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명문 축구 클럽 알 이티하드 SC에서 얼마 전 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발롱도르 위너 벤제마를 영업한데 이어 EPL에서 좋은 모습으로 활약 중인 은골로 캉테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알 이티하드 SC 구단은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캉테 영입을 발표하였으며 연봉은 2,500만 유로(약 352억 원) 정도이며 등번호는 7번 계약기간은 2027년 여름까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 아티하드 구단은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서 유일하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FC)를 우승한 유일한 클럽이며 무려 두 번의 우승을 기록한 만큼 아시아 국가 안에서도 절대로 만만히 볼 수 없는 클럽인데요 최근 사우디 여러 구단에서 일명 "오일 머니"라고 불릴 만큼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세계적인 축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