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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24 찰스 디킨스의 젊은 신사들의 스케치(English Classics224 Sketches of Young Gentlemen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젊은 신사들의 스케치(Sketches of Young Gentlemen by Charles Dickens)(1838)는 제목 그대로 수줍은 젊은 신사(The Bashful Young Gentleman)부터, 매우 사교적인 젊은 신사(The Very Friendly Young Gentleman), 유머러스한 젊은 신사(The Funny Young Gentleman) 등 12가지 유형의 젊은 신사를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찰스 디킨스의 초기작 총집합!! : 찰스 디킨스가 1833년부터 1836년, 커리어의 초창기 때 수많은 매체 - The Morning Chronicle, The Evening Chronicle, The Monthly Magazine, The Carlton Chronicle, Bell's Life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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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23 찰스 디킨스의 보즈의 스케치(English Classics223 Sketches by Boz, Illustrative of Every-Day Life and Ever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초기작 총집합!! : 찰스 디킨스가 1833년부터 1836년, 커리어의 초창기 때 수많은 매체 - The Morning Chronicle, The Evening Chronicle, The Monthly Magazine, The Carlton Chronicle, Bell's Life in London 등에 연재한 단편을 묶어 보즈의 스케치(Sketches by Boz, Illustrative of Every-Day Life and Every-Day People by Dickens)(1836)란 제목으로 삽화와 함께 출간하였습니다. 제목의 보즈(Boz)는 찰스 디킨스가 연재할 당시 사용한 필명(pen-name)으로, 총 56편의 단편이 실려 있습니다. 56편의 단편은 4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교구(Our Parish), 장면(Scenes), 인물(Characters), 그리고 이야기(Tales)로 구분됩니다. 스케치(S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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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22 찰스 디킨스의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English Classics222 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미완의 걸작! 찰스 디킨스의 유작(posthumous) :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1870)은 찰스 디킨스의 유작(posthumous)으로 그는 총 12회 중 6회만을 발표하고, 완결을 짓지 못하고 뇌졸중(Stroke)으로 돌연 사망하였습니다. 해당 작품이 찰스 디킨스의 작품 중에서 매우 희귀한 추리 소설(Detective story)이기 때문에 완성되지 않은 결말을 놓고 후대의 독자들과 후배 작가들의 열린 논쟁을 불러 일으켰으며, 이는 디킨지안의 영원한 떡밥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국내에는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 혹은 ‘로스트’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작가가 사망한 이후 로버트 헨리 뉴웰(Robert Henry Newell), 헨리 모르포드(Henry Morford), 토마스 파워 제임스(Thomas Power James) 등의 미국 작가를 비롯해 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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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21 찰스 디킨스의 바나비 러지(English Classics221 Barnaby Rudge: A Tale of the Riots of 'Eighty by Charle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첫 번째 역사 소설(Dickens' first historical novel) : 바나비 러지: 80년대 폭동 이야기(Barnaby Rudge: A Tale of the Riots of 'Eighty by Charles Dickens)(1841), 일명 바나비 러지(Barnaby Rudge)(1841)는 오래된 골동품 상점(The Old Curiosity Shop by Charles Dickens)(1841)과 마틴 처즐위트(Martin Chuzzlewit by Charles Dickens)(1844) 사이에 출간한 찰스 디킨스의 다섯 번째 소설(the fifth of Dickens' novels)이자 그의 첫 번째 역사 소설(Dickens' first historical novel)입니다. 찰스 디킨스는 단 두 편의 역사소설을 집필하였는데, 두 번째 역사소설이 그 유명한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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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8 찰스 디킨스의 마틴 처즐위트(English Classics218 Martin Chuzzlewit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마지막 피카레스크 소설(the last of his picaresque novels) : 마틴 처즐위트의 삶과 모험(The Life and Adventures of Martin Chuzzlewit), 일명 마틴 처즐위트(Martin Chuzzlewit by Charles Dickens)(1844)는 바나비 러지(Barnaby Rudge: A Tale of the Riots of 'Eighty by Charles Dickens)(1841)에 이은 찰스 디킨스의 여섯 번째 소설입니다. 1842년부터 1844년까지 연재된 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찰스 디킨스의 마지막 피카레스크 소설(the last of his picaresque novels)’이란 특징이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찰스 디킨스가 코난 도일보다 빨랐다?! :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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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20 찰스 디킨스의 세 유령 이야기(English Classics220 Three Ghost Stories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세 유령 이야기(Three Ghost Stories by Charles Dickens)(1866)는 제목 그대로 ‘유령에 관한 미스터리한 세 편의 단편’을 묶은 단편집으로, 유령의 집(The Haunted House)과 살인자 재판(The Trial For Murder), 그리고 시그널 맨(The Signal-Ma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단편은 정체불명의 유령이 등장한다는 점 외에 특별한 공통점이 없으며, 각기 다른 기획의 잡지 연재나 단행본 등을 통해 발표한 작품을 유령이란 주제로 엮은 편집본입니다. 국내 번역본 미출간. 시그널 맨(The Signal-Man)의 경우 2020년 출간된 영미 단편소설 모음집 ‘기묘한 이야기’에 신호원이란 제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첫 번째 단편 유령의 집(The Haunted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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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7 찰스 디킨스의 넬과 할아버지(English Classics217 Nell and Her Grandfather, Told from Charles Dickens's “T

Bookcover 책 소개 작가 찰스 디킨스의 팬픽(Fan fiction)?! 넬과 할아버지(Nell and Her Grandfather, Told from Charles Dickens's “The Old Curiosity Shop”)(1908) : 찰스 디킨스가 사망한 후 1908년 영국과 뉴욕에서 출간된 넬과 할아버지(Nell and Her Grandfather, Told from Charles Dickens's “The Old Curiosity Shop”)(1908)는 찰스 디킨스의 오래된 골동품 상점(The Old Curiosity Shop by Charles Dickens)(1841)을 모티브로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 – 넬과 할아버지(Nell and Her Grandfather) 이야기를 다룬 ‘작가명 미상(Anonymous)’의 작품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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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6 찰스 디킨스의 오래된 골동품 상점(English Classics216 The Old Curiosity Shop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마스터 험프리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이야기, 마스터 험프리의 시계(Master Humphrey's Clock by Charles Dickens)(1840) : 찰스 디킨스는 마스터 험프리의 시계(Master Humphrey's Clock by Charles Dickens)(1840)를 연재할 당시 원고의 일부로 오래된 골동품 상점(The Old Curiosity Shop by Charles Dickens)과 바나비 러지(Barnaby Rudge)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는 마스터 험프리의 시계(Master Humphrey's Clock), 오래된 골동품 상점(The Old Curiosity Shop by Charles Dickens), 바나비 러지(Barnaby Rudge)가 각각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기 때문에 개별 작품으로 알기 쉽습니다만, 최초에 공개될 당시에는 엄연히 ‘액자 형식의 연작 소설’이였더랬죠. 마스터 험프리의 시계(Master Hu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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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5 찰스 디킨스의 니콜라스 니클비(English Classics215 Nicholas Nickleby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원제 니클비 가족의 행운, 불운, 폭동, 추락 그리고 완전한 경력을 온전하게 담은 니콜라스 니클비의 삶과 모험(The Life and Adventures of Nicholas Nickleby, Containing a Faithful Account of Fortunes, Misfortunes, Uprisings, Downfalls, and Complete Career of the Nickleby Family), 일명 니콜라스 니클비(Nicholas Nickleby by Charles Dickens)(1839)는 찰스 디킨스의 세 번째 소설(Dickens' third novel)입니다. 찰스 디킨스는 첫 번째 소설 픽윅 보고서(Papers of the Pickwick, Pickwick Papers)(1837)를 출간할 당시 잡지에 선연재한 후 대중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원고를 단행본으로 출간한 당대의 출판계 관행을 그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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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4 찰스 디킨스의 작은 도릿Ⅱ(English Classics214 Little DorritⅡ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교도소에서 태어나 22년을 자란 아이, 작은 도릿(Little Dorrit) : 19세기 영국 런던에는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를 수감하는 채무자 전용 감옥 마샬씨 교도소(the Marshalsea prison for debtors)가 있었습니다. 무려 20년 이상 수감된 윌리엄 도릿(William Dorrit)은 세 자녀 - 애드워드(Edward), 패니(Fanny), 에이미(Amy)의 아빠입니다. 그 중에서도 작품의 여주인공 셋째 에이미 도릿(Amy Dorrit)은 바로 이곳 교도소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교도소에서 그녀를 부르는 별칭이 바로 작은 도릿(Little Dorrit)이죠. 그녀가 22세가 되던 해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은 도릿(Little Dorrit)은 자신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배운 바느질(sewing)을 했고, 이 괴정에서 아서의 어머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녀의 아버지는 부채를 갚고, 교도소를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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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3 찰스 디킨스의 작은 도릿Ⅰ(English Classics213 Little DorritⅠ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교도소에서 태어나 22년을 자란 아이, 작은 도릿(Little Dorrit) : 19세기 영국 런던에는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를 수감하는 채무자 전용 감옥 마샬씨 교도소(the Marshalsea prison for debtors)가 있었습니다. 무려 20년 이상 수감된 윌리엄 도릿(William Dorrit)은 세 자녀 - 애드워드(Edward), 패니(Fanny), 에이미(Amy)의 아빠입니다. 그 중에서도 작품의 여주인공 셋째 에이미 도릿(Amy Dorrit)은 바로 이곳 교도소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교도소에서 그녀를 부르는 별칭이 바로 작은 도릿(Little Dorrit)이죠. 그녀가 22세가 되던 해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은 도릿(Little Dorrit)은 자신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배운 바느질(sewing)을 했고, 이 괴정에서 아서의 어머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녀의 아버지는 부채를 갚고, 교도소를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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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2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Ⅳ(English Classics212 Our Mutual FriendⅣ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 :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는 찰스 디킨스의 열 네 번째 소설이자, 그의 생애에 완성된 마지막 소설(the last novel completed by Charles Dickens)입니다. 번외적으로 작가는 다음 작품인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1870)을 완결 짓기 전에 사망하였습니다. 19세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과 산만한 전개 등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현재는 찰스 디킨스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후기 작품(the later novels of Dickens)이자 정교한 사회분석과 풍자가 곁들인 작품으로써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본 미출간.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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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1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Ⅲ(English Classics211 Our Mutual FriendⅢ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 :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는 찰스 디킨스의 열 네 번째 소설이자, 그의 생애에 완성된 마지막 소설(the last novel completed by Charles Dickens)입니다. 번외적으로 작가는 다음 작품인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1870)을 완결 짓기 전에 사망하였습니다. 19세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과 산만한 전개 등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현재는 찰스 디킨스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후기 작품(the later novels of Dickens)이자 정교한 사회분석과 풍자가 곁들인 작품으로써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본 미출간.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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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0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Ⅱ(English Classics210 Our Mutual FriendⅡ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 :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는 찰스 디킨스의 열 네 번째 소설이자, 그의 생애에 완성된 마지막 소설(the last novel completed by Charles Dickens)입니다. 번외적으로 작가는 다음 작품인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1870)을 완결 짓기 전에 사망하였습니다. 19세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과 산만한 전개 등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현재는 찰스 디킨스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후기 작품(the later novels of Dickens)이자 정교한 사회분석과 풍자가 곁들인 작품으로써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본 미출간.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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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9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Ⅰ(English Classics209 Our Mutual FriendⅠ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 : 우리의 상호친구(Our Mutual Friend by Charles Dickens)(1865)는 찰스 디킨스의 열 네 번째 소설이자, 그의 생애에 완성된 마지막 소설(the last novel completed by Charles Dickens)입니다. 번외적으로 작가는 다음 작품인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The Mystery of Edwin Drood by Charles Dickens)(1870)을 완결 짓기 전에 사망하였습니다. 19세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과 산만한 전개 등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현재는 찰스 디킨스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후기 작품(the later novels of Dickens)이자 정교한 사회분석과 풍자가 곁들인 작품으로써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본 미출간.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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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8 찰스 디킨스의 미스터 픽윅의 크리스마스(English Classics208 Mr. Pickwick's Christmas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미스터 픽윅의 크리스마스(Mr. Pickwick's Christmas by Charles Dickens)(1906) : 찰스 디킨스는 첫 번째 소설 픽윅 보고서(The Posthumous Papers of the Pickwick Club)(1837)이 대중적으로 성공한 후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by Charles Dickens)(1838), 데이비드 코퍼필드(David Copperfield by Charles Dickens)(1850),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by Charles Dickens)(1859) 그리고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by Charles Dickens)(1861) 등의 걸작을 잇달아 집필하였습니다. 장편 소설 못지 않게 매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발표한 단편 소설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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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7 찰스 디킨스와 퍼시 피츠제럴드의 바델 대 픽윅 재판(English Classics207 Bardell v. Pickwick by Charles Dickens and

