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리스트 올랐어요 텐돈
텐돈 캡스톤 사랑해요 다들 실명가렸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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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지내시는지~~~ 요즘 바빠서 답글을 달지 못하고 있는데여~~~ 하지만.. 다들 언제나 전자책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여ㅡㅡ;; 여러분들 언제나 승승장구하시고 제 책 마뉘 사랑해주셔서 감삼다~~~ 강의가 부담된다면 전자책 먼저 츄라이 츄라이 https://blog.naver.com/clzls8812?Redirect=Log&logNo=223685298477&from=postView&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진짜 신년에는 우리 이직 준비해야죠!! 연봉 빡 올려서 미국과 한국을 휘어잡는 마케터가 됩시다!! 당신의 가치를 펌핑 시켜줄 마성의 전자책을 제가 가져왔습니다요~~~~~ 당근 다들 넘나 조은 리뷰 달아주셔... blog.naver.com
요즘 업무든 공부든 ChatGPT를 활용하는 분들이 정말 많죠.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콘텐츠 작성, 번역, 코딩, 요약 등 다양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주는 툴이 필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ChatGPT Plus 요금제(한 달 $20)는 학생이나 취준생, 가벼운 사용자를 위해선 다소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바로 ~~~ GamsGo! 그럼 시작해볼까요? 사실 미국에서 공부하다보면 문법이 와리가리할 때도 있고 논문을 찾아야할 때 소시가 부족할 때도 있습니다요ㅠ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서 다들 챗 지피티 유료 쓰라고 하는데 안그래도 돈 없는데 어떻게 유료를 쓴단 말임.. 심지어 챗 지피티 유료는 다들이 나가는 돈도 돈이지만 또 막상 사면 그만큼 안쓰게 됨... 하지만 GhatGPT Plus의 주요 기능 및 장점을 정리해보자면 ㅋ 자연스럽고 정확한 대화 복잡한 질문도 맥락에 맞게 이해하고 대답! 코딩 도우미 에러 해결,
어두운 바다 깊은 곳에 집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가진 숨만큼만 그곳에 머물 수 있었지. 가는 길은 외지고 캄캄해 나는 계속 길을 잃는 거야. 마치 영영 돌아가기 싫었던 사람마냥. 그렇게 길고 긴 물질을 해 집에 도착했어. 너는 내가 그곳에서 얼마나 숨이 막혔는지 알지 못할 거야. 나는 매일 숨어 울었거든. 나는 소리 죽여 우는 것을 아주 잘 해 질기도록 밝은 표정을 하며. 세상 모든 것을 다 안다던 네가 나를 좀 꺼내주지 그랬어, 나는 평생을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아직은 이렇게 어리고 약해 무지한데. 파랗게 퍼지는 팔 위에 꽃들이 점점 그 수를 늘릴 때마다 나 또한 나를 괴롭히고 싶었어 쓸모를 찾고 싶었어 괜찮다면 붉게 물들어 세상이 나를 안아주길 바랬어 떨리는 목소리로 괜찮다는 대답을 하기까지 억겁의 시간이 지나 나는 물 속에 남아 살려달라 뻐끔거리는데, 너는 몰랐겠지 내가 이미 죽은 영혼을 가진 사람이란 걸 숨을 잃어가는 중이라는 걸. 그렇게 나는 두둥실 떠올라
이름이 없는 것들에 이름을 붙여 존재를 만들어 넌 원래 하얗고 예쁘니까.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들을 모아 덩어리를 만들어 희망이라 부르더라. 난 평생 사랑받은 적 없었지 쏟아지는 너를 받아내며 반짝이는 불안 앞에서 네게도 이름이 있었을까 희망이 있었을까 나는 버려지고 싶고 찢겨지고 싶어 세상이 부르는 희망의 형태로 존재하고 싶어 무너진 것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꽤나 시시한데 사람들은 부르더라 희망에 대해. 평생을 바라며 살았지 대답은 없었어 내가 말을 잃어가는 과정이야 불행을 잉태하는 과정이야 네 입을 빌려 사유하는 방식이야 나는 흐려지고 싶고 사라지고 싶고 명확해지고 싶어. 나는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 선명히 바래지고 싶어 쏟아진 글들을 쓸어 담아 바닥에 내던지고 나는 흰 바닥에 누워 갈 곳은 없어 나는 쏟아지는 중이니까 그래서 카이로스로 구분되는 그리스식 시간에 대해 질문하며 결국에 크로노스는 무엇인가 손가락을 접어 나는 아는 게 없지 그래서 플라톤적인 것에 밑 줄을 그어 이
