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의원 박지나원장, "스승의 날"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경희한의과대학 학생들이 귀한 선물을 보내왔다. 박지나원장은 경희한의과대학 학부강의를 수년간 맡아 하면서 학생들의 간절한 청으로 "진의학당"을 개설하여, 한의대강의와는 별도로 4년간의 공부계획을 세우고, 가르치고 함께 공부해온지도 벌써 3년이 되어간다고 하였다. 박지나교수는 학생들이 학문에 대한 열정과 집념을 가지고 공부만 잘해도 더이상 바랄것 이 없을 정도로 감사한데, 이렇게 선물을 준비한 학생들의 그 마음들을 생각하니 삶의 보람을 더욱 느끼게 한 행복한 하루였다고 하였다. "진의학당" 학생들 "스승의 날" 다과세트선물! 너무 예뻐 먹기 아까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