Bookcover 책 소개 영국 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법적 소송(one of the most famous legal cases in English literature) 중 하나! 찰스 디킨스의 바델 대 픽윅 재판(Bardell v. Pickwick by Charles Dickens and Percy Fitzgerald)(1836) : 찰스 디킨스의 소설 픽윅 보고서(The Posthumous Papers of the Pickwick Club by Charles Dickens)(1837)에 등장하는 미스터 픽윅(Mr Pickwick)과 마르타 바델 부인(Mrs Martha Bardell) 간의 재판은 ‘영국 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법적 소송(one of the most famous legal cases in English literature) 중 하나’라 불리는 바델 대 픽윅 재판(Bardell v. Pickwick)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스터 픽윅(Mr Pickwick)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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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5 찰스 디킨스의 픽윅 보고서Ⅰ(English Classics205 The Posthumous Papers of the Pickwick Club, v. 1 (of 2)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첫 번째 소설(Charles Dickens' first novel) :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by Charles Dickens)(1838)부터 데이비드 코퍼필드(David Copperfield by Charles Dickens)(1850),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by Charles Dickens)(1859) 그리고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by Charles Dickens)(1861)까지……. 수많은 걸작을 집필한 찰스 디킨스는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다작작가(prolific writer)로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도 책을 집필하고 있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첫 번째 소설’은 과연 무엇일까요? 회원들의 방황, 위험, 모험과 스포츠 거래에 관한 충실한 기록이 담긴 픽윅 클럽 사후 보고서(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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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4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Ⅲ(English Classics204 Hard TimesⅢ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Hard Times by Charles Dickens)(1854) : 찰스 디킨스의 소설 대부분이 그러하듯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1854년부터 1854년까지 주간지 하우스홀드 워드(Household Words)에 20회에 걸쳐 선연재 후 찰스 디킨스의 10번째 소설(the tenth novel by Charles Dickens)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 본인 또한 출간 후 집필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더랬지요. Three parts mad, and the fourth delirious, with perpetual rushing at Hard Times. 세 파트는 미쳤고, 네 번째 파트는 정신이 혼미하였으며, 어려운 시절(Hard Times)에 끊임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크게 세 파트(3 Book)로 분절되어 있으며, 각각 16장, 12장, 9장의 챕터(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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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3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Ⅱ(English Classics203 Hard TimesⅡ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Hard Times by Charles Dickens)(1854) : 찰스 디킨스의 소설 대부분이 그러하듯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1854년부터 1854년까지 주간지 하우스홀드 워드(Household Words)에 20회에 걸쳐 선연재 후 찰스 디킨스의 10번째 소설(the tenth novel by Charles Dickens)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 본인 또한 출간 후 집필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더랬지요. Three parts mad, and the fourth delirious, with perpetual rushing at Hard Times. 세 파트는 미쳤고, 네 번째 파트는 정신이 혼미하였으며, 어려운 시절(Hard Times)에 끊임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크게 세 파트(3 Book)로 분절되어 있으며, 각각 16장, 12장, 9장의 챕터(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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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2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Ⅰ(English Classics202 Hard TimesⅠ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Hard Times by Charles Dickens)(1854) : 찰스 디킨스의 소설 대부분이 그러하듯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1854년부터 1854년까지 주간지 하우스홀드 워드(Household Words)에 20회에 걸쳐 선연재 후 찰스 디킨스의 10번째 소설(the tenth novel by Charles Dickens)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 본인 또한 출간 후 집필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더랬지요. Three parts mad, and the fourth delirious, with perpetual rushing at Hard Times. 세 파트는 미쳤고, 네 번째 파트는 정신이 혼미하였으며, 어려운 시절(Hard Times)에 끊임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은 크게 세 파트(3 Book)로 분절되어 있으며, 각각 16장, 12장, 9장의 챕터(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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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19 찰스 디킨스의 돔베이와 아들(English Classics219 Dombey and Son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일곱 번째 소설 : 돔베이와 아들 회사와의 거래: 도매, 소매 및 수출(Dealings with the Firm of Dombey and Son: Wholesale, Retail and for Exportation), 일명 돔베이와 아들(Dombey and Son by Charles Dickens)(1848)은 마틴 처즐위트(Martin Chuzzlewit by Charles Dickens)(1844)와 데이비드 코퍼필드(David Copperfield by Charles Dickens)(1850) 사이에 출간한 찰스 디킨스의 일곱 번째 소설입니다. 1846년부터 1848년 연재한 후 같은 해 Bradbury & Evans 출판사를 통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디킨스의 소설답게 디킨지안 테마(Dickensian themes)라 불리는 중매결혼(arranged marriages), 아동학대(child cruelty), 배신(be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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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6 찰스 디킨스의 픽윅 보고서Ⅱ(English Classics206 The Posthumous Papers of the Pickwick Club, v. 2 (of 2)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첫 번째 소설(Charles Dickens' first novel) :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by Charles Dickens)(1838)부터 데이비드 코퍼필드(David Copperfield by Charles Dickens)(1850), 어려운 시절(Hard Times)(1854),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by Charles Dickens)(1859) 그리고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by Charles Dickens)(1861)까지……. 수많은 걸작을 집필한 찰스 디킨스는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다작작가(prolific writer)로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도 책을 집필하고 있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첫 번째 소설’은 과연 무엇일까요? 회원들의 방황, 위험, 모험과 스포츠 거래에 관한 충실한 기록이 담긴 픽윅 클럽 사후 보고서(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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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201 찰스 디킨스의 황폐한 집(English Classics201 Bleak House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찰스 디킨스의 황폐한 집(Bleak House by Charles Dickens)(1853) 잔다이스 대 잔다이스 소송(the case of Jarndyce and Jarndyce) : 암울한, 절망적인, 으스스한, 음산한, 황량한, 음산한... 찰스 디킨스가 1852년부터 이듬해까지 20부작으로 연재한 후 출간된 황폐한 집(Bleak House by Charles Dickens)(1853)의 제목은 여주인공 에스더 서머슨(Esther Summerson)이 존 잔다이스(John Jarndyce)의 후원 아래 성장한 저택입니다만, 실질적인 무대는 챈서리 법정(Court of Chancery)입니다. 존 잔다이스(John Jarndyce)는 소설에서 가장 선하고, 자애로운 성격의 캐릭터로 에스더 서머슨(Esther Summerson) 외에도 리처드 카스튼(Richard Carstone)과 에이다 클래어(Ada Clare)의 후견인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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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001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단편집(English Classics001 Christmas Books by Charles Dickens)

Bookcover 책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국 작가는 누구일까요? : 16세기라면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20세기는 J. K. 롤링(J. K. Rowling)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만, 19세기라면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를 빼놓고 영국 문학을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1912년 태어나 1879년 사망한 그는 우리로 치면 조선 시대에 해당하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1837년 6월 20일~1901년 1월 22일)를 배경으로 수많은 작품을 발표한 작가로, 현재까지도 그의 작품은 영화, 드라마, TV 쇼 등으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변주하며 영국인의 곁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의 삶, 그의 작품을 12가지 키워드로 압축해 소개해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크리스마스의 아버지(Father Christmas)?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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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6 메리 셸리의 발페르가(English Classics116 Valperg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6 메리 셸리의 발페르가(English Classics116 Valperg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Valperga: or, Life and Adventures of Castruccio, Prince of Lucca 발페르가: 혹은 루카의 왕자, 카스트루치오의 삶과 모험 발페르가(Valperg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823)는 SF소설로 유명한 메리 셸리의 역사 소설(historical novel)로 12세기부터 14세기, 2차에 걸친 구엘프와 기벨린 전쟁(Wars of the Guelphs and Ghibellines)(1125~1186, 1216~1392)을 소재로 합니다. 작가가 설정한 원제는 루카의 왕자, 카스트루치오의 삶과 모험(Life and Adventures of Castruccio, Prince of Lucca)이였으나, 메리 셸리의 아버지 윌리엄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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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8 메리 셸리의 로도어(English Classics118 Lodore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8 메리 셸리의 로도어(English Classics118 Lodore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The novel proposes egalitarian educational paradigms for women and men, which would bring social justice as well as the spiritual and intellectual means by which to meet the challenges life invariably brings.” by Bennett, Betty T. "이 소설은 여성과 남성들을 위한 평등주의 교육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 정의와 더불어 인생이 가져오는 도전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정신적, 지적 수단을 가져올 것입니다.“ 로도어(Lodore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835) 혹은 아름다운 미망인(Th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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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7 메리 셸리의 퍼시 비시 셸리의 시전집(English Classics117 Notes to the Complete Poetical Works of Percy Byssh