- 나는 자주 망가졌지만 종종 괜찮았다 - 부드럽게 망가진 삶이 어느날 괜찮다 말했다 - 나는 나를 왜곡시킴으로서 살아간다 - 우리 가끔 맛있는 거나 먹자 - 외면하고 싶던 날들이 내게 괜찮다 말했다 - 왜곡된 나날들이 어느날 내게 말을 걸어왔다 - 우리는 가끔 엉망인 된 생과 함께 밥을 먹는다 - 어느날 망가진 삶이 내게 밥을 권했다 - 나는 한가득 밥을 문 채 괜찮다 울었다 - 나는 부드럽게 부서지며 괜찮다 말했다 - 어느날 무너진 생이 나를 안아주며 말했다 언젠가 에세이집을 다시 낸다면
님들하지만 급하다면 빨리빨리 오라고요~~~~ 그래두 넘 재밌었다 다들 초만족해주셔서 감사하다구요~~~~ 스토리텔링으로 펄스널브랜딩하는거 완전 최고짱임 김억두 ㅋ 다들 믿고오셈
부모를 잃은 아이가 길에 서서 서럽게 울고 있을 때, 그 아이의 손을 잡아주던게 네가 될거라곤 생각해본 적 없었지. 아이의 손을 잡고 작은 목소리로 아이를 달래주는 너를 보며, 나는 신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말을 믿게 되었지. 내가 너의 유일한 종교이길 바랬지만, 우리 사이에 책임져야할 게 점점 늘어나며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의구심으로 채웠고, 네가 내 곁에 존재한 적 있을까? 나는 사실 한 번도 믿어본 적 없어 종교는 한낱 종이장, 내가 세었던 숫자들은, 전설로 남아 흔적을 남기고 나는 사실이 아닐거라며 사람들에게 외쳤지 사랑과 믿음에 대해 3월 12일, 군대에 간다며 마지막 인사도 없이 떠나던 날 나는 숨죽여울고 너의 존재를 지워내듯 다시 학교에 가 수업을 들었지. 발표를 하고 조각을 하고 나무를 모두 다듬고나서야 문득 네가 떠올라 텅 빈 하늘을 보며 소리를 지르며 그날은 내 생일인데 왜 하필 그날이여야 했냐며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며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내내도 사람
대부분 크지 않은 회사에는, 더군다나 군과 읍 단위에 있는 매우 작은 회사라면 대체로 건물 앞, 작은 마당이 있다. 우리 회사는 총 네명의 직원이 있는데 경리와, 늙은 개와 나 그리고 사장이다. 눈이 좀 쌓이자 경리 언니가 늙은 개를 마당에 풀어놨다. 늙은 개가 뱅뱅 돌자 경리 언니가 재밌다는 듯이 깔깔거렸다. 매번 진한 화장으로 얼굴을 가린 경리 언니는 좀체 제대로 된 얼굴을 보인적 없었다. 나는 마당에 쭈그리고 앉아 늙은 개와 경리 언니의 오묘한 경계를 바라보았다. 이윽고 늙은 개가 주저 앉자 나는 사무실로 들어와 마우스를 만지작거렸다. 늙은 개는 매번 마당을 빙빙 돌며 모든 이야기를 주워 먹기 위해 어슬렁거렸다. 늙은 개의 축 쳐진 귀와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입을 언어의 형태로 열지 않으니 그 행동이 음침하게만 느껴질 뿐이었다. 매번 다른 사람들에게는 순진한 얼굴로 꼬리를 치다가도 내 앞에서는 날 선 눈빛을 하는게 가소롭게만 느껴졌다. 사료 봉지를 만지작거리다 이내 내려
미국은 알아서 하는 시스템이라 님들이 알아서 못하면 나처럼 됨 미국에서 생각보다 외국인 만나기 쉽지 않음 인도인중국인한국인모두친구친구
다들 파티에서 주로 뭘하는지 모르겠다 분위기는 오짐 오늘 사교파티 갈겨 음식이 간에 기별도 안감 - 미국인들이란.. 신신애 식층석탑하고 싶엇는데 참앗다 뒷사람들위해서
관광지가 아니라서 로컬만 있는 뉴욕의 숨은 보석임 8th Ave 8th Ave, Brooklyn, NY,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짜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 타임스퀘어랑 다름 일단 가격이 미춌다 뉴욕이 아니야…!! 너무 편견 없어서 내 곰돌이 바닥에 있다고 나한테 알려줌.. 제가 그걸 어케 들고 다니는데요… 완전 스촨출신 식단임 보바랑 꼬치 두개 캐쉬온니 개빡쳐 그리고 내가 치킨gizzzzard달랫는데 또 닭발줌 하나 그래두 맛잇어서 참는다 내가
