆자리 직원분이 어릴 때 엄마께서 현미로 주머니를 만들어 배가 아픈 날은 따뜻하게 데워 찜질할수있도록 해주셨다고 했다. 시중에 가장 비슷한 제품이 있다며 추천해주셔서 나에게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나 제와피, 배가 찬 것이 일상이다. 회사에서는 뭘 먹어도 소화를 못시키고, 생리통이라도 같이 온 날이면 배가 차서 종일 담요 두르고 있다. 내가 산 것은 복부용인데, 눈/손목/얼굴 등 부위별 제품들이 있다. 뜯어보니 보증서와 간략한 설명지가 동봉되어 있었다. 디자인은 별로, 구매 만족도 200% 컬러로는 핑크/네이비/그레이 세 종류가 있으나, 개인적으로 세개 다 별로였으므로 그 중 가장 어두운 컬러로 골랐다. 사이즈가 배에 올리기 딱이다. 전자렌지 2분을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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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맹수다.

현미온미 사장님 절 받으세요. 다섯시에 일어나서 씻고, 커피내리면서 화장하고 여섯시 반 전에 집을 나선다. 오늘은 내린 커피, 원두담을 통, 아이패드, 후드 집업, 현미온미 들고 나오느라고 짐이 많아 좀 힘들었다. 저 원두담을 통이 턱 없이 작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피식... 혼자 사무실에 나와서 자청 수업을 듣는 나, 짧은 수업을 1.25배속으로 들으며 알찬 시간을 보낸다. 추천 책도 한권 샀다. 내일 아침에 배송이 되는데 과연, 출근 전에 받아 볼 수 있을까? 사무실 출근해서 아침에 아무것도 안먹었는데도 배가 아프다면? 그럴 땐 현미온미다. 진짜 너무 좋다. 너무 좋아서 현미온미 사장님이 계신 방향으로 절이라도 올릴판이다. 사무실 전자렌지는 누가 쓰는 걸 본적이 없는데, 내가 써봤다. 2분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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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나에게 해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나도 상대에게 베풀라.

배를 지지고, 나는 디지고 깜빡하고 커피를 내리지 못했다. 평소보다 일찍 도착하기도 했고, 커피는 먹어야했기에 스벅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그란데사이즈로 사이렌오더를 했다. 컵이 없었는지 벤티사이즈에 주셨다고 했다. 덕분에 더 따듯한 느낌이었다. 어제와 같은 사진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분명 다른 사진인 현미온미. 필수템이다. 배를 따듯하게 지지(?)면서, 커피도 마시면서 자청 클래스101수업을 듣는다. 1.5배속으로 듣는데, 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혼자서 피식피식한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건대 오늘 이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늘 나 다음으로 상사님이 출근하시는데, 어제 업무 얘기를 하시며 자기랑 소통을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네' 했더니, '내가 무서워?' 라고 하셔서 '넵'라고 했다. 그랬더니 자기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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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먹고 또 먹고

한강 커피, 견과 먹고 약 2주전부터 건물의 히터가 너무 강했다. 낮에 20도인데 사무실이 히터라니, 병든 닭마냥 졸기 바빠서 어제 퇴근길에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했더니 오늘은 히터가 약했다. 오늘은 좀 살 것 같았다. 늘 같은 시간에 도착해 현미온미를 2분 데우고, 내가 내려온 커피를 한잔하고, 아침 견과를 먹으며 수업을 들었다. 요즘 당최 아메리카노로는 잠을 깨는 게 쉽지 않아 믹스까지 타 먹는다. 종이컵을 안써야되는 게 맞지만, 역시 믹스는 종이컵 감성이라고 합리화 해본다. 커피는 한강커피지! 오늘 피부가 가려워서 내가 뭘 먹었나 돌아보니, 이것저것 자아안뜩 먹었는데 오늘 믹스를 네 잔이나 때렸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블리스텍스 립밤을 4천원에 구매했다. 향기는 달달한 파스향, 질감은 바세린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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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면 결국 돌아온다는 망상 + 카카오 서비스 복구 현황

열심히 일하면 결국 돌아온다는 망상 제목 참 잘 짓는다. '열심히 일하면 결국 돌아온다는 망상'. 나같은 사람에게 솔깃하게 와닿는 직관적인 제목이다. 이전 챕터들보다 심리학 쪽 수업이 가장 재밌다. 내일 마저 챕터6을 다 몰아 들어야겠다. 월 999만원 자동수익, 경제적 자유 얻는 구체적 가이드라인 | 라이프해커 자청 안녕하세요, 자청입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눈을 버릴 수 있어, 조심히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찐따 오타쿠에서 책을 읽으며 점차 변해간 모습입니다. 1단계 게임·애니 오타쿠, 히키 class101.net 카카오 '셧다운' 카톡없는 주말을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수업에서 소리를 지른 큰 아이, 화를 참다 연필을 부러트린 작은 아이, 복식호흡으로 아이들을 혼꾸녕 낸 나의 스토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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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카카오 움직임...물 들어올 때 노젓는 네이버 라인

카카오, 메신저 시장 90% 독점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이 셧다운되며, 일상이 정지되는 듯한 경험을 하며 큰 불편을 겪었다. 메신저, 지도, 버스, 웹툰 등등 카카오가 점유하고 있는 각종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의존하던 카카오 대신 다른 대체 메신저나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였고, 뿐만 아니라 생업에 지장을 받는 소상공인들이 적지 않았다. 택시나 식당, 세탁업체, 카카오 지도를 끌어다쓰는 스타벅스 등 상담이나 예약 자체를 진행하지 못해 매출에 지장이 있었던 것. 이에 카카오는 피해 신고 접수를 주중에 시작할 예정이고, 보상 대상 및 보상 범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도 편하다고 너무 카카오에만 의존해왔던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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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0.1초만에 특수문자 창 띄우기

맥북에서 특수문자 쓰기 어렵다? 맥북에서 특수문자 쓰기 어렵다는 사람? '나요. 나'. 어렵다기 보다는 애초에 찾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인간은 끊임없이 배워야하는 존재.(고작 이걸로?ㅋ) 이걸 알고 나선 0.1초 만에 이모티콘이나 특수문자를 찾아서 쓰니 어쩌면 나 전문가 일지도...?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너무 간단하니, 긴장하시길! 아래와 같이 커맨드, 컨트롤, 스페이스바를 한번에 누르면 작은 창이 뜬다. command + ^control + spacebar 하단에 >>를 누르면 뒤쪽 다양한 특수문자를 확인 할 수 있다. 확장하기 그리고 오른쪽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면, 확장형 창으로 확대된다. 특수문자 항목을 이름별로 선택해 골라 사용할 수 있다. 결론 맥북 쓰며 특수문자 검색해서 찾았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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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산책을 위해 출근하는 사람의 이야기

입이 자주 심심한 편 강렬한 보색을 자랑하는 출근 길, 회사에서 정리한 사야할 책 목록과 입이 심심하단 핑계로 아침부터 과자를 먹었다. 편의점에서 신중하게 골라 사무실로 왔는데, 고민하던 내 모습을 본 다른 직원이 옆자리 ㅈㅇ씨에게 '제와피 신중하게 과자 고르더라.'라고 메세지로 보냈다. 부끄러웠다. 다음엔 덜 신중해야지. 결국 다 먹지도 못할거 욕심이 너무 많았다. 로아커랑 오레오씬을 다 뜯어놓고, 인심쓰는 척 모두에게 나누어주었다. 왜 먹기 전 마음과 먹으면서의 마음은 다른걸까. 화랑 공원 걸으려고 출근하는 사람 완연한 가을 덕분인지, 그냥 쉬는 시간이 좋은 건지, 둘다인지 모르겠다. 점심을 먹고 나와서 화랑공원쪽으로 걸어가면 바람도 시원하고, 햇빛도 따듯해서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 마치 짠듯이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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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칼퇴하는 사람의 빠른 실행 도구 설정하기

옆 자리 직원보다 일 빨리 끝내고 칼퇴하기 우리 모두 느린 손 때문에 고민스러웠던 적이 있지 않은가? '단축키를 외우면 되잖아요!'라고 할 수 있으나, 귀차니즘이 있는 나는 모든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모두 꺼내놓고 사용한다. 옆 자리 직원보다 일을 빨리 끝내고 여섯시 칼퇴를 하고 싶다면, 단축키를 외우기 싫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빠른 실행도구 꺼내기 1. 왼쪽 상단 파일을 누른다. 2. 왼쪽 하단에 옵션을 누른다. 3. 옵션 창이 뜨면, 하단에(밑에서 세번째)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누른다. 4. 왼쪽에 명령 메뉴를 선택 후 추가를 누른다. 5. 선택이 완료 되었다면, 명령 선택 하단에 '리본 메뉴 아래에 빠른 실행 도구 모음 표시'를 선택한다. (미 체크시, 상단 메뉴에 표시 되니 편한 것으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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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 싫지만 튀고 싶어.