영어고전117 메리 셸리의 퍼시 비시 셸리의 시전집(English Classics117 Notes to the Complete Poetical Works of Percy Bysshe Shelley by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O Wind,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겨울이 오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퍼시 비시 셸리(Percy Bysshe Shelley)(1792~1822)는 제6대 바이런 남작 조지 고든 바이런(George Gordon Byron, 6th Baron Byron, FRS)(1790~1824), 존 키츠(John Keats)(1795~1821)와 더불어 ‘영국 낭만주의 시대의 3대 시인’이라고 불리지만, 국내에 잘 알려진 시인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오히려 ‘프랑켄슈타인의 저자 메리 셸리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이 더 쉬운 설명이죠. 물론 프랑켄슈타인의 저자가 여자였어?란 놀라움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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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5 메리 셸리의 포크너(English Classics115 Falkner: A Novel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5 메리 셸리의 포크너(English Classics115 Falkner: A Novel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메리 셸리의 포크너(Falkner: A Novel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837)는 메리 셸 리가 집필한 7권의 장편 소설 중 6번째로 출간된 작품입니다.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은 그 유명한 프랑켄슈타인 : 혹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1818)이며, 마지막 작품은 1959년 사후에 출간된 마틸다(Mathild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959)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There stood, In record of a sweet sad stor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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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4 셸리 부부의 6주간의 여행 이야기(English Classics114 History of a Six Weeks’ Tour by Mary Wollstonecraft S

영어고전114 셸리 부부의 6주간의 여행 이야기(English Classics114 History of a Six Weeks’ Tour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and Percy Bysshe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Nothing can be more unpresuming than this little volume. 이 작은 책보다 더 순진한 것은 없습니다. 프랑스, 스위스, 독일, 네덜란드……. 메리는 불과 십대의 나이로 훗날 존 키츠(John Keats), 바이런과 함께 영국의 3대 낭만주의 시인이라 불리는 퍼시 비시 셸리(Percy Bysshe Shelley)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란 것! 주변의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메리는 남친(아직 남편은 아닌) 퍼시와 함께 영국을 벗어나 유럽 곳곳을 누비며, 금지되어 있기에 더욱 달콤한 ‘사랑의 도피’에 빠져 들었습니다. 당시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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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3 메리 셸리의 프로세르핀과 미다스(English Classics113 Proserpine and Mida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3 메리 셸리의 프로세르핀과 미다스(English Classics113 Proserpine and Mida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프로세르핀과 미다스(Proserpine and Mida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922)는 셸리 부부가 함께 집필한 어린이용 운문 드라마(a verse drama written for children) 프로세르핀(Proserpine)과 미다스(Midas)을 함께 묶어서 출판한 작품으로 ‘프로세르핀과 미다스(Proserpine and Midas)’이란 제목의 작품이 아닙니다. 다만 두 작품 모두 같은 시기에 집필하였으며, 극본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기존의 고전 신화를 뒤집는 방식의 재창작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한 쌍의 극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1797~1851)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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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2 메리 셸리의 테일즈 앤 스토리즈(English Classics112 Tales and Storie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2 메리 셸리의 테일즈 앤 스토리즈(English Classics112 Tales and Storie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프랑켄슈타인 : 혹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1818)의 작가를 넘어서, 19세기 최고의 영국 소설가 중 한 사람(one of the foremost English novelists of the nineteenth century)이라 평가받는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1797~1851)의 또 다른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테일즈 앤 스토리즈(Tales and Stories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891)는 메리 셸리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중세 기사도(medieval chivalry)와 당대의 전쟁과 혁명(the wars and revolu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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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1 메리 셸리의 마틸다(English Classics111 Mathild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1 메리 셸리의 마틸다(English Classics111 Mathild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작가의 아버지조차 반대한 문제작!! : 마틸다(Mathilda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959)는 아버지의 딸을 향한 근친상간(a father's incestuous love for his daughter)과 아버지의 자살(suicide)을 소재로 삼은 로맨스(common Romantic themes)로 현재의 관점에서도 무척이나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메리 셸리는 완성된 원고를 아버지 윌리엄 골드윈(William Godwin)(1756~1836)에게 부쳤는데, 그녀를 작가로 키우는데 헌신한 아버지의 반대로 원고를 되돌려 받을 수 없었습니다. 원고의 내용만 놓고 보자면 사실 아버지가 반대할만한 내용이기는 했습니다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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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10 메리 셸리의 최후의 인간(English Classics110 The Last Man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110 메리 셸리의 최후의 인간(English Classics110 The Last Man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메리 셸리 최후의 장편소설 : 작가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하면 현재까지도 SF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는 충격적인 데뷔작 프랑켄슈타인 : 혹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1818)를 떠올리실 것입니다만, 8년 후 출간한 최후의 인간(The Last Man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1826) 또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1826년 영국 런던과 파리에서 출간되었으며, 1833년에는 미국에서 해적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전작의 호평이 무색하게, 최후의 인간은 평론가들의 혹평을 면치 못하고 메리 셸리의 잊혀진 장편소설로 남았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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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002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English Classics002 Frankenstein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영어고전002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English Classics002 Frankenstein by Mary Wollstonecraft Shelley) Bookcover 책 소개 소설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은 흔히 그냥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불리지만 정확한 원제는 프랑켄슈타인 : 혹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입니다. 프로메테우스(Prometheus)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의 분노마저 감수하고, 인간에게 불을 건네준 인물입니다. 제우스는 이에 분노하여, 그 유명한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의 원인이 된 ‘최초의 여성’ 판도라를 만들었고, 프로메테우스를 코카서스 산(Caucasian mountains) 정상에 묶어 영원히 독수리에게 쪼아 먹히는 형벌을 내렸습니다. 인간에게 프로메테우스는 스스로를 희생하여 불을 선물한 신이자, 인류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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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003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English Classics003 Pride and Prejudice by Jane Austen)

영어고전003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English Classics003 Pride and Prejudice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평생 연애 이야기를 썼지만, 독신으로 생을 마감한 여성작가 : 제인 오스틴은 당대의 정치적인 이슈, 전쟁 등 국제적인 상황이나 대외적인 이슈에 관계없이 특정한 도시란 좁은 공간을 배경으로 인물들이 결혼, 연애, 사랑 등으로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즉 연애소설만을 집필하였습니다. 미국의 방대한 영토를 배경으로 소년의 모험을 즐겨 쓴 마크 트웨인(Mark Twain)은 이런 소소한(?!) 사랑에 집착한 그녀의 작품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당대에 이미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나, 여성이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익명으로 출간해 작품의 인기에 비해 큰 명성과 부를 쌓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 여성문인, 여성작가의 작품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그녀에 대한 논문,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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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2 제인 오스틴의 설득(English Classics102 Persuasion by Jane Austen)

영어고전102 제인 오스틴의 설득(English Classics102 Persuasion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제인 오스틴의 설득(Persuasion by Jane Austen)(1817)은 그녀가 생의 마지막에 완성한 유작(遺作)으로, 그녀가 1817년 7월 18일 사망한 후 6개월 후 가족들이 출간하였습니다. 불과 41세란 젊은 나이에 숨을 거둔 그녀의 필력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걸작으로, 제인 오스틴의 6대 장편소설(Jane Austen's six most-famous novels)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꼽힙니다.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답게 영국을 배경으로 준남작과 젠트리 계급(Gentry)이란 신분 차이에도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쫄깃하게 다루고 있으며, 무려 9년이란 긴 세월마저 극복한 뜨거운 연애담은 당대 영국의 수많은 연인들의 밤을 지새우게 하였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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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042 제인 오스틴의 엠마(English Classics042 Emma by Jane Austen)

영어고전042 제인 오스틴의 엠마(English Classics042 Emma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평생 연애 이야기를 썼지만, 독신으로 생을 마감한 여성작가 : 제인 오스틴은 당대의 정치적인 이슈, 전쟁 등 국제적인 상황이나 대외적인 이슈에 관계없이 특정한 도시란 좁은 공간을 배경으로 인물들이 결혼, 연애, 사랑 등으로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즉 연애소설만을 집필하였습니다. 미국의 방대한 영토를 배경으로 소년의 모험을 즐겨 쓴 마크 트웨인(Mark Twain)은 이런 소소한(?!) 사랑에 집착한 그녀의 작품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당대에 이미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나, 여성이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익명으로 출간해 작품의 인기에 비해 큰 명성과 부를 쌓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 여성문인, 여성작가의 작품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그녀에 대한 논문, 평론, 작품집 등이 꾸준히 출간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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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078 제인 오스틴의 센스 앤 센서빌러티(English Classics078 Sense and Sensibility by Jane Austen)

영어고전078 제인 오스틴의 센스 앤 센서빌러티(English Classics078 Sense and Sensibility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센스 앤 센서빌러티(Sense and Sensibility by Jane Austen)(1811), 이성(Sense)과 감성(Sensibility)이란 제목은 두 주인공의 상이한 성격을 은유합니다. 이는 2년 뒤 출간된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에서도 오만한 피츠윌리엄 다아시(Fitzwilliam Darcy)와 첫 인상의 편견에 사로잡힌 엘리자베스 베넷(Elizabeth Bennet)을 은유하는 제목에서도 재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센스 앤 센서빌러티(Sense and Sensibility by Jane Austen)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아니라, 대시우드가의 장녀 엘리너 대시우드(Elinor Dashwood)와 메리앤 대시우드(Marianne Dashwood)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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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3 제인 오스틴의 노생거 사원(English Classics103 Northanger Abbey by Jane Austen)

영어고전103 제인 오스틴의 노생거 사원(English Classics103 Northanger Abbey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작가의 사후에 출간되었지만, 유작(遺作)이 아니다?!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 by Jane Austen)(1817)은 제인 오스틴의 사후에 출간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작품은 그녀의 유작(遺作)인 걸까요? 잘 아시다시피 제인 오스틴의 6대 장편소설(Jane Austen's six most-famous novels) 중 마지막 작품이자 유작은 설득(Persuasion by Jane Austen)(1817)입니다. 그럼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 by Jane Austen)(1817)은 유작도 아닌데, 왜 이제야 출간된 것일까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If adventures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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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4 제인 오스틴의 맨스필드 파크(English Classics104 Mansfield Park by Jane Austen)

영어고전104 제인 오스틴의 맨스필드 파크(English Classics104 Mansfield Park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별과 같은 존재다. J. K. 롤링(J. K. Rowling, OBE) 해리 포터(Harry Potter) 시리즈의 작가 J. K. 롤링(J. K. Rowling, OBE)은 여느 작가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책을 탐독한 다독가인데요, 특히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비록 시대는 다르지만,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작가’라는 점에서 제인의 작품은 롤링에게 적지 않은 영감을 선사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호그와트 관리인 아거스 필치(Argus Filch)의 고양이 노리스 부인(Mrs. Norris)는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 by Jane Austen)(1814)에 등장하는 어떤 인물의 이름을 따온 것입니다. 바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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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5 제인 오스틴의 레이디 수잔(English Classics105 Lady Susan by Jane Austen)

영어고전105 제인 오스틴의 레이디 수잔(English Classics105 Lady Susan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레이디 수잔(Lady Susan by Jane Austen)(1871)은 제인 오스틴의 미발표작으로 그녀가 사망한 후 50여 년이 흐른 1871년 제인 오스틴 전기(A Memoir of Jane Austen)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당시 그녀가 완성하였으나 생전에 발표하지 않은 레이디 수잔을 비롯해 설득(Persuasion), 왓슨 가족(The Watsons), 샌디턴(Sanditon) 등의 미완성작·미공개작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제인 오스틴은 6대 장편소설(Jane Austen's six most-famous novels)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영국 출신의 로맨스 작가입니다만, 레이디 수잔(Lady Susan by Jane Austen)(1871)은 ‘그녀의 유일한 서간체 소설(Epistolary novel)’이란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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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6 제인 오스틴의 편지(English Classics106 The Letters of Jane Austen)

