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셋째 주의 주간 일기 조금 있으면 10월이다. 말도 안 돼...
못 믿겠어... 시간이 너무 빠르다.
추석 연휴가 월요일까지여서 더 빨리 한주가 지나간 느낌이다. 부산빨간오뎅 부산빨간오뎅을 또 먹었다.
정말 맛있더라 ㅋㅋㅋ 현지 가면 꼭 먹을 것이다. 배드민턴 쉬는 날 동생이랑 배드민턴을 치려고 했다.
다이소에서 오천 원에 세트를 사 왔다. 배드민턴 치는 곳에 고양이들이 귀엽게 뒹굴고 있었다.
고양이 한 녀석이 배드민턴 치는데 계속 친근하게 다가왔다. 공도둑놈 친근하게 다가오더니 이 녀석이 공을 가지고 튀었다.
엄청 빨랐다... 배드민턴 치는 시간보다 공 도둑 쫓던 시간이 더 많았다.
결국 이날 공 하나 잃어버렸다 ㅠㅠㅠ 귀여워서 봐준다 진짜 (다행히 다음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찾았다.) 라무네사탕 슬라임 사러 무인가게 갔다가 라무네맛 휘파람 사탕도 샀다.
오랜만에 느껴지는 맛이었다. 상쾌해 마라탕 요즘 마라탕을 자주 먹는 거 같다.
이렇게 마라탕 자주 먹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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