잘 안보이지만 서리가 언 빙판(?) 튀기 싫은 사람의 그렇지 못한 양말 작년에 사둔 양말을 발견했다. 작년은 피부 때문에 늘 츄리닝만 입었고, 컬러양말을 신을 기회가 별로 없었기에 묶혀둔 양말을 드디어 신게되었다. 튀기 싫어 어두운 옷을 고집하면서, 자꾸 살살 튀는 컬러의 양말을 신게 된다. 어쩌면 나 관종일지도...? 관종은 컬러 양말을 신을 때 기분이 좋다. 꽤 쌀쌀한 아침이었다. 회사로 건너는 다리에서 카톡을 하느라 바닥을 봤는데, 서리가 얼어있었다. 혼자보기 아까워 영상을 찍어보았다. 미끄러지는 느낌이 거의 김연아 였는데, 영상으로 보니 그냥 걷는 여자고요...? 재주는 내가 넘고, 돈도 내가 번다.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가을, 오늘 하늘은 구름 한점 없이 파랗고 예쁘다. 큰 일교차로 아침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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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일 없이 산다.

가볍고 시끄러운 과자 편의점 갔다가 문 앞에 진열한 뻥튀기를 샀다. 문 앞쪽에 배치해 김밥만 사려던 나의 구매욕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사장님의 문앞 진열이 신의 한수 였달까? 뻥튀기는 가볍고, 심심한 맛, 먹을 때 소리는 가장 요란하다. 도서관 같은 사무실에서 먹기 적합하지 않은 과자이다. 하지만 난 다 먹었다. 모두에게 조금씩 나눠드리고는 3분의 2는 내가 먹은 듯하다. 과식은 자신을 학대하는 행위라던데, 내일부턴 학대를 자제해보자고 다짐한다. 새치였던 것 여백, 일정한 터치의 붓질, 이거 동양화 아냐? 응 아냐. 앞머리 쪽에 생긴 새치를 드.디.어 뽑았다. 이 정도는 되야 비로소 뽑힐 수 있는 것이다. 검은 머리 하나도 안뽑고, 딱 새치 뽑았다. 이쯤 되면 나 새치 마스터! 뽑지 말라던데, 앞쪽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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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 사버려!'라는 뇌의 명령

귀여운 건 사야한다는 뇌의 움직임 오랜만에 ang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홈플러스에서 기다리며 차코너를 지나다 귀여운 티를 발견했다. '귀여우니 사버려!'라는 뇌의 명령대로 카모마일과 페퍼민트를 구매했다. 귀엽기만해서 산건 아니고, 난 티도 좋아하는 편이다.(차를 산 이유에 대해 합리화 하는 중) Ty.Phoo의 수량 20T, 가격 2,990원으로 가격도 착했다. ang은 카모마일, 나는 페퍼민트를 골랐다. 내일 아침엔 커피 말고 페퍼민트를 마셔야겠다. 그러니 맛 평가는 내일 하는 것으로 하겠다. 둘이서는 삼인분이 국룰 사실은 곱창을 먹으려고 곱창골목까지 찾아간 거였지만, 금요일 점심 때 문을 연 곱창집을 찾지 못했다. 두리번거리다 갈비집이 보이기에 '우리 그냥 갈비먹을까?'하고 들어가 벌집 삼겹살을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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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푸 스페셜리티 페퍼민트와 뻥튀기

우연히 만난 페퍼민트 티, 타이푸! Typhoo는 의사를 뜻하는 중국어에서 따온 말로, '의사가 추천하는 차'라는 슬로건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일반 카페에서 판매되지 않고, 포장되어 판매되는 최초의 티 브랜드라고 한다. 원래는 타이푸의 홍차가 유명한 것 같은데, 타이푸 스페셜리티 제품군으로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얼그레이, 퓨어그린티, 페어민트, 카모마일이 있다. 난 어제 우연히 홈플러스를 지나다 페퍼민트와 카모마일을 샀다. 귀여운 티를 발견해 샀을 뿐인데 히스토리를 찾아보니 재밌다. 가격은 영국에서 1.5파운드(한화로 2,438.28 원), 홈플러스에서 2,990원에 판매 중이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 듯 하다. 티아히아 오늘부터 영국영어를 배우고 있다. '티아히아' 라고 읽는게 맞는 것인가? 티아히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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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청승의 계절

블로그 유입률 대체 안읽었으면 하는 찌질한 글이 왜 때문에 유입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글인건지, 어디서들 유입이 되는 걸까나? 방문자에게 글을 읽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글을 지울수도 없으니 내가 안찌질해지는 수밖에 없지만. 앞으로 찌질한 글은 쓰지 않겠다. 블로그 개설한지 딱 7일째 되는 날이다. 어제 급격히 방문자수가 늘어서 그런지 오늘도 계속 확인하게 된다. 마치 인스타 게시글을 올리고, 좋아요가 몇개 달리는지 확인하던 과거의 내 모습 같달까? 오늘은 방문자수가 왜 반토막이 났을까?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한다. 우영우세요? 집에서 쉬는 날에는 김밥이 너무 너무 먹고싶다. 자꾸 생각나. 나님 우영우세요? 킥. 집 근처에 김밥집이 없어 좀 아쉽다. 없는 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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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포] 내가 쓰려고 만든 10월 굿노트용 플래너

내가 쓰려고 만든 10월 플래너 & 만년플래너 제가 필요해서 10월 플래너 쓰려고 급하게 일러로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하세요! 다운로드 > 굿노트로 열기 - '새로운 문서로 불러오기' 하시면 됩니다. 여백, 줄 완벽하게 맞춘건 아니라서 불편하신 분들은 다운 노노.... 사용한 폰트 평소 좋아하는 영문/한글 폰트로 제작했습니다. montserrat regular, bold Google Fonts: Montserrat The old posters and signs in the traditional Montserrat neighborhood of Buenos Aires inspired Julieta Ulanovsky to design this typeface and rescue the 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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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내 팔자가 상팔자 오늘은 검은색 기본니트를 사야겠다고 계획했었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유산균 먹고, 어제 산 코코볼을 먹었다. 두 그릇을 먹었다. 먹고나니 느끼해서 커피도 내려마셨다. 오늘 기본니트를 사고, 오늘 빨래를 하면 내일 마를테니, 화요일엔 레더자켓이랑 같이 입고 출근해야지 생각했다. 날이 흐리니까 금방 쇼핑하고, 쇼핑 후에도 비가 안오면 공원 좀 걷다가 들어오리라는 창대한 계획! 화장하고 나가야되는데 화장하기 싫어서 안나가야되나 고민했는데…고민하다 배부르니 너무 졸려서 잠시만 누워있는다는 게 두 시간이나 꿀잠. 꿈도 꿨다. 내 팔자가 상팔자다. 3 Combo, FAIL! FAIL! FAIL! 자고 일어나서 결국 화장은 생략하고 나갔다. 비오기 전이라 바람이 좀 불었지만, 시원하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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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했고, 인생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챙겼습니다. 지갑을! 비가와서 나오기 싫었습니다. 어제처럼 유산균먹고, 코코볼 먹고, 커피 마시니 노곤노곤해졌지만, 잘까봐 눕지 않았습니다. 월요일에 이렇게 느긋하게 일어나 뭔가 하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생각했습니다. 어둑어둑하고, 눅눅하고 습했지만, 그래도 운동화가 젖지 않을 정도로 비가 내려 괜찮았습니다. 오늘은 잊지 않고 지갑을 챙겨 나와서 딱 구매하기로 했던 것만 pick!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어제 한번 와봤기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딱 알았습니다. 핫핑크 양말은 사고 싶었지만 소화할 자신이 없어 패쓰!했지만 언젠가 자신감이 생기면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m 제와피. 잔망루피 처돌이입니다. 잔망루피가 보이기에 뭐에 홀린듯이 갔더니 1+1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걸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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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을 바라면 일이 생기고, 여유를 부렸더니 바쁩니다.