영어고전106 제인 오스틴의 편지(English Classics106 The Letters of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3천점 중 단 161점! : 제인 오스틴은 명문가이지만, 그리 재산은 많지 않은 가문의 팔남매 중 일곱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남매들과 평생 3천여 건에 달하는 서신을 주고 받았을 정도로 우애가 돈독하였으며, 특히 웃 언니인 커샌드라 오스틴(Cassandra Austen)(1773~1845)과 사이가 각별하였습니다. 그러나, 제인이 사망한 후 그녀의 개인적인 사생활이 작가의 명성에 누를 끼칠까 염려한 가족들은 대부분의 편지를 불태웠고, 이 때문에 그녀의 편지 중 현존하는 건 불과 161점에 불과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와 가장 많은 서신을 주고 받은 커샌드라가 직접 소각했기 때문에 후대의 학자들은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더랬죠. 번외적으로 커샌드라는 1845년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가까스로 보존된 편지는 179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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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7 제인 오스틴의 사랑과 우정(English Classics107 Love and Friendship by Jane Austen)

영어고전107 제인 오스틴의 사랑과 우정(English Classics107 Love and Friendship by Jane Austen) Bookcover 책 소개 풋풋한 제인 오스틴의 비밀노트?! : 제인 오스틴은 작가로 등단하기 이전, 11세부터 18세의 청소년기에 이미 적잖은 분량의 편지와 습작을 자신의 비밀노트에 써내려갔습니다. 세 권에 달하는 노트는 현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보들리안 도서관(The Bodleian Library)과 영국 박물관(British Museum)이 각각 한 권, 두 권씩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귀중한 영문학사의 사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She is probably by this time as tired of me, as I am of her; but as she is too Polite and I am too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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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8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연극대본(English Classics108 Pride and Prejudice, a play founded on Jane Austen's

영어고전108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연극대본(English Classics108 Pride and Prejudice, a play founded on Jane Austen's novel by Austen and MacKaye) Bookcover 책 소개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 by Jane Austen)(1813)은 1796년 집필한 첫 인상(First Impressions)을 기초로 개작한 작품입니다. 영국의 시골 마을 시골 롱본(Longbourn)을 배경으로, 베냇 가문의 둘째딸 엘리자베스 베넷 (Elizabeth Bennet)이 돈보다 사랑을 찾아 헤매지만, 결론적으로 부자인 피츠윌리엄 다아시 (Fitzwilliam Darcy)와 맺어지는 해피엔딩의 로맨스물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 중에서도 유독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국내에서는 판 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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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09 제인 오스틴의 왓슨 가족(English Classics109 The Watsons : By Jane Austen, Concluded by L. Oulton by Ja

영어고전109 제인 오스틴의 왓슨 가족(English Classics109 The Watsons : By Jane Austen, Concluded by L. Oulton by Jane Austen and L. Oulton) Bookcover 책 소개 왓슨 가족(The Watsons)은 제인 오스틴이 생전에 완성하지도, 발표하지도 않은 미완성작이자 미발표작입니다. 1803년부터 1805년, 그녀가 바스(Bath)에 거주할 당시 집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녀의 사망 후 자매 카산드라에게 상속되었으며, 이후 여러 과정을 거쳐 1925년 미국 뉴욕의 모건 도서관(Morgan Library & Museum)과 2011년 영국 옥스퍼드 보들리언 도서관(Bodleian Library)이 각각 원고의 일부를 인수하였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Poverty is a great 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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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과 아이언맨이 지키는 압구정로데오역 피규어 뮤지엄

피규어 매니아에겐 천국이겠죠 압구정로데오역에 피규어 뮤지엄이 있습니다. 피규어뮤지엄w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8길 3 Ys Roo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나가면서 슥~ 눈여겨보긴 했는데 배트맨도 있고 아이언맨도 있군요 어지간한 빌런은 입장금지! 참치회 코스맛집 마구로젠 가는 길에 만났습니다. 정통참치회를 코스로, 역삼동참치 마구로젠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른다고?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참치회 편을 먼... blog.naver.com #피규어박물관, #압구정로데오역, #역삼동맛집, #마구로젠, #조명화편집장의서울대백과사전, #서울여행대백과사전, #테마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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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한우수육전골 어때? 남부터미널맛집 명인설렁탕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전골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전골은 육수에 다양한 속재료를 넣어 함께 끓여먹는 한국의 요리 탕, 찌개, 전골은 각각 국물과 재료를 함께 즐기는 요리라는 점에서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고 부대찌개처럼 혼용되어 쓰이고 있지 탕은 상대적으로 국물이 많아 밥을 말아먹기 좋고, 전골은 상대적으로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 속재료를 음미하기에 좋아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전골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전골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남부터미널맛집 명인설렁탕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명인! 이미 언론에 수차례 보도된 신재우 명인의 맛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면 서초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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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요리맛집에서 사케 한잔? 미금역술집 스미노카리 미금점

친숙하지만 독특한 그런 요리는 어디서 먹지? 수제요리, 수제요리맛집 이런걸로 검색해봐 우리동네에도 있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같은 새우도 토마토양념맛과 매콤한 튀김맛은 다른 법이잖아? 근데 맛있는 수제새우튀김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미금역술집 스미노카리 미금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미노(住野, Sumino)는 숯불 카리(カリ)는 건배(乾杯, かんぱい)의 일본 오키나와 방언 숯불에 건배?! 노노~ 스미노카리는 숯불에 구운 꼬치구이맛집이라는 합리적인 추측이 가능하지! 정자점에 가본 후 다시 미금역술집을 찾은 이유는? 말해뭐해~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금역술집 스미노카리는 좁은 복도 좌우로 4인용 테이블이 도열해 있어 내부 구조는 요래 문으로 막혀 있지는 않지만 커텐으로 확실하게 시선을 차단할 수 있는 룸형태의 술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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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불에 구운 우대갈비 어때? 야탑고기맛집 짚불태백 야탑점

태백산 식재료에 큼지막한 우대갈비... 이번 주말에 우대갈비맛집 어때? 근데 우대갈비가 뭔데? 우대갈비는 갈비뼈의 모양을 살려서 소의 꽃갈비를 손질한 쇠고기 정형이야 영어로 Rib Short Ribs 근데 맛있는 우대갈비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야탑고기맛집 짚불태백 야탑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탑고기맛집 짚불태백은 2023년 12월 2일 오픈한 신상맛집이야 하지만 짚불구이전문점은 야탑맛집거리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지...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는 무척 넓어 시원한 통창의 테이블석 뿐 아니라 1.5층(?!)도 있고, 내측에 룸 타입의 테이블도 있어서 단체 회식 환영! 역시 야탑고기맛집다워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밑반찬 라인업 좀 보소... 소스만 해도 당귀페스토에 수제된장, 갈치속젓, 고추냉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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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3대크루아상을 판교카페에서?! 플링크 판교

판교에서 푸짐하게 식사를 했다면 커피 한잔 빼놓을 수 없잖아? 어디 판교 근처에 근사한 판교카페 없을까?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다고? 그럼 커피랑 크로와상의 조합은 어때?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크루아상(Croissant)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초승달을 닮은 빵, 크루아상(Croissant) 이름부터가 초승달이란 뜻이야 보기보다 가볍고, 수많은 층으로 이루어져 있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잼도 좋고, 시럽도 좋지 커피와 곁들이면?! 이곳은 극락이지... 그런데 서울에 3대크로와상맛집이 있다는데?!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크로와상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크로와상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판교카페 플링크 판교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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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꼬리 쫀득살 무봤나? 판교역맛집 판교돈

돼지고기는 언제든 옳지... 누구에게나 단골삼겹살집 하나쯤은 있을꺼야 그런데 말야, 목살을 육즙목살이랑 꼬들목살로 세분화해서 파는 집이 있다면? 돼지꼬리를 포뜨고 양념한 쫀득살이란 메뉴가 있다면? 호기심이 생기지 않아? 근데 맛있는 쫀득살맛집이 어디냐구? 판교역맛집 판교돈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판교돈? 판교의 돼지고기맛집이야... 찐 판교역맛집이라구! 황금빛 돼지 앞에서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어? 입장하자구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판교돈은 입구 뿐 아니라, 측면도 개폐할 수 있어서 한여름에 오면 시원하겠더라구 골목쪽 테이블에 앉았더니 뭔가 기분마저 상쾌해지지 뭐야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채소양파절임, 미나리, 김치, 마늘 ... 푸릇푸릇한 미나리만 봐도 이집은 돼지고기맛집이 분명하다구 양념은 세가진데, 와사비가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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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잔하고 싶은 날, 양재동맛집 느린마을양조장 양재본점

소주, 맥주도 좋지만 가끔 막걸리가 땡기는 날이 있어 그냥 막걸리가 아닌 특별한 막걸리가 고프다면 바로 이집이지... 매장 3층에서 직접 양조를 하는 막걸리맛집이 서울에 흔친 않잖아?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막걸리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막걸리는 대충 막 만든 술이 아니라, 이제 막 걸러낸 술이다. 한국의 전통주이자 양조주로 쌀로 빚은 밑술에서 청주를 거르고 다시 거르면 막걸리가 탄생한다 두번 걸렀지만 청주보다 영양이 더 풍부하다구! 가격이 저렴한 막걸리가 많지만 최근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감미료를 제외한 고급 막걸리도 마트에 진열되어 있어 주당들을 행복하게 하고 있어요 유통기한이 짧아 해외에 수출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막걸리편 완성이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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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페스토가 듬뿍~ 분당파스타 미금역맛집 포크너 분당점

포크 + Ner 포크로 밥 먹는 사람? 포크로 먹을 수 있는 맛집? 미금역에 분당파스타이자 미금역맛집으로 유명한 포크너가 오픈한지 벌써 3년이 되었다니 뭐야? 특히 요리에 첨가된 바질페스토가 시그너쳐라는데... 그럼 가보는 것이 미금역맛집 동네사람의 리스펙 아니겠어?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바질페스토(Basil Pesto)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바질페스토(Basil Pesto)는 이름 그대로 바질로 만든 소스야 마늘, 허브, 치즈, 소금, 올리브오일, 식초... 그리고 바질! 바질 잎은 잘게 자르는 순간 색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바로 효소작용 때문이지 그래서 바질페스토는 만들자마자 먹는 것이 포인트라구!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바질페스토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바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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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칠리크랩을 강남맛집에서? 에이스크랩 강남직영점

싱가포르까지 가지 않더라도 칠리크랩을 먹고 싶다면? 세부까지 날아가지 않더라도 그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칠리크랩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게가 있는 곳에 게요리가 있지 칠리크랩은 싱가포르 출신이야 이름 그대로 고추와 토마토로 매콤한 맛을 내는데 한국인에게는 사실 그리 매운 음식은 아니지 게살을 발라먹고, 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 게찜, 간장게장, 고추장게장과는 장르가 다른 이국적인 게맛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할께!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칠리크랩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칠리크랩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강남맛집 에이스크랩 강남직영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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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분위기 좋은 청담이자카야맛집 어디없나? 청담튜파

