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체란 무엇인가?】 ->식체란 단어는 양방의 병명이 아니다.
식체는 한방에서 쓰는 병명이며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민간용어이기도 하다. 식체란 한마디로 알기쉽게 표현하면 먹은 음식이 내려가지 않고 막혀있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경험을 했을 것 이다. 급하게 음식을 먹거나, 너무 단단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에서 음식을 먹었다거나, 변질된 음식을 먹었다거나 등등..
이때 증상은 머리가 무겁거나 또는 두통이 심하고, 명치 밑이 불쾌하거나 심하게 아프고, 메스꺼움이나 신물올라오기, 몸이나른하면서 힘이 없는 등 원인에 따라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소아들 경우에는 발열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에는 치료받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지만 경한 경우에는 몸이 괴롭다가 저절로 증상이 소실되는 경우도 있다. 【식체증상을 가지고 양방에 내원하면 어떤 치료를 받는가?】
->양방에서는 이러한 경우(단순성 식체)를 급성위염이라는 진단하에 증상에 따른 치료를 한다. 주로 소화제를 많이...
원문 링크 : 친한의원: 식체에 대한 양방과 한방의 견해와 민간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