출 to the 근 평소 같으면 오디오북을 들으며 출근하지만, 출근길에 비가 약간 오길래 센치한 음악으로다 골라 들으며 출근했습니다. 오늘도 간장같은 비주얼의 커피를 싸가지고 출근해서 수업 좀 들었습니다. 아직은 쉬운 수업이라 재미가 없습니다. 어렵다고 재밌을리 없지만 말입니다. 그냥 재미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출근해서 커피를 따라보니, 어찌나 까맣던지 '내 얼굴도 비치겠는걸?'하면서 신나서 '브이'를 그려보았습니다. 브이컷을 찍고, 오전부터 화캉스를 하고, 혼자서 사진 찍고 나서 '블로그에 올려야지..키득키득' 하는 중...앞일을 예측하지 못한 채 여유를 부렸습니다. 그런데...제 케이스 이쁘지 않습니까? 세일러문과 보석들입니다.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핑크를 극혐하지만, 케이스티파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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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왓츠인마이백 새 양말을 신고 출근합니다. 버스에 타고 보니, 아침에 나폴리 경기를 보며 잠시 의자에 쭈구려 책상에 기댔었는데 자국이 생겼습니다. (튼튼) 나이를 먹으면 피부에 자국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시간이 더뎌진다던데, 저도 점점 더뎌지는 것이 내 몸도 그렇구나(?) 생각했습니다. 초록색 잡초와 양말의 색이 닮아 '어울리는 걸?', '자전거가 귀여운 걸?' 하며, 찰칵. 느긋한 업무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출근을 합니다. 혼자 서 있던 엘리베이터 앞에 비치는 가방을 보고, 왓츠인마이백을 해야되겠다 싶어 신나가지고, 속으로 그릉그릉(?) 했습니다. 원래는 미니백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은근 짐이 많기에 에코백을 들고 다닙니다. 호피무늬, 그리고 묵직한 느낌, 어흥, 무엇이 들었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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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 커피를 마셔도 잠만보

오늘 분위기 순이 노랑 양말과 빨강 가디건, 핀턱스커트로 막 상경한 순이 스타일을 완성해서 출근한다. 쌀쌀한듯 ,선선한듯 초가을 날씨인 것. 노랑색만 골라서 찍은데 노약자석 글씨 뒤에 손톱 같은게 있길래, 만져봤더니 진짜 손톱인 것(웩), 누가 버스에 손톱을 깍냐? 들쥐가 먹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알고? 내 사랑, 매화자스민티 내가 너무 사랑하는 매화자스민티, 커피빈 사이트에서 16,900원 샀다. 포장을 뜯어보니 의외로 대충 포장된 것. 하지만 이까짓 거 문제 안된다! 커피빈에서 마시던 차맛을 집과 회사에서도 느낄 수 있다. 향긋하고 달달하고 우아해! 뜯어서 주변 직원들에게 나눔을 하고, 나도 한잔 마시는데 우려도 우려도 계속 맛있고, 따듯해도 차가워도 맛있다. 어제 커피를 마니 마셔서 속이 울렁거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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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헤이터가 오이김밥을 만났을 때

몽글몽글, 보들보들 어제 자기 전에 갑자기 버벌진트의 '굿모닝'이 듣고 싶어 찾아 들었다. 굳이 답장을 받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던 가사만 봐도 기분이 몽글몽글, 보들보들 해지는 것 :) 거기다가 호퓨해버귿귿모닝!이라니 c 오이헤이터 아침에 회사에서 나눠주시길래 '오야쑤우, 바로 먹어야지.'하고 열었는데 초록 오이 발견. 그렇다. 나는 오이헤이터임을 고백한다. 정성스럽게 하나 하나 뽑아내고, 밀어내고 나면 오이향 김밥이 남는다. 그냥 참고 먹었다. 냠냠. 뽑아낸 오이를 버릴 땐 개인 쓰레기통 말고, 멀리 있는 큰 쓰레기통에 휴지로 꽁꽁 싸서 버렸다. 그 쓰레기통에 뭘 버릴 때마다 오이향이 진동했다는 후문. 여기 적응할래, 아님 라떼나 줘 마실래요. '어려운 일부터 처리하세요.' 내가 어려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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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만 좋다면야, 선생님이 다 찔릴께!

모닝커피와 수업 준비 아침에 일어나서 옷정리 대충하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 하고 환기 시키고 앉아서 커피 한잔 내려 먹는다. 커피에 비친 브이가 보이는가? 겁나 뚫어지게봐야 보이는 내 브이는 잔망스럽다. 토요일은 미술 수업이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하는데, 컵에 입술이 찍혔네.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하지만, 큰 아이가 내 메이크업 전/후를 눈치 채길래 무조건 화장을 한다. 마스크를 써도, 노메이크업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아는 것이다. 몇일 째 지올팍 앓이 중...박지올씨와 모닝커피 한잔했다. 이렇게보니 꿈에 나올 거 같기도 하다. 약간 무섭네. 헷. 오늘은 클레이 수업을 하기로 했다. 평소랑 다른 수업을 하고 싶어서, 철사로 사람 모형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 아이들이 만들기엔 손이 아플것이고, 손이 아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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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앱]퍼플오더로 아침잠 뿌시기(feat.에스프레소)

아침잠 뿌셔버리기 생일선물로 받았던 커피빈 카드를 너무 너무 잘 쓰고 있다. 오픈시간도 일러서, 나처럼 아침부터 정신차려야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곳이다. 오늘은 강력하게 정신차리기 위해 평소 먹지 않던 에스프레소를 주문해보았다. 캡쳐한 시간이 다른 것은, 실제 주문하고 나서 '아! 블로그에 올려야겠다!'하고 다시 캡쳐했기 때문이다. 나...티낳괴일지도...? 퍼플오더 이용 시간 집 앞 커피빈은 7시 오픈(12시 클로즈)과 함께 이용할 수 있었는데, 매장별로 상이할테니 확인 후 이용하시길! 오더 메뉴 선택하기 1. 앱을 열어줍니다. > 하단 '퍼플오더' 2. 상단 '주문하기' 3. 음료 > 에스프레소 > 에스프레소(사이즈와 원두까지 선택합니다.)선택 > 바로 주문 주문 및 결제하기 1. 메뉴 선택이 완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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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다. 못할 자신이...

에그타르트 덕분에... 오늘 직접 커피를 내려서 텀블러에 담아 출근했다. 부지런한 나. 진하게 먹고 싶어 3스쿱(약 36g)에 400미리 정도- 출근해서 먹어보니 사약이냐고...대역죄인이냐고요...? "그래도 괜찮아. 물을 타면 되니까." 하리오 사용설명서를 읽고, 하지말라는 것부터 해봤다. '왜 사이드로 물을 붓지 말라는거야?' 했는데 설명서에서 하지 말라면 다들 하지 말길 바란다. 그렇게 하면 물이 그냥 쑥-내려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찾아봤다. 유튜브로 드립커피 맛있게 내리는 방법! 그리고 옆에 이사님이 어느정도의 용량으로 커피를 내리시는지도 어깨너머로 배웠다. 작은 스쿱으로 하나, 물은 500미리. 큰 스쿱 세개에 400미리는 사약으로 제조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내일은 내가 내린 커피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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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제조 수준이 거의 허준

어제는 사약, 오늘은 한약 어제의 실수를 발판삼아 오늘은 12g에 400ml를 내렸다. 커피를 내리는데 색이 너무 흐려서 '오늘은 보리차마냥 흐리게 마시자!'하고 콕시클 텀블러에 담아가지고 나왔다. 키스헤링과 콕시클의 콜라보! 한국엔 없다. 홍콩에서 날라왔기 때문이다. 깨알자랑이다. 어제의 제조 수준이 사약이었다면, 오늘은 한약이다. 분명 색이 흐렸는데 회사에 와서 보니 이게 한약이냐 간장이냐 뭐냐 대체 어떻게 내려야되는거야아....내일은 정말 맛있을꺼야….ㅋ 아침에 ㅈㅇ씨가 해주는 흥미진진 회식 스토리를 촤아아아아앙아ㅏㅏ악 듣고, 미주라를 줘서 게눈감추듯 순삭!하고 10시 좀 넘어 대표님 환갑이시라고 직원들과 우르르 내려가야했다. 직원들을 거의 모르기 때문에 분위기에 맞춰 박수 좀 치고, 구석에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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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확인하세요! / 석가탄신일은 대체공휴일일까?