그럼에도 구매하고 이렇게 슴슴한 후기 보내주셔서 넘 조았다 진솔함이 느껴져서.. 나도 좀 해이해졌는데 열심히 해야지 프사도 귀엽고 조아,, 잘지내고 계시는지 언제든 오세요 난 응원할 준비되어있어 그리고 이거 열심히하면 나중에 치킨 100마리 살 수잇음 나믿으삼 전자책 구경오삼~~ https://kmong.com/gig/453425?selfMarketingCode=d3Z4IHMdSI 연봉을 높이는 마케터 취뽀/이직 노하우 - 크몽 마케터김억두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p><strong>마케터가 되고 싶으신가요?</strong&g... kmong.com
하 진짜 보면 알겠지만 나 근로 소득자일때 월급 350만원정도였음 정말... 하... 근데 350만원 모아서 언제 유학감 - 그리고 딱 350만원 아니고 그어중대니까 지레짐작하지마라 코워커들아!! 유학가면 일년에 일억인데... 그래서 내가 마케터로서 잘할 수 있는거 찾아봄,, 그래서 알게된게 컨설팅임 기업을 위해 전략을 세워주고 그걸로 돈을 받는 것임 김억두 블로그말고도 머 여러가지 함 대표적인건 막노동임 중요한건 자기가 잘하는걸 찾아서 적은 금액부터 시작해야한다는 것임 컨설팅 처음에 만원으로 시작함 그리고 소문나면서 금액을 제곱으로 올림 그리고 애기들 과외해주고 그래서 좀쫌 따리 모음;;; 9월달걸 긁어와봄 왜 9월달거냐? 9월에 쓰고 아직까지 블로그 포스트를 안써서 지금쓰는것임;; 언제 발행될진 모름 그리고 월 800만원? 일년 되겠냐? 한달 해보고 얻은 것 - 디스크, 무릎 통증, 주부 습진 적당히 벌고 적당히 사는게 최고임,,하 보면 알겠지만 금액도 다 다름 왜냐면 4잡함;;
솔직히 김억두 103948848년차 마케터로서 물건 파는건 도사라죠 ㅋ 근데 사람 판매? 개꿀아니겟습니까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두가 구매해서 바로 취뽀할 수 있도록 모시겟서요 다들 빠르게오삼 제가 여러분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드릴게요 꺄하하ㅏ항
졸업하고 멋지게 미국에 정착하고싶었는데 경제가 안좋댄다 나 한국있을 때도 한국 경제가안좋다더니 그래도 꾸역꾸역 먹고 살았는데 대기업도 희망퇴직받고 다들 어떻게하냐 나는 어쩌며 우리는 어쩌냐 우리네 사는게 이게 청춘인지 버티기 위해 직장을 찾아야하는 이게 삶인지 다들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는지
친구들이 그랬어 근데 나는 후회안해 지금 죽어도 미국에 한번 있었던게 어디야 그래도 죽을때 후회하는것보단 다녀와서 후회하는게 더좋아
각설이 억두 4월 수업도 죽지 않고 찾아왔습니다~~~~~~ 이 전설의 수업을 설명하자면?! https://blog.naver.com/clzls8812/223792667465 아 억두님;; 마케터 포트폴리오 수업 듣고 싶은데 커리큘럼 좀만 더 자세히 설명해주셈;; 이게 머임;; 진챠ㅠ 친구가 나의 블로그 홍보글을 보고 한마디 했음;; 님 이렇게 했는데도 강의가 팔림? 힝입니다! 뭐가 문젠데... blog.naver.com 아싸다싸다 ~~~ 백만원 넘어가는 부트캠프보다 저렴하고 얼마나 가성비 넘치게요!? 다들 컴컴 언제나 열려 있다구요~~~ 이 수업을 듣게 되면... * 평생 간지짱 마케터로 살 수 있는 나만의 멋짐작살 필살기 목록 * 연봉을 올리는 최고짱짱한 포트폴리오 * 수려하고 화려한 나만의 자기소개서 * 마케터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 개멋진 마케터들만 본다는 무료 강의 리스트 * 억두 네트워킹~~~~~ * 수업 끝나고도 추가 2회 첨삭권까지?! * 취업, 마케팅 관련 질문은
다들 미드타운 살면 가보세요 존맛 Ole & Steen 873 Broadway, New York, NY 10003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 여기에 출몰합니다 다들 츄라이
다들 너무 정성들여 후기 써주고 읽을 때마다 나도 응원받는 느낌이라 좋음 열심히 살아야지
다들 자소서는 믿고 저에게 오세요 제가 미친듯이 돌려쓸 수 있는 자소서 가져다드림 걱정노우 언제든지 환영이라구!
