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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드에 등록된 총 33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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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 노원 디저트 추천 (푸욱젤라또)

노원은 서울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생각보다 갈 일이 많지 않다. 그래서 어떤 동네인지 잘 모른다. 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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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 노원 카페 추천 (가먼츠커피, 다이브인브레드, 낫론리 비해피어)

어쩌다보니 노원구 탐방이 시작되었다. 곳곳에 숨어있는 좋은 곳들을 찾는재미가 꽤 쏠쏠하다. 찾을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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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시리즈 순서 (정주행완료)

대 코로나시대가 열렸다. 확진자가 20만명 넘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나가는게 부담스러워 집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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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키 캡슐커피와 빈투바 초콜릿 / 캡슐커피

이번 화이트데이에 캡슐커피와 초콜릿을 선물받았다.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가 상술인건 알지만서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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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흙에 옮겨심었다. / 20220318

물꽂이 했던 방울토마토 뿌리가 무성하게 자랐다. 물만 멕여 키우다 보니 물러진 잎들이 생기기 시작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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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세안 밴드 후기

세수할 때 쓰는 세안 밴드를 바꿨다. 안 그래도 이번에 나온 춘식 세안 밴드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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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나들이

주말에 오랜만에 밖에 나왔다. 이날 아침에 당근 거래하고 갑자기 우박도 맞아서 정신없었다. 근래에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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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도토리 키우기 시작 /20220325

얼마 전에 서울환경연합에 씨앗의 숲 캠페인을 신청했다. 도토리부터 시작하는 나무 키우기 프로젝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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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텀블러들 자랑

텀블러 사용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음료를 한 번에 많이 못 마시고, 오랫동안 마시는 습관 탓에 카페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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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만들어서 도토리 심기 /20220328

도토리를 3일 정도 물에 불렸다. 물에 불어서 껍질까지는 건 까고 안까지는 건 안 까진 데로 위에만 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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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북촌과 서촌 구별방법 (feat. 북촌과 서촌 가볼 만한 곳)

그동안 서울에서 북촌하고 서촌의 위치를 많이 헷갈려 했다. 이 동네 사람이 아닌지라 관심이 없으니 헷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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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아끼는 알뜰 교통카드 17일간의 사용 후기

차 없는 뚜벅이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매달 출퇴근만 해도 교통비가 10만 원 가까이 나온다. (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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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싹 나다. /20220425

3월 말쯤 씨앗의 숲 캠페인으로 6개를 심었다. 싹이 너무 안 올라와서 다시 흙을 파봤다. 흙을 파보니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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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맞이 종로 연등회 후기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인 연등회를 보고 왔다. 연등회는 1년에 한번 있는 흥인지문~종로~조계사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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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ecommerce 이용후기 (feat. 배송 추적했던 사이트 모음)

얼마 전에 앨범 하나를 직구 했었다. 구입할 때 배송 방법이 이것저것 떴다. dhl 이커머스랑 익스프레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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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 새순이 나오다./20220510

무환자 나무를 키우고 있다. 씨앗부터 키우기 시작해서 작년에 싹을 텄고 가을에 단풍을 봤다. 그리고 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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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퍼디난드 힛 투더헤드 (Franz Ferdinand - Hits To The Head GOLD LP)/ VINYL

프란츠 퍼디난드를 좋아한다. 모던한 그래픽과 절제됐지만 폭발적인 음악 그리고 재미 뭐하나 빠질것 없는 모습에 반해서 데뷔 초기부터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 그때는 mp3에 항상 음악을 넣어놓고 밤 낮으로 들었다. 당시 돈이없어 음반은 못사고 음악만 들었는데 사회인이 된 지금은 음반을 살 수 있게됐다. 돈을 번다는건 역시 최고라는걸 여기서 새삼 느낀다. 덕질이 자유롭다. 따끈따끈한 바이닐택배 작년 11월쯤 미리 예약해 놨던 바이닐이 이번에 왔다. 배송 출발 후 한달 반 만에 받은 나의 바이닐.. 정말 애타게 기다렸다. 상자개봉 바이닐을 사면서 음반CD도 샀다. 그리고 프란츠퍼디난드 전 멤버들의 싸인이 있는 가사집도 받았다. 이 가사집 때문에 미리 예약한 것이기도 하다. 음반CD뒷면 케이스와 CD본체 음반CD 케이스가 가사집겸 아트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의 그래픽들이 담겨있어서 보는게 재밌었다. 멤버들의 싸인들 가사집의는 멤버들의 지금 5명의 멤버들의 싸인이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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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가볼 만한 곳 2 - 아중호수, 녹두관과 완산칠봉 꽃동산, 성미당

요상하게 전주를 자주 가는 거 같다. 놀러 갈 때는 내가 찾아가는 거지만, 일 때문에도 갈 일이 많이 생겨서 희안스럽다. 오죽하면 전주 토박이 친구가 뭐 이리 자주 오냐고 놀랄 정도다. 더 웃긴 건 토박이 친구보다는 내가 더 전주 지리를 더 잘 알게 됐다. 투어해도 좋을 정도 전주역 지난번에 꼭 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갔던 곳을 골라서 갔다 왔다. “아중호수 전주에는 호수가 있다. 바로 아중 호수이다. 여긴 꼭 가보고 싶었으나 위치가 애매하여 그동안 가지를 못했다. 이번에 택시 찬스로 갔다 왔다. 아중호수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아중 호수는 과거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였으나, 현재는 시민들을 위한 산책 겸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그리고 밤에는 야경 명소이기도 하다. 길을 따라서 불빛이 켜지는데 정말 예쁘다. 풍경을 눈에 담는것에 바빠서 야경 사진을 못 찍었다.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다. 아중 호수 아중 호수 전경 아중 호수 지도 나무데크로된길 데크길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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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 전주 카페 가볼만한곳 (광커피, 차경, 카페한채)

전주에가서 들렸던 괜찮았던 카페 정리 한꺼번에 몰아서 보려구 이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될예정이다. 카페목록 1.카페한채 2.광커피 3.차경 카페한채 시내 한복판에있는게 놀라운 가옥을 개조한 카페 카페한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10 입구 카페한채는 전주의 중앙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많은 상점들과 음식점들이 있는 거리안쪽에있다. 건물외관 번잡한 상가거리 한복판에 이런건물에 이런카페가 있는게 신기했다. 개화기가 떠오른 인테리어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복고적이다. 그리고 나무로 되어있어서 개화기 감성이 묻어나있다. 창이 예쁜좌석 창가 좌석이 예뻤다. 아늑한 느낌의 좌석 아늑한 느낌의 좌석 목재 인테리어가 예쁨 벽지며 조명이며 전체적으로 예뻤던 카페이다. 2층테라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 테라스에도 나옴 테라스에서 바라본모습 테라스에서는 카페의 마당이 내려가 보인다. 고양이가 있었는데 사진에는 안찍혀서 아쉽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목말라서 원샷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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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 익산 맛집 추천 (호응, 머거본도너츠, 동서네 낙지)

익산에 갔다 왔다. 익산에 가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다. 그중 맛있게 먹었던 맛집들을 소개한다. 맛집 목록 1. 호응 2.머거본도너츠 3. 동서네 낙지 호응 잠봉뵈르는 정말 맛있다. 잠봉뵈르맛집 잠봉뵈르는 바게트를 반으로 잘라 속에 잠봉(Jambon, 얇게 저민 햄)과 뵈르(Beurre, 버터)를 채워 넣은 샌드위치를 말한다. 사실 잠봉뵈르가 좀 생소했다. 평소 먹지 않는 음식 중 하나. 익산에 와서 처음 먹어봤다. 먹고 나니 느낀 점은 이렇게 맛있는 걸 왜 그동안 안 먹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호응 전라북도 익산시 고봉로18길 99 1층 생애 첫 잠봉뵈르 먹은 곳 호응 호응은 1층에 위치해있다. 호응 입구 아침에 브런치로 먹으려고 일찍 방문했다. 호응 간판 소박한 간판이 예뻤다. 호응 내부 밖에서 보면 좁을 것 같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안쪽으로 길었다. 잠봉그릴드 샌드위치 잠봉이 들어간 치즈 파니니인 잠봉그릴드 샌드위치 치즈가 녹아내리며 햄과 어우러져 환상의 맛이었다. 바질 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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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 익산 카페 가볼 만한 곳 (아필코, 오디너리, 카페 춘포)

여행을 가면 카페는 항상 빠질 수 없다.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잠시 목을 축이면 기분 좋아진다. 이번에 익산을 갔다 왔다. 이곳저곳 많이 갔는데 괜찮았던 곳을 소개해 본다. 카페 목록 1. 아필코 (웨스턴라이프호텔점) 2.오디너리 3.카페춘포 아필코(웨스턴라이프호텔점)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1층의 브런치 맛집 아필코 웨스턴라이프점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 370 아필코는 웨스턴 라이프 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숙소를 웨스턴 라이프에서 묵었는데 조식을 따로 신청하지 않고 브런치를 먹었다. 브런치 다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다. 웨스턴라이프호텔 익산 입구 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좌측에 있다. 호텔 묵지 않더라도 방문가능 아필코 내부 천장이 높아서 인테리어가 정말 시원해 보였다. 주문은 브런치 두 개랑 음료 두 개 시 켰다. 누보 프렌치토스트 브런치의 정석을 보여주는 메뉴인 누보 프렌치토스트 클럽 샌드위치 감자튀김과 함께 나오는 클럽 샌드위치 감자튀김 오랜만에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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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가볼 만한 곳 (미륵사지, 구룡마을 대나무숲, 서동공원)

전주에 올라가면서 익산을 들렸다. 전주에서 바로 옆 동네라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5월에 갔지만 6월에 글을 올리고 있다니.. 지금 밀린 방학숙제하는 기분이다. 전주에서 익산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도착해서 익산이 지도로 보는 것보다 넓어서 놀랐다. 발이 닿는 데로 많이 돌아다녔는데 기억하고 싶은 곳 들을 많았다. 혼자보기 아까우니 정리해보았다. “미륵사지 익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미륵사지이다. 익산의 랜드마크니까 가봐야지! 미륵사지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32-7 미륵사지는 익산의 미륵산 기슭에 위치한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 터다. 백제의 무왕이 639년 창건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사찰이다. 지주간판과 종합안내판 지도 미륵사지에는 국립 익산 박물관이 같이 있다. 백제의 다양한 유물들을 구경할 수 있고 역사를 공부할 수 있다. 입구와 내부 박물관 안에 물품보관함과 카페 및 기념품샵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있다. 손 모양이 인상 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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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6월 첫째주의 주간일기(0601~0608)

2022년 6월 첫째주의 주간일기 6월1일 수요일에는 지방 선거라서 쉬는 날이었다. 나는 사전투표를 했기때문에 열심히 쉬었다. 날씨가 더워서 빙수먹고싶어서 설빙방문해서 인절미 빙수먹음 설빙 인절미 빙수 4,5,6 현충일 낀 주말에는 기똥차게 놀러다닐 계획을 세웠다. 놀러다닌다지만 먹부림 루트다. 밥 카페 영화관 루트 12시에 여는 카레집 11시 20분쯤 갔는데 줄이 길었다. 나는 웨이팅 한시간 넘게 기다리는걸 이해 못한다...시간은 금임.... 처음으로 오래 기다려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시간 넘게 기다린듯하다.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있는데 한번에 못들어가고 두번째에 들어갔다. 메뉴판이랑 물이랑 컵셋팅 메뉴가 두개있었는데 두개 다 시켰다. 스파게티랑 시금치카레 시켰다. 카레 나폴리탄 스파게티랑 시금치카레 스파게티도 맛있었는데 시금치 카레가 잊혀지지 않는 맛이다. 카레가 특유의 강렬하고 날카로운 맛 없이 부드러웠다. 진짜 신기했다. 줄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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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익산 가볼 만한 곳 - 배산 (익산시의 야경을 보기 좋은 곳)

익산은 백제의 유적지가 많다. 유적지마다 야간경관을 잘 해놓아서 밤낮으로 눈이 즐겁다. 그러나 익산 시내가 보이는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배산 유적지 야경도 멋있어서 좋았지만, 시내 야경을 보고 싶어서 찾은 곳이 익산의 배산이다. 배산은 연일정 씨(延日鄭氏) 문중의 소유로 전체가 체육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그리 높은 산이 아니기때문에 올라갔다 내려오는 데 30분도 안걸린다. 배산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2가 산 9-1 이 동네 사람이 아니다 보니 길 찾는 게 어려웠다. 다음에 또 방문할 꺼라서 여기에 가는 방법을 적어본다. 출발지는 배산 해장촌으로 찍고 출발 ↓↓↓↓↓↓↓↓출발지로 잡은 곳 지도↓↓↓↓↓↓↓ 배산해장촌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 116 배산 해장촌 맞은편으로 배산 체육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있다. 이 입구로 들어가면된다. 입구 늦은 밤도 아닌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혹시 모르니 힘 약한 사람은 혼자 가는 거 비추... 낮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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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 나들길 19코스 - 석모도 상주산 해안 길

