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바다 보돌해에서 건져올린 미역국맛집, 보돌미역 위례점
Prologue 보돌바다(Bodolbada)는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열도와 여수시 낭도, 개도 및 금오열도로 둘러 싸인 해역이다. 위키백과 보돌이란 무슨 뜻일까? 전남 고흥의 앞바다를 보돌해라고 부르며, 보돌해의 작은 돌바위와 섬을 보돌여, 뽀돌섬, 봇돌 등으로 부른다 또한 미역의 매끄러운 촉감과 식감을 '보돌보돌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따라서 보돌미역이란 청정바다 보돌해에서 건져올린 귀한 미역을 뜻한다는 거~! Previous image Next image Exterior 대한민국 최초 전복·가자미 미역국 간판에 큼지막하게 새겨진 한 문장 '대한민국 최초 전복·가자미 미역국'이란 타이틀에 호기심이 간다 미역국이야 집에서도 흔하게 만들어 먹는 음식 아니던가? 평범한 미역국에 귀하다는 전복에, 가자미를?! 한번쯤 먹어보고 싶어지네! 오늘 저녁은 미역국? 가~즈아! Previous image Next image Interior 깔끔하게 파티션이 나눠져 있고, 복도가 넓지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