요새 이자카얀데 바같은 그런데를 바자카야라고 부른다더라 오... 그럴싸한데? 그럼 바자카야에서는 뭐먹지? 이자카야에서 먹는 건 다 있지 사시미, 이소바메끼, 네끼토로마끼... 괜찮은 청담이자카야맛집 어디없나? 청담동 어때? 2023년 11월에 오픈한 신장이자카야맛집이 있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사시미 모리아와세(盛り合せ)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사시미 모리아와세(盛り合せ)가 뭐지? 모리아와세는 여러가지를 한 접시에 정갈하게 담는다는 일식용어로, 사시미 모리아와세는 한마디로 모듬회야 몇몇 이자카야에서 생소한 모리아와세란 메뉴명이 있더라도 놀라지말자구!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사시미 모리아와세(盛り合せ)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모듬회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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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맛집 어디없나? 성남맛집 고향 엄마손 생바지락 칼국수 성남시청직영점

어디 칼국수맛집 없나? 있지 그냥 칼국수말고 좀 매콤하고, 칼칼하고 그런거 말야 해물이 듬뿍 든 짬뽕칼국수 성남맛집 어때? 오... 어딘데? 작년 11월 오픈한 신장개업맛집이 성남시청 바로 근처에 있다구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칼국수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할머니도가니탕에 할머니가 없듯 칼국수에도 칼이 들어가지 않는다. 칼국수는 국수의 반죽을 펼친 후 칼로 썰어 뽑는다하여 붗여진 이름이다. 식재료가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도구 이름을 붙혔다는 점에서 다소 특이한 음식명이라고 할 수 있다. 국물에 따로 데친 면을 추가하는 국수, 우동, 소바 등과 달리 국물에 면을 넣고 삶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속재료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붙고, 국물이 상대적으로 진득하고 걸쭉하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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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랑 꽃살이랑 운중동맛집 우대포 판교직영점

운중동에서 뭐먹지? 대포집에서 왕갈비에 꽃살 어때? 운중동에 대포집이 있어? 소 우에 대포, 우대포라고 작년 12월 7일 오픈한 신장개업맛집이 있지... 그럼 이번주 주말에 운중동맛집 우대포 판교직영점으로 떠나볼까?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대.포. 흰 간판에 푸른색 글자를 발견했다면 제대로 찾아왔군...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 뭐야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는 온통 은색으로 깔끔하고 청량해 파티션도 큼직큼직하게 되어 있어서 널찍하더군 점심이 끝나가는 1시 반에 방문해서 자리를 잡았지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밑반찬은 4인도 넉넉할 정도로 푸짐해 동치미, 파김치, 고추절임, 쌈채소, 양파절임, 미나리, 샐러드, 배추김치, 옥수수샐러드 ... 특히 동치미가 끝내줘 국수도 한입 있더라구 1st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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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먹는 소갈비를 정자동맛집에서 쾌적하게, 1953연남서서갈비 정자직영점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른다구?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서서갈비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서서갈비 = 서서 먹는 소갈비집 한국전쟁 후 스케줄에 쫓기는 마포 종점의 운전기사, 노동자, 직장인 등이 즐겨먹으면서 유행 좌석은 물론 쌈채소, 식사 등을 제공하지 않는대신 여타의 고깃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갈비 제공 현재는 전통적인 서서갈비에서 좌석, 쌈채소, 식사 등까지 제공하는 현대식 서서갈비로 진화 중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서서갈비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서서갈비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마포가 원조지만, 우리동네에서 만날 수 있는 정자동맛집 1953연남서서갈비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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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참치회를 코스로, 역삼동참치 마구로젠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른다고?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참치회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참치회는 다랑어로 뜬 회다!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다랑어... 300kg 이상까지 가는 대형어종인 참치의 특성상 다양한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일식집에서도 참치회의 부위를 세분화해서 제공한다. 일본어로 참다랑어는 마구로, 상호에 마구로가 포함되어 있다면 대체로 참치회 전문점이다. 참다랑어는 회로 먹지만, 참치 통조림은? 가다랑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참치회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참치회를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역삼동참치 마루고젠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구로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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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돼지고기 어때? 수내동맛집 육일돈 수내본점

주말에 뭐먹지? 해먹긴 귀찮고, 배달은 싫다면... 주말엔 돼지고기지! 삼겹살은 기본에 소금구이랑 목살까지 맛볼 수 있는 우리동네 맛집을 추천할께 2024년 3월 1일 오픈한 우리동네 신장개업맛집은 못참지... 수내동맛집 육일돈으로 가~즈아!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기 육, 한 일, 돼지 돈 육일돈은 으뜸가는 돼지고기를 제공한다는 뜻이기도 하고, 육일내내 먹어도 맛있는 돼지고기란 뜻도 있어 시원한 통창을 봐 지나가다가도 눈길이 간다니까?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테이블과 키친은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내부가 들여다보여 깔끔한 키친만 봐도 요리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짐작이 가더라구 일단 주문부터 해볼까? 맛집은 메뉴도 심플한 거 알G? 둘이라면 400g짜리 모듬세트야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추장게장이 나오는 고기집이라니...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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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피크닉 가는 날 뭐먹지? 송리단길맛집 카라즈스퀘어 브런치카페

난 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반려동물과 동반할 수 있는 카페가 있다니 관심이 가더라구 아니, 인간용(?!) 카페랑 뭐가 다른거야? 한번 가볼까? 리조또도 맛있다는데 어딘데? 송파나루역! 올림픽공원이랑 가까워 가~즈아!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리조또(Risotto)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이탈리아에서는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와 피자만 먹는다?! 이탈리아의 밥요리, 리조또(Risotto)!! 놀랍게도 이탈리아의 포 강 유역에서는 쌀을 재배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쌀 요리가 발달했다. 밀에 비해 희귀하기 때문에 아시아와 정반대로 쌀이 들어간 리조또는 고급음식이라고...?! 올리브유, 갖은 재료, 쌀, 육수 등으로 조리를 해 나오는 음식으로 쫄인 죽처럼 질척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한국의 비빔밥과 마찬가지로 재료에 따라 수많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오징어먹물, 페스카토라(해산물), 밀라네제(샤프란), 풍기(버섯) ...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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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갓 올라온 문어 한 마리를 통으로! 야탑역맛집 문어천하

남해에서 갓 올라온 돌문어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지? 탕도 좋고, 회도 좋지만 오늘은 삼합 어때? 응? 삼합은 홍어랑 돼지고기 아냐? 두부삼합도 있고, 차돌삼합도 있더라구 오, 그래? 세가지를 함께 먹으면 삼합이구먼! 그러췌! 오늘은 문어삼합이닷!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삼합(三合)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삼합(三合)이란... 각기 다른 장르의 음식을 조합하여, 새로운 맛으로 즐기는 방식이자 요리다. 일반적으로 돼지고기수육, 홍어회, 묵은지의 육해공을 함께 먹는 전라도 음식을 삼합이라고 한다. 음식명으로써 삼합이 아니라, 세가지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방식으로써의 삼합은 한국인의 실험정신과 함께 전방위로 확장되고 있다. 차돌삼합, 전복삼합, 문어삼합, 꼬막삼합, 두부삼합... 당신의 삼합은?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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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회는 몇도로 숙성해야 맛있는지 아나? 신당역맛집 이도(舊을지로어시장)

오늘 저녁엔 생선회 어때? 깔끔한 회 좋지~ 그런데 넌 활어회파야, 숙성회파야? 으응? 회는 그냥 회 아냐? 그럼 오늘 저녁엔 숙성회 먹어보자구 숙...성회는 또 뭐야? 회는 날 걸로 먹어야 제맛이지! 어허, 숙성한 회맛을 모르는 친구로구만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활어회 VS 숙성회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활어회 VS 숙성회 활어회는 수조에서 살아서 헤엄치는 산 생선을 잡아서 바로 썰어낸 생선회 사후경직이 오기 전에 먹는 활어회는 쫄깃쫄깃한 식감이 매력이다. 숙성회는 산 생선을 잡은 후 숙성 화정을 거친 후 손님에게 제공하는 생선회로 사후경직을 거쳤으므로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신선 선(鮮), 선어회는 죽기는 하였으나, 신선한 생선으로 만든 생선회다. 산 채로 운송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어종이 이에 해당한다. 흔히 우리나라는 활어회, 일본은 숙성회라고 이야기하는데 국내에서도 숙성회맛집이 곳곳에 숨어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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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베리코 무봤나? 홍대고기집 청년화로1987 홍대본점

돼지고기 땡기는 날 있잖아? 한돈도 좋지만, 수입산도 각기 다른 맛이 있다던데... 스페인산 어때? 스페인?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에 목초지가 있는데, 야생 도토리를 먹고 자란 녀석들이 있지... 도토리? 돼지가 도토리도 먹어?! 이베리코 돼지라고, 자연방목으로 키운 흑돼지라 근육층이 두꺼워 쫀득하기로 유명한 녀석이지... 오오... 어, 어디서 먹을 수 있는대? 홍대고기집 청년화로1987 모르나?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이베리코 돼지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이베리코 돼지는 스페인 출신이다꿀!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의 데헤사 데헤사의 드넓은 목초지에서 자란 이베리코 돼지는 야생 도코리를 먹고 자란 흑돼지로 유명하다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 걸어다니는 올리브나무(올레인산이 풍부하다는 의미) 세계 4대 진미 ... 자연방목으로 비육해 근육이 많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올레인산 성분의 불포화 지방산을 비롯해 비타민 B군, E군, 아연, 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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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 뭐먹지? 을지로술집맛집 아재카세 귀인코스

문어, 멍게, 도미, 광어, 연어, 농어, 새우, 아귀, 캐비어, 고등어, 시샤모, 백합조개.... 이걸 다 먹고 싶다고?! 아니 무슨 수족관을 털어 올라 그래? 세상에 이 많은 걸 다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어딨다고... 후훗, 아직 을지로술집맛집 아재카세를 모른단 말야? 오늘 저녁엔 바다를 통채로 옮겨놓은 아재카세 귀인 코스와 하이볼 한잔 어때?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충무로역에서 나가면 딱 1분 거리야 인현시장의 붉은 간판이 보인다면, 제대로 온 거 맞어 을지로에는 원체 노포도 많고, 맛집도 많지만... 바다를 통채로 맛보고 싶다면 아재카세로 직진! 아재카세는 역시 아재+오마카세겠지? 을지로술집맛집의 아재들이 같은 아재의 맘을 잘 아는 법이지...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재카세는 입구는 작지만 을지로술집맛집답게 내부는 넓어 1층에도 테이블이 예닐곱개 있지만,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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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에서 뭐먹지? 라자냐 어때? 정자역맛집 The식당파이팅