주기적으로 강화도에 나들길을 걸으러 간다. 나들길이 생긴지 얼마 안 되었을 때부터 다녀서 초창기 열악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갈 때마다 정비를 하는 게 보여서 괜히 뿌듯하다. 코스를 이곳저곳 돌았는데 그동안 따로 기록은 하지 않았다. 이제부터라도 기록해 보고자 한다. 나들길 19코스 - 석모도 상주산 해안 길 (3시간 30분코스) 나들길 19코스는 강화도를 지나서 석모도에 있는 코스이다. 해안 길과 산길이 복합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곳이라서 두 가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강화나들길19코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상리 94 19코스의 시작점은 논 한가운데 (?) 덩그러니 있다. 주변에 화장실과 편의 시설들이 없으니 시작하기 전에 볼일 보고, 물이나 간식을 미리 챙겨서 오는 게 좋다. 시작 도장 찍는 곳 해안가를 끼고 계속 걸으면 된다. 그늘 한 점 없기 때문에 썬크림과 썬글라스 혹은 모자, 양산 필수 도보여권 걷는 도중 화장실이 딱 한군데 있다. 여기서 안 가면 앞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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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두째주의 주간 일기(0609~0615)

2022년 6월 두째주의 주간 일기 그냥저냥 지나가는 한주 잘 먹고 잘 있는 한주였다. 지나가다가 건물이 CG 같아서 찍음 요즘 더웠다가 비 와서 추웠다 한다. 하늘도 맑을 땐 엄청 맑은데 흐릴 땐 엄청 흐리다. 가뭄이라는데 비가 더 왔으면 좋겠다. 상하이 파스타와 케이준 파스타 청량리에 파스타 맛집이 있다. 가격 대비 맛과 양이 훌륭한 곳이다. 여기 좋아해서 자주 가다 보니 모든 메뉴 먹어봤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는데 상하이 파스타랑 케이준 파스타는 꼭 먹어야 하는 메뉴다. 이 두메 뉴는 정말 추천한다.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카리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 148 춘식이 쮸쮸바 GS25에서 춘식이 쮸쮸바가 나왔다 해서 사 먹었다. 춘식이 포장지 보고 혹했다. 가격이 1,500원이었다. 쮸쮸바가 원래 이렇게 비쌌나.. 너무 놀람 춘식이니까 봐줬다. 맛은 그냥 애플망고 맛이다. 서울역 라멘 맛집 몇 년 전에 서울역에서 일식 라멘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친구를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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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백세희 / 흔

어느 날 지인이 인상 깊게 읽었다는 소리를 듣고 그렇구나 했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읽게 됐다.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겪는 저자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했던 이야기와 감정을 풀어 놓은 책이다. 나는 나에게 늘 과녁이다. 상대에게 달려든대도 찔리는 건 결국 내 몫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무언가 꼬인 것처럼 보이고, 모순적인 생각을 하는 주인공이 내심 불편하면서도 안타까웠다. 주인공이 자존감이 높아져서 좀 더 단단하고 모순적인 감정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되길 조금이나마 바라본다. 감정에도 통로가 있어서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해서 자꾸 닫아두고 억제하면 긍정적인 감정까지 나오지 못하게 된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저 문구에서 공감이 됐다. 감정을 억누르다 보면 어느새 내가 무슨 기분인지 알지 못하게 된다.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모호해져 버려서 나 자신을 잃은 기분이 들게 된다. 속으로만 부정적인 감정을 삭히다가 결국 정신이 건강치 못하게 변했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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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쿨링 방석

(※모든 춘식이는 내 돈 내산입니다.) 여름이다. 전기세 올라서 돈 아낀다고 집에서 선풍기 바람으로 거의 살고 있다. 더위를 잘 안 타서 아직은 선풍기 바람도 시원하다. 하지만 의자에 앉아있으면 허벅지랑 엉덩이에 자꾸 땀이 차서 쿨링 방석을 샀다. 가격은 만 이천 원! 필요한 건 어찌 알고 출시됐니... 춘식이면 못 참지 앞면 그리너리 해서 청량한 느낌의 그래픽이다. 뒷면 뒷면에는 라이언도 같이 있다. 앞면에 라이언 있었으면 사는 거 좀 고민했을 거 같다. 라벨에 있던 그래픽 라벨에 있는 코코넛 마시는 춘식이 설명 세탁은 못한다고 쓰여있다. 바깥 기온이나 습도가 높을 때는 냉각 효과가 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의사항도 쓰여있다. 귀여운 춘식이 재질은 몸에 쩍쩍 달라붙는 재질이 아니다. 안쪽에 젤도 꽤 많이 들어있어서 폭신폭신하다. 그동안 메모리폼 방석으로 따뜻하고 폭신하게 있다가 이거로 바꾸니 진짜 여름을 맞이한 기분이다. 춘식이 널브러진 모습도 귀엽다. 춘식이 얼굴 춘식이는 귀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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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서프 춘식이 워터볼 키링

(※모든 춘식이는 내 돈 내산입니다.) 이번에 춘식이 워터볼키링이 나와서 샀다. 그동안 춘식이 템들 나와도 생각보다 활용성도 없고 비싸기만 하고 자리 차지할 거 같아서 잘 사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워터볼 키 링 보고 눈 돌아가서 구입했다. 배송비 아끼겠다고 살까 말까 고민했던 춘식이 템들 더 샀다. (이렇게 다 사재낄꺼 왜 참았을까... 하하) 앞면 플라스틱 패키지에 들어있는 춘식이 어서 꺼내달라고 하는 거 같다. 귀여우니 확대 컷 서핑하는 춘식이가 여름 햇볕에 색이 진해졌다. 구운 모닝빵 같은 느낌이다. 매우 귀엽다 패키지 뒷면 패키지 뒷면에는 주의사항과 재료 등 각종 정보가 쓰여있다. 설명서 이것저것 자세히 쓰여있다. 꺼냄 아니 파란 바지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 색감이 전체적으로 시원해서 마음에 들었다. 스타춘식 별 모양 글리터를 헤집으며 춘식이가 돌아다니고 있다. 흔들흔들 움직임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춘식이 뒤태 단점이라면 생각보다 칠이 섬세하지 않고, 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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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대조필과 사실과 상위 없음 차이점

일하다 보면 서류 때문에 도장 찍을 일이 많다. 헷갈려서 실수하면 일도 번거로워지고 한소리 듣게 돼서 기분이 썩 좋지 않다. 그중 원본대조필과 사실과 상위 없음이 헷갈린다. 둘 다 원본과 똑같다는 내용 같은데.... 뭐가 다른 건지.... 이번에 궁금해서 정리해 봤다. 원본 대조필 원본이 아닌 복사본에 찍는 도장 이 서류는 원본이 따로 있으며, 복사본은 원본과 동일한 효력이 있다. 또는 원본과 다르지 않음을 확인한다는 도장이다. 서류의 원본이 하나밖에 없어서 복사했을 때 주로 쓰인다. 예를 들면 각종 등록증, 자격증 등 원본이 있는 고정불변의 서류들이 그러하다. 꼭 같이 제출하는 서류랑 똑같은 도장(인감도장)을 함께 찍어야 한다. 사실과 상위 없음 작성된 문서의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위조, 변조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주로 문서나 서류를 작성한 뒤 복사본으로 제출할 때 사용되는 도장이다. 이것도 인감을 같이 찍어야 한다. * 번외로 상이 없음과 상위 없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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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0716~0722)

2022년 7월 둘째 주의 주간 일기 이번 주 소소하게 많은 일이 있었다. 뭔가 기억해놓으면 나중에 봤을 때 재밌을 거 같은 한주였다. 동생이 사준 점심 동생 타투 지우러 가는 길에 같이 갔다 왔다. 왜냐하면 내 돈으로 지우는 거기 때문이다.(물론 나중에 다 받을 거지만...) 시술 들어가기 전 아프면 얼마나 아프겠냐고 큰소리 땅땅 치더니 갔다 와서 엄청 아프다 했다. 타투 받는 거보다 2~3배 아프다고... 타투 했던 거 후회한다고 했다. 앞으로 지워질 때까지는 계속 받아야 할 텐데 잘 해낼 거라 믿는다. 시술받고 동생이 밥 사준 데서 맛있는 거 배 터지게 먹고 왔다. 카카오 프렌즈 밥 먹고 카카오 프렌즈가 서 구경함 ㅋㅋㅋ 어김없이 춘식이는 귀엽다. 학원에서 같이 수업 들으시는 분이 주신 아이스크림 라떼 맛있었다. 덕분에 당 충전했다. 다음날 보답의 의미로 나도 마실 거 드렸다. 종로타워와 옆 건물 구조물이 멋있어서 찍어봤다. 학원 수업이 완전히 끝났다. 앞으로의 일은 나의 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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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젤리 투명우산

(※모든 춘식이는 내 돈 내산입니다.) 장마철에 우산을 하나 샀다. 춘식이 비닐우산 ㅋㅋㅋ 재질에 비해 가격이 비싸서 고민 한참 하다가 춘식이는 귀엽고, 비도 오니까 필요하다는 정신승리의 마음가짐으로 샀다. 젤리 춘식이 귀여운 걸 어떡해 나랑 같이 살자 춘식아 노란색 손잡이와 노란색 우산머리코가 귀엽다. 그리고 생각보다 손잡이가 크다. 춘식이 라벨 귀여운 젤리 모양의 춘식이 라벨 보통 춘식이 들 은 라벨도 귀여워서 안 떼고 물건 사용하는데 우산은 비 맞아야 하니까 라벨을 떼야 했다. 너무 슬픔... 코팅으로 되어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었다. 우산 끈 우산 감싸주는 끈에는 춘식이라고 영어로 쓰여있다. (저 춘식이 모양과 색깔에 젤리 나왔으면 좋겠다. 맛은 노란 부분은 바나나 갈색 부분은 초코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우산 펼친 모습 젤리빈들과 춘식이들이 와글와글하다. 귀여움도 와글와글하다. 대왕 춘식이 찾기 대왕 춘식이 한 마리가 있다. 우산 앞코 우산 상단부 네 그렇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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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0723~0729)/포켓몬 팝업스토어/ 우영우고래벽화/ 종로 마라탕, 카페 / 춘식이 얼음

2022년 7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그냥저냥 일주일을 살아가는 기분이었다. 무언가 바쁜 거 같은데 바쁘지 않은 그 느낌 어딘가.. 피카츄두마리 청량리 롯데마트 장난감 코너에 포켓몬 팝업이 있다. 맞은편에는 산리오 팝업이 있었다. 귀엽다. 하지만 사지는 않고 사진만 찍어왔다. 피카츄 발자국 바닥에는 피카츄 발자국이 꽁꽁 찍혀있다. 피카츄는 발가락이 3개였구나 바로 맞은편으로 나오면 스파오가 있었는데 포켓몬 티셔츠 있었다. 귀여움 하지만 사지는 않았다. 눈팅만 하고 돌아왔다. 귀여운 거 봐서 기분 좋았다. 주말에 성수동에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왔다. 고수랑 쎈 향들을 싫어해서 지금껏 우육면이나 비스무리 한 것들 중 내 입맛에 맞는 거 하나도 없었는데 여기서 찾았다. 정말 맛집이어서 나중에 블로그에 정리할 거다. 우영우 고래 성수동에 고래 벽화가 있었다. 드라마 안 봐서 처음에는 뭔지 몰랐다. 그리고 사람들 줄 서있길래 뭔지도 모르고 찍어왔다. 나중에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랑 관련된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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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아시아 스타일 음식점 시옹마오

성수동에 시옹마오를 갔다 왔다. 시옹마오는 아시아 스타일 음식점이다. 예전에 짝꿍이 맛집이라고 가보고 싶다 해서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마침 휴무일이었다. 목적을 잃어서 얼마나 억울하던지... 마침내 그때 한 을 풀었다.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줄 서는 거 싫어해서 부지런하게 일찍 갔다. 가게 전경 첫 번째로 들어가서 쾌적했다. 가게 이름인 시옹마오는 판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판다가 많이 보였다. 판다 냅킨 잡아주고 있는 판다가 귀여웠다. 주문은 홍소 우육면이랑, 어향 가지, 블랙페퍼치킨바오 주문 홍소 우육면 우육면 특유의 고수향이랑 느낌 싫어해서 잘 못 먹는데 여기는 맛있게 다 먹고 왔다. 나 우육면 잘 먹을 수 있네...... 맛있었음 어향가지 가지 튀김에 소스 뿌린 건데 강렬하게 바삭하고 간도 적당해서 맥주가 생각났다. 요거도 진짜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블랙페퍼치킨바오 보이는가 판다 얼굴이... 귀여워서 먹기 전에 꼭 사진 찍어야만 한다. 블랙페퍼 치킨 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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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꽂이에서 옮겨 심은 방울토마토 근황 / 20220801

