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에서 첼시로 역대 EPL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이적한 모이세스 카이세도 선수가 데뷔전부터 패배에 크게 기여하며 첼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경기 후반 교체투입된 카이세도는 본인의 기량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면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나 치명적인 패스미스로 인한 실점위기를 한차례 발생시켰으며 박스 안 과도한 태클로 PK를 내주면서 쐐기골을 헌납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카이세도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2000억에 가까운 금액으로 이적이 성사 되었는데 그만큼 팬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였기에 그 충격은 더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카이세도는 첼시 뿐만 아니라 리버풀과 같은 여러 빅클럽들에게 오퍼를 보내올 만큼 실력 있고 어린 선수임은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