일요일이야 늦잠을 잤더니, 만사가 귀찮아 하지만... 배달을 시키기에는 날씨가 너무 좋은 걸? 탄천이나 좀 걸을까? 산책하고 뭐 먹으면 어때? 좋지! 근데 뭐 먹지? 음... 라자냐 어때?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라자냐(Lasagna)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라자냐(Lasagna)는 파스타의 한 종류이다. 메뉴판을 보면 파스타 카테고리에 라자냐가 있는 이유! 일반적인 파스타 면과 달리 넓고 얇다는 점이 특징으로, 직사각형의 그릇에 각종 재료를 면 사이에 차곡 차곡 쌓아서 오븐에 익혀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면 사이에 각종 소스, 치즈, 고기 등을 넣는데, 맨 위층의 치즈는 필수!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라자냐(Lasagna) 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라자냐맛집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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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쪽갈비에 소주 한잔? 왕십리 맛집 청춘극장 행당직영점

나는 3개월에 한번씩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지 3, 6, 9. 12월! 만나기 전에 뭘 먹을지 한달 전부터 고민이지만, 3월에는 역시나 매콤한 쪽갈비가 땡기더라구 근데 맛있는 쪽갈비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왕십리 맛집 청춘극장 행당직영점을 추천할께! 2016년 오픈한 7년차 찐 맛집이라구!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청춘극장은 팝콘이랑 영화보는 극장이 아니야 이미 아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쪽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쪽갈비맛집 프랜차이즈지 왕십리 맛집 행당직영점은 오후 5시에 문을 여는데, 늦으면 자리가 없다구 다행히 6시 전에 자리잡고 앉을 수 있었어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청춘극장이란 컨셉답게 오래된 영화 포스터가 벽면을 차지하고 있고, 한쪽 벽면에는 연예인들의 사인이 주루륵 걸려있지... 어디 내가 아는 스타가 있나 찾아볼까? 아차차, 주문부터! B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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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맛집 엘루이피자 건대점에서 화끈한 피맥 어때? 엘루이비스트로

치맥은 좀 식상한데, 시원한 맥주는 땡기고... 그럼 피맥 어때? 에이, 피자집 맥주는 맛없잖아 엘루이피자 몰라? 여긴 맥주맛집이라구 응? 무슨 맥준데? 엘루이라거, 엘루이페일에일, 엘루이다크, 엘루이IPA... 오... 맥주맛집 맞네 어딘데? 왕십리도 있는데, 여기선 건대가 가깝지 가~즈아~ 피맥이 땡기는 목요일, 근데 피자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는 피맥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성수맛집 엘루이피자 건대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엘루이피자 겸 엘루이비스트로 건대점은 무려 3층! 건대맛의거리에서도 한눈에 띄지 않을 수 없는 유럽풍 외관을 자랑하지 건대데이트, 건대칵테일, 건대분위기로 이미 유명하다구!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영업을 시작한 5시에 맞춰 2층으로 입장~ 일단 주문부터 때리고, 음식 나올 때까지 찬찬히 매장 곳곳을 둘러보는 것이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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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식 비프브루기뇽을 서울숲맛집에서, 부우이 성수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른다구? 푹 고은 프랑스 가정식 소고기요리에, 토마토파스타, 그리고 신선한 샐러드의 조합은 맛없을 수가 없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비프 브루기뇽(Boeuf Bourgignon)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비프 브루기뇽(Boeuf Bourgignon)은 프랑스 브루고뉴 지방(Bourgogne)에서 유래한 소고기 스튜 요리 대중적인 프랑스 가정식 중 하나로 한국식 갈비찜과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레드와인으로 푹 재운 비프 브루기뇽은 간장에 잰 갈비찜과는 뭔가 다른 감칠맛을 뿜어 내는데...?! 소고기를 비롯해 당근, 양파, 샐러리 등의 채소와 월계수 잎 등의 허브, 그리고 프랑스산 적포도주가 아낌없이 들어간다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비프 브루기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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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새우, 우족이 듬뿍~ 광화문전골 우백당 불새우전골

뜨끈한 전골이 쐬주 한잔 어때? 불새우전골이라고... 들어봤어? 불새우는... 뭐야? 불고기, 새우, 우족! 오... 하나만 들어가도 맛있는게 3가지나?! 어딘데? 광화문전골하면 우백당이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전골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전골은 육수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끓여먹는 요리로, 찌개나 볶음과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다른 요리와 마찬가지로, 육수에 넣는 재료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OO전골)으로 불린다. 만두전골, 불고기전골, 낙지전골, 버섯전골, 순대전골, 두부전골, 곱창전골 ...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전골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불새우전골을 맛보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광화문전골 우백당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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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한옥 중정에서 경복궁 상견례할까? 통의동 국빈관

어디 상견례하기 좋은 경복궁맛집 없나?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소고기 한점? 그런데 한옥에 중정까지 있다? 말해 뭐해. 바로 경복궁 상견례 예약해야지! 분위기도, 맛도 있는 한옥소고기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경복궁 상견례 통의동 국빈관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좁은 골목길에서 한걸음만 벗어나면... 깔끔한 외관과 국빈관이란 세글자가 반겨주지 부담갖지 말고 입장해 볼까? 한옥 지붕 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반겨줄테니까...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와아... 드라마 세트장인줄!! 개인집이였던 한옥을 인수해 현재의 세련된 고기집으로 탈바꿈한 정성이 대단하더라구 어느 좌석에 앉아도 시원한 통창을 통해서 정원과 소나무 한그루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역시 경복궁 상견례다워...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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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장이 직접 손질한 소고기에 와인 한잔? 야탑역고기집 봉고기 정육식당

고기집이면 고기집이지, 정육식당은 뭐야?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정육식당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정육식당은 식당이면서 정육점이고, 정육점이면서 식당이다 식당에서 고기를 먹고 결제하면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는 반면 정육점에서 구매하는 고기는 부가가치세가 면세된다 그런데 정육점에서 고기를 산 후 그 옆에 딸려 있는 식당에서 먹는다면? 부가가치세만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거! 정육식당이 별도의 상차림비를 청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아하! 그럼 우리동네에 어디 괜찮은 정육식당 없을까? 야탑역고기집 봉고기 정육식당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2022년 12월 20일 개업한 봉고기 정육식당은 야탑역고기집 3년차야 봉은 사장님 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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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호수 산책하고, 15가지 수제생맥주 한잔? 광교맛집 원천맥주

선, 선택 장애가... 사장님, 대체 무슨 맥주를 마셔야 하죠?? 간략하게 설명드릴께요. 우선 이 맥주를 한잔 드셔보세요, 그리고 요 맥주도... 그리고 이 맥주는 죽기 전에 꼭!! 원천맥주에는 15종의 생맥주가 구비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딱 4가지를 엄선한다면! 카넷(6번) : 우리나라에 원천맥주에만 있는 드래프트맥주 바나나넨(7번) : 우리나라에 남은 마지막 케그(Keg) 킹수(8번) : 전국에 단 6곳, 경기도 유일의 드래프트! 듀체스 드 브루고뉴(14번) : 죽기 전에 먹어봐야 할 맥주 중 하나! 자, 잠깐! 맥주잔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생맥주의 효능 편을 먼저 확인해보지 않겠어? 오오... 생맥주는 만병통치약인걸?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생맥주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생맥주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광교맛집 원천맥주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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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마라전골에 고량주 한잔? 선릉역맛집 용용선생 선릉점

오늘은 퇴근하고 고량주 한잔 어때? 고량주라... 향이 좋은 녀석 있겠지? 그럼! 안주는 화끈한 마라전골이 잘 어울린다구! 오... 좋다. 가~즈아!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고량주(高粱酒)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고량주(高粱酒)와 빼갈 사이 백주의 한 종류 혹은 모든 백주의 대명사 도수가 낮아도 30도에서 60도 안팎으로 높은 편 고도주답게 뒷맛이 깔끔하고, 숙취가 적다는 특징이 있다 농향형 고량주는 특유의 과일향을 자랑한다. 기름기가 많은 중식과 잘 어울리며, 국내에서는 맥주와 섞어 먹기도 한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고량주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고량주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선릉역맛집 용용선생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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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엔 과일 어때?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 정자점

과일이라는게 말야, 참 까다롭단 말이지 먹을 땐 좋은데 껍질에... 씨에... 쓰레기가 좀 나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한박스에 눌리고 상한게 적지 않고... 그냥 딱 먹을만큼만 손질해서 파는데 없을까? ...있지! 맛있는 과일맛집을 만나고 싶다면... 분당카페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 정자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분당카페 프루타! 그야말로 과일에 의한, 과일을 위한 과일맛집이야 2022년 3월 오픈한 과일맛집 프루타는 정자역에서 쉬엄쉬엄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다구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과일카페란 컨셉이 있지만, 내부는 여느 분당카페와 다를 바 없어 매장도 널찍해서 정자동 동네주민이라면 브런치하기도 좋지 동물을 의인화한 초상화 갤러리도 인상적인걸? 주문은 키오스크로! 1st Taste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건 사라다에반하다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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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양고기 무봤나? 판교역맛집 양육점 판교점

북해도식 양고기가 뭐지? 양고기면 양고기지... 뉴질랜드산은 뭐 달러?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양고기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양고기는 대부분 호주산과 뉴질랜드산이다 안타깝게도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해 관세가 철폐된 양고기는 국내산의 경쟁력이 미비하다... 비율로 따지면 호주산이 압도적이며, 뉴질랜드산 양고기를 취급하는 식당은 현재까지는 희소하다 호주산은 도축 3개월 전에 앞서 곡물 비육을 통해 살을 찌우고, 이 때문에 경제성이 높다. 이에 반해 뉴질랜드산은 100% 목초 사육을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역시 반지의 제왕 촬영지... 이 때문에 뉴질랜드산 양고기는 호주산보다 지방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양고기편 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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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어느 모퉁이에 온 줄... 올림픽공원맛집 꼬앙드파리 본점

꿈같은 해외여행을 갔다온 후 그 곳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해 그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거나, 맛집을 가곤 하잖아? 그럼 파리가 그리울 땐 어디로 가야하지? 근사한 파리풍의 와인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올림픽공원맛집 꼬앙드파리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방이역 코 앞에 파리풍의 브런치카페 겸 프랑스와인맛집이 있다는 첩보를 받고 출동! 노란색 외관과 붉은 지붕... 제대로 찾아왔군! 올림픽공원맛집 꼬앙드파리(Coin de Paris)는 말야, 파리의 모퉁이란 뜻이야 이름 그대로 방이역 한켠 모퉁이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어 올림픽공원도, 송리단길도 지척이야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림픽공원맛집의 내부는 넓다기 보다는 아기자기하더라구 4인보다는 2인을 위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는게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곳곳에 파리를 연상케 하는 소품이 자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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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구경하고, 뭐먹지? 장어덮밥맛집 오복수산참치 여의도점