진짜 부트캠프 너무 비싸고 왜 그렇게 수업하는데 나 속상해!!! 부트캠프!!!! 대체 뭐하는 곳인데!!!!! 아!!!!!! 정말 속상해 부트캠프 듣고 다들 오는거 너무 속상해 너무너무 속상해 부트캠프 비싸자나 차라리 맛있는거 사먹고 제발 그냥 그돈으로 혼자 광고 태워봐요제발 부트캠프 30명 60명 100명이서 다같은 프로젝트 하나해서 대체 뭘 얻는데요ㅠ 심지어 팀플이라 노는 놈 있고 하는놈 있고 그럼 대체 뭘 얻는건데요 대체 마케팅 부트캠프 운영하는 사람들도 책임감 좀 있으면 좋겠음 그거 취준생한테 쉬운 돈 아니고 그렇게 운영해서 돈버는거 너무 아닌것 같음 부트캠프에 대한 이야기 너무 많이 들어서 들을 때마다 내가 눈물남 솔직히 그돈이면 뉴욕 한국 왕복 가능함 그거 그렇게 많은 인원들에게 받아서 그런식으로 가르치고 책임도 안지면 너무 에바아님? 제발 그냥 정말 좋은 부트캠프면 내가 나서서 추천해드림 나 어차피 대학원 졸업하고 뉴욕에 자리잡으면 마케팅 포트폴리오 첨삭 이렇게까지 안할거
사실 전자책... 전자책 읽고 합격했다는 후기 많이 보내주시는데 대학원 때매 바빠서 많이들 자랑못했다 그래도 전자책 하나만으로 이렇게 퍼포먼스 낼 수 있다는 게 어디인지 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전자책 보고 광명 찾아여 이거 하나보고도 자소서 완성형이면 개이득아니냐구~~~ 히히 다시한번 감덩 후기 감삼다~~~ https://kmong.com/self-marketing/453425/d3Z4IHMdSI 연봉을 높이는 마케터 취뽀/이직 노하우 - 크몽 마케터김억두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p><strong>마케터가 되고 싶으신가요?</strong&g... kmong.com 전자책 잡숴바~~
다들 PR과 광고 그리고 브랜드의 차이에 대해 물어보는데 마케팅까지 정리가 잘된 이미지가 있어서 가져왔다
모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짐 그만 살고 싶을 때 핸드폰 꺼놓고 모마가보셈 그럼 조금더 살고싶어짐 안녕 잘이써 또올게 뉴욕 현대 미술관 11 W 53rd St, New York, NY 10019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난 진짜 미드타운갈때마다 정말 어이가 아리마셍인게 먹을게 없어 여기 wagamama nomad flatiron 210 fifth avenue at, W 26th St, New York, NY 10010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나마 찾은 곳은 정말 짜고 이곳은 과연? 분위기는 오졌네요 앗 이맛모지? 정말짜지만 맛잇다! 후후 누가 사주면 또 온다 ㅋ
여러분 뉴욕에 대학원을 고려하고 계신다고요? 인기가 떨어진 HCI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계신다고요? 뉴욕에 있는 학교들 NYU ITP 와 Pratt INFORMATION DESIGN 그리고 SVA 파슨스 같은 학교들을 생각하신다고요? 결과물로 이런 관짝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십쇼!! 분노의 관짝 만들기
친구가 나의 블로그 홍보글을 보고 한마디 했음;; 님 이렇게 했는데도 강의가 팔림? 힝입니다! 뭐가 문젠데요!? 존나 이때까지 개절찬리 매진이었다고!!!!!! 내 유학생활 한달 300만원 남짓한 뉴욕 생활을 모두 이걸로 채웠다고요!!!! 존나 잘하고 잇는거 같은데 아니냐고!!! (발작버튼) 하지만 발작 버튼 잠잠버튼 만들고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소서 첨삭이랑 면접 준비, 포트폴리오 제작만으로도 취업이 되냐는 말이었음 왜냐? 블로그에 그렇게만 써잇어서;; 친구가 수업들어보고 이건 더 홍보하고 내용을 더 자랑해도 된다고 말해줌ㅋ;; (지송ㅋ헷) 그치만 여기에 대놓고 멀하는지 쓰고 싶진 않았다고~~~~ 억두가 가오가 있지~~~~ 한국에서 졸라 잘나가는 마케터이자 미국에서도 마케터로 이름좀 날렷는데;; (예 그래봣자 듣보잡이죠?) 예,,, 하지만 너무 최근에 다들 수업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수업 들은 후에도 억두님;; 수업이 좋으면 제대로 홍보를 하세여;; 라는 피드백을 들어서 한