이번년도 초에 방울토마토를 물꽂이 했었다. 뿌리가 자라서 흙에 옮겨 심었었다. 그래서 총 화분 3개가 나왔다. ↓↓↓↓↓↓↓↓↓↓이전글 ↓↓↓↓↓↓↓↓↓↓ https://blog.naver.com/dawnhands/222676094384 방울토마토 흙에 옮겨심었다. / 20220318 물꽂이 했던 방울토마토 뿌리가 무성하게 자랐다. 물만 멕여 키우다 보니 물러진 잎들이 생기기 시작해 서... blog.naver.com 4월달즈음에 화분이 점점 많아진다고 생각하여 정리하고자 하나만 남기고 나눔 하였다. 나눔 한 화분들 당근에서 나눔을 했는데 가져가시던 분이 어린 손자에게 보여줄 거라고 했다. 나에게는 복받을 거라고 고맙다는 인사도 하셨다. 친절하시고 매너 좋으신 분께 가서 기분 좋았다. 저 상태로 4월 즈음이니 벌써 5개월이 다 됐네... 지금 말도 못 하게 정말 커졌다. 한 뼘 만큼 작았던 게 이렇게 커질 줄을 알았을까 ㅋㅋㅋ 5개월 동안 아주 쑥쑥 커졌다. 새잎 새잎도 꾸준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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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리브레 - 시그니처 블렌드 컬렉션 캡슐커피 : 고양이의 찬사

※내 돈 내산입니다. 캡슐커피를 네소 먹다가 다 떨어져서 뭐 사지 하다가 이번에 커피 리브레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캡슐을 샀다. 산 이유는 단순히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서 샀다. 귀여운 고양이가 좀 데려가달라고 말을 거는 거 같길래 구입 이것저것 종류가 많았는데 어떤 걸로 해야 할지 못고르겠어서 종류별로 들어있는 블렌드 컬렉션으로 구입했다. 패키지 패키지가 종이로 되어있으며, 고양이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다. 고등어 냥인가... 암튼 고양이는 옳다. 고양이 소개 실제 모델을 보고 그린 건가 보다. 설명 이번에 나온 캡슐커피는 캐치프레이즈 에디션이라는데 커피 리브레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를 그렸다고 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 동물 보호와 재입양을 위해 기부도 된다고 설명이 쓰여있다. 취지가 정말 좋다. 뒷면 띠지 뒷면에는 커피 정보가 쓰였다. 리브레 음각 커피 리브레가 음각으로 쓰여있다. 쨔란 뚜껑을 열면 노트 설명이 적힌 종이가 바로 보인다. 다크 리브레 3개, 버티고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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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중식당 츠반

신용산역 근처에 중식당 맛집이 있다. 예전에 중식집 찾아서 우연히 한번 갔다가 괜찮아서 다시 가본 음식점이다. 츠반 입구 회색 건물에 파란색의 간판을 달고 있다. 1층에만 좌석이 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2층도 좌석이 있는 것 같았다. 다음에는 2층에서 먹어보고 싶긴 하다.(높은 곳 좋아하는 편..) 깰끔한 인테리어 내가 생각하는 중식당 하면 빨간색 황금색의 인테리어에 기름냄새 자욱한 느낌이 있는데 그런 편견을 여기서 깨줬다. 화강석 테이블 위에 컵과 접시 세팅 그리고 조명이 정말 깔끔한 인상을 줬다. 창밖 풍경 창이 예쁘게 나있다.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람들 지나가는 걸 구경할 수 있다. 세팅 기본으로 접시와 수저, 컵이 세팅되어 있는데 정갈한 인상이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와도 될 거 같았다. 유니짜장 옛날에 중국집마다 고명을 올려줬었는데 요즘은 그런 곳을 보기 드물어서 고명 올려주는 곳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이반의 짜장은 유니짜장인데 계란 프라이랑 오이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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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츠에 혹해서 산 크록스 크록밴드 후기

※내 돈 내산입니다. 크록스를 사게 됐다. 생긴 게 욕실화 같기도 하고 넙데데한 게 취향이 아니라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샀다.ㅋㅋㅋ 크 록스는 절대 사지 않겠다던 내가 크록스를 살 줄이야.. 구입하게 된 이유는 단순히 지비츠가 이뻐서 충동적으로 샀다. 지비츠는 크록스 구멍에 꽂는 크록스 신발의 악세사리를 말한다. 워낙 다양해서 예쁜것들이 정말 많다. 구입한 크록스 크록밴드 제일 무난해 보이는 크록스의 크록밴드를 구입 이 디자인이 어떤 지비츠도 다 잘 어울릴 거 같았기 때문이다. 뒷면 그리고 아이보리와 화이트, 핑크의 조화가 깔끔하고 완성도 높아 보였다. 총 5개삼 크록스 지비츠 이쁜 거 담다 보니 꽤 가격이 많이 나왔다. 쪼끄만 거 각각 5000원, 저 분홍 별은 7000원이었다. 불빛이 반짝반짝! 분홍 별이 내가 크록스를 사게 된 계기가 돼준 지비츠다. 아이들 밤에 돌아다녀도 잘 보이게끔 불빛이 반짝이는 지비 쓰인데 반짝 빛나는 것이 맘에 들어서 가지고 싶었다. 크록스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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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키우기 근황 분갈이와 벌레 전쟁 /20220822

뿌리파리의 습격과 분갈이 작년부터 무환자나무 하나를 씨앗부터 키우고 있다.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면서 잎이 다 졌었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니 잎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래는 6월에 찍은 사진 화분에서 꺼냄 6월 즈음 날이 따뜻해지니 뿌리파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뿌리파리가 어디서 온 건지 감도 안 잡혔다. 공기 중에서 저절로 생겼나 지긋지긋했다. 6월 말에 안 되겠다 싶어, 어차피 분갈이도 해야 되니 흙 갈이 겸 분갈이를 해주기로 했다. 나무를 화분에서 꺼내서 뿌리에 흙을 다 털어주고 혹시 뿌리에 유충과 알이 묻어있을까 봐 며칠 정도 물에 담가서 익사 시켰다. 물에 담가놓음 무슨 인삼 같다. 다시는 뿌리파리가 생기지 말라고 기존 흙들은 철저하게 폐기하고 새 흙을 사다가 팔팔 끓는 물에 소독을 했다. 다 삶아버릴 거야.... 그리고 물 빠짐 좋으라고 펄라이트랑 영양공급 겸 천연 수세미를 추가해서 분갈이용 흙을 만들었다. 마지막에 진짜 다시는 절대 네버! 뿌리파리가 생기지 말라고 계핏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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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K-핸드메이드페어 2022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에 K- 핸드메이드페어 2022의 서포터즈인 핸드메이트로 뽑혔습니다. 핸드메이드제품 구경하는걸 좋아해서 매년 기회되면 구경가고, 맘에드는거 있으면 사오기도 했는데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다니 앞으로의 미션 받을생각에 설렙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 소식을 전해보겠습니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2 소개 K-핸드메이드페어 2022 (K-Handmade Fair 2022) 기간 : 2022년 12월 1일(목)~4일(일) / 4일간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마지막 날 오후 6시 종료) 장소 : 서울 코엑스 B홀 주 최 : (주)한국국제전시 규 모: 7,290m², 550개사 600부스 홈페이지 : k-handmade.com ↓↓↓↓↓↓↓↓↓↓바로가기↓↓↓↓↓↓↓↓↓ K-핸드메이드페어 코엑스, 12월 1일~4일, 핸드메이드 전시회,작가 및 기업 홍보의 장, 참가 신청 및 관람 안내 k-handmade.com 개최목적 축제의 장 마련 다양한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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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무료 전시) 거품멍전 후기

한남동에 해피바스에서 하는 거품멍전에 다녀왔다. 그냥 거품 보고 멍 때리는 전시이다. 포스터들이 입구 맞은편에 붙어있었다. 거품멍전 개요 개요 앞쪽으로 지하로 내려가면 된다. 미리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지하에 들어가면 보이는 글귀 버블리 해피니스라고 쓰여있다. 들어가면 커다란 튜브 욕조에 거품이 가득하다. 앉아서 거품을 멍 때리면서 구경하면 된다. 향도 공간 가득해서 인상 깊다. 조명이 알록달록하게 바뀌어서 꾀 신비로워 보이기도 했다. 거품은 일정 주기로 천장에서 내려오는데 멋있었다. 비눗방울 놀이도 할 수 있다. 대왕 비눗방울 만들고 놀았는데 동심으로 돌아간 거 같아서 정말 재밌었다. 전시 한구석에는 시각과 청각도 느낄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헤드셋마다 소리가 다르다. 화면의 이미지를 보면서 소리를 즐기면 된다. 개인적으로 거품 포드득 거리는 소리가 좋았다. 한구석에 있던 글귀 글귀 옆으로 센트 사우나가 있는데 포토존으로 꾸며놓은 곳이다. 거울 보며 사진 찍고 놀다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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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핸드메이드페어 2022 부스 DP 가이드 <목공부스 편>

K-핸드메이드페어 2022 (K-Handmade Fair 2022) 개요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4일(일) / 4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마지막 날 오후 6시 종료) 장 소 : 서울 코엑스 B홀 규 모 : 7,290m², 550개사 600부스 품 목 공예 : 금속 / 도자기 / 나무 / 가죽 / 유리 / 퀼트 / 보석 / 규방 / 옻칠 / 매듭 / 인형 / 플라워 / 슈가 / 기타 디자인 및 아트 : 그림 / 조각 / 웹툰 / 일러스트 / 캘리그라피 / 타이포그라피 / 오브제 / 디자인 / 문구류 / 사진 / 영상 / 서적 / 기타 재료 및 도구 : 재료 / 부자재 / 도구 / 3D 프린팅/ DIY KIT / 기타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 가구 / 인테리어 소품 / 테이블웨어 / 조명 / 가드닝 / IT 소품/ 리사이클링 / 사무용품 / 선물용품 / 생활용품 / 유아용품 / 반려동물용품 / 디퓨저 / 캔들 / 힐링&테라피 / 기타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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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핸드메이드페어 2022 부스 DP 가이드 <조립부스 편>

K-핸드메이드페어 2022 (K-Handmade Fair 2022) 개요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4일(일) / 4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마지막 날 오후 6시 종료) 장 소 : 서울 코엑스 B홀 규 모 : 7,290m², 550개사 600부스 품 목 공예 : 금속 / 도자기 / 나무 / 가죽 / 유리 / 퀼트 / 보석 / 규방 / 옻칠 / 매듭 / 인형 / 플라워 / 슈가 / 기타 디자인 및 아트 : 그림 / 조각 / 웹툰 / 일러스트 / 캘리그라피 / 타이포그라피 / 오브제 / 디자인 / 문구류 / 사진 / 영상 / 서적 / 기타 재료 및 도구 : 재료 / 부자재 / 도구 / 3D 프린팅/ DIY KIT / 기타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 가구 / 인테리어 소품 / 테이블웨어 / 조명 / 가드닝 / IT 소품/ 리사이클링 / 사무용품 / 선물용품 / 생활용품 / 유아용품 / 반려동물용품 / 디퓨저 / 캔들 / 힐링&테라피 / 기타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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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둘째 주의 주간 일기(0903~0910)/닭갈비 / 경마장/ 잘 가라 룸메 / 캠핑 준비 / 물떡 / 추석

2022년 9월 둘째 주의 주간 일기 어영부영 추석을 기다리던 한 주 쉬는 날이 길게 있어서 이번 주 내내 놀 생각을 하느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나 뭐 한 거지 ... 아무튼 열심히 먹고 놀았습니다. 닭갈비 맛집이라고 소문을 듣고 닭갈비 먹고 왔다. 맛있게 먹고 왔다. 여기 닭갈비는 블로그에 나중에 기록해 놔야겠다. 닭갈비 친구의 권유로 경마장에 갔다 왔다. 친구는 돈을 땄고 나는 잃었다. ㅠ 친구 따라서 할걸 후회했다. 하지만 잃은 걸 떠나서 경마장 분위기가 너무 재밌었다. 큰돈이 순식간에 모이고 사라지는 모습, 사람들의 광기 어린 응원의 외침, 말들의 질주 모습 등 너무 신선한 충격이라서 오랜만에 심장이 뛰어봤다. 정말 재밌었음 달려라 말 한 달 정도 룸메가 있었다. 직장 때문에 우리 집에서 한 달 살기 했는데 이번에 나갔다. 좀 아쉽다. 재밌었는데 .. 마지막으로 룸메가 마라탕을 사줬다. 마라탕 마라탕 먹고 빨래하고 카페도갔다. 잘 가라 룸메야 담에 보자 ㅋㅋㅋ 카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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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배산

배산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2가 익산에 있는 배산 얕으막해서 올라가기 좋은 곳이다. 올라가는데 30분도 안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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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 무장애 숲길 봉화산 동행길

중랑구에 봉화산 동행길이있다. 봉화산 동행길은 무장애 숲길로 계단이나 턱 같은 장애물이 없어 남녀노소 휠체어 탑승 등 신체의 불편함이 있는 사람도 쉽게 산책하듯 올라갈 수 있다. 봉화산 동행길 입구 코스가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작년 12월에 전 구간이 개방되었다. 꼭대기까지 데크로 이어져있어서 힘든 구간 없이 올라갈 수 있다. 꼭대기까지 조명도 잘 되어있어 밤에도 괜찮았다. 예뻤음 봉화산 꼭대기에 있는 봉수대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 봉수대에서 바라본 모습 롯데타워는 서울 어디서나 보이는 거 같다. 야경 1 봉화산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야경 유모차 끌고 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니 중랑구에 방문하면 마실 삼아 올라가는 걸 추천한다. 왕복 총 1시간 정도 걸린다. 봉화산둘레길1코스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산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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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0911~0916)/부산빨간오뎅 / 배드민턴과 공도둑/ 맛있는 거 / 양말 구멍