2023년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확인하세요! / 석가탄신일은 대체공휴일일까?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27일 석가탄신일 등 가정의 달인 만큼 행사가 많은데요. 오늘은 2023년 대체공휴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올해 성탄절, 석가탄신일이 대체공휴일이 확대 적용 되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공휴일과 대체 공휴일 차이점은? 공휴일 국가에서 지정하는 국경일이나, 선거일 등을 의미 대체공휴일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쳤을 때에 다음의 첫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을 의미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23년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적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휴일(날짜) 개정 전 개정 후 신정(1월 1일) X X 구정(음력 12월 말일, 1월 1일,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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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규모 작품 1만여점이 한 자리에 - 2023 화랑미술제 / 전시 기간, 장소 / 아트토크

역대 최고규모 작품 1만여점이 한 자리에 - 2023 화랑미술제 41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의 아트페어 2023 화랑미술제(Galleries Art Fair 2023)가 4월 12일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16일까지 코엑스 B, D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명 2023 화랑미술제 일반관람 2023. 4. 13(목) - 15(토) 11:00 - 19:30 2023. 4. 16(일) 11: - 17:00 VIP & PRESS 프리뷰 2023. 4. 12(수) 15:00 - 20:00 *VIP카드와 프레스 패찰 소지자마 입장 가능합니다.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Coex Hall B&D 티켓 일반 20,000원 학생(대학생까지) 15,000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15,000원 무료관람 : 만 7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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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 '짜장면 3,900원' 프로모션 진행(2월22일~23일)

홍콩반점 '짜장면 3,900원' 프로모션 진행(2월22일~23일) 프로모션 진행 이유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식사비 부담을 덜고자 22일, 23일 양일간 3,900원에 제공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담아 '국민 응원 캠페인'을 진행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로 인한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이 계속 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식사비 부담을 덜고자 홍콩반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 대상 기존 가격 프로모션 가격 6,000원 3,900원 이틀간 포장 및 포장 배달 전문점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0410'에서 진행되며, 매장 방문 고객만을 대상으로 기존 6,000원인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 ※ 제외 매장 리스트 (가나다순) 강서홈플러스점/관악난곡점/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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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일정 / 손흥민, 김민재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일정 이번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는 토트넘의 손흥민, 나폴리의 김민재가 진출해있어 경기 일정 공유합니다. 손흥민과 김민재의 출전으로 우리나라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요. 손흥민, 김민재 맞대결은 다음 기회에 나폴리와 토트넘은 16강에서 만나지 않아 손흥민과 김민재의 맞대결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챔스언스리그는 16강전 경기방식은 홈 앤드 어웨이(Home and Away)방식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팀별로 홈, 원정경기 총 2경기를 치르게 되요. 토트넘은 이탈리아 전통의 강호 AC밀란과, SSC 나폴리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와 맞붙게 되네요. 손흥민과 김민재의 경기는 볼드처리 하였습니다. 아래에서 경기 일정 확인해주세요! 16강 경기일정 2월 22일 시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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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메신저 '본디(Bondee)' 사용해봤어요!

아바타 메신저 '본디(Bondee)' 사용해봤어요! 아바타 메신저 본디를 설치 후 사용해봤습니다. 메타버스 앱인 제페토를 이용해본적이 있고, 아이템도 판매해보았기 때문에 아바타앱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어요! 낮은 연령대, 아바타 쇼츠, 부담스러운 아바타 등등... 해서 본디는 설치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친구에게 받은 초대장을 보고 '깔아나 볼까?' 하는 마음을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본디의 특징 일상 속 행복한 감정, 소소한 행복을 표출할 수 있다. 24시간 이내에 촬영한 사진만 공유 가능 공유한 사진은 기록이 된다. 다이어트, 체중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인증, 운동 인증 사진을 기록할 수 있다. 학생들은 공부하는 모습 인증 가능 반려동물과 행복한 일상 선물을 받아 행복한 감정 등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겨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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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Bondee) 스페이스 액자에 사진 넣는 방법, 진짜 쉬워요.

본디(Bondee) 스페이스 액자에 사진 넣는 방법, 진짜 쉬워요. 스페이스에 액자를 넣는데, 기본 본디 스마일이에요. 귀엽긴 하지만, 기존 그림을 쓰기엔 좀 허전합니다. 기본 그림을 쓸수도 있지만 액자나 포스터에 새로운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먼저 꾸미기에서 액자나 포스터를 설정해주세요. 다시 스페이스 꾸미기 전으로 돌아가서 액자를 짧게 눌러주세요. 그럼 기본 그림이 뜹니다. 우측 상단에 '올리기'를 눌러주세요. 앨범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 후 사이즈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낮에 음악감상하던 저의 아바타를 넣어보았습니다 :) 왼쪽 상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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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청춘월담' 등장인물부터 회차정보, 방송시간까지 드라마 '청춘월담' 총정리

등장인물부터 회차정보, 방송시간까지 드라마 '청춘월담' 총정리 드라마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 왕세자와 천재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구원 로맨스 드라입니다. 중국 소설 '잠중록'이 '청춘월담'의 원작이라고 하네요. 회차정보 채널 tvn 방송횟수 20부작 방송시간 방송 기간 2023년 2월 6일 ~ 2023년 4월 11일(예정) 방송 시간 월·화 / 오후 8:50 ~ 등장인물&관계도 출연진으로는 저주받은 왕세자 박형식, 개성살인 사건의 용의자 전소니를 필두로 표예진, 윤종석, 이태선, 허원서, 조성하, 정웅인, 손병호, 이종혁, 홍수현, 김기두, 이민지, 정인겸, 정다운, 임한빈 등이 출연합니다. 이종재 감독, 정현정 작가와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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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정보] 코스트코 2월 1째주/2째주 할인 정보 모아보기 / 할인 가격비교

[할인정보] 코스트코 2월 1째주/2째주 할인 정보 2월 1째주, 2째주 할인정보와 할인전 가격비교 테이블을 준비해봤습니다. 할인 제품인 만큼 구매제한 수량도 정해져있군요! 온라인 판매중인 제품이 아니면 네이버에 검색해서 가격비교 해보았으니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2023. 2. 6(월) ~ 2. 12(일) * 표시는 온라인몰 구매 가능 제품명 가격 코스트코 할인가 *웨이터 플러스 단백질 보충제 1.02kg 30,990원 6,000원 *베스트모먼트 캡슐커피 96개입 42,490원 5,000원 CJ 유기농 맛밤 13,900원 3,400원 해동흰다리새우 1팩 9,900원 3,200원 미니크로닷 16ct 13,900원 2,700원 자몽 21,000원 2,600원 2023. 2. 13(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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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제치고 '가장 안전한 전기차 1위'는?