요새 현대백화점 더 현대가 핫하잖아? 주말에 현대백화점 한바퀴 돌고, 여의도공원에서 바람도 쐬고... 그리고, 뭐 먹지? 주말엔 역시 알록달록한 이쿠라동(イクラ丼)이랑 진득한 장어덮밥이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장어(長魚)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이천하면 쌀, 의성하면 마늘, 양파는? 창녕! 그렇다면 장어는? 장어의 대명사, 풍천장어(風川長魚)! 그런데 풍천이 대체 어딘데? 풍천장어(風川長魚)은 전북 고창군의 주진천의 민물과 서해의 바닷물이 교차하는 합류지에서 산란을 위해 회유하는 뱀장어가 많이 잡혔다 하여 붙여진 지리적 명칭이다. 조선 후기 판소리 수궁가에도 풍천장어란 표현이 있을 정도로 풍천은 선운산~주진천을 잇는 선운천의 옛 지명이란 썰이 설득력이 있다. 반면 특정한 지명이라기 보다는 바람과 물이 흐르는 곳이라 하여, 풍천이라 불렀다는 썰도 있다. 실제로 한중일의 뱀장어는 필리핀 해저산맥에서 자란 후 각지로 흩어지므로 뱀장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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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파스타에 샴페인 한잔 어때? 용산 이태원 술집 알탭

보기만 해도 샴페인 한잔 하고 싶어진다구?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샴페인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탄산을 갖도록 양조한 스파클링 와인, 샴페인 샴페인(Champagne)은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역의 포도주란 뜻 샴페인은 스파클링 와인의 대명사격으로 쓰였으나... 국제무역기구의 지리적 표시제에 의거해 현재는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다 스페인 까바(Cava) 이탈리아 스푸만테(Spumante) 독일 젝트(Sekt) 포르투갈 에스푸만테 Espumante)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샴페인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샴페인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용산 이태원 술집 알탭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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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맛집 성수 AGU, 아귀찜에 곱창튀김을 얹었더니?!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아귀찜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생선이 있다면? 아귀찜은 말야, 물텀벙이 아귀마저도 화끈한 고추장맛으로 즐길 수 있는 마성의 음식이지... 흰색의 살은 담백하기 때문에 찜과 잘 어울리지만, 점액질이 많은 껍질은 호불호가 있다구 물론 소주 안주로는 최고지만 말야 인천과 마산의 아귀찜이 유명하지만 서울에는 전국의 맛이 다 있지... 그런데 아귀찜이 맞는 거야, 아구찜이 맞는 거야?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아귀찜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아귀찜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성수동 맛집 성수 AGU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성수동 맛집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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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즐거움을 만나고 싶은가? 신논현역맛집 바리에가타

익숙하면서도 낯선 그런 음식이 먹고 싶다면, 쉐프가 중요하지 특별한 쉐프만이 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있으니까 이왕이면 아직 남들이 모르는 그런 식당이라면 오히려 더 좋아! 그런데, 그런 레스토랑이 어딨는데?! 후훗... 신논현역맛집 바리에가타을 추천할께! 2023년 9월 오픈한 신장개업맛집이니까 SNS에 올리기도 제격이지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리에가타(Variegata)는 말야, 이런 뜻이야 식물의 성장 과정에서 우연히 나타나는 독특한 형태의 무늬와 색 우연하지만, 독특한 그런 맛을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신논현역맛집 바리에가타를 예약하라구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블랙과 화이트, 깔끔함과 세련된... 트렌디한 맛집의 인테리어답지? 이국적인 분위기의 바리에가타라면 친구 모임, 가족 모임은 물론 소개팅, 청첩장 모임도 만족 100%!! 1층은 시원한 통창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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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맛집 태조황태코다리전문점 코다리조림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명태(明太)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명태(明太)처럼 이름이 많은 물고기가 있을까? 생태는 생물 상태의 명태 북어는 내장을 꺼내고 말린 명태 코다리는 반쯤 말린 명태 동태는 겨울에 잡아 얼린 명태 황태는 눈과 비바람에 얼리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 만든 명태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Travel Encyclopedia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코다리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코다리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미금역맛집 태조황태코다리전문점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노란 간판에 형형색색의 상호가 새겨져 있어 황태 코다리 미금역맛집의 간판 자체가 메뉴명인 셈이야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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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선릉맛집 수림복국 Since 2010

복어조리기능장이 직접 조리하고, 30년 역사의 울산 본점이 있고, 2010년부터 선릉을 지켜온 복어맛집! 오늘은 선릉맛집 수림복국을 소개하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복어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복어는 참복과의 물고기 중 식용가능한 것을 지칭한다. 껍질, 알, 간에 매우 강력한 독이 있어서 복어조리기능사 소지자만 조리할 수 있다. (복어식당에 가면 100% 게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죽음과 바꿀만한 맛'이란 찬사가 붙었다. 까치복(yellowfin puffer)은 노란색 지느러미와 꼬리가 특징인데, 흑청색 등색과 세로줄무늬로 다른 복어와 구분된다. (이 때문에 까치복을 취급하는 복집에서는 노란색 꼬리와 등무늬를 살려 탕으로 낸다.) 활복어는 냉동복어에 비해 탄력, 신선도 등에서 큰 차이가 있으며 복어집 중 일부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화가 나면 온몸을 뾰족뾰족하게 부풀리는데, 귀, 귀여워...?! 하지만 이빨을 조심해야 한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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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파스타 앨리나인에서 차돌박이된장크림파스타 어때?

맛있는 파스타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송리단길파스타 앨리나인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오... 송리단길파스타 앨리나인 너머로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걸?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앨리나인의 내부는 통창이 시원해 메뉴판을 볼까? 송리단길파스타 앨리나인에서는 뭘 주문할지 고민고민하지마~ 파스타는 기본이라구! 1st Taste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작은 매실드레싱을 뿌린 제주흑돼지햄 샐러드야 식전에 입맛을 깨워주는 상콤함~ 2nd Taste Previous image Next image 앨리나인의 시그너쳐 메뉴는 말야...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양송이 타파스! 주문량 압도적 1위, 앨리나인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베스트 시그니처 메뉴 양송이를 하나하나 손질해서 치즈를 채우고, 살라미를 얹었더라구 바닥에 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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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돼지모듬한상 무봤나? 압구정로데오 가성비맛집 초심 압구정로데오점

맛있는 돼지고기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압구정로데오 가성비맛집 압구정 초심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자로 써있지만 읽기는 어렵지 않아 초.심. 압구정로데오 가성비맛집을 제대로 찾아왔군 2층으로 가자구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오... 압구정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통창이 근사한걸? 해가 지면 더 멋질 것 같아 데이트맛집 추천! Previous image Next image 투명냉장고에는 각종 주류 완비! 일단 전망좋은 자리에 앉자구 주문은 키오스크로! 1st Taste Previous image Next image 압구정로데오 가성비맛집 압구정 초심의 시그너쳐 메뉴는 참숯돼지모듬한상이랑 참숯닭모듬한상이야 점심식사로도, 저녁식사 겸 반주로도 제격이지 오늘은 돼지로! 참숯돼지모듬한상에는 삼겹, 목살, 항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구 Pre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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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엔 깔끔하게 초밥세트 어때? 도촌동맛집 스시리

오늘 점심엔 깔끔하게 초밥세트 어때? 초밥세트? 초밥이랑 뭐 있잖아? 샐러드, 튀김 같은 거 오, 좋지 어디? 도촌동맛집 엥? 도촌동이 어디야? 야탑역!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초밥(醋밥)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초밥(醋밥) 혹은 스시(寿司, すし) 신선한 수산물의 살을 배합초로 양념한 쌀밥에 얹어 만드는 음식 생선이나 조개 등의 수산물이 없는 초밥도 존재한다. 육류, 달걀, 김, 유부... 날생선을 즐기지 않던 서구권에서조차 고급음식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일본은 스시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하였다. 세계 각지에 다양한 형태의 스시가 존재하며, 이에 대한 논란도 적지 않다 아보카도 + 스시 = 캘리포니아 롤(California Roll) 크림치즈 + 스시 = 필라델피아 롤(Philadelphia Roll) 스팸 + 스시 = 스팸 무스비(Spam Musubi)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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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진상품 지례흑돼지 무봤나? 분당정자동맛집 돌판하나 분당본점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은 말야, 조선시대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는 S급 흑돼지로 유명하지... 흑돼지하면 제주도 아니냐구? 어허~ 조선시대에 흑돼지가 제주도에서 한양까지 살아서 가겠냐고? 냉장고가 있어, 뭐가 있어? 기억해, 흑돼지는 지례, 지례하면 흑돼지야...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지례흑돼지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의 특산품은? 지례 흑돼지! 조선시대부터 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했으나, 일제강점기 개량된 수입산 돼지에 밀려났다. 1980년대부터 전국 각지에서 토종돼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지례흑돼지가 재발굴되어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다른 돼지보다 사육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어 경제성에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쇄할 정도로 맛이 풍부해진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지례흑돼지의 쫀득한 맛은 양념보다 생으로 구워서 소금만 살짝 쳐서 먹을 때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고... 조명화 편집장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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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스테이크보다 뜨거운 4인조쿼텟의 향연, 인천재즈바 째즈257

재즈 공연에서 탭댄스를? 내가 방문한 금요일 저녁 8시에는 4인조 쿼텟(Quartet)의 연주와 노래는 물론 현란한 탭댄스까지 감상할 수 있었어... 발만 봐도 얼마나 흥겨운지 공연장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아? 특별한 날 근사한 재즈공연을 감상하고 싶은데...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인천재즈바 째즈257한이식당을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째즈257은 센트럴파크 전망맛집이야 인천으로 여행가는 날, 공원 한바퀴 돌고 저녁에 재즈공연! 딱 좋지 않아?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문을 열고 들어가니 푸른색 고릴라가 반겨주더라구 재즈바답게 근사한 무대가 있고, 어떤 좌석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좌석이 배치되어 있어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송도와인바답게 시원한 통창을 통해 화려한 인천야경도 감상할 수 있지... 하지만 저녁 8시, 공연이 시작되면 모두 창가에 등을 돌리고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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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안동, 수원의 갈비를 한 곳에서?! 부평맛집 노천골 부평본점

전국 각지에 갈비맛집이 을~매나 많겠냐? 포천에 가면 이동갈비, 수원에 가면 우대갈비, 안동에 가면 마늘갈비... 맛집 검색하다가 하루 다 지나가겄네... 아놔, 전국 갈비 다 모아서 파는 그런 식당은 없나? 있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포천이동갈비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갈비의 대명사 이동갈비 혹은 포천이동갈비 이동갈비의 이동은 '움직인다'는 뜻이 아니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서 따온 지명이다 (푸드트럭에서 파는 갈비가 아니라구!) 1960년대 이동면에는 주머니 얄팍하고 배고픈 군인들을 상대로 하는 갈비집이 10여곳이 있었는데, 전역 이후에도 그 맛을 그리워하는 군인들 덕에 포천이동갈비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군인을 상대로 한 음식이니만큼 갈비의 짜투리살을 활용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음식으로 유명...하였으나 현재는 다양한 방식의 양념, 숙성, 굽는 방법 등이 끊임없이 발전하면서 고급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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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 6종 포함 12가지 코스가 4만원?! 마곡가성비오마카세 야키토리 우마이