2022년 9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 조금 있으면 10월이다. 말도 안 돼... 못 믿겠어... 시간이 너무 빠르다. 추석 연휴가 월요일까지여서 더 빨리 한주가 지나간 느낌이다. 부산빨간오뎅 부산빨간오뎅을 또 먹었다. 정말 맛있더라 ㅋㅋㅋ 현지 가면 꼭 먹을 것이다. 배드민턴 쉬는 날 동생이랑 배드민턴을 치려고 했다. 다이소에서 오천 원에 세트를 사 왔다. 배드민턴 치는 곳에 고양이들이 귀엽게 뒹굴고 있었다. 고양이 한 녀석이 배드민턴 치는데 계속 친근하게 다가왔다. 공도둑놈 친근하게 다가오더니 이 녀석이 공을 가지고 튀었다. 엄청 빨랐다... 배드민턴 치는 시간보다 공 도둑 쫓던 시간이 더 많았다. 결국 이날 공 하나 잃어버렸다 ㅠㅠㅠ 귀여워서 봐준다 진짜 (다행히 다음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찾았다.) 라무네사탕 슬라임 사러 무인가게 갔다가 라무네맛 휘파람 사탕도 샀다. 오랜만에 느껴지는 맛이었다. 상쾌해 마라탕 요즘 마라탕을 자주 먹는 거 같다. 이렇게 마라탕 자주 먹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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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핸드메이드페어 2022' 올해의 루키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K-핸드메이드페어 2022'의 핸드메이트 입니다! 이번에는 올해의 루키 모집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핸드메이드페어의 개요부터 살펴볼께요 :) K-핸드메이드페어 2022 (K-Handmade Fair 2022)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4일(일) / 4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마지막 날 오후 6시 종료) 장 소 : 서울 코엑스 B홀 품 목 공예 : 금속 / 도자기 / 나무 / 가죽 / 유리 / 퀼트 / 보석 / 규방 / 옻칠 / 매듭 / 인형 / 플라워 / 슈가 / 기타 디자인 및 아트 : 그림 / 조각 / 웹툰 / 일러스트 / 캘리그라피 / 타이포그라피 / 오브제 / 디자인 / 문구류 / 사진 / 영상 / 서적 / 기타 재료 및 도구 : 재료 / 부자재 / 도구 / 3D 프린팅/ DIY KIT / 기타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 가구 / 인테리어 소품 / 테이블웨어 / 조명 / 가드닝 / IT 소품/ 리사이클링 /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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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핸드메이드페어 2022 부대행사 진행업체모집

K-핸페 알차게 참여하는 tip‼ 부대행사장 이용하기 내 작품·브랜드·클래스 홍보할 오프라인 공간 찾기,, 쉽지 않죠? 우리 작가님들 어려움 저희가 해소해 드릴게요! 오직 K-핸페 출품 업체 및 작가님들께만 전시장 내 부대행사장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c 부대행사장 이용을 원하시는 출품업체 분들께서는 개별 안내드린 이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 부대행사 이용 신청 마감 : ~9월 23일(금) **** K-핸드메이드페어 2022 º일시 : 12/1(목)-4(일) º장소 : 서울 코엑스 B홀 *참가신청 접수 중(~9/30) k-handmade.com 프로필 링크 cc! http://k-handmade.com/new/html/ K-핸드메이드페어 코엑스, 12월 1일~4일, 핸드메이드 전시회,작가 및 기업 홍보의 장, 참가 신청 및 관람 안내 k-handmade.com *상기 내용은 주최 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K핸드메이드페어 #K핸드메이드페어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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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남/ 밀크쉐이크가 정말 맛있는 카페 드 댕

※내 돈 내산 연남동에 카페가 새로 생겼다. 카페 드 댕이라는 곳이다. 짝꿍 덕분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 건물 외관 건물 2층까지 카페이다. 메뉴판 커피, 에이드, 디저트, 논커피 메뉴가 다양했다. 카페 시그니쳐인 크림 드댕과 밀크 쉐이크를 주문했다. 입구 앞 계산대 전체적으로 블랙과 화이트, 조명으로 깔끔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천장 인테리어 대리석 느낌 나는 천장 인테리어가 인상 깊었다. 창가 좌석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2층으로 갈 수 있는 듯했다. 귀찮으니 올라가지는 않았다. 크림드댕과 밀크쉐이크 아메리카노 먹기 싫고 달달한 거 먹고 싶어서 주문한 메뉴 크림드댕과 밀크쉐이크 크림드댕 거품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와 커피가 조화로운 맛이었다. 맛있었다. 밀크쉐이크 밀크쉐이크는 맛있어서 눈이 떠지는 맛이었다. 살면서 먹었던 밀크쉐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 맨 위에는 체리가 포인트로 있는 게 예뻐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바닐라빈 알갱이 진하고 바닐라의 풍미가 극대화된 맛으로 정성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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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명품·명인인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K-핸드메이드페어 2022'의 핸드메이트 입니다! K- 핸드메이드페어 2022에서는 국내 핸드메이드 명인분들의 홍보와 성장을 지원하고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살펴 볼까요? K-핸드메이드페어 2022 (K-Handmade Fair 2022)개요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요일)~4일(일요일) / 4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마지막 날 오후 6시 종료) 장 소 : 서울 코엑스 1층 B홀 품 목 공예 : 금속 / 도자기 / 나무 / 가죽 / 유리 / 퀼트 / 보석 / 규방 / 옻칠 / 매듭 / 인형 / 플라워 / 슈가 / 기타 디자인 및 아트 : 그림 / 조각 / 웹툰 / 일러스트 / 캘리그라피 / 타이포그라피 / 오브제 / 디자인 / 문구류 / 사진 / 영상 / 서적 / 기타 재료 및 도구 : 재료 / 부자재 / 도구 / 3D 프린팅/ DIY KIT / 기타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 가구 / 인테리어 소품 / 테이블웨어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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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0917~0923)/엄청 큰 커피 / 커피 커피 / 모니터

2022년 9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가을이여 가을 시간 빠르다. 엄청 큰 커피 하룻밤 동생네서 묵었다. 아침 먹고 엄청 큰 커피 마셨다. 이렇게 큰 거 신기했다. 배불렀다. 동생 집에서 주워 온 거 동생이 젤 네일 안 쓰는 걸 줬다.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나있었다. 써봤는데 잘 되긴 했다. 한번 바르고 버림 민트 초코와 치즈케이크 둘 다 엄청 맛있었다. 민초는 베라 민초가 생각나는 맛이었고 치즈케이크는 찐해서 맛있게 먹음 닭갈비 숯불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사람 많아서 놀랐다. 맛집인가 벼... 카페 짝꿍이랑 하는 카페 투어 맛있는 카페를 찾으면 기분이 좋다 ㅎㅎ 파스타집에 가서 파스타 먹었다. 공간이 너무 협소한데 사람은 많으니 정신없었다. 주문도 잘못 나와서 더 기다림 그래도 맛있긴 해서 잘 먹고 옴 포크 케이크를 먹다가 포크가 부러졌다. 케이크를 먹다가 부러질 수도 있구나... 그렇구나.... 예쁜 거 다시 사야지 룰루 모니터 모니터 한 대를 더 샀다. 이전 거랑 색감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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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핸드메이트 모집 / KHIF BUSAN 2023 조기신청 오픈!

안녕하세요 'K-핸드메이드페어 2022'의 핸드메이트 입니다! 앞으로 K- 핸드메이드페어와 함께 해주실 핸드메이트와 작가님들을 찾고있습니다. 혜택과 지원방법을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6기 핸드메이트' 모집 모집 기간 : 9/26(월) ~ 10/10(월) 합격자 발표 : 10/11(화)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연락 활동 기간 : 10/11(화)-11/20(일) / 6주 간 모집 인원 : 00명 지원자격 : 핸드메이드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활동 혜택 1. K-핸드메이드페어 2022 전일 무료 입장 2. 백화점 상품권(3만원 권) 증정 3. 핸드메이트 활동 수료증 발급 + 우수 메이트로 선정되면 특별 혜택 !! 활동 내용 : 매주 미션을 통한 온라인 홍보 활동 활동 플랫폼 : 네이버 블로그 필수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중 2개 이상 선택 핸드메이트 모집 공고를 놓치지 않으려면?! 행사 공식 SNS를 팔로우해 주세요!!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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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첫째 주 주간일기(0924~1001)베니컨 숙주볶음/감자 핫도그/캠핑 휴가/간월재/교리 김밥/휴게소

2022년 10월 첫째 주의 주간 일기 제법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정말 가을이다. 짝꿍이 만들어준 요리 짝꿍이 베이컨이랑 숙주랑 볶아줬다. 맛있었다. 감자 핫도그 핫도그 좋아하는데 기회가 안돼서 먹을 일이 없었다. 지나가다 드디어 핫도그를 먹었다. 치즈 추가 대신 감자를 추가했다. 근본의 맛이다. 이번 주는 휴가가 있었다. 캠핑을 가야지 가야지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갔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볼카츠와 우동을 사먹었다. 오랫동안 운전해 준 친구에게 너무 고맙다. 캠핑하던날 아침 볼카츠가 남은 거 포장해서 캠핑하면서 먹었다. 몇 개 남겨놨었는데 밤사이에 고양이가 약탈하려다 실패한 흔적을 찾았다. 냥이의 약탈 흔적 잘 치워둘걸... 다행히도 볼 카츠는 무사했다. 마쉬 멜로르 언제부턴가 펜션이나 캠핑을 가면 고기 구워 먹는 게 국룰처럼 느껴져서 고기 구워 먹었다. 다 먹고 숯 남은 열기에 마시멜로도 구워 먹었다. 식빵 같은 색감으로 잘 구워져서 뿌듯하다. 울산 간월재 울산 간월재에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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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싱잉 랜턴 / 물건 비우기

커피와 바꾼 반짝임 불빛을 좋아한다.(나방도 아니고..) 작년에 스타벅스에서 캠핑 템으로 싱잉 랜턴이랑 아이스박스가 나왔다. 그동안 프리퀀시에 그렇게 관심 없었는데 싱잉 랜턴을 보고는 눈 돌아서 열심히 커피를 마셨고 결국 싱잉 랜턴을 얻었다. 당시 기분 째졌다. 전체 하지만 받을 때만 좋았지 막상 가지고나니 잘 안 쓰게 됐다. 불빛이 그리 밝지도 않았으며, 블루투스 스피커 음질도 꾸릴 대로 꾸렸다. 작동법도 불편했다. usb를 꽂아야 전원이 들어왔고, 무선으로 사용하고 싶으면 건전지를 넣어야 했다. 건전지가 무려 3개나 들어갔다.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방치... 먼지 앉을 자리 하나 더 만들어 준 느낌이랄까... 그나마 캠핑장에 한번 들고 간 게 전부였다. 다이얼 버튼 사용을 안 하다 보니 자리 차지하는 게 눈에 걸렸다. 버리자니 내가 먹은 커피들도 아까웠다. 이도 저도 못하고 방치하다가 결국 큰마음 먹고 이번에 비워냈다. 내 싱잉랜턴 영정사진 마지막 불멍타임 비우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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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둘째 주 주간일기(1002~1007)엽떡 /블루뉸과 파스타/ 속 터진 춘식이/스테이크와 잔 와인/집 밥

2022년 10월 둘째 주의 주간 일기 사람은 휴식을 가져야 하나보다. 휴가 갔다 와서 정신이 맑아졌다. 더 쉬고 싶다. 아아... 학창 시절 등교와 방학이라는 단짠의 인생이 존재했다. (물론 방학 때 마냥 놀지 만은 않았다.. ㅋㅋㅋ) 공부할 때 방학이라는 단맛을 기다리는 맛이 있었는데 사회인이 되니 짠맛만 있다. 짜다 짜 참나... 방학처럼 3달 일하고 3달 쉬고 싶다 ㅋㅋㅋㅋ 엽떡 엽떡은 희한하게 주기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다 왤까.... 엽떡 호르몬이라도 분비되나 아무튼 이번에 엽떡 클리어했다. 짝꿍이 만들어준 파스타와 같이 먹은 와인 요즘 짝꿍이 파스타 하는 걸 즐기고 있다. 면, 오일, 소스, 토핑 재료 이것저것 페어링 해서 만드는 재미에 빠진 거 같다. 같이 먹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 점점 실력이 늘어서 맛있어지는데 나중에 파스타집 차려도 될 거 같다. 내 짝꿍이 최고다. 나랑 같이 와인 먹고 싶다 해서 와인숍 직원의 추천으로 블루 뉸이라는 와인을 사 왔다 했다.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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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방울토마와의 이별/20221009