사실 엔터테이먼트 마케터 어렵다고 하는데 작년에 제와이피 마케터부터 와이지 마케터까지 다양하게 결과를 가져오셨음 그래서 오히려 엔터테이닝 요소가 많을수록 좋아하는 것 같기두하고~~~~~~ 플레이디 말고 그린웹서비스 등등 다 규모가 큰 곳이라~~~~~~ 붙어서 넘 추카포카였다능 그래도 다행인게 다른 사람들은 다들 고생하는데 수업 들은 사람들은 이직도 잘하고 취뽀도 잘해서 정말 다행인것 같음 다들 수업 듣고 불경기 이겨내보자고~~~~
나 맨날 싱가폴 친구에게 징징거린다 미안해 근데 나 한국인이라 어쩔수 없나봐 언제올지모르는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울고 진짜 내가 한국인인게 한국을 벗어나도 한국인인게 너무 억울해 그만 열심히 살고싶어 그만 달리고싶어 근데 몸이 기억해서 울면서도 이곳을 달리는 내가 너무 싫어 살려줘
대만 친구라 핫팟 먹으러 오라고 해서 놀러감~~~ 크리스마스 테마라 넘 귀엽지않냐능 후식으로 젤리도 줌 넘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억두 죽지도 않고 또 왔다!!!!!!!!! 3월이고 봄인데 다들 봄맞으러 포트폴리오 수업 들으러 오십쇼 수업 들으면 여러분 삶에 봄을 맞이할 것이라고요~~~~ 아 믿어봐 진짜 내가 괜히 이 돈받고 이거 하겠냐고 잘하니까 이렇게 롱런하지~~~~ 유후~ 다들 믿고와주세요 올해는 꼭 취뽀하고 이직해서 광명 찾읍시다!!!!!! 삼월엔 봄 방학이라 더 꼼꼼하게 봐드릴수 있음~~~~~~!! 중요한건 단순히 자소서만 봐드리는게 아니라 마케터로서 가져가야할 스킬도 함께 알려드린다는 것~~~ 신입인 내가 이곳에서 에이스?! 이 수업을 듣게 되면... * 평생 간지짱 마케터로 살 수 있는 나만의 멋짐작살 필살기 목록 * 연봉을 올리는 최고짱짱한 포트폴리오 * 수려하고 화려한 나만의 자기소개서 * 마케터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 개멋진 마케터들만 본다는 무료 강의 리스트 * 억두 네트워킹~~~~~ * 수업 끝나고도 추가 2회 첨삭권까지?! * 취업, 마케팅 관련 질문은 무제한~~~~~~ 추가적으로
여러분 진자 마케터 새내기다? 이직하고 싶은데 안된다? 저 믿고 오세여 저 진짜 잘해요 그러니까 롱런하는거 아니냐고~~~~ 다들 어서 츄라이츄라이 언능 오삼 무엇이든 마케터로 만들어드림~~~
저는 책방을 좋아해여 완전 귀여운 아이템짱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좀 에바잔아 16불에 이런 퀄리티를 팔다니'나도 만들수있을거같아 여기 책방 귀여움 관광객이라면 에코백샀을거같음 Strand Book Store 828 Broadway, New York, NY 10003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들 집가는 길에 들려봐여
여러분.. 다들 장기 취준생이었는데 어떻게 취뽀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다들 각자의 삶이 있지만 그걸 종이 위에 옮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꺼내주기만 한다면 모두 취뽀를 할 수 있다 장담할 수 있슴다 다들 열심히 살아왔자나여 힘든 한국사회에서,, 내가 그런 이야기들을 모아 간지나게 만들어드리니 언제든 오십셔~~~~ 수업 퀄리티 알자나~~~~~!
