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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의원: 박지나원장의 러브스토리

 친한의원: 박지나원장의 러브스토리

박지나원장님과 환자분들과의 감동의 러브스토리는 참으로 많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박지나원장님이 특별히 사랑하는 11살 정**양과의 치료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조기출생으로 인한 체질적인 허약, 만성중이염과 잦은 감기, 그리고 코피, 변비 등 다양한 증상으로 출생후 25개월만에 친한의원에 내원 했던 정**양은 어느덧 11살이 되었고, 이제는 어엿한 초등학생도 되고, 공부도 잘하는 총명하고 열정적인 아이로 성장하였다. 어릴 때부터 한의원에서 한약과 침치료를 많이 받으며 성장하여서인지 정**양은 향후에 한의사가 되겠다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자공부도 열심히 하여, 벌써 한자능력시험 6급까지 합격하고, 중국어공부도 시작하였다고 한다.

정**양은 할아버님집에서 본인이 직접 주말에 가서 농사 지었다는 감자와 오이, 고추 등과 함께, 박지나원장님이 좋아한다는 핑크! 꽃다발을 들고 찾아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친한의원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하였다.

"한의원 홍보 대사 역할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