볼보 제치고 '가장 안전한 전기차 1위'는? 2022년 가장 많이 판매 된 국산, 외제차 7종을 평가했다. 전기차 4종과 내연기관차 3종의 안전도를 평가한 결과 기아 니로EV의 안정성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2년 자동차안전도 평가결과'에서 현대 아이오닉6, 기아 니로EV, 볼보 XC40 리차지, 폴스타 폴스타2 등 총 4종의 안정성을 비교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내연기관차로는 현대 제네시스 GV70, 쌍용 토레스, BMX X3 등 3종을 포함) 모델명 충돌 안정성 외부통행자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 니로 EV 최고등급 최고등급 2등급 아이오닉6 최고등급 2등급 2등급 제네시스GV70 최고등급 2등급 2등급 쌍용토레스 3등급 2등급 3등급 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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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정보] 1월 26일 단 하루, 신메뉴 '아라비아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1월 26일 단 하루, 아라비아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내일은 1월 26일 단 하루, 맘스터치 신메뉴인 '아라비아 치즈버거'를 단품 구매시 무료로 세트업 해주는 이벤트가 열립니다. 매장에서 식사하거나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시에만 무료 세트업이 적용되며, 맘스터치 앱이나 배달앱으로 주문시 '포장'으로 선택해도 이벤트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니 아래에 이벤트 내용을 확인해보시고, 혜택 받아가세요 :) 행사기간 1월 26일(목) 단 하루 이벤트 내용 행사메뉴 : (세트업)아라비아따치즈버거 단품 신제품 '아라비아따치즈버거'를 단품으로 주문 시 무료로 케이준양념감자(중)1 + 콜라1잔이 제공 유의사항 • 행사 메뉴 구매 시에만 무료로 세트업이 적용됩니다. • 내점 식사 또는 테이크아웃 주문시에만 무료로 세트업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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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정보] 버거킹 와퍼 4,500원, 최대 40% 세일 1.25(수)~2.5(일)

[할인정보] 버거킹 와퍼 4,500원, 최대 40% 세일 1.25(수)~2.5(일) 버거킹 와퍼에 환장하는 저, 와퍼 할인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갈릭불고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치즈와퍼 3종을 4,500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1인에게 하루 5개까지만 판매한다고 하니 아래 이벤트 내용을 자세히 확인해주세요. 행사명 프리미엄와퍼 4,500원 제품 갈릭불고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치즈와퍼 행사기간 23년 1월 25일(수) ~ 23년 2월 5일(일) 12일간 진행 행사시간 매장별 운영시간에 따라 상이 유의사항 • 본제품은 실제의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1인 5개까지만 판매 • 매장별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해당 프로모션은 제휴 포인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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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정보] 1월 3째주/4째주 코스트코 할인 상품 모아보기

[할인정보] 1월 3째주 코스트코 할인 상품 모아보기 새해를 맞아 코스트코 멤버스 할인행사를 8주간 진행하는데요. 1월의 3째주 4째주 상품들을 모아보고 가격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판매중인게 아니면 가격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기성식품은 네이버에서 검색해 찾아보았습니다. 고기는 가격을 검색으로 가늠하기 쉽지 않아 적지 않습니다만 용량대비 정말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쇼핑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째주 표시는 코스트코 온라인 구매 가능 제품명 가격 코스트코 할인가 WMF 컴포트 라인 쿡웨어 세트 139,900원 40,000원 불스원 프리미엄 연료첨가제 28,490원 5,500원 냉장 척아이롤 로스 - 3,500원 돈육 고추장불고기 - 3,300원 코젤 흑맥주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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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속건조 잡아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캡슐크림 강.력.추.천!

[내돈내산] 속건조 잡아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캡슐크림 강.력.추.천! 건조한 날이 계속 되는 요즘, 얼굴에 뭘 발라도 건조하고, 흡수가 되지 않아 밤낮으로 건조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제까지는 말이다. 친구를 만나 마라탕을 먹고, 건조함을 토로했더니 '이 제품을 동생이 썼는데 좋다더라!', '엄마가 밤낮으로 유튜브로 제품을 찾았던 제품이다.' 라길래 당장 올리브영으로 향했다. 사실 기초제품은 늘 쓰던 제품만 쓰기 때문에 '에스트라 아토베리어'는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브랜드였다. 가격은 세일없이 31,000원, 올리브영에서 구매했다. 사이즈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폼클렌징? 핸드크림?정도의 사이즈로 용량은 80ml이다. G마켓-에스트라 본사직영 아토베리어365... 24,800원 item.g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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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회 로또 당첨번호] 1등 당첨지역, 당첨 금액, 판매점 당첨 분석

1051회 로또 당첨번호(23.01.21) 1051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1,26,30,32,33,35', 보너스 번호로는 44가 뽑혔다. 약 1,192억 4,391만원 어치가 판매되었다. 이는 한달간 평균 판매금액 대비 9% 높은 수준이다. 1등 당첨자, 당첨금액 1등은 총 18명으로 각각 16억 6,955만원(세후 11억 1,860만원)씩 받게 된다. 1등 당첨자는 자동 17명, 수동 1명으로 '자동' 비율이 가장 높았다. 순위 당첨자 수 1인당 금액 세후 금액 1등 18 1,669,558,480 1,118,604,182 2등 70 71,552,507 55,810,955 3등 2,824 1,773,611 1,383,417 4등 143,314 50,000 50,000 5등 2,477,37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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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당첨지역, 당첨금액, 판매점 당첨분석

1049회 로또 당첨 번호(23.01.08) 1049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3, 5, 13, 20, 21, 37', 보너스 번호로는 17이 뽑혔다. 약 1,084억 4,472만원 어치가 판매되었다. 이는 한달간 평균판매금액 대비 1% 높은 수준이다. 1등 당첨자, 당첨금액 1등은 총 15명으로 각각 17억 2,781만원(세후 11억5,763만원)씩 받게 된다. 1등 당첨자는 자동 9명, 6수동 6명으로 자동 비율이 가장 높았다. 2등은 총 89명으로 각각 4,853만원(세후 3,785만원)씩 받게 된다. 순위 당첨자 수 1인당 금액 세후 금액 1등 15 1,727,810,100 1,157,632,767 2등 89 48,533,992 37,856,514 3등 2,968 1,455,366 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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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당첨지역, 당첨금액, 판매점 당첨분석

1048회 로또 당첨 번호(22.12.31) 1048회 로또의 1등 당첨 번호는 '6, 12, 17, 21, 32, 39', 보너스 번호로는 30이 뽑혔다. 약 1,173억 2,390만원 어치가 판매 되어 이전 한달 평균 판매 금액대비 13% 높은 수준이다. 1등 당첨자, 당첨금액 1등은 총 17명으로 1인당 각각 16억 1,249만원(세후 10억 8,037만원)씩 받게 된다. 1등 당첨자는 자동 13명, 수동 4명으로 자동 비율이 높았다. 2등은 총 102명으로 각 4,479만원(세후 3,493만원)씩 받게 된다. 순위 당첨자 수 1인당 금액 세후 금액 1등 17 1,612,494,508 1,080,371,320 2등 102 44,791,515 34,937,382 3등 3,817 1,196,944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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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회 로또 당첨번호] 당첨자, 당첨금액, 1등 판매점 분석

1047회 로또 당첨번호(22.12.24) 1047회 로또의 1등 당첨 번호로는 '2, 20, 33, 40, 42, 44', 보너스 번호로는 32번이 뽑혔다. 총 약 1,030억 5,819만원 어치가 판매되어 이전 한달간 판매된 평균 판매금액과 비슷한 수준이다. 당첨자, 당첨금액 1등은 총 9명으로 1인당 각각 27억 4,879만원(세후 18억4,169만원)씩 받게 된다. 1등 당첨자는 자동으로 6명, 수동으로 3명이 당첨되어 자동 비율이 더 높았다. 2등은 총 83명이 각각 4,967만원(세후 3,874만원)씩 받게 된다. 순위 당첨자 수 1인당 금액 세후 금액 1등 9 2,748,797,875 1,841,694,576 2등 83 49,677,071 38,748,115 3등 2,728 1,5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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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이강인 내보내라...가장 훌륭한 선수였는데" 발렌시아 전 감독의 폭로