;; 미국에서 맞는 차이니스뉴이어 솔직히 한국인으로 자존심 상해서 내가 설날이라고 우기고다님 ;;
아 구차하다 인생이 너무 구차해 솔직히 이 악물고 여기까지 왔으면 이정도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더잘하고 싶고 더 잘살고 싶고 너무 구차하다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고 이정도면 충분하다 만족할줄 알았으면 좋겠다 힘들게 미국까지왔는데, 미국까지 온 것도 나에겐 무척이나 고생스럽고 대단한 일이었는데 왜자꾸 더 잘하고 싶고 더 욕심내고 싶을까? 진짜 가난한 주머니 사정임에도 더 많이 나가서 세상을 보고 싶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고 우울을 견디지 못하고 누군가를 붙잡고 울고 싶고 사람으로부터, 누군가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도 너무 구차하고 싫다 오랜 시간 나를 의탁해온 삶에 지쳤다 지쳤기 때문에 스스로를 돌봐야하지만 그럴 여력조차 남아있지않아서 그게 너무 싫은 거다 현이가 보고싶다 지나갈 폭풍이지만 흔들리는 폭풍우 안에서도 현이만 있으면 세상 무섭지않았는데 그 많은 것들을 두고 떠나올만큼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여전히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해, 찾고 싶지않아 이렇게 흔
진짜 믿기 힘들게도 마케팅 부트캠프 듣고 저에게 다시 오는 사람 수두룩 빽빽함 왜그런진 모름.. 하지만 나는 마케팅 아니 마케터 부트캠프에 대해 나쁘게만 말하고 싶지 않음 왜냐면 진짜 광고를 돌려볼 수 있으니까 꽤나 좋은 경험일지도 ~~~~ 팀 스파르타 그로스쿨 제로베이스 등등 마케터가 되기 위한 부트캠프는 무진장 많음 그리고 이 모든 부트캠프가 다 별로냐? 어떤게 최고냐? 묻는다면 그런건 없음 툴을 모른다? 관련 경험을 쌓고 싶다? 하면 가는 곳이 부트캠프기 때문에~~~ 하지만 내가 수강료를 냈으니까... 등록금을 냈으니까... 그 돈으로 광고를 돌리는건 아니냐고.. 하는 방법만 알면 집에서 그 돈으로 광고 경험 쌓을 수 있을텐데.. 다들 지피티 뒀다 머하삼 ㅠ 암튼 그럼에도 부트캠프를 듣고 내 수업 찾아오는 사람들 수두룩 빡빡한데 이유가 뭘까 고민해봤음 뻥아니냐고? 진짜 부트캠프 듣고 개 많이옴ㅋㅋㅋㅋㅋㅋㅋ 도와세움부터 제로베이스까지 다양하게 옴~~~!!! 어떻게 알았냐구요...
