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핫이슈] 또 한번의 최악의 오심 EPL 이대로 괜찮을까?
지난 10월1일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에서 최악의 오심이 발생하며 리버풀이 패배하고 말았다. 경기초반 양팀은 승리를 위해 강한 압박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나갔다 리그 1위 맨시티가 바로 직전 경기에서 울버햄튼에게 패배하면서 시즌 첫패배를 했기 때문에 이번경기를 승리하는 팀은 맨시티의 뒤를 바짝 추격할 수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 경기가 과열되는 만큼 거친 플레이도 많이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반전 중반무렵 커티슨 존슨의 태클이 볼을 타고 흘러 비수마의 정강이 부분을 강하게 차는 행위로 이어지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는데 의도성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칫 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면이였기에 퇴장은 불가피해보였다. 하지만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