"구단이 이강인 내보내라...가장 훌륭한 선수였는데" 발렌시아 전 감독의 폭로 발렌시아를 이끌었던 호세 보르달라스 전 감독은 레반테에 게제된 인터뷰에서 "이강인과 훈련을 펼쳤다. 수석 코치에게도 훌륭한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발렌시아 구단이 이강인을 내보내라고 했다. 이강인은 구단의 나쁜 사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팀의 에이스로 떠오르다.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스에서 자란 선수지만 크게 중용받지 못했다. 물론 본인이 기회를 완벽하게 살리지 못한 것도 있지만 구단이 기대만큼 자라나지 못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라 해야할까? 이강인은 마요르카 이적 후 완전히 달라졌고 발렌시아를 떠나 기량을 폭발시키며 라리가에서 주목받는 선수가 됬다. 특히 올 시즌 라리가 14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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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일정 : 대한민국 vs 브라질 /스타디움 974 소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일정 : 대한민국 vs 브라질 대한민국은 지난 2일, 손흥민 어시스트와 황희찬의 극적 골로 2022 카타르 월드컵의 16강행을 확정했다. 모두가 예상치 못했다. 나도 예상치 못했기에 꿈나라로 떠나있었다. 그래서 진출 한 걸까? 투혼을 불사르던 태극전사들은 H조 2위로 16강을 가게 되었고, 오는 6일 FIFA 랭킹 1위인 브라질을 만난다. 부상 선수들과 FIFA 랭킹 1위의 강한 상대 브라질, 당연히 어렵겠지만 못할거 뭐 있겠는가! 12년만에 16강을 진출하게 되었고, 지던 이기던 부상없이 후회없는 승부가 되길 바란다. 16강 일정은 아래와 같다. 16강 일정 및 시간 장소 12월 4일(일) 00:00 종료 네덜란드 3 vs 미국 1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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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상품권 10% 할인판매] 12월 한달 5,000억 규모 / 어디서 사고, 어디서 어떻게 사용해?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판매] 12월 한달 5,000억 규모 곧 있으면 2022년 한해가 저물고, 금새 새해가되고 구정을 맞이할 것 같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한달 간,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해 10% 할인 된 가격에 살수 있다고 밝혔다. 지류, 카드, 모바일 상품권 모두 적용되며, 1인당 월 구매한도 각각 최대 100만원이다. 디지털에 취약한 고령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류상품권도 특별할인판매한다고 하니 아래 내용을 참고 바란다. 할인판매 규모는 5,000억 규모로 예산 및 상품권 재고 소진에 따라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어디서 사고, 어디서 어떻게사용해? 1. 구매처 지류 상품권 부산은행,새마을금고,우체국 등 에서 구매가 가능 모바일 상품권 https://onnurilandin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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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새우깡, 가루비 에비센 추천!

일본 새우깡, 가루비 에비센 추천! 전주에 도저히 기침이 멈추지 않아서 용각산 캔디를 직구했다. 직구하면 배송비가 만원정도 드는데, 이 곳은 배송비가 무려 3,000원! 개이득이다 하면서 라면이랑 과자도 몇개 담았다. 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걸로 구매했다. 바로 일본 새우깡! 배송받은 당일에 뜯어서 먹었다. 자극적인 맛을 기대한 나에게는 너무 심심하고 밋밋했다. 그러나 이내 빨라지는 내 손, 바쁜 입놀림이 시작되었다. 매실맛이라는데 매실맛은 모르겠고, 그냥 맛있다.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을만한 호불호 없는 맛이다. 물론 난 '극호'이다. 포장지만 봐도 새우깡같다. 과자의 비주얼도 일반 새우깡과 똑같다. 맛도 거의 똑같지만 자극적인 맛이 빠지고, 좀 더 고소한 맛이다. 가격은 1,980원이다. 배송비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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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한국이 속한 'H조' 경기 일정

2022 카타르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카타르에서 개최하는 제 22회 FIFA 월드컵이다. 아랍권, 이슬람권을 통틀어 열리는 첫번째 월드컵이고,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로 20년만에 아시아에서 다시 열리는 월드컵이다. 본선은 총 32개국의 국가가 출전하여 4개국 총 8개의 조로 편성되었고 대한민국은 H조에 편성되어 조별경기를 치르게 된다. 오늘 11월 20일 A조인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경기로 2022 카타르 월드컵이 포문을 연다. *참고 : 1998년부터 24년동안 지속된 32개국 체제의 마지막 월드컵이며 다음 대회인 2026년 월드컵부터는 48개국으로 출전국이 늘어난다. H조 경기 일정 2022년 11월 24일 16:00시 우루과이와의 결기를 시작으로 11월 28일 16:00에는 가나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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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이 비효율을 덥썩! 내돈내산 와플대학 먹고, 힐링 그 자체 아동미술

귀찮음이 비효율을 덥썩! 내돈내산 와플대학. 어제의 게으름 그대로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밥 야무지게 차려먹었다. 오늘 있을 아동미술 수업을 준비해야하는데 몽롱하니 잠이 깨지 않았다. 집앞 카페에서 커피를 사오면 되지만, 커피를 사러 나가자니 잠옷을 갈아입는 게 너무 귀찮았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와플 두개까지 시키고 배달팁까지 내야하는 비효율적인 방법을 선택 한 것이다. 귀찮음이 비효율을 덥썩 잡아버린 것. 그래서 주문하 것은 아래와 같다. 애플시나몬 와플 3,400원 카페라떼 3,500원 메이플시나몬 와플 3,100원 배달팁 2,900원 총 12,900원 최소 금액을 맞춰야했기에 와플을 두개나 시켜야했다. 비효율의 끝판왕 아닌가? 먹고 싶어 사는게 아니라 배달 최소금액을 맞추기 위해 주문하다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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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2] 새벽 운동, 광기의 실내자전거 인터벌에 대하여(feat. 콜린성두드러기)

새벽 운동, 광기의 실내자전거 인터벌에 대하여 알람이 울리기 전 새벽 세시 반쯔음 일어나 명상을 했다. 알람이 울리 기 전 일어나 씻고, 유산균 먹고 운동복 입으니 4시 7분이었다. 오늘도 광기의 실내자전거 인터벌을 했다. 빠르게 달리는 30초가 광기 그 자체다. 음악과 편집, 이 정도 광기는 되야 내가 인터벌 할 맛이 난다. 일요일 아침 운동하고 진짜 많이 먹고 잤다. 그리고 월요일엔 인터벌을 안했는데 어제 몸무게를 재보니 2키로가 빠졌다. 앞으로도 월요일 하루 정도는 쉬어주어야될 것 같다. 꽤 보람되다. 다음주엔 4키로가 빠져있으려나? 콜린성 두드러기 난 빠르게 걷거나 하면 피부가 가렵다. 전에 누가 그랬다. 그건 지방이 타기 때문에 피부가 가려운 것이라고. 오늘 자전거를 타는데 종아리가 몹시 가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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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3] 새벽운동, 광란의 실내자전거 인터벌

새벽운동, 광란의 실내자전거 인터벌 알람 전에 눈이 떠졌다. 오늘도 약 20분가량의 명상을 마치고, 씻고 유산균을 먹고 30분짜리 인터벌을 완료하였다. 오늘도 새벽 운동 완료. 출근 준비하며 화장하는데, 립스틱을 바르고 나무 면봉으로 립컬러를 펴주는 과정에서 나뭇가시에 찔려서 깜짝 놀랐다. 얼마나 좋은 일이 있으려고 아침부터 찔려서 피를 봤을까? 오늘도 시작이 좋다! 오늘 해야할 일 일희일비하지 않기 범사에 감사하기 매사에 '어떻게'로 일처리 하기 업무 기획에 힘쓰기(커버/상세내용) 끝.까.지 하기 :) 결론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시작 인생은 가볍고 즐겁게! 연수입을 월수입으로! 멜킨스포츠 와이드형 실내 폴민 헬스 바이크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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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1] 새벽 아니고 아침 운동 완료 - 주말이라는 특권

새벽 아니고 아침 운동 완료 어제처럼 게으름을 피워버렸다. 어제는 네시에 일어나 다섯시반쯤 운동을 했는데 오늘은 다섯시 반쯔음 일어나 여섯시 반쯔음 운동을 시작했다. 나에게 주말이라는 특권이 주어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틀의 지루한 인터벌 프로그램을 뒤로하고, 원래 하던 인터벌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역시! 난 두세트로 쪼개서 하는 게 지루하지 않게 30분은 달릴 수 있다. 저번주처럼 8시에 카페에 가서 책을 읽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8시반에서 9시쯔음 나가야하겠다. 어제 밤 늦게까지 비가 꽤 오는 것 같던데 지금은 비가 그쳤다. 덕분에 오늘도 기분이 좋다. 어제 산 귤도 정말 맛있다. 더더 기분이 좋다. 이 시간에 앉아서 노닥노닥 귤 먹으며 글쓰니, 이것이야말로 정말 나에게 주어진 주말이라는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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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0] 실내자전거 인터벌, 새벽 운동 완료