아니 전자책 사고 이렇게 감동 리뷰를 남겨주면 어떻게하냐구요~~~~~ 여러분 전자책에 대한 문의가 요즘 많이 들어오는데 사놓고 안에 있는 미션 그대로 한다? 진짜 중박 이상은 칩니다요~~~~~~~ 진짜 놀란게 전자책도 사고 수업도 듣고, 수업도 듣고 전자책도 사는 사람들이 짱짱하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믿고 사서 읽어보세요 아니 괜히 마케터로 자리 잡아서 유학까지 갈 수 있었겠냐고~~~~ 다들 츄라이츄라이해보라구요~~~ https://kmong.com/self-marketing/453425/d3Z4IHMdSI 연봉을 높이는 마케터 취뽀/이직 노하우 - 크몽 마케터김억두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p><strong>마케터가 되고 싶으신가요?</strong&g... kmong.com 솔직히 내가 봐도 개이득이라 나같으면 살거같음 사서 한권으로 연봉 500이상 올리면 솔직히 개이득아니냐구요~~~
오랜만에 알찬 포스트로 돌아왔습니다~~~ 왜냐? 오랜만에 시간이 조굼 났거덩여~~~~ 다들 브랜드 마케터를 준비하거나 퍼포먼스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를 준비하시는데 대부분이 이 세가지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시더라구요ㅡㅡ;; 브랜드 마케터는 무엇일까요...? 예시로 하나의 브랜드가 20대 여성들을 타겟 삼아 귀여운 이미지로 그들의 브랜드를 홍보하다가...! 갑자기 무지막지한 남성을 모델로 고용하여 브랜드를 홍보한다면...? 브랜드 톤앤 매너가 깨지겠죠!!!!!! 가져온 사진은 마동석님이지만 ㅡㅡ;; 그냥 배우 마동석이 아닌 길에서 우락부락 남성을 데려와 저렇게 브랜딩 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럼 여성들 입장에선 어떨까요,, 매우 당황쓰~ ㅋ 근데 이런 콘텐츠는 누가 만들죠?! 바로 콘텐츠 마케터겠져...!!! 그래서 한마디로 브랜드 마케터가 모든 브랜드의 톤앤 매너를 잡고 콘텐츠 마케터는 이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브랜드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요!!!!! 콘텐츠 하나라도 톤앤 매너에 맞지
1. 새박사랑 밥스트 가는데 두리안 사탕 자랑하고 먹으려는 순간 바닥에 떨굼 ㅠ 미친~~~ 2. 컨디션조씨 자꾸 퍼블릭 스피킹 못한다구함 하디만 집에 액자 설치하는건 가능 3. 컨디션씨 졸라 애기임 03임 4. 동아리 모두 탈퇴선언, 팀장마저 탈퇴선언해서 새박사 멘탈 터짐 5. 금지어는 좋습니다 탈퇴선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언제까지 고민할건데... 삼성부터 리디까지 모두 취뽀시킨 나 어떤데... 올해는 그래도 두시간 투자해서 이직하고 연봉 빡 올리고 취뽀도 하고 해야할거 아니냐구~~~ 새해가 밝았습니다... 마피아들 풋쳐헤드업 난 신입인데 수업 듣고 마케터 전문가 됫다, 수업 하나만으로 마케팅 완전 정복 이 수업을 듣게 되면... * 평생 간지짱 마케터로 살 수 있는 나만의 멋짐작살 필살기 목록 * 연봉을 올리는 최고짱짱한 포트폴리오 * 수려하고 화려한 나만의 자기소개서 * 마케터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 개멋진 마케터들만 본다는 무료 강의 리스트 * 억두 네트워킹~~~~~ * 수업 끝나고도 추가 2회 첨삭권까지?! * 취업, 마케팅 관련 질문은 무제한~~~~~~ 추가적으로 원한다면 언제든 요청하삼 ㅋ 수업 시간에 다루는 보너스 트랙 * 먹고 살 걱정 안해도 될만큼 탄탄한 커리어 패스 상담 * 부캐 제작 방법 및 부수입 제작 방법 이렇게 모십니다요~~~~~~~~~ 수업은 2시간에 36만원
조금만 기다려주십쇼~~~~ 이번에 안되신 분들도 최대한 모실 수 있게 시간 조율해볼테니 다들 기다려주십쇼 사랑해여~~~
허드슨야드에 베슬 유명하자나여 관광옴 베슬 20 Hudson Yards, New York, NY 10001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허드슨야드에 구경감 조명이 아름다워요~~ 안올라감 입장료 비싸서;;
다들 이렇게!!! 비전공자인데!! 수업 듣고 만족하는거 보면 이번엔 당신 차례 아니겠냐고~요~~~~ 언능 오세여
