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넷째 주의 주간 일기 유부초밥 유부초밥집에서 저녁으로 사 먹었다. 자주 가는 곳인데 위에 토핑이 실해서 맛있다.
떡볶이 동생 집에서 야식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밤이라 피곤에 쪄들어서 뭘 또 먹냐고 내가 난리 쳤지만 다 먹었다.
ㅎ 맛있는 거 최고 오랜만에 떡꼬치도 먹었는데 맛있네 ㅋㅋㅋ 애슐리 동생이랑 다음날 애슐리 갔다 왔다. 다채롭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갈비 짝꿍이 갈비를 해줬다. 밥도 맛있게 돼서 기분 좋은 식사였다.
맛있는 거 해줘서 항상 고맙다. 덕분에 건강해지는 중!
다이소 미러볼 디피 다이소 갔는데 미러볼 디피가 신났다. 멋져....
짝꿍이 또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이젠 파스타에 진심이 되어버렸는지, 치즈도 사고 치즈 강판도 사서 뿌려줬다.
파스타집 차려주고 싶네 파스타 완성 갈수록 맛있어진단 말이지 ㅋㅋㅋ 치즈 덕에 비주얼이 더 살아났다. 오둥이 필로우 짝꿍이 오둥이 필로우를 사줬다.
왕 커서 잘 때 껴안고 자고 있다. 폭신해 너무 좋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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