실내자전거 인터벌, 새벽 운동 완료 벌써 열흘이 됬다. (물론 중간에 이틀을 쉬지 않았다면 12일이 되었겠지.) 어제 민티비티의 30분 인터벌이 지루한 것 같아서 오늘은 초딩입맛자덕의 30분짜리 프로그램을 했는데 프로그램 시간도, 자막도 너무 똑같았다. 원래 인터벌프로그램 그대로를 녹화해서 가지고 온 것인가? 아.무.튼. 중요한 것은 오늘도 인터벌을 완료했다는 것이다. 4시에 일어나 게으름을 피우다 평소 씻을 시간에 운동을 시작했다. 주말이라 이런 게으름을 피울 수 있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이다. 운동을 끝내자 운동앱이 지난 4주보다 평균적으로 칼로리를 더 소모했다고 알려주었다. 아직 미미한 칼로리이긴하나 덕분에 감사함과 뿌듯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해야할 일 새벽 운동, 인터벌 아침사과/된장찌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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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그럼에도 나는 달린다.(실내자전거 인터벌)

새벽운동 4시 기상하고 새벽운동 3일차, 3일째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내 자신 너무 대견하다. 어제와 같이 30분짜리 인터벌을 하는데 1세트 하고 '아, 그만할까?', '나 감기니까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게으른 생각이 떠올라 정말 깜짝 놀랐다. 하지만 '뇌가 습관을 못버리고, 또 게으른 생각을 떠올렸구나!'하고 금방 정신을 차렸다. '포기하지 말자. 운동은 감기가 아니더라도 원래 힘든 것이다.' 이 또한 내 그릿(GRIT)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KEEP GOING! KEEP GROWING! 동기부여 영상 운동을 도움받는 영상이자, 동기부여 영상이다. 30분짜리 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글씨나 편집에 따라 내 뇌에 반응한다. 천천히 달리라고 하면 천천히 달리게 되고, 빠르게 달리라거나, 설경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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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기상, 실내 자전거 인터벌(애플워치 운동앱 사용법)

새벽 4시 기상, 실내 자전거 인터벌 새벽 4시 기상, 오늘도 운동을 마쳤다. 난 교통카드를 워치 줄에 달아 사용한다. (이 부분은 나중에 리뷰해는 것으로) 애플워치가 운동할 때 기록을 체크해 기록이 남아서 좋다. 그 전에는 그저 시계, 기온체크, 교통카드 그 이상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 아침 운동하며, 심박수나 칼로리도 한눈에 체크되니 편하다. 내 평균 운동 시간이 1시간 인것을 보니, 점시 산책까지 체크해주는 것 같다. 매일 해서 30개가 꽉찬 달력을 리뷰할 수 있기를! 내가 아주 요긴하게 사용중인 애플워치 운동앱 사용법을 간략히 설명하겠다. 운동 시작하기 1. 운동 앱을 연다. 2. 선호하는 운동을 찾는다. 3. 3초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는 동안 기다리고, 건너뛰려면 화면을 탭 한다. 4.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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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4시 기상하고 실내 자전거 타기(feat.멜킨 실내 자전거, 초딩입맛자덕, 운동화추천)

아침 4시 기상, 자전거 타기 드디어 11월 1일,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11월부터 운동을 시작해야지!했던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시작해야지 마음 먹으니 11월인 것. 이렇게 인증을 해야 자전거를 탈 것 같다. 옷걸이 기능을 하던 자전거에 걸린 옷을 다 치웠다. 시작이 반이랬다. 난 반이나 온 것이다. 4시에 일어나 자전거도 타는데 뭔들 못하리! 4시 - 기상 세수하고, 유산균을 먹고, 블로그 댓글 4시 15분 - 운동 시작 4시 50분 - 운동 끄읕 5시 - 샤워, 고구마굽기 초딩입맛자덕 자전거의 연결되는 센서가 구매하지 않았기에 온라인으로는 못타고, 초딩입맛자덕님의 채널을 틀어 30분짜리를 탄다. 이 30분짜리가 편집도 맘에 들고, 운동시간도 적당 한 것 같다. 45분짜리는 너무 길고, 20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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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마트몰 장보기, '레디 액션!'

고구마를 좋아해 어제 상사분께서 '고구마 좀 줄까?'하셔서 '감사합니다. 넙죽'하고 받아왔다. 지인분이 직접 농사를 지으셨다고 했다. 아침에 수업준비하며 간식으로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밤고구마였다. 기영이가 먹는 바나나 스토리같은 건 없지만, 저런 표정으로 먹어주면 맛이 두배로 맛있어 진다. 레디, 액션! 3주전 클레이 수업을 하고, 또 하자고 노래를 불렀었다. 기초 수업을 더 해주고 싶은데, 아이들이 그림보다 클레이와 철사로 모형 만드는 수업을 더 좋아한다. 아이들은 참새들처럼 재잘재잘 짹짹 말이 진짜 많다. 모형을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어서 영상을 찍어달라고 한다. 작은 아이가 영상을 찍을 땐 형이 옆에서 '레디, 액션!' 해주면 연기를 시작하고, 형이 찍을 땐 동생이 똑같이 '레디, 액션!'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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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돈남산] 상상이상의 짜릿함 '핵아이셔' 추천

경고문구가 붙은 '핵아이셔' 아침에 ㅎㅇ씨가 잠을 깨기 위해 샀다는 처음보는 '핵아이셔', 가격은 2,000원 미만으로 추정된다. 패키지부터 엄청난 포스를 풍긴다. 통증 유발? 청사과농축과즙이 들어있었다. 제품의 뒷면에 빨간색으로 '신맛이 혀와 입맛의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했다. 긁을 읽고 보니 어쩐지 더 수상한 비주얼. 검은색 배경, 핵 이라는 글자가 위압감을 준다. 차마 한번에 먹지 못한자의 핵아이셔. 무서워서 약간만 베어물었을뿐인데, 안에 신맛가루가 가득차있었다. 패키지에 써있던대로 사워파우더가 80%를 채운 것 같았다. 가루만 조용히 휴지통에 탈탈 털고, 캔디는 다시 먹었다. 냠냠. 핵아이셔 이거 시시하네! 잠깨려고 샀다는 ㅎㅇ씨의 말처럼 저 가루를 다 먹었더라면 잠이 깼을 수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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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땡길 때, 사무실에서 '쁘띠파리롤브레드' 간식추천(feat.용감한자의 양말)

당 땡길 때, 간식추천!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당 떨어질 때가 있지 않은가? 난 요즘 너무 그렇다. 이상하게 일하며 집중을 해야할 때는 뭔가를 씹고 싶다. 아침에 출근해서 ㅈㅇ씨와 편의점으로 가 과자를 고르는데 뭘 먹을까 하다 핑크색 과자 발견! 농심에서 나온 쁘띠파리롤브레드라고 쓰여있어 '식빵 러스크 맛이려나?'싶었다. 궁금해서 사보았다. 가격은 2,000원 즈음으로 추정. 바나나우유랑 다른 과자를 한번에 계산해서 가격을 잊었다. 죄송합니다. 봉지를 뜯자마자 버터향? 프렌치토스트향?이 촤아아악 났다. 과자의 모양은 패키지에 나와있는 사진과 똑같이 생겼다. 봉투가 작은 것 같지만, 안에 내용물이 꽤 많다. 내용물 찍은 사진이 없다. 죄송합니다. 맛은 씹는 맛도 있지만 그리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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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성분] 일리윤 세라마이드 바디워시 & 바디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28ml 작년 겨울에 피부문제로 고생하면서 여러가지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사용하다가 올리브영에서 바디로션 테스트를 해보고 너무 좋아서 구매했었습니다. 여름에 로션을 잘 바르게 되지 않아서, 회사에 핸드크림용으로 쓰려고 가져다놨는데 용량이 커서 정말 든든합니다! 무향에 성분도 좋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촉촉함이 오래가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6.0 탑투토워시 1000ml 바디워시가 다 떨어져가서 뭘 살까하다가, 로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워시도 같은걸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착한 성분, 2년 연속 화해 1위라고 하니까 믿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부에 큰 이상이 있는 게 아니면 당분간은 일리윤을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쓸만한 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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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문서구조와 슈퍼스타

