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결승전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일본을 누르고 아시안게임 최초 3연패를 달성하며 기분 좋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아시안 게임의 경우 많은 선수들의 군면제가 여부가 결정되는 대단히 중요한 경기였으며 해외에서 활약 중인 차기 대표팀을 주축으로 이룰 주요 선수들이 대거 투입된 만큼 기대감과 걱정스러움이 공존했는데.
이강인, 정우영, 홍현석 등 현재 연령별 대표팀을 벗어나 이제는 당당히 A대표팀에도 소집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어린 선수들이 해외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금메달이 정말로 중요했으며 그뿐만 아니라 현재 국내에서도 굉장한 활약을 바탕으로 언제든 해외 진출을 하여도 이상할 게 없는 황재원 선수를 비롯하여 엄원상 안재준 등 차기 A대표팀 선수들도 군면제의 간절함이 매우 컷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