↓↓↓↓↓↓이전글↓↓↓↓↓ https://blog.naver.com/dawnhands/222836495130 물꽂이에서 옮겨 심은 방울토마토 근황 / 20220801 이번년도 초에 방울토마토를 물꽂이 했었다. 뿌리가 자라서 흙에 옮겨 심었었다. 그래서 총 화분 3개가 나... blog.naver.com 작년부터 방울토마토를 물꽂이 해서 키우고 있었다. 푸릇하게 잘 자라고 있었는데 최근에 대형사고를 하나 쳤다. 시든 방울토마토와 부러져서 물꽂이 중인 방울토마토 물 주다가 화분을 엎어버린 것... 엎어지면서 충격으로 방울토마토 대가 부러졌다. 급한 대로 부러진 부분은 소생하려고 물에 담가놨었다. 물꽂이 중 그러나 영 상태가 메롱이었다. 정착할 곳을 못 찾은 뿌리들이 국수 가락처럼 흐물흐물 자랐으며, 잎은 시들어갔다. 상태가 좋지 못하다. 과습으로 인한 반점 또 과습으로 인해 검은 반점도 생겼다 ㅜㅜ 마음 아파.. 시들어버린 화분 방울토마토 화분에 있던 방울토마토는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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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사자 코나 커피(LION COFFEE)와 귀여운 일본 비스킷

일본에서 사는 친구가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오면서 커피와 비스킷을 선물로 줬다. 자신이 먹어본 것 들 중 맛있는 걸로 선택해서 사 왔다고 한다. 라이언 커피와 귀여운 비스킷 패키지가 예쁘다. 커피와 비스킷 영어는 읽을 줄 아니까 바닐라 마카다미아 향인 것은 알겠다. 비스킷은 뭔지 모르겠지만 귀엽다. 사자 커피 앞면 하와이 라이언 코나커피는 하와이 로컬 브랜드 커피이다. 가향 커피로 부드럽고 풍미가 괜찮은 걸로 유명하다. 내가 이걸 먹어보게 될 줄이야 친구에게 너무 고맙다. 뒷면 뒷면에 보니 since 1864년이라고 쓰여있다. 역사가 깊구나... (tmi. 우리나라 잠실과 동대구역에도 하와이 사자 코나 커피 카페가 있다. 궁금하시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빈티지한 집게 위에 작은 금속 집게가 달려 있는데 사자 문양과 골드 색깔이 빈티지해서 매력적이다. 핸드드립으로 먹음 커피 20g에 물 160g 정도로 내려서 먹으니 맛있었다. 가향 커피라서 마카다미아와 바닐라 향이 훅 올라왔다. 같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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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셋째 주 주간일기(1008~1016)냉장고파먹기/ 쿠키런버섯머겅/접시/안과검진/스타필드/마라샹궈

2022년 10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 갑자기 추워졌다. 10월인데.. 이제 가을이 사라지나 보다 추워서 이번 주에 조용히 월동준비를 했다. 모기장과 전기장판 평소 모기가 있어서 모기장을 치고 잔다. 그리고 갑자기 추워져서 전기장판을 꺼냈다. 추워졌지만 모기는 사라지지 않았다. 여름과 겨울이 공존하는 묘한 방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따옴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복숭아 아이스크림 중 현재 이게 원탑으로 맛있었다. 복숭아의 달달한 맛과 알갱이들이 적절히 배합돼서 정말 맛있었다. 파스타 이번에도 짝꿍이 파스타 해줌 토마토 파스타인데 역시 갈수록 맛있어졌다. 맛있게 먹었다. 떡볶이와 치킨 떡볶이 국물에 치킨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 부추 카레 볶음밥 평소 냉장고는 항상 비워져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돌려가면서 쓴다. 이번에 부추가 많이 남아서 카레에 올려 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괜찮구먼 부추와 김치볶음밥 김치 있던 걸로 부추 넣고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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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 / 청량리 숨어있는 커피 맛집 노드 커피

※내 돈 내산 청량리 하면 청량리 역사 주변으로밖에는 잘 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역사에서 조금 걸어오면 골목골목 소담하게 다양한 것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다. 청량리 주변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커피집을 하나 소개한다. 간판 노드 커피라는 곳으로 동네 골목 조용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카페다. 입구 베이지색의 구옥 타일 건물과 간판이 정말 잘 어울린다. 입구 쪽 해가 예쁘게 드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미니멀하고 건물 자체가 가진 매력을 살린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조명과 과자가 담긴 머그 동네 자체가 조용해서 그런지 차분한 곳이다. 여름에 찍은 사진 자리는 많지 않고 소소하게 소파 두개가 전부다. 조용하고 깔끔하며 정돈된 느낌이 좋다. 커피와라떼 사장님께서 커피 맛에 정성을 들이시는 것도 잘 느껴졌다. 메뉴판에 있는 커피 노트들이 잘 느껴져서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었다. 청량리 쪽 방문해서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카페 노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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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넷째 주 주간일기(1017~1021)신기한 사다리/족발/부추전에 막걸리/ 초밥

2022년 10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정말겨울같아 아침에 일어나면 코끝이 시원하다. 사다리모양 지나가다가 사다리 배치가 신기해서 찍었다. 갬성있어 족발 외근가서 다같이 족발먹었다. 먹고살자고 일하는거다. 배불러 전에 막걸리 부추 있는거 다 털어서 부추전을 했다. 전에는 막걸리랑 먹는거라면서! 예전에 사다놓은 오메기 막걸리랑 먹었다. 오메기 막걸리는 달달해서 음료수 같았다. 좋구만 초밥 짝꿍생일 기념으로 초밥집을 데려갔다. 오마카세처럼 하나씩 나왔는데 생선도 두툼하고 계란찜도 맛있고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식사였다. 굿굿 별거없이 지나간 일주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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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숙면 동반자 에버레스트 롤업 베개 (일명 언니배게) 후기

※내돈내산입니다. 캠핑이나 등산을 좋아한다. 돌아다니는 거도 재밌지만 관련 아이템들 하나둘씩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맘에 드는 물건을 찾으면 어찌나 좋은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꺼다. 이번 캠핑에서 친구가 베게 하나를 들고 왔다. 궁금해서 누워보니 맘에 들어서 따라 샀다. 패키지 커버 정면 캠퍼들 사이에 유명한 배게더만! 나만 몰랐나 보다. 일명 언니 베게라고 불리는 배게다. 왜 언니 베게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패키지 모델 언니가 자주 바뀌고 눈에 띄어서 언니 베게다. 내 언니는 놀러 가자고 홀리는 모습니다. 같이 가요 언니ㅋㅋㅋㅋ 뒷면 패키지 뒷면에는 사이즈 기타 등등이 적혀있다. 가로 42 ,세로 24 , 높이 12cm 윗면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올 때 좋았다. 선물세트 같은 느낌 옆면 영어로 베개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다 대략 배게 파우치도 있고 가벼우니 여행 갈 때 이 베개가 최고라는 이야기 품질표시 박스에 세척 방법이 적혀있다. 중성세제 사용하라고 합니다. 케이스에 넣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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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다섯째 주 주간일기(1022~1029)사먹기/해먹기/회사에서먹기/오둥이필로우/ 춘식이 수면양말/키보드 꾸미기

2022년 10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유부초밥 유부초밥집에서 저녁으로 사 먹었다. 자주 가는 곳인데 위에 토핑이 실해서 맛있다. 떡볶이 동생 집에서 야식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밤이라 피곤에 쪄들어서 뭘 또 먹냐고 내가 난리 쳤지만 다 먹었다. ㅎ 맛있는 거 최고 오랜만에 떡꼬치도 먹었는데 맛있네 ㅋㅋㅋ 애슐리 동생이랑 다음날 애슐리 갔다 왔다. 다채롭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갈비 짝꿍이 갈비를 해줬다. 밥도 맛있게 돼서 기분 좋은 식사였다. 맛있는 거 해줘서 항상 고맙다. 덕분에 건강해지는 중! 다이소 미러볼 디피 다이소 갔는데 미러볼 디피가 신났다. 멋져.... 짝꿍이 또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이젠 파스타에 진심이 되어버렸는지, 치즈도 사고 치즈 강판도 사서 뿌려줬다. 파스타집 차려주고 싶네 파스타 완성 갈수록 맛있어진단 말이지 ㅋㅋㅋ 치즈 덕에 비주얼이 더 살아났다. 오둥이 필로우 짝꿍이 오둥이 필로우를 사줬다. 왕 커서 잘 때 껴안고 자고 있다. 폭신해 너무 좋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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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첫째, 둘째 주 주간일기(1030~1112)민트초코오래오/회/탄두리스테이크/개기월식/승우아빠밀키트/키보드청소

2022년 11월 첫째, 둘째 주의 주간 일기 과카몰리 집에 아보카도 세일할 때 쟁여놨었다. 다섯 개에 삼천 언저리로 샀는데 생각보다 먹는 속도가 안 나다 보니 후숙이 되다 못해 문드러지는 지경까지 가버렸다. 부랴부랴 과카몰리 만들어 먹음 생전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앞으로 양파는 넣지 말아야겠다. 회 회사 회식으로 참치 회를 먹었다. 요즘 날생선을 자주 먹는 단 말이지 고기보다 생선이 좋아ㅎㅎ 배부르게 먹어서 만족 떡볶이 빨간 오뎅 떡볶이를 만들었다. 떡보다는 오뎅이 맛있었다. 나중에 오뎅만 따로 사야겠다. 민트초코 오레오 마트에 민트초코 오레오가 있길래 냉큼 집었다. 그렇다 나는 민초파다. 민초야 사랑해 마라탕에 꿔바로우 이상하게 마라탕은 주기적으로 먹고 싶다. 왤까 중독되는 맛... 탄두리 스테이크 점심으로 탄두리 스테이크를 먹었다.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에게는 맞지 않는 맛 흡사 양 꼬치의 느낌이었다. 바닐라빈 라떼 카페 가서 바닐라빈 라테를 먹었다. 달달한 게 정신이 빠작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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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휴고프로쉬 물주머니 구입후기 (니트 바바리아 1.0L)

※내돈내산 추위를 잘 타는 편이라서 보온 템들에 대한 집착이 있다. 그동안 파쉬물주머니를 쓰고 있었는데 물주머니 두 개를 쓰면 더 행복할 거 같아서 하나 더 구입했다. 이번에는 휴고 프로쉬제품으로 구입 앞면 커버 디자인이 독특하길래 구입했다. 커버 이름이 니트 바바리아였다. 독일에서 직구 한 거라 받는데 2주 정도 걸렸다. 뒷면 용량은 1리터이다. 원단에 나염 염색이 아니라 직조한 무늬라서 더 맘에 들었다. 설명서 설명서가 물주머니 뚜껑에 붙어있다. 설명서 설명서는 직구라서 한국어는 없다.ㅋ 눈치껏 읽어보기 뚜껑 분리 투명한 물주머니에 흰색 뚜껑이다. 휴고 프로쉬 물주머니에 브랜드명이 새겨져있다. 로고 휴고프로쉬의 로고인 개구리 초록 개구리가 라벨로 붙어있다. 뚜껑에 개구리 뚜껑에도 개구리가 새겨져있다. 크기 물주머니 커버 벗긴 모습 손바닥만 한데 투명하고 하트 모양과 줄무늬가 새겨져있다. 귀여웠다. 하트하트 빈티지한게 고방 유리 같기도 하다. 물주머니 사용하기 물주머니 사용법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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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셋째 주 주간 일기(1113~1120) 빼빼로/브런치/ 노트북 포맷 실패/계열사 치킨/치즈 불고기/파스타/로또/롯데백화점 4컷 사진/케이크와 커피/ 빨간오뎅탕

2022년 11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 포키 빼빼로 데이라는 이벤트가 있었다. 기프티콘 받았던 거 바꿔 먹었다. 포키 처음 먹어봤다. 브런치 친구 놀러 와서 아침에 연어샐러드 브런치 먹었다. 감자튀김 맛있어 커피 맛있는 커피 엑스노트 안 그래도 느린 노트북 알약 사태 났을 때 맛이 가버려서 방치해놨다가 포맷을 했다. 포맷하는 속도도 느리고 하루 종일 걸리길래 참고 참다 화나서 결국 하드 분리해서 폐기처분했다. 제길... 오래된 노트북이니까 이제 보내줄 때도 되긴 했지 ... 잘 가라 계열사 치킨 계열사 치킨이란 곳을 갔다. 옛날 치킨인데 저 감자가 맛있었다. 물론 치킨도 정말 맛있었음 우연찮게 갔는데 맛집이었나 보다. 다 먹을 즈음 보니 자리도 없고 대기도 있었다. 치즈 불고기 고기가 부드럽고 치즈도 부드럽고 짭짤한 게 밥반찬으로 최고였다. 파스타 짝꿍이 만들어준 파스타 이제는 사 먹는 파스타집의 맛의 경지까지 올라버린 내 짝꿍... 파스타집 언제 개업하려나 복권 꿈에서 BTS랑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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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가을 무환자나무 단풍/20221121