슈퍼스타 태그 오늘은 슈퍼스타 태그를 활용한 문서구조를 만드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문서 구조 타이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그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body 안에 묶고, 제목은 head 안에 묶어 줍니다. head는 body보다 고위직 태그이므로, 이 문서는 html이라고 써주면 됩니다. utf-8로 저장되어기 때문에 meta charset를 설정해준다고 합니다.(이 부분은 좀 더 배워서 다시 설명해보겠습니다.) html css 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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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요즘 챙겨먹는 건강보조제를 소개합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먹는 영양제들입니다. 면역력이 무너지고, 화폐상습진이라는 피부병 때문에 고생이 많아 이것저것 찾아먹다가 정착하게 된 영양제들입니다. 주로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골라 먹었습니다. 식물성 오메가3도 있었으나 다 먹어버려 곧 구매할 예정입니다. 비타민C/비타민D 비타민C 면역력 강화, 피부개선, 항상화 작용 등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D 우울감 감소, 면역조절기능, 당뇨치료 도움, 골밀도 유지 등에 도움을 줍니다. 마그네슘 위드 비타민B6/유산균 마그네슘위드비타민B6 마그네슘 - 천연신경안정제 / 비타민b6 - 심신안정 등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균 면역력 향상, 피부 알레르기 질환 도움, 항암효과, 노화방지 등 씀바귀즙 면역력 강화, 항암작용, 노화예방, 위장건강, 습진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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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웹페이지 분석 사이트 & 선택과 집중

HTML 코딩 실습 환경 준비 수업에서 쓰이는 아톰을 다운받았다. 더 좋은 에디터가 있다면 그걸 써도 된다고 하시는데 딱히 아는 에디터가 없으므로, 아톰 설치 완료. A hackable text editor for the 21st Century At GitHub, we’re building the text editor we’ve always wanted: hackable to the core, but approachable on the first day without ever touching a config file. We can’t wait to see what you build with it. atom.io 오늘의 수업 진하게 강조 표시 bold 언더라인 underline 제목 태그 title 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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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이미지/리스트 태그 사용법

이미지 태그 사용법 난 어릴 적 태그를 사용한 세대이기 때문에 간단한 이미지나 리스트 태그에 대해 알고 있지만 수업을 들으며 한번 더 정리해 보겠다. 이미지 태그 이미지 태그 + 너비값 지정 리스트 태그 사용법 부모, 자식 관계로 설정한다. 이 때, 자식 칸에 있는 li 내용을 command(ctrl)누르면 한번에 선택 가능하다. 한번에 선택 후 tab 을 누르면 들여쓰기가 가능하고, 선택 후 태그를 쓰면 한번에 수정을 할 수 있다. ul - Unordered List html css javascript html css javascript ol - Onordered List html css javascript html css javascript 오늘은 이미지태그와 부모 자식과의 관계, 들여쓰기 사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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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의 필수품과 필수 식품은?

오늘 하루의 시작 오늘은 서울로 출근, 출근길에 한강 구경하며 사진찍는 여유를 부리는 경기인! 초행길이고 해서 아아주 일찍 집을 나섰다. 여유롭고, 한산하겠지? 예측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만원버스 한대를 보내야만 했다. 일찍 나오길 잘했다 싶었다. 부지런한 K-직장인들! 업무 시작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그 건물 1층에 있는 스벅에서 아메리카노를 시켰고, 남은 시간 클래스101 수업을 들었다. 우선 수업 듣기 전, 애드빌 리뷰해보기! K-직장인의 필수품/복용 방법 나 제와피. 어릴 때는 타사 두통약을 먹었었는데, 리퀴드 캡슐이 효과가 좋다고 추천을 받아 먹은지 수년째다. 두통이 잦기 때문에 집에서 사무실에서 30알짜리를 사놓고 먹을만큼 내 필수품이다. 아플 때 참지 않고 바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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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을 두고 왔다면

아침 아침 여섯시반쯤- 냥이도 이제 막 일어나서 아침을 맞이하나보다. 고양이도 귀엽고, 내 코디도 오늘 약간 귀여웠다...? 드립커피랑 쿠키도 먹었다. 멍한 아침 정신차리려 노력했다! 점심 다섯시 퇴근 수요일은 다섯시 퇴근, 오늘만은 최대한 일찍 퇴근하고 싶었다. 칼퇴!성공했으나, 에어팟을 두고 나와 정말 불안했다. 귀에 에어팟끼고 핸드폰만 보고 앉아있어야하는데 어찌나 적응이 안되던지 덕분에 창문 밖을 좀 구경하는데...모바일 설문 조사 스티커 발견, 추첨을 통해 매월 5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준다는데 이번달은 글렀겠지만, 설문 제출! 에어팟 두고 온 덕분에 창문 밖도 구경했고 설문도 제출해봤다. 어쩌면 나...커피 받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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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무료프로그래밍 사이트

내가 코딩이라니 코딩은 절대 하지 않으리 다짐했던 지난 날의 나. 눈 떠보니 자기계발 + 개발자들 사이에 들어와있다. 디자인만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당연히 알고 있는 얘기지만, '그래도 난 디자인만 할꺼다!!!!' 라는 식은 어린 나의 객기는 이제 없다. 늙었지 때문에.... 디자인이 싫지만, 오래 오래 돈벌고 살려면 나도 살 궁리를 해야한다. 이거 한다고 당장 달라질 것은 없지만, 기술이 추가되면 내가 기분이 좋고, 안되던 것도 되게 하고 그래볼까 한다. 내 스스로와 적절한 타협점을 보았다 이 말이다. 헷 생활코딩 일반인들에게 알려주는 무료 프로그래밍 사이트! 옆자리 이사님께서 본인도 무료 사이트로 공부하신다며 추천해주셨다. 웹디자인은 정말 안하려고 이 회사에 온건데 이렇게 된 이상 공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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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첫 개설! 두둥-

난 다음생엔 디자인 안할 현생 디자이너다. 나의 일상기록과 디자이너로서 공유할 수 있는 정보들을 올려보려고 오늘 티스토리를 개설했다. 아직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별안간 오늘 먹은 귀여운 캔 라떼 사진을 투척해본다. (캔에 비친 이마까상…모두 못본걸로 해줘…) 그냥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다. 모두 나처럼 기분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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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 버는 법과 맛있는 커피에 대하여

클래스101 수업 듣기 요즘 네이버 블로그로 일기를 쓰고 있다. 소소한 나의 일상과 먹는 거, 마시는 거, 출퇴근길 모습 등등... 일기만 쓰는 거 말고 기왕하는거 부수입도 만들면 어떨까 싶어 클래스101에서 리남님의 수업을 듣는 중이다. 현재 chapter5 듣는 중인데 생각보다 재밌고 유익하다. 무엇보다 짧은 수업이 여러개라서 지겹지 않아 무리가 없다. 이제 막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고, 이것저것 잘 따라하는지 모르겠지만 수업의 절반은 들었고, 나머지 수업도 금방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조회수 발생 신기한 것은 9월 25일 개설,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 링크를 준 적이 없고, 일기만 썼을 뿐인데 조회수가 발생했다. 노출이 되는 걸까? 태그를 검색해서 들어온걸까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수업을 듣고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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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밥을 먹고 하는 일은?

출근을 하고... 오늘은 범계로 출근을 했다. 외부 반출이 안되는 자료 한장을 수정하러 갔다. 속으로 반나절 일하고 어중간한 시간에 상무님께 전화하면 상무님은 '어, 복귀말고 퇴근하세요.' 라는 상상을 하며 출근했다. 9시쯤 출근해서 보니 수정해야할 자료는 한장이 아니라 두장이었고, 상태는 엉망이었다. 도저히 알아볼수가 없었다. '그래! 종일 하면 되지 뭐!',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같은 책에서 본 구절들로 마음을 다스려보았다. 자료에 관해 고객사와 통화하던 이사님은 갑자기 나를 바꿔주더니,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다. 나는 막 도착했고, 자료 내용을 숙지하지 못한 상태라고 이사님께 말하고는, 급하게 전화를 받아 급하게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고객사는 이런 내가 못미더웠던지, 내일 자기 회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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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들 - 자넷 랜드

위험들 - 자넷 랜드 웃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우는 것은 감상적으로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타인에게 다가가는 것은 일에 휘말리는 위험을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자신의 생각과 꿈을 사람들 앞에서 밝히는 것은 순진해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랑을 보상받지 못하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사는 것은 죽는 위험을 희망을 갖는 것은 절망하는 위험을 시도하는 것은 실패하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그러나 위험은 감수해야만 하는 것 삶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기에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아무것도 되지 못하므로 고통과 슬픔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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