여러분 ㅎㅇㅎㅇ 아니 신년 맞아 다들 고민ㅇ ㅣ왜이렇게 많으시대여?!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무료 상담 40분~~~~~ 다들 진로 고민이나 유학 고민이나 삶에 대한 고민이 있다?! 언제든지 컴컴~~~~~~ 근데 다 모실 순 없으니 설문 한번씩 갈기고 오십쇼 저도 똑같이 고민을 갈겼던 입장에서~~~~~~~~ 누구든 환영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7-MSmPaIlUk5LTftDeVT6WTg_o6b5-adqwvt2AYxxouPUQg/viewform?usp=header 인생 상담, 고민 상담 가보자고~!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나 유학에 대한 고민을 제게 던져 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몇 분을 뽑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분들을 한번에 모실 순 없을 것 같아 가장 도움이 필요해보이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상담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진로나 직무, 유학 등 여러 고민
그치만 쥐는 넘 싫어!! 아 진짜 못생겼어 이건 배쓰밤인데 먹고 싶게 생겼다 New York New York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싯다르타 저자 헤르만헤세 출판 문예출판사 발매 2006.07.08. 붓다는 나에게서 앗아갔다. 붓다는 나에게서 앗아갔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다. 그는 나에게서 친구를, 나를 믿었으나 지금은 그를 믿는, 나의 그림자였으나 지금은 고타마의 그림자인 친구를 앗아갔다. 그러나 그는 나에게 싯다르타를, 나 자신을 주었다. - 147 그에게서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의 가르침에 귀의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 151 대체 가르침에서 스승에서 네가 배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냐? ... 그것은 자아였다. 그 의미와 본질을 나는 알고자 했다. - 152 나는 나 자신에게 배울 것이다. 나 스스로 생도가 되어 나를, 비밀 싯다르타를 알도록 하리라 - 157 나는 나 자신의 육신의 경험과 나 자신의 영혼의 경험을 통하여 이 세상을 혐오하는 일을 그만두는 법을 배우기 위 하여. 이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하여, 이 세상을 이제 더 이상 내가 소망하는 그 어떤 세상, 내가 상상하
조명이 아득해 가끔은 이 빛에 잠겨 죽을 것 같아 거리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지를 향해 바삐 걷고 손님을 기다리는 가게들은 화려한 조명을 흔들며 자신을 잊지 말라 하는 것 같아 눈을 감고 삼십분을 걸으라 숙제를 받았을 때 내가 사용해 보지 않은 감각들이 과연 얼마나 그 구실을 할지 의뭉스러웠는데 막상 눈을 감고 경의 팔을 잡고 걸으니까 그 모든 게 내가 알던 뉴욕과 달라서 신기했어 자동차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고 보도 블록이 그렇게 울퉁불퉁한 지도 몰랐어 길을 가던 사람들이 처음으로 무섭게 느껴졌어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어 모든 게 잊지않기위해기록한다
1. 언어로서 세상을 감각하는 사람 볼을 긁어내는 바람, 마디가 느껴지는 차가운 손, 푸르댕댕 옥수수, 타닥타닥 내리는 눈 흐르던 시간도 찰나의 순간도 내가 과연 언어로서 담아낼 수 있는지 왜 항상 글을 적어 내려가면서도 이 모든 것들이 진솔한 대화로 이어질 수 없는지 항상 그게 의문이다. 나는 너무 가벼운 사람인 것 같아 기술은 삶을 바꾸고, 내 삶 또한 나날이 새로운 기술에 젖어 발전되는 것 같지만 늘 연필을 쥐는 순간 오롯이 기록만이 내 삶을 구원할 수 있음을 어쩌면 사람들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세상에 닿게 하는 문학과 예술 그리고 존재를 감춘 채 존재하는 인문학일지도 모른다고... 실제로 기술이 인간의 언어로 변역되어 세상에 내리기 전까지 삶에 얼마나 많은 부분에 예술과 인문학이 자리하고 있는지, 올해는 책 100권 읽어야지 2. 내가 자리 잡고 있고 내가 선택한 것들을 사랑하는 한 해가 되고 싶다 3. 불현듯, 정말 가끔 잡히지 않는 불 끝에 손가락을