가을이었다. 이번년도 단풍놀이 꼭 가야지 생각해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낙엽만 우수수 떨어져 있었다. 단풍놀이는 나도 모르게 내년 일정이 되어버렸다. 노랗게 단풍 든 무환자 나무 두번째 가을맞이 그리고 겨울로 가는 중 무환자나무가 두번째 겨울을 맞이할 준비 중이다. 낙엽이 지고 잎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처음 키우던 작년 이맘때 즈음 나뭇잎이 떨어지고 앙상해져서 죽어가는 건가 하고 걱정했다. 하지만 봄에 새 잎을 올리는 걸 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노란 단풍 노랗게 됐던 잎들이 힘없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했다. 작년에 한번 겪어서 그런지 죽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좀 덜하다. 떨어진 잎 이번년도도 즐거웠다. 잘 가라 나뭇잎 모으기 봄에 새 잎이 나고 지금이 오기까지 애지중지 키우던 잎 들이라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지금은 마지막 한 가닥 남았다. 너도 곧 떨어지겠지 이제 완전히 잎이 다 떨어지면 정말 겨울이 왔음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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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넷째 주 주간 일기(1121~1127) 가래떡/피자/외근/이사

2022년 11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가래떡 하루 중에 나만의 시간은 집에서 음식을 해 먹을 때인 거 같다. 냉장고 파먹으려 하나둘 해먹고 있다. 버리는 식재료 없이 요리를 통해 텅 비어가는 냉장고와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졌을 때 기분은 소소하게 뿌듯하다. 가래떡 냉동실에 있는 거랑 고구마를 구워서 꿀 뿌려먹었다. 달달하고 바삭한 게 맛있었다. (가래떡에 하트 무늬가 있다 ㅋㅋㅋㅋ) 피자 마트에서 마감시간 되니 조각피자를 싸게 팔길래 사다가 냉동실에 얼려 놨었다. 뎊여서 맛있게 먹음 퀴즈노스 친구 덕분에 퀴즈노스 샌드위치를 먹어봤다. 원래 써브웨이 먹으려 했는데 다른 브랜드 먹어보고 싶다고 선택했다. 이 브랜드의 오리지널 느낌의 샌드위치보다는 머시룸 들어간 게 맛있었다. 출근길 출근길에 은행잎 사이로 트럼프 카드가 흩뿌려져 있었다. 밤새 마술사 왔다 갔나 봄 ㅋㅋㅋㅋㅋ 해주 비빔밥 지방에 출장 갔다가 휴게소에서 해주 비빔밥을 먹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아닌 닭고기가 들어가는데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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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첫째 주 주간 일기(1128~1204) /수육/오뎅/핸드메이드페어/크리스마스/해먹기

2022년 12월 첫째 주의 주간 일기 말도 안 된다. 벌써 2022년의 끝자락이다. Noooo....... 한 거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즁 ㅜ 이번년도 뭐 했지 암튼 2022년 12월 첫째 주의 주간 일기 김장 후 수육 집에서 김장을 했다. 김장 후 수육은 정말 맛있다. 남은 배추랑 김치소랑해서 먹었다. 배추가 아삭해서 더 맛있었다. 핏쟈 요즘 퇴근하고 단기알바를 시작했다. 1원이라도 벌 수 있을때 더 벌어야한다. 체력이 어디까지 버텨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는거어어 화이팅팅팅 빨간오뎅 동생이랑 빨간오뎅을 해먹었다. 가래떡에 꼬치 꽂아서 물 덕도 같이 할 걸 그랬다. 떡볶이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국물이 맵달한게 버리기 아까워서 밥까지 볶아서 야무지게 먹었다. 맥도날드 한 달 전쯤부터 맥도날드 노래를 불렀었다. 드디어 먹었다. 이집 햄버거 잘하네 감튀도 잘하네... (사실 감튀가 더 먹고 싶었다.) 핸드메이드 페어 핸드메이드 페어에 갔다 왔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게 많아서 즐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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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핸드메이드 페어 후기

2022년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핸드메이드 페어가 있었다. 운 좋게도 서포터즈 활동 덕분에 초청장을 받았다. 좋은 건 둘이 봤을 때 더 좋기 때문에 짝꿍이랑 같이 갔다. 초청장이 한 장밖에 없어서 짝꿍 표는 내가 사줬다. 입구 빨강 빨강 한 입구 핸드메이드 페어는 전국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보고 구입까지 할 수 있다. 가끔 온라인으로 구매 못하는 물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 있다. 초청장 초청장 인증 저기 찢어진 부분에 인적 사항을 적어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준다고 해서 냉큼 집어넣고 왔다. 뭐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추첨 못 참지! 내부 작가님들의 작품 저작권은 소중하기 때문에 부스마다 사진은 찍지 않았다. 그냥 전체 사진 정도 내부 사진 2 눈으로 귀엽고 예쁘고 멋진 걸 많이 담을 수 있기에 작품들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다. 내부 천장 디피 마지막 날에 가서 그런지 붐비지 않아 쾌적하게 보고 왔다. 금박 요건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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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야 우리의 여행은 여기까지야

나에게는 오래된 캐리어가 하나 있었다. 이번에 물건 정리를 하면서 보내주게 되었다. 한 10년은 된 거 같은데... 이 친구와 한 달 정도 유럽여행도 갔다 왔고, 짐 많이 들고 다닐 때는 늘 함께했다. 언제나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묵묵히 내 짐들을 담아서 따라와 줬던 고마운 친구다. 이 캐리어는 나의 첫 캐리어라 소중했다. 옛날부터 오래된 느낌의 물건을 좋아해서 처음 보고는 너무 맘에 들었다. 플라스틱이 아닌 천 재질, 따뜻한 브라운 색상, 그리고 금속과 천으로 이루어진 손잡이 등 올드 한 느낌이 마음을 앗아갔다. 그렇게 고민도 없이 냉큼 구입했다. 하지만 사용은 조금 불편했다. 바퀴가 두 개(보조바퀴 포함하면 3개다)밖에 없어서 무조건 눕혀서 끌고 다녀야 했다. 짐이 무거우면 남들 슝슝밀면서 갈 때 나는 리어카 끌듯이 끌고 가야 했다. 대신 고정은 잘 돼서 절대 혼자 쓰러지거나 굴러 가지 않아 듬직스러웠던 친구다. 이 친구와 더 함께 있을 수 있을 거 같고 추억 때문에 보낼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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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리 막을 내린 핸드메이드페어!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 핸드메이드페어가 절찬리에 막을 내렸다. 내년에도 다시 찾아 온다고 하니 어떤 작품들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처음으로 서포터즈로 활동하게됐는데 관심분야의 것을 알리고 이것저것 알게되어서 재밌었다. 또 우수핸드메이트로도 선정되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멋진 핸드메이드 페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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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이 뭐.. 그냥 살았던 거지ㅋㅋㅋ 주간 일기 챌린지 끝

6개월에 걸친 주간 일기 챌린지가 끝났다. 처음 시작하게 된 의도는 네이버 페이를 받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는 않았음 ㅋㅋㅋㅋ 한 주도 안 빼먹고 일기를 썼다. 이렇게 꾸준히 참여했는데 어찌 한번 당첨이 안 되냐 ㅋㅋㅋ 그만큼 참여했던 사람이 많았나 보다. 당첨되신 분들 정말 부럽다. 주간 일기 쓰는 게 생각보다 할만했고 보상을 떠나 한주를 돌아봤다는 게 재밌었다. 앞으로도 생각날 때마다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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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하다보니 마스터네 뭔가 열심히 하려고 꾸준히 하는데도 성과가 뚜렷하게 손에 잡히는게 없는 지지부진한 한해 였던거같다. 내년을 기대해본다 아쟈!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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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튼(DULTON) 온습도계 리뷰

※내돈내산 광고 일절 없음 겨울 되니까 날씨가 건조하다. 평소 아토피가 있는데 겨울이 오니까 뒤집어지고 난리 났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온습도가 중요한 거 거 같아서 온습도계를 샀다. 고르고 고른 제품은 덜튼사의 온습도계 동글동글한 사각형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냉큼 샀다. 패키지 또한 타이포, 색감 등등 빈티지스럽다. 덜튼은 일본의 오래된 디자인 생활용품 브랜드이다. 빈티지하고 유니크한 감성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주방저울이 인기가 많은 거 같다. 요건 나중에 내가 구경하려고 걸어놓은 덜튼사의 제품 쇼핑몰 ↓↓↓↓↓↓ https://www.dulton.jp/onlineshop/c/c2007/ ごみ箱商品一覧 【ダルトン公式通販】-DULTON ONLINE SHOP TOP > HOUSEWARE > DUST BOX ごみ箱 1 2 3 NEXT > 並べ替え: 商品名 価格(安い順) 価格(高い順) 在庫ありで絞り込む ITALIAN OPEN WASTE BASKET 14L BEIGE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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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스웨터가 새가디건으로! 약 6개월의 기다림 카카오메이커스 새활용크루 2기 후기

지난 6월 즈음에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새활용크루2기를 모집했다. 이미지 출처: 카카오메이커스 새활용크루모집 페이지 운 좋게도 선정이 돼서 참여할 수 있었다. 이미지 출처: 카카오메이커스 새활용크루모집 페이지 카카오 메이커스의 새활용팩토리에서 새 활용 크루를 모집하여, 새로운 쓸모를 찾는 제조업 실험으로 이번에 참여한 프로젝트는 안 입는 니트를 모아 업사이클링으로 재 탄생시킨 뒤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카디건을 만들어 보낸다고 했다. 수거 박스 택배로 받음 크루로 선정되고 주소 및 기타 인적 사항을 적으니 얼마 뒤 택배로 수거용 종이박스를 보내줬다. 뒷면 박스는 내가 직접 조립해야 한다. 다행히도 조립방법도 상세히 알려줘서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수거 박스가 테이프 없이 조립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있었다. 분리수거할 때 테이프 뜯을 일 없을 거 같아서 좋았다. 잘 가라 니트들아 이제 박스에 안 입는 니트를 넣어야 한다. 옷장을 뒤져보니 안 입는 니트들이 많이 나왔다. 이렇게 옷이 많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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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털 크록스 장만하기 ( 클래식라인드 본 멀티)

*내 돈 내산* 겨울맞이 털 크록스를 샀다. 누가 그랬다. 크록스 한 번도 안 신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신는 사람은 없다 했다.ㅎ 참말이었어.... 시퍼런 저 털이 어찌나 눈에 밟히던지 안 살 수가 없었다. 파랑과 빨강의 조화로 정말 귀엽다. 니트 양말이랑 같이 신을 거라서 한 치수 크게 샀다. 그냥 정 사이즈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치수가 크지만 털 때문에 벗겨짐 없이 편하다. 크록스 악어가 밴드에 새겨져있다. 로열블루 같은 파란색이 눈에 띄고 몹시 예쁘다. 신발 색이 묘하다. 밝은 듯 밝지 않은, 아이보리 같지 않은 아이보리색이다. 그래서 파랗고 빨간색이 촌스럽지 않게 어우러지는 거 같다. 눈밭에 신고 나가봤다. 따뜻하다. 다시 봐도 이쁘구먼 크록스 구입하고 신발장에 자리가 없어서 오래된 겨울 운동화를 버렸다. 맘에 드는 걸 사서 버린 게 아쉽지 않다. 즐거운 소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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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사랑의 열매 기부 배지 2022버전

*내돈내산* 작년에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춘식이 사랑의 열매를 구입했었다. 당시 귀엽기도 했고 의미도 좋아서 만족했다. 이번에도 찾아왔길래. 구입했다. 작년에는 흰색 박스였는데 이번에는 검은색 박스다. 카카오의 캐릭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춘식이 사랑의 열매 수익금 전액은 조손 가정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는데 쓰인다고 한다. 박스를 열면 살포시 사랑의 열매와 함께 있는 춘식이가 나온다. 금속으로 된 배지로 단단한 느낌이 있다. 핀 배지 형식이다. 작년 춘식이와 비교하면 춘식이 몸집이 작아졌다. 원래도 귀여웠지만 더 귀여워졌다. 이번 사랑의 열매 디자인은 카카오 캐릭터들 중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다. 무려 40%의 지지를 받았다. 춘식이가 매력적이긴 하지ㅎㅎ내년에도 춘식이를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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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보는 크리스마스

친구가 퇴근하고 시간 있냐고 했다. 명동에 신세계 백화점 보러 가자고 물어봤다. 이런 좋은 구경 놓칠 수 읎지 당연히 오케이 했다. 운 좋게도 이날 회사에서 퇴근을 빨리할 수 있어서 후다닥 갔다. 을지로 입구역으로 고고 롯데 백화점을 먼저 구경하고 올라갔다. 반짝반짝 겨울 왕국 공주님 성 같은 게 너무 예뻤다. 호두까기 인형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아무튼 너무 이쁨 롯백 앞에 큰 트리가 있는데 줄 서서 앞에서 사진 찍었다. 줄 서있는 사람들끼리 오고 가는 카메라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뒷분이 잘 찍어주셔서 너무 고마웠다. 우리도 여러 장 찍어드렸다. 예쁘게 찍어드리려고 노력했는데 맘에 들게 나왔으면 좋겠다. 명동의 신세계 백화점 낮에 왔을 때 그냥 그랬다. 감흥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이 진짜였다.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의 쇼! 안 그래도 야경 좋아하는데 반짝이고 번쩍이는 게 너무 좋았다. 친구에게 잔 와인 하나 사서 앞에서 개츠비처럼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잔와인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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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의 월동준비... 겨울이었다.