오늘 퇴근하고 야키토리 어때? 야키토리...가 뭔데? 닭꼬치 아... 닭꼬치 맛있지 야키토리전문점에 가면 부위별로 구워주는데 이게 술안주로 최고지... 그래? 뭐 다리, 날개 이런거? 비슷한데 좀 다르긴 해. 안심, 염통, 쯔꾸네, 목살, 날개, 무릎연골... 뭐 6종이면 충분하잖아? 어, 어딘데? 발산역 칼퇴하고 가~즈아!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Ex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직 해가 지기 전인 5시 퇴근한 직장인들이 몰려오기 전에 들어가보자구 야키토리는 닭꼬치고, 우마이는? 맛있다!(美味い) 2022년 10월 오픈한 발산역맛집이지 마곡역도 가까워 Interior Previous image Next image 혼술 손님을 위한 길다란 바 테이블부터 3~4인 고객을 위한 테이블 좌석, 야외의 풍경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야외석까지 완비! 이만하면 마곡가성비오마카세답지? Banchan Previous image Next image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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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껍질채부터 튀김, 찜, 지리탕까지! 마포구맛집 나루복집 복찜세트

복어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맑은 복어지리탕이지... 그런데 쫄깃한 복어껍찔채도, 아삭바삭 복튀김도, 매콤한 복어찜도 놓치긴 아쉽잖아? 그럴 땐? 복어코스맛집이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복어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복어는 참복과의 물고기 중 식용가능한 것을 지칭한다. 껍질, 알, 간에 매우 강력한 독이 있어서 복어조리기능사 소지자만 조리할 수 있다. (복어식당에 가면 100% 게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죽음과 바꿀만한 맛'이란 찬사가 붙었다. 활복어는 냉동복어에 비해 탄력, 신선도 등에서 큰 차이가 있으며 복어집 중 일부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화가 나면 온몸을 뾰족뾰족하게 부풀리는데, 귀, 귀여워...?! 하지만 이빨을 조심해야 한다. 복어의 이빨은 위아래 1개씩 2개 혹은 2개씩 4개. 껍질은 껍질채로, 살은 회, 튀김, 찜, 지리탕 등으로 즐길 수 있다. 회와 튀김은 유자가 든 폰즈소스와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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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와인 한잔? 을지로와인바 언오디너리

오늘 저녁엔 와인 한잔 어때? 을지로3가 어딘가에 분위기 좋은 와인바가 있다는데... 가볼까? 발렌타인 데이엔 역시 와인맛집이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아뮈즈부슈(amuse-bouche)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아뮈즈부슈(amuse-bouche) 불어로 '입을 즐겁게 하는 음식' 오르되브르(hors-d'œuvre)나 디저트와 가장 큰 차이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는 것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손님에게 요리사의 재량껏 무료로 제공된다 딱 한입에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핑거푸드로, 와인과 궁합을 맞춰 먹기 좋다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여행대백과사전 아뮈즈부슈(amuse-bouche) 편 완성이야! 근데 발렌타인데이에 아뮈즈부슈(amuse-bouche)을 맛보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2021년 4월 오픈한 3년차 을지로와인바 언오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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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소양념갈비는 계속 뒤집어줘야 제맛이지! 석촌호수맛집 문정갈빗집 석촌호수점

소양념갈비는 말야, 소생갈비랑 달라 간장, 양파, 대파, 생강, 맛술 등 식당마다 레서피는 다르겠지만 진한 양념이 특징인데 숯불에 잘탄다는 단점이 있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럼? 요래~ 요래~ 계속 뒤집어주라구 그럼 쉽게 타는 것도 방지할 수 있거니와 양념이 골고루 퍼져서 맛있어져... 귀찮다구? 이거 한점 먹어보면 생각이 바뀔껄? 돼지양념갈비라면 좀 태워도 돼지만, 소양념갈비는 한점이라도 태우기엔 마이 아깝소... 근데 맛있는 소양념갈비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2023년 12월 5일 오픈한 석촌호수맛집 문정갈빗집 석촌호수점을 추천할께! 문정갈빗집의 문정은 문정동본점을 의미해 하지만 잠실주민이라면 이제 문정동까지 갈 필요없다구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석촌호수맛집이라면 당연히 석촌호수 근처에 있겠지? 정답이야 문정갈빗집 석촌호수점에서 돌 던지면 석촌호수까지 간다구 P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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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칼칼한 조개술찜에 화이트와인 한잔? 교대역맛집 에이머 AIMER

스테이크엔 레드와인이, 생선에는 화이트와인이 어울리지 그런데 조개술찜엔 무슨 와인이 어울릴까? 그런데 와인바에서 조개술찜을 파냐구? 팔지! 교대역맛집 에이머 AIMER는 해산물이 듬뿍 든 조개술찜은 물론 두둠한 통삼겹이 든 토마토스튜까지 개성있는 음식과 와인의 페어링을 맛볼 수 있는 교대역와인맛집이라구 구정 끝난 2월, 맛있는 조개술찜을 깔끔한 화이트와인 한잔과 함께 맛보고 싶다면... 교대역맛집 에이머 AIMER를 추천할께! 2023년 9월 오픈한 신장개업맛집이니까 맛집 좋아하는 친구랑 가면 깜짝 놀랄꺼야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에이머 AIMER는 대체 무슨 뜻이지? 언뜻 해석이 안된다면 에이머가 영어가 아니라 불어기 때문이야 쉿! 에이머는 '좋아하다'란 뜻이야 미식을 좋아해, 와인을 좋아해, 맛과 와인의 페어링을 좋아해... 검색해 보니 일본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에메(Aimer, エメ)도 같은 의미의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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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암퇘지에 밑반찬 셀프바는 못참지! 분당오리역맛집 왕고집참숯구이

오늘은 구정연휴의 마지막날이야 멀리 가고 싶진 않지만, 뭔가 맛있는 고기를 먹고 싶어... 국내산 암퇘지를 엄선한, 참숯으로 초벌구이한 그런 맛집 어디없나? 분당오리역맛집 왕고집참숯구이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왕고집참숯구이는 오리역에서 가까워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리역맛집거리, 무지개숲길 간판이 보인다면 바로 그곳이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Interior 분당오리역맛집 왕고집참숯구이 메뉴판은 심플해 소고기냐, 돼지고기냐를 선택한 후 구체적인 부위를 고르면 돼지 어디볼까... 오늘은 돼지닷! Previous image Next image Banchan 우와~ 밑반찬이 푸짐한 걸? 상추, 깻잎에 파채, 무절임, 양파절임, 배추김치... Previous image Next image 멜젓은 숯불에 은근하게 끓인 후 마늘을 듬뿍 넣어서 고기랑 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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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3대갈비의 명성 그대로, 수원맛집 신라갈비 Since 1985

갈비하면? 수원이지... 그럼 수원3대갈비 들어봤어? 딱 한번만 얘기한다 본수원갈비, 가보정갈비, 신라갈비 구정연휴가 오히려 맛집 탐방하기 좋은 거 알지? 수인분당선만 타면 수원도 지척이지 근데 맛있는 수원3대갈비맛집을 만나려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지? 수원맛집 신라갈비를 추천할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1985년 개업한 수원맛집 신라갈비의 외관은... 한정식집이라기보다는 세련된 오피스빌딩 같더라구 외관이 모두 통창이라 전망이 끝내주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Interior 우와... 2층, 아니 3층쯤 되보이는 내부는 한층으로 시원하게 뚫려 있어 주변이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시원한 전망맛집이야 구정연휴인데도 손님이 적지 않더라구 Previous image Next image Banchan 훈제연어, 고추장게장, 해파리냉채, 보라색 드레싱 샐러드, 사라다, 잡채... 밑반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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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호텔이 있었다면? 경희대술집 호텔글로리 회기본점

구정 연휴에 뭐 먹지? 에이, 구정엔 식당도 다 쉬지 노노~ 호텔은 구정이 오히려 대목이라구 호텔? 응, 경희대에 가면 호텔글로리가 있다구! 뭐가 맛있는데? 메뉴가 원체 많긴 한데... 겨울철에는 딱새우회지! 자, 잠깐! 젓가락 들기 전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딱새우 편을 먼저 읽어보지 않겠어? 딱새우 혹은 가시발새우 연중 먹을 수 있으나, 겨울철에 가장 맞있다 머리와 꼬리를 분리한 후 꼬리에서 살만 쏘~옥! 먹는 것이 요령! 콜레스트롤을 줄여주는 알라닌과 피로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풍부하다. 제주도 딱새우회가 가장 유명하나, 전국 각지에 숨겨진 딱새우회 맛집이 곳곳에...?! 몇몇 맛집에서는 회를 먹은 후 딱새우 머리만 튀겨주는데 딱딱한 껍질을 제거하고 바삭바삭한 속살만 먹어보자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대백과사전 중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이제 먹음직스런 사진을 추가하면 여행대백과사전 딱새우편 완성이야! 근데 맛있는 딱새우맛집을 만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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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들리에 한옥에서 만나는 양식, 종로3가맛집 살롱순라 Since 2018

음식은 그 자체의 맛도 맛이지만, 위치나 풍경, 인테리어도 혀 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법 한옥에서 먹는 파스타는 무슨 맛일까? 똑같은 파스타라도 왠지 고풍스러운 맛이 날 것 같지 않아? 궁궐과 종묘가 있는 종로3가에는 한옥의 정취를 고스란히 살린, 그렇기에 더더욱 세련된 한옥카페, 한옥식당 등이 즐비하지... 오늘은 그 중에 한 곳으로 떠나보려고해 얼큰해물누룽지파스타라니, 벌써부터 침이 흐르잖아...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오늘의 목적지는 종로3가맛집 살롱순라야 순라살롱이 아니라구 순라는 종묘를 둘러싼 서순라길, 동순라길에서 따온 '지명'이야 사장님 이름이 아니라구 Previous image Next image Interior 오오... 딱 '조선의 살롱'이 떠오르지 않아? 2018년부터 순라길을 지켜온 터줏대감이라구 천장을 보면 한옥인데, 인테리어는 양식이야 한옥이지만 시원하게 통창을 낸 창가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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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1kg이 63,000원? 어, 어딘데? 건대소고기맛집 건대소몰이

요새 돼지고기 실컷 먹으려면 얼마나 들까? 1인분에 1만원이 훌쩍 넘잖아? 둘이 가도 4인분은 먹어야할텐데... 그런데 소고기 1kg이면 어때? 둘이 먹기엔 넉넉하지 소고기 1kg이 63,000원이라면? 오늘 저녁 회식은 고민고민하지마~ 대체 1kg 소고기맛집이 어디냐구? 쉿... 너만 알고 있어 건대소고기맛집 건대소몰이에서는 소고기 1kg이 63,000원!! 2017년부터 건대맛의 거리를 지켜온 7년차 터줏대감이라구! 그럼 한번 가볼까? 답은 늘 현장에 있으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워우워우워~" 소몰이하면 박효신이 떠오르지만, 건대역에서는 건대소고기맛집이 떠오르지... 프리미엄 냉장숙성! 성숙도 A 카테고리!! Previous image Next image Interior 건대소몰이의 상호는 예전에 건대소두마리였다는군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릇을 보면 당시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 7년차 맛집의 내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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