겨울이 찾아왔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한다. 이 글을 쓰는 오늘 한파로 영하 20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난리 법석이다. 어쩐지 춥더라 실내로 들인 식물들 최근에 키우던 식물들이 동사할까 봐 실내로 들였다. 그동안 식물들에게 많은 일이 있었다... 금귤 금귤은 노랗게 익기 시작했다. 매년 어김없이 열매를 맺어줘서 고맙다. 무환자나무 무환자 나무는 어김없이 잎을 다 떨구고 말았다. 작년에는 죽는 줄 알고 조급했는데 이제는 봄에 잎이 새로 나온다는 걸 알았으니 조급하지 않다. 내년에 보자 측백나무 내가 키우는 측백나무 화분에 뿌리파리의 습격이 있었다. 어쩐지 유난히 흙이 안 마르더라 소독한 번 싹 하고 흙과 화분 모두 갈아주었다. 도토리나무 캠페인으로 받았던 도토리나무가 하나 빼고 다 죽어버렸다. 사실 이 하나도 산 건지 죽은 건지 긴가민가하다. 원래 산이나 길가에 다시 심어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내년 봄까지만 데리고 있어봐야겠다. 백묘국을 들였다. 길에서 백묘국을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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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크리스마스 일기

크리스마스였다. 평일이 아니라 주말이라서 아쉬웠다. 그렇다고 그냥 보낼 수 없찌! 정말 잘 먹고 다녔다. 냠냠 이브날 이태원 가서 카레 먹었다. 푸짐하고 맛있었다. 커피도 마셨다. 조금만 더 늦게 갔으면 못 앉을뻔했다. 웨이팅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함.. 오는 길에 눈 오리 구경도 했다. 귀엽구먼 귀여워 겨울이니까 방어지! 크리스마스를 핑계 삼아 먹었다. 시간 맞춰 배달 주문했는데 두툼한 게 퀄리티가 좋고 신선했다. 주문하는 김에 모둠 회도 같이 시켰다. 그리고 화이트 와인 사다가 같이 먹었다. 생선류는 화이트 와인과 먹으면 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최고야 후식으로 슈톨렌도 먹었다. 짝꿍이 예약해서 구입했다.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이었다. 작년에 먹은 슈톨렌보다 더 맛났다. 귤도 맛있게 냠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파스타 먹었다. 카르보나라와 상하이 파스타 크림 파스타인 줄 알고 시킨 동생이 실망했다. 그래도 맛집이라서 맛있기는 정말 맛있었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알차게 보냈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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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먹는 독일빵(?) 슈톨렌! (카페 도안 슈톨렌 후기)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 언제부턴가 카페들 사이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하나 둘 슈톨렌을 만드는 게 유행처럼 번지는 거 같다. 작년에 어디였는지 모를 슈톨렌을 먹었었는데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 이번에도 슈톨렌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짝꿍이 준비했다. 슈톨렌이 은근 구하기 어렵단 말이지... 티켓팅해야 된다. 티켓팅에 성공한 내 짝꿍 매우 칭찬해에 처음 한정 50개밖에 안 팔아서 구입 실패했지만, 추가 주문 때 구입 성공했다. 상자 요렇게 택배로 왔다.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포장 선물상자 선물 상자 같은 게 너무 예쁘다. 포장되어 있는 사진은 못 찍었지만 박스를 열면 슈톨렌이 곱게 포장되어 있다. 슈톨렌(stollen)은 말린 과일, 설탕에 절인 과일 껍질, 아몬드, 향신료 등을 넣고 구운 빵에 버터를 바르고 슈거파우더를 뿌린 빵이다. (빵 맞겠지...? 과자인지, 케이크인지 헷갈림..ㅜ) 하얀 슈거파우더 가루가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연상된다. 예뻐 예뻐 수원에 있는 카페 도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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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 이태원에서 만나는 인도 요리 리틀 인디아 서울

※내 돈 내산 이브에 이태원에 가게 됐다.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인도커리를 먹기로 했다. 찾아서 들어간 곳이 리틀 인디아 서울 매장 입구 언덕배기 길가에 위치하고 있는 가게였다. 외부에 한국어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이국적인 느낌 사장님이 인도분인듯했다. 현지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맛에 대한 신뢰감이 급상승했다. 메뉴 시킬 때 사장님께서 한국말로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고마웠다. 주문한 건 사모사세트(2인) 4만 육천 원 내부 음식 기다리면서 찍어본 매장 사진 알록달록 타일로 장식된 기둥들이 예쁘다. 전체적으로 깨끗한 분위기! 화장실도 남녀 구분되어 있고 깔끔했다. 샐러드와 사모사 드디어 메뉴가 나왔다. 세트로 시키면 이렇게 나온다. 사모사 2개 샐러드 (소스는 민트 소스와 요거트였나?) 난 2개 (갈릭, 허니), 밥 커리 2종류택 치킨 탄두리 2개 후식 샐러드랑 사모사가 먼저 나오고 본 메뉴가 나왔다. 야채커리중 알루팔락(시금치에 감자 들어간 카레)이랑 치킨 티카 마살라를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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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쇼키트로 뱅쇼 만들기

요상하게 와인은 산 적이 없지만, 집에 하나씩 들어온다. 안 먹는 와인 소비하고자 겨울마다 뱅쇼로 만들고 있다. 마침 핸드메이드 페어에 가서 뱅쇼키트를 샀었다. 바빠서 못 만들고 있었는데 마침내 만들었다. 뱅쇼로 만든 와인은 아망떼 와인이다. 쓴맛보다는 단맛이 강한 와인이라서, 뱅쇼로 만들면 음료수처럼 먹을 수 있을 거 같았다. 키트 키트는 필요한 만큼의 재료가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뱅쇼 재료 사려면 금액도 금액이고 낭비가 생겨서 매번 신중히 사는 편이다. 키트 안에는 오렌지 사과 팔각 로즈메리 등 각종 향신료, 시나몬스틱, 설탕이 들어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1. 키트 모든 걸 냄비에 넣는다. (와인의 단맛에 따라서 설탕은 나중에 넣는 거 추천) 2. 와인을 붓는다. 3. 잔잔한 불에 20분 정도 끓인다. 이때 설탕 조금 넣었다. 뱅쇼는 끓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기 때문에 알쓰도 잘 먹을 수 있다. 주전자에 담아놓고 추운 날 뎊여서 따뜻하게 먹었다. 뱅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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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역 /100년 된 건축물에서 즐기는 특별한 요리 베리 키친

연말을 맞아 해외에 있던 친구가 한국으로 들어왔다. 귀국하자마자 보자고 연락해 줬는데 너무 고맙기만 하다.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서울역에서 보기로 했다. 건물 외부 오랜만에 한국 왔으니 맛있는 거 멕이고 싶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눈독 들이던 곳을 데리고 갔다. 다행히 퇴근을 일찍 해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자리가 널널 함에도 불구하고 다 예약석이라 웨이팅을 걸어놓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렸다. (꼭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내부 벽 다행히 웨이팅 1번이라서 커피 한잔 다 마실 때 즈음 입장 알람이 왔다. 후다닥 입장했다. 역시 맛집인가... 직원들이 모두 바빠 보였다. 메뉴판 자리에 앉으니 메뉴판을 주셨다. 한참 고민 끝에 술과 3가지 음식을 주문했다. 노량진과 만리동 어니언링 그리고 맥주 인테리어 음식 나올 때까지 인테리어 구경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했다. 사진으로 남기진 않았지만 100년 된 건물이라 그런지 골조나 외벽이 특이했다. 분위기며, 인테리어며 데이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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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2023 1월 1일 일기

새해가 밝았다. 짝꿍과 해 뜨는 걸 보기로 했다. 새해 해돋이 보는 건 처음이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고양이 세수하고 나갔다. 새벽하늘 근처 가까운 산으로 고고고 부지런히 등산을 했지만 건강이슈가 생겨 중간에 하산하게 됐다. 하산 도중 좀 괜찮아져서 산 중간에 있던 전망대에서 해맞이를 준비했다. 정상이 아니라 그런지 다른 지역은 다 해돋이를 봤다지만 내가 있던 곳은 보이지 않았다. 그냥 날 밝았길래 정말 산을 내려가기로 했다. 그렇게 내려가던 도중 해 뜨는 걸 봤다. 해 뜨는 중 해피 뉴이어어어어어 찬란하고 눈부시게 해가 떴다. 내 미래도 이렇게 밝았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모든 게 잘 풀리길! 굴뚝 내려오는 길에 봤던 그림 같던 굴뚝 하늘이 맑아서인지 쨍한 색감이 너무 예뻤다. 집에 와서 새해맞이 이불빨래를 했다. 새해부터 빨래를 했더니 뿌듯한 느낌 빨래 기다리면서 근처 카페에서 음료도 마셨다. 빨래가 끝나고 거국적으로 대청소도 했다. 버리고, 정리하고, 청소기까지 싹 주변이 쾌적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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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춘식이와 함께

* 내 돈 내산입니다. 2022년 달력 2022년에 쓰던 춘식이 달력 1년 동안 데스크 위에 올려놓고 잘 썼다. 얼마 안 넘긴 거 같은데 벌써 새 거로 교체할 때가 됐다. 2023년도 어김없이 춘식이와 함께 이번에는 이불 덮고 있는 춘식이다. 새해부터 등 따습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귀여워 앞면 이불에 숫자가 쓰여있어서 이불을 넘기는 시스템 춘식이를 이불 밖으로 꺼내려면 1년 기다려야 한다. ㅋㅋㅋ 뒷면 저 춘식이 발자국만 있는 이불도 나왔으면 좋겠다. 귀여워 뒷면은 숫자가 없다. 포스트잇 붙여놓는데 쓰면 좋을 거 같다. 이불 다 넘겼을때 이불을 다 넘기면 춘식이가 벌러덩 누워있다. 구경하고 다시 이불 덮어줬다. 2022년 달력과 비교 2023년 달력이 좀 더 크다. 새삼 춘식이 얼굴 커 보여서 웃기다. 암튼 이번년도 잘 부탁한다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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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없이 잘 살았지만, 그래도 있으니까 좋다. (로퍼 6kg 세탁기 후기)

*내 돈 내산입니다. 중고 세탁기와 이별 그리고 빨래방 중고로 산 세탁기가 작년 1월에 운명을 다했다. 물도 안 빠지고 통도 시원찮고, 물높이 조절도 못하고.. 환장할꺼 같아서 폐가전 수거를 통해 버렸다. 세탁기 영정사진 팥 색깔 세탁기... 이래 봬도 lg였다. 냉온수 잘 나옴, 예약 기능 있고 용량도 10kg여서 넉넉했다. 스펙은 좋았다. 하지만 중고였던 게 큰 단점이었다. 구입하고 1년 가까이 썼나? 이렇게 이별의 시간이 빨리 올 줄이야 고쳐 써볼까도 생각했는데 이미 마음 떠나서 패스 냉온수 호스 중고로 샀던 냉장고가 산지 3개월 만에 퍼져서 버렸는데, 세탁기도 이래 버리니 버리던 날 다시는 중고는 사지 않을 거라 다짐했다. 빨래방 갔을 때 근데 세탁기 처분하고 막상 새 거 구입하려니 금액도 부담스럽고 뭘 사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평소 동경하던 미니멀의 삶을 살아보고자 빨래방 생활을 시작했다. 세탁물을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빨래방에 가서 돌리고 왔다. 건조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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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벌쓰데이 투 미

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뭐 거창할 거 없이 소소하게 지나갔다. 생일이라고 톡으로 축하해 주시는 분 들도 많았다. ㅎㅎ 모두 고맙다. 만나서 꼭 밥 한 끼 대접해야겠다. 춘식이 파우치 생일 전날 갑자기 동생이 나타나더니 춘식이 주머니를 선물로 줬다. 주머니 안에는 춘식이 알들이 들어있었다. 예전에 생일 때 주려고 미리 사서 숨겨놨었다고 한다. 이거 숨기느라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을까 ㅋㅋㅋㅋㅋ 동생이 더 신나보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고 너무 웃겼다. 회사에서 점심으로 중국집 가서 점심을 먹었다. 맛있더라고 ㅋㅋ 탕슉도 먹어도 된다 해서 먹었다. 소금 빵이랑 커피도 먹었다. 먹는데 정신없어서 빵 사진 못 찍었다. 퇴근하면서 내가 나에게 일확천금꿈을 선물로 사줬다.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서브웨이가 근처에 생겨서 저녁으로 먹었다. 써브웨이 웨지감자 처음 먹어보는데 이집 잘하네 ㅋㅋㅋ 맛있어 우연찮게 들른 화장실 기막힌 화장실 안내문을 봤다. 아니 어떻게 저기만 뜯을 생각을 했지 어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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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슈가 버터 샌드 트리 과자 후기

새해를 맞아 일본에 있던 친구가 한국에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나서 맛있는 거도 먹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시간이 한정적인 게 아쉬울 따름... 선물로 과자도 받았다. 고마워ㅠㅠㅠ 이 친구가 주는 과자들은 맛을 보증한 것들이기 때문에 무슨 맛일지 설렌다. 이번에 받은 건 슈가 버터 샌드 트리 과자 패키지에 자작나무 그림이 그려져있다. 일본어로 쓰여있어서 읽을 수 없다. 일본어 공부를 해야 하나... 아무튼 파스텔톤의 패키지가 예쁘다. 포장을 뜯으면 설명이 써진 종이와 5개의 과자가 들어있다. 앞면 슈가 버터 샌드 트리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해서 귀여웠다. 뒷면 뒷면을 보니 반으로 똑 잘라먹을 수 있나 보다. 과자 껍질을 까면 사각형의 과자가 나온다. 바삭한 설탕이 뿌려져있고, 가운데 크림치즈 버터 같은 게 들어있다. 옆면 크림 들어간 샌드는 언제나 옳다. 패스츄리 같이 과자결이 살아있어서 식감이 좋고 입안에 버터크림이 퍼져서 전체적으로 바삭하지만 부드럽다. 과자 결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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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혜택과 함께한 주말 일기 (feat. kt 통신사 혜택, 스타벅스)

생일을 맞으니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쿠폰을 줬다. 특히 통신사에서 준 쿠폰들이 쏠쏠했다. 이번 주말 쿠폰을 쓸 수 있는 만큼 써보기로 했다. 스타벅스에서 생일이라고 전 음료 톨 사이즈 무료 쿠폰을 줬다. 쿠폰 줄 때 특이한 메뉴를 시켜본다. ㅋㅋㅋ 그래서 주문한 게 튜메릭 라테 강황 들어간 라떼인데 입안이 화하다. 민트 맛과는 좀 다른 화한 맛 신기한 맛이었다. KT 생일 혜택 중에 서울타워 전망대 1+1가 있었다. 안 그래도 가보고 싶었는데 덕분에 둘이서 알차게 다녀왔다. (쿠폰 없으면 전망대 관람 성인 기준 1인당 18000원이다. 2명이면 총 36000원 내야 됨) 결제하기 전 직원분이 날씨 때문에 잘 안 보일 수도 있다고 한 번 더 물어봐 주셨다. 언제 여길 오겠나 싶어 그냥 결제 ㅎㅎㅎ 막상 올라가 보니 미세먼지가 최강인데다 날도 흐려서 시야가 잘 안 보였다. 직원님 말 들을껄.. 담에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멀리 보는 건 포기하고 주변 구경 아래를 보니 사람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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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춘식이와 함께

생일에 춘식이 한 마리가 늘었다. 춘식이 덕후인거 어찌 알고 친구가 선물해 줬다. 생각지도 못한 거 받아서 놀랬다. 너무 고마 워어어어 앞면 받자마자 집에서 신나게 뜯었다. 박스 전면에 똥그란 춘식이 얼굴 빨간색 후드 쓴 춘식이는 그저 귀여울 뿐이다. 홀로그램 카카오 프렌즈 정품임을 인증하는 홀로그램 뒷면 박스가 종이인 줄 알았는데 페트다. 분리수거 철저히! 설명 3단계로 온도 조절이 되고 양면으로 발열된다고 쓰여있다. 본품이랑 파우치랑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다. 어댑터는 없음 귀여운 건 여러 번 봐야 한다. 너무 귀여워 정말 테두리는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얼굴과 뒷퉁수는 금속 재질로 되어있다. 뒷면에는 사양이 적혀있다. 빨간 부분이 코랄색에 더 가까워서 춘식이 얼굴과 정말 잘 어울린다. 밑부분에 실리콘을 열면 충전단자들이 보인다. c 타입 충전단자 그리고 배터리 잔량 램프가 4개가 달려있다. 손 난로 기능을 쓰려면 M자를 꾹 누르면 열이 오른다. 그리고 꾹꾹 짧게 눌러 온도 조절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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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춘식이 무선 스탠드 충전기

생일 때 이것저것 선물을 받았다. 대부분이 춘식이 ㅋㅋㅋ 취향 잘 알아준 모두에게 땡쓰! 이번에 무선 충전기를 받았다. 안 그래도 충전할 때 거치대가 없어서 위치가 애매했는데 이제는 책상 위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15w 무선 충전 지원해 주고 인증도 받고 가로세로 둘 다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카카오 정품이라는 홀로그램도 붙어있다. 박스 뒷면에 이것저것 설명과 큐알 그리고 제품 일러스트 충전기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로 유명한 벨킨과 콜라보 한 제품인가 보다. 벨킨이라니 신뢰성 상승 구성품은 본체, 설명서, 충전 케이블 어댑터는 없다. 어차피 어댑터 부자니까 괜찮음 ㅎㅎ 충전기 타입은 C 타입이다. 충전부에는 벨킨의 로고가 있다. 그리고 실리콘 재질로 된 춘식이와 라이언 붙였다 땠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고정되어 있다. 뒷면 ㅋㅋㅋㅋ 춘식이 궁둥이 너무 귀여운 것 옆모습 아래쪽에 반달 모양은 실리콘이라 거치했을 때 핸드폰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준다. 충전기 위에 핸드폰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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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 백제 최초의 절 불갑사에서의 1박2일

휴가가 생겨서 영광에 다녀왔다. 영광에 가면 불갑사를 꼭 가보라고 했다. 하지만 뚜벅이인지라 대중교통과 두 발을 이용해야만 한다. 불갑사 위치가 애매하게 멀어서 고민하다가 템플스테이를 하기로 했다. 마침 가는 날짜에 신청할 수 있어서 신청 완료! 불갑사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영광종합버스터미널에서 불갑사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영광 종합버스터미널은 시장하고 이어져있어서 북적북적하다. 도착해서 일단 시간표부터 봤다. 이곳에서 염산, 백수, 블갑, 신광, 법성, 홍농, 대마 묘량, 군서, 와룡리, 양평리, 해룡 등 다양한 곳으로 갈 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영광 군내버스 운행시간 (2023년 1월 기준) 지방이라 버스가 많지 않다. 불갑사 가는 버스가 대략 1시간에 1대꼴로 있었다. 군내버스 타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버스 오는 곳 바닥에 숫자들이 쓰여있는데, 시간에 맞춰 내가 가는 방향 숫자에 들어온 버스를 타면 된다. 나는 불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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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법성포에서 영광을 알게 되는 영광을... 법성포 가볼 만한 곳 숲쟁이와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

영광에서 굴비로 유명한 법성포에 다녀왔다. 법성포는 영광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걸린다. 요금은 1700원 정도였다. 내가 도착한 날은 날씨가 나빴다. 비도 왔는데 바닷가 지역이라 해무가 엄청나서 멀리까지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흐린 날 나름의 운치가 있어서 돌아다니기는 좋았다. 숲쟁이꽃동산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법성포에서 가볼 만한 곳으로는 숲쟁이 꽃동산과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가 있다. 둘이 이어져 있어서 산책하듯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순서는 백제불교 도래지에서 시작해도되고 숲쟁이 꽃동산에서 시작해도 되고 편한 곳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나는 숲쟁이 꽃 동산에서부터 방문했다. 숲쟁이 꽃동산 들어가는 입구에 있던 관광안내판 숲쟁이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영광군 관광안내도가 입구에 붙어있었다. 갈 곳이 많았지만 차도 없고 시간이 없어서 모두 다 둘러볼 수 없는 게 아쉬웠다.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는 없었다. 입구 안내판 입구에 표지판이 있다.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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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법성포 맛집 추천(법성 토우, 숲쟁이 국수)

법성포는 굴비가 유명하다 보니 굴비집이 많다. 굴비집 아닌 곳 찾는 것도 어렵고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 많이 했다. 그중 법성포에서 갔던 곳 들 중 맛있었던 곳을 소개해 본다. 목록 1. 법성 토우 2. 숲쟁이 국수 법성 토우 돌솥밥 주는 굴비집 법성포에 왔으니 굴비를 먹어봐야 한다며 영광 사는 지인 추천으로 같이 간 곳이다. 법성토우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포로3길 26-9 위치는 법성포 농협 주변에 있고 건물 자체가 커서 찾기 쉬웠다. 주차장도 널찍하게 있어서 차있는 사람들도 가기 좋아 보였다. 법성 토우 도착해서 신을 벗고 1층에서 엘베를 타고 올라갔다. (양말 멀쩡한 거 신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메뉴판 내부 사진은 못 찍었지만 매장이 매우 컸다. 메뉴판도 벽에 크게 붙어있었다. 메뉴를 보니 1인 메뉴가 있어서 혼자와도 괜찮을 거 같았다. 또 굴비 말고도 게장이 있어서 선택폭이 넓었다. 지인이 알아서 주문해 줬다. 나 홀로 한상으로 양념게장이랑 돌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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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영광읍 혼자 가도 괜찮은 맛집 (오모가리,우리김밥분식,한솔제과)

혼자 다니다 보면 밥 먹는 것에 제약이 많다. 2인부터 팔거나 혹은 양이 너무 많거나...어렵다 어려워.. 그래서 찾은 영광읍에서 혼자 맛있게 먹었던 곳들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위치가 모두 종합버스터미널에서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곳 들이다. 목록 1. 오모가리 2. 우리 김밥 분식 3. 한솔제과 오모가리 백반 하면 김치찌개! 맛있는 묵은지 김치찌개 오모가리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천년로11길 30 오모가리는 집밥이 먹고싶어서 영광에 도착하자마자 간 곳이다. 이곳은 김치찌개와 김치찜 된장찌개, 육개장 등을 판매한다. 매장 간판 단층의 핑크색 건물로 간판이 낡았다. 그만큼 오래됐다는 뜻이겠지?! 오모가리는 전라도의 사투리로 뚝배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메뉴판 메뉴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육개장 등이 있다. 조림류나 찜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2인 이상 왔을 때 주문할 수 있는 거 같다. 나는 묵은지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밥상 쟁반 하나에 1인상으로 나왔다.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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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백수읍 노을 구경하러 가는 길

영광은 서해라 일몰이 유명하다 특히 시야에 막히는 것 없이 탁 트인 일몰을 구경할 수 있다. 내가 간 날은 흐려서 노을은 보지 못했다. 아쉽지만 흐린 서해바다도 나름 매력이 있어서 만족했다. 날 좋은 날 다시 방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광노을전시관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57 영광 백수읍 바닷가에는 노을 전시관이 있다. 이곳은 차가 있어야 갈 수 있는데, 뚜벅이인 나는 지인 찬스로 차 타고 이동했다. 노을 전시관 내부에는 서해바다에서 나는 조개 조형물과 각종 노을들 사진, 그리고 망원경을 볼 수 있다. 노을 전시관 밑으로 길이 나있는데 쭉 따라가면 노을 종이 나온다. 노을종은 병든 어머니를 모셨던 효심 깊었던 소금장수 아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직접 쳐 볼 수 있는데 소심해서 우렁차게 치지는 못하고 살살 치고 왔다. 노을 전시관에서 해안 길을 따라 조금 더 내려가면 전망대와 멋진 조형물을 볼 수 있다. 불빛이 들어와 야경에도 멋지다. 노을을 못 봤지만 멋진 조형물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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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기계식 키보드 찾아 삼만리 mStone Groove F 풀 윤활 키보드 (저소음 밀키축 38G)

※ 내돈내산 1월 초에 키보드를 하나 샀다. 몇 달 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 미리 오픈 알람 맞춰놨었다. 오픈 알람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구매 박스 기존 키보드도 좋지만 구입한 이유는 조용한 기계식 키보드가 가지고 싶었다.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엠프리스 35g 무접점 키보드 ↓↓↓↓↓↓ https://blog.naver.com/dawnhands/222616428241 COX 엠프리스 무접점 RGB PBT 완전 방수 키보드 35g 생일에 친구한테 키보드를 선물 받았다. 생각지도 못하게 받게 돼서 놀랐다. 안 그래도 블루투스 키보드 키... blog.naver.com 그래서 구입한 것은 엠스톤사에서 나온 저소음 밀키축키보드 38g 은근히 숫자키 많이 쓰기에 풀 배열로 구입 박스 안에 예쁘게 포장되어 있다. 구성품은 키보드, 플라스틱 커버, 연결 케이블, c 타입 변환잭, 키 캡 뽑는 도구 윤활제는 사은품으로 받았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색상! 꼬질꼬질한 무드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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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꾸미기의 시대! 노션 아이콘 다운로드 사이트 모음c

노션아이콘 노션은 자유로운 협업 툴로 정의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노트, 스케줄, 투 두 리스트 등 쓰임새도 무궁무진하고 개인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럿이서 서로 공유하며 사용할 수 있다. 요즘 이런 노션 꾸미기에 푹 빠졌다. 매년 다이어리 구입했는데 노션으로 다이어리를 사용하니 신세계다. 특히 꾸미기에 진심인 나로서는 마음에 드는 이미지나 아이콘 넣을 때마다 뿌듯하다. 꾸미는 거 좋아하지만 아이콘 어디서 받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다운로드 사이트를 여기에 정리해 본다. 아이콘 사용법 1.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복사 2. 노션 페이지에 돌아와 붙여넣기 해서 사용하면 됨 1.노션아이콘 https://noticon.tammolo.com/ Noticon Icon Storage for Notion noticon.tammolo.com 2.노션 심플 아이콘 https://notionicons.simple.ink/ Simple Notion Icons: 